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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29 0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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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명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연길희)는 지난 27일(화) ‘행복나눔 지원사업’ 첫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행복나눔 지원사업’은 명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원주지킴이 봉사단(대표 전찬호), 원주청년연구소(대표 정의환)의 협약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주거환경 개선 지원 대상자는 주거지 내 쓰레기, 벌레, 악취 등으로 이웃과의 갈등 및 건강문제를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이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상자의 집에 수년간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악취와 벌레를 제거하는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이 쾌적한 곳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였다.


연길희 명륜2동장은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열악한 주거상태로 건강 및 위생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에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찬호 원주지킴이 봉사단 대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우리 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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