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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05 0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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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와 외사자문협의회는 2월 4일 광주경찰서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4개 가정에게 사랑의 성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소외계층에 대한 정착지원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및 협력 치안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종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을 돕는 것이 사회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는 2025년을 맞이하여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을 지원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노동열 광주경찰서장은 “외사자문협의회에서 매년 명절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정을 지원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광주경찰서에서는 외사자문협의회가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처럼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 보호 등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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