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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19 06: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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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정규달 천마이앤씨 대표가 시에 3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영천시(시장 최기문)18일 정규달 천마이앤씨 대표가 시에 3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규달 대표는 이날 일정상 기탁식에 참여하지 못해, 박창규 천마이앤씨 공동대표와 자녀인 정성진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천마이앤씨는 토목 설계 및 환경영향평가 분야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정규달 대표는 영천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며 기부를 통해 영천시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2025년 새해 첫 시작을 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와 함께해주신 정규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소중하게 모아진 기부금은 영천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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