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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06 22: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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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6일 북안면 당1, 2리 마을에서 취약계층과 지역주민 9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인 전기안전토털서비스를 시행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6일 북안면 당1, 2리 마을에서 취약계층과 지역주민 9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인 전기안전토털서비스를 시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성주 본부장을 포함한 점검부 직원과 북안면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가구별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차단기, 배선 등 노후되고 불량한 설비를 개선했다.

 

김성주 본부장은 노후된 주택이 많은 농촌지역에는 불량인 전기설비가 많아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북안면 지역주민의 전기 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열 북안면장은 이번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바쁘신 와중에도 지역주민의 전기안전을 위해 점검을 해주신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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