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지난 13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떡국떡(2.5kg) 100박스를 기탁했다.)
영천스타사랑봉사단(단장 김서현, 후원회장 조삼열)은 지난 13일 대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 및 어르신들을 위해 떡국떡(2.5kg) 100박스를 기탁했다.
영천스타사랑봉사단은 2021년 7월 창립해 침수 피해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 기탁 및 푸드트럭 운영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서현 단장은 “설 명절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성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히 관심을 두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상우 대창면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천스타사랑봉사단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품은 봉사단의 정성을 담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 및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