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1동 나눔과섬김의교회(담임목사 이경구)는 2025년 초중고 입학생 25명에게 입학 축하금 350만 원을 지원했다.)
대구시 수성구 고산1동 나눔과섬김의교회(담임목사 이경구)는 지난 18일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관내 학생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초등학생 3명과 중학생 12명에게 각 10만 원, 고등학생 10명에게 각 20만 원, 총 25명의 학생에게 350만 원이 지급됐다.
이경구 나눔과섬김의교회 담임목사는 “입학을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꿈을 펼칠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