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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19 1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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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 여흥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숙) 정기회의가 18일 여흥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각 마을 부녀회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새로이 임명된 6개 마을의 신임 부녀회장에게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2014년 사업계획 수립 및 세부추진계획을 협의했다.

김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헌옷수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역 지도자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했다.

손기성 여흥동장은 마을 일에 앞장서서 고생하는 부녀회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부녀회가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둥이므로 더욱 적극적인 활동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복지대상자 선정 소득기준 인상’ 및 각종 농정 지원사업과 최근 유행하고 있는 AI에 대한 인체감영 예방요령등을 홍보했다.

이 밖에 2013년 부녀회 감사결과 보고와 결산서 설명, 부녀회 자체 회의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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