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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03 22: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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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의 ‘오설록’, 일민 미술관의 ‘이마(imA)’, 대림미술관의 ‘디라운지’, 이 카페들의 공통점은 미술관 만큼이나 유명세를 떨치는 갤러리 카페다.

최근에는 꼭 미술관만을 관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브런치 또는 티타임을 즐기기 위해 분위기 좋은 미술관 카페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이 미술관 관람객 증가 요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양평군립미술관도 관람객의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전문바리스타가 내려주는 최상으 커피와 전문쉐프가 유기농 재료로 만드는 수제버거, 샌드위치 등을 판매하는 카페 ‘하바별시’가 오는 4일에 오픈된다.

또한 향후 로컬푸드 직매장도 같이 운영해 질 좋은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공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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