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11-04 22:59:14
기사수정



74회 순국의적 제향행사


금산군 부리면은 지난 2일 부리면 양곡리에 위치한 순국의적비에서 제74주년 순국의적 제향 행사를 가졌다.

 

이날 112동지회원 및 유가족을 비롯해 지역발전협의회원이장 협의회성균관유도회 부리면분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순국의적 제향 행사는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112일 부리지서를 급습한 인민군 600여 명과의 전투에서 용전분투한 부리면 청년방위대 33인의 나라 사랑 정신과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당시 전투에 참여자로 구성된 112동지회는 지난 19636월 순국의적비를 세우고 매년 112일 제향을 올려 순국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김수한 부리면장은 부리면 청년방위대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자 제향 행사를 열고 있다역사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날을 기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42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