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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4-17 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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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17일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관내 설치된 그늘막 10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은 무더위가 본격화되기 전, 시설물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 시민들이 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다산1동에 설치된 일반 그늘막 20와 스마트 그늘막 87개소를 모두 점검했으며, 이상이 있는 시설물은 즉시 보수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날 점검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장, 안전지킴이,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해 늘막의 구조적 안정성, 작동 상태, 고정 장치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으며, 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권오창 안전보안관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산1동과 함께지속적으로 시설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여름철 폭염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올 여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그늘막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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