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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7-22 2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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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531일부터 720일까지 갈미한글공원 등에서 진행된 ‘2024 우리동네 돗자리 영화관이 약 1천 명의 관객들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된 우리동네 돗자리 영화관은 시민들이 야외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영화 상영을 즐기며 일상에서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화는 갈미한글공원에서 엑시트(531), 2게더(61), 왕송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육사오(614), 루카(615), 의왕국민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알라딘(720) 등 총 5회 진행됐다.

 

특히, 지난 614일부터 15일까지 왕송호수공원에서 진행된 육사오루카영화 상영에는 600여 명의 관객들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며 추억을 쌓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일상 속 활력이 되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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