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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07 23: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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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총장 김현중)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월 29일 협약 학교인 유한공업고등학교에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고용정책 이동형 홍보 부스 행사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직업계고 및 일반고 비진학 청년의 취업 및 진로 설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진로·취업 분야 상담 및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유한대는 지난 7월 22일 유한공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재학생의 원활한 취업 성공을 위해 적시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인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 ‘잡케어’ 등을 유한공고 재학생들에게 알리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유한공고 500명 내외 재학생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학생들은 부스를 방문하여 다양한 청년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고맞고’ 사업을 통해 진로 상담을 받고, 취업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조문환 센터장은 “앞으로도 ‘고맞고’ 사업을 통해 지역 고교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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