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4-02-04 12:05:35
기사수정

경기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김춘석)는 지난해 영농성과를 평가하고,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새로운 영농기술 습득을 위해 지난 7일부터 추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최근 종료됐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식량작물, 채소, 과수, 특작 등 품목별교육은 물론 여주쌀바로알기반, 6차산업반, 고품질쌀반 등 시대적 트랜드를 반영한 새로운 과정들을 개설해 28회 교육에 3281명이 참여하는 등 계획대비 120%의 참여율을 보였다.

특히, 도시농업반, 포도반 등 교육에서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교육을 추진해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의 호응이 높았고, 강의 만족도 또한 높았다는 평을 받았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담당한 김범종 연구사는 “시대적 트랜드와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교과목 편성으로 농업인들의 반응이 좋았다”면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풍년농사의 첫걸음인 만큼 교육에 참석한 모든 농업인들이 강소농(强小農)으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예정돼 있던 양돈반과 강천면실용교육은 무기한 연기했다. AI 차단방역이 종료되는 대로 여주21C농업인대학, 귀농귀촌교육, e-비즈니스 리더양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로 추진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16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