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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12 14: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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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초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최지돈, 부녀회장 김애숙)는 지난 11일 소초면 주민자치센터 1층에서 8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대접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수 어르신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회원들은 삼계탕과 손수 준비한 반찬 및 떡, 수박 등 푸짐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김애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소초면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부지런히 준비해보았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최지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할 것이며, 추후에는 더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이웃간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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