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0-02 13:02:39
기사수정




포천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임종석)는 지난 930일 자살위험, 정신질환, 가정, 경제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에 처한 포천시민을 돕기 위한 자살 위기 사례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포천시 교육지원청, 선단동 행정복지센터, 송우고등학교 등 3개 기관이 참석해 자살 위기 시민의 안전보장, 주거지원, 가족 지원, 기초생활 지원 등 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개입 방안을 공유했다.

 

참여 기관은 정신질환의 치료와 사회적응을 위한 기관 정보 공유 긴급복지지원 등 공공서비스 지원 자녀 양육 지원방안 자살 예방을 위한 안전망 구축 등 민관 전문기관별 지원방안을 협의하고 조정했다.

 

포천시 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포천시 관내 자살 고위험군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망을 마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확산을 위해 시민과 유관기관 종사자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포천시자살예방센터(031-532-1670),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129),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109)로 전화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342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