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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21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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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마지막 날 열린 효도밥상 기탁식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가운데)과 가수 박서진, 이홍주 마포복지재단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수 박서진이 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효도밥상 사업에 장구의 신()’ 박서진이 1,500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의 마지막 날인 1020일 저녁,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가수 박서진의 화려한 무대와 함께 효도밥상 기탁식이 열렸다.

 

지난 97, 마포구 난지 테마관광 숲길 시인의 거리에서 열린 사랑하기 딱 좋은 날상사화 축제에 출연한 박서진은 마포구의 어르신 통합 복지사업인 효도밥상에 감명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 감동을 더했다.

 

새우젓 축제에서 열린 효도밥상 기탁식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가수 박서진, 이홍주 마포복지재단 이사장이 함께했으며, 새우젓 축제를 찾은 방문객도 박서진의 기부를 응원했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멋진 무대와 함께 통 큰 기부도 해주신 가수 박서진 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마포구는 소중한 기탁금이 어르신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효도밥상 운영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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