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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2-26 01: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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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1일 도원동 이웃지킴이로 활동 중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교육자료를 활용해 인적 안전망의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며, 이웃지킴이 활동을 위한 실무적 이해를 돕는데 주력했다.

 

박영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돌봄 위기에 놓인 이웃에 관한 관심·지원이 더욱 필요하다. 이웃들에게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도원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도경 도원동장은 촘촘한 지역안전망 구축 등 민관 협력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행복한 도원동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적극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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