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3-18 05:03:05
기사수정




무안군의회(의장 이호성)17일 군의회 청사 앞에서 긴급 성명을 내고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파면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군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2024123일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 벌써 100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내란수괴 윤석열은 그 범죄가 단죄되기는커녕 지난 37일 국가기관의 비호 속에 전격 석방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은 해제되었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윤석열과 그 부역자들은 극단적인 폭동까지 선동하며 사회분열과 혼란을 야기하고 있어 헌정질서는 계속해서 무너지고 있다고 성토했다.

 

특히 법재판소의 즉각적인 파면 결정만이 이 모든 사회·경제적 혼란을 조기에 종식하고 국민의 일상을 돌려주는 가장 빠른 방법이며, 우리의 민주 헌정질서가 회복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며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했다.

 

이호성 의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은 헌정질서가 유린되는 국가 존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헌법재판소가 내란수괴 윤석열을 조속히 파면하여 국민의 명령에 응답해야 한다고 탄핵 인용 결정을 바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974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