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1-24 23:42:06
기사수정



와부농협(조합장 박만순)24일 조안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 원을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에 기부했다. 이는 지난 15일 용진교회의 기부에 이은 두 번째 기부 행렬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 200만 원은 관내 컨테이너 등 비정상 거처에서 생활하는 가구, 홀몸 노인,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만순 조합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훈 조안면 지사협 회장은 매년 후원금으로 어려운 가정을 도울 수 있어 든든하다되도록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매년 복지 사가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이처럼 아름다운 기부 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 지원을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와부농협은 매년 조안지역에서 나눔트리 성금 기부 독거노인 김장·생필품 지원 이주배경가정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630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