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1-16 21:32:57
기사수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5일 설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남양주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남양주소방서와 함께 현대병원 남양주한양병원 엘병원 남양주백병원 원병원 베리굿병원 아이맘어린이병원 다산청아람어린이병원 삼성프라임산부인과의원 등 지역 내 9개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는 125일부터 22일까지 총 9일간 설 명절 비상응급 특별 대응 주간이 실시됨에 따라, 비상 응급 체계를 구축하고 문 여는 의료기관'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응급 의료 현안과 협력 방안 응급환자 정보 공유 및 신속 전원 핫라인 구축 응급의료협의체 비상 연락망 최신화 등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응책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응급의료기관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해 시민들이 언제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보건소는 명절 기간 긴급 상황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을 편성했으며, 연휴 동안 운영되는 의료기관과 약국의 현황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60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