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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10 19: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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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강화군은 지난 7일부터 3일 동안 약 10㎝의 눈이 내렸다. 군에서는 신속한 제설을 위해 염화칼슘 288톤 장비 116대 인원 182명(공무원 92, 주민90명)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 교통소통과 주민통행 불편을 해소했다.

군에 의하면, 이번 제설작업에는 자재비 1억여 원, 장비 임차 등 6천여만 원 등 총 1억 6천여만 원의 비용이 소요됐다고 말한다.

군 관계자는 “비용절감과 신속한 제설을 위해 지역 주민의 내 집 앞, 내점포 이면도로의 제설작업 협조가 많이 이뤄질 수록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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