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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07 2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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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지난 5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 및 감독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빙기 대책기간인 2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사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각종 다양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계자의 안전교육과 해빙기 홍보동영상 시청으로 이뤄졌다.

이와 관련하여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이므로 공사장 주변에 이상 징후가 있는지, 적치 토사가 흘러내릴 위험은 없는지, 살펴보고 사고위험지역에 안내표지판, 안전선 설치 등 최선의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윤만규 안전총괄과장은 “올 겨울철에는 기후 변화가 잦아 지반이 얼고 녹는 횟수가 많아 공사장 및 축대, 옹벽 등에서 안전사고 발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매일 예찰활동을 실시하여 지반 붕괴로 인한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각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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