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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1 22: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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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20일 신송연 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150여명과 이현재 하남시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휴경지 경작 감자 수확 행사를 했다.

 

이날 아침부터 지도자들은 12kg(20kg 600자루)의 감자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새마을 회원들이 지난 3월 하남시 선동 3천여의 휴경지에 심어 재배한 것이다.

 

수확한 감자는 각 동에 배분해 지역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 신송연 회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위한 봉사에 함께 참여한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지도자분들의 정성으로 수확한 감자와 함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랑의 감자 수확에 애써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하남시지회는 하반기에도 휴경지 경작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배추심기 및 수확 행사를 통해 지역 이웃사랑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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