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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14 0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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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봉산동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지난 9일 봉산동 경로당 3개소(봉일, 봉이, 봉천경로당)에서 삼계탕 식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좋은 이웃만들기 마을 공동체 공모사업 중 세대돌봄: 봉산성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어르신들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지켜줄 따뜻한 삼계탕을 드시며 봉산동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획되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봉산동 새마을회는 5월 중순 국고보조사업 ‘새마을 지역공동체실현운동’인 ‘2024 좋은 이웃 만들기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00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올해 10월 31일까지 온(溫)마을과 온(溫)세대가 지역적인 자연자원 ‘봉산천’에 생명을 불어넣어 유의미한 공간의 재탄생을 위한 생명·모심·사랑 비상 프로젝트인 ‘봉산천 비상(다시 날아 오르다): 상상 그 이상(理想)’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생태하천복원: 꽃길조성, 환경정화활동(EM흙공던지기, 유해식물제거, 줍깅) ▲세대돌봄: 경로당 어르신 Stay young 운동, 봉산성찬 ▲사랑나눔: 트리허그(나무뜨개옷입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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