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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15 0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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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현장 점검)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11일 민선 8기 주민 숙원사업인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 현장을 방문하여 공약사업 진행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신축 사업은 2021년 투자심사 통과 후 2024년 상반기 착공을 하였으며 2026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현재 지하층 공사 중에 있다.

 

규모는 연면적 8,210, 지상 2·지하 1층이며, 주요시설로는 수영장(25m/7레인) 전국 최대 규모의 실내 서핑장(2) 다목적체육관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복합 스포츠 공간으로 조성된다.

남악신도시 체육시설 건립으로 공공 체육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에게 근거리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면서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김산 군수는 현장에서 사업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2026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공사 중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지반침하 등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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