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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08 23: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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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홍보 포스터)


신안군은 오는 427() 오후 2시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주무대에‘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2025 피아노 섬 축제에 맞춰 진행된다.

 

지난 3월 한 달간 온라인을 통해 총 38개 팀(일반 22, 학생 16)청을 마쳤고, 온라인 영상을 통해 416일 본선 진출 20(일반 12, 8)이 가려진다.

 

본선은 427() 오후 2시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주무대에서 펼쳐지며, 경연은 팀별 5분 내외의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경연에서는 최종 시상자 12팀을 선발한다. 일반부 시상은 대상 2천만 , 최우수상 1천만 원, 우수상 5백만 원, 장려상 1백만 원(4)이다. 학생부는 5백만 원, 최우수상 3백만 원, 우수상 2백만 원, 장려상 1백만 원(2)으로 총 51백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이번에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은 해니킴(안무), MO.B(안무), HOZIN(스트리댄스) 3인이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서 4위를 차지했던 마네퀸이 게스트쇼를 선보인다.


신안군 관계자는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은 MZ세대들이 열정을 공유하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댄스 연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율과 함께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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