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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아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 - 청년 스마트 팜 사업으로 ‘청년 자립 생태계" 를 위한 플랫폼 구축 목표 - 청년 아이고 "청년 자립 경제 구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 기사등록 2025-05-16 12:24:50
  • 수정 2025-05-16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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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관련사진)

청년 아이고 협동조합 에서 추진 하고 있는 청년 스마트 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청년 자립 생태계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청년 아이고 협동조합은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스마트 팜 기술을 바탕으로 청년 개인(청년 창업가,문화 예술인)들에게 "청년 창투사"를 통한 자금 지원으로 창업 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스마트 팜 1차 사업으로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원형의 형질"에 관한 글로벌 특허(미국,일본,중국 등)를 보유한 "이슬송이 버섯" 재배 , 유통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슬송이 버섯"은 기존 표고 버섯 대비 2배 이상의 향, 질량, 영양분, 유통기한, 용이한 포장 등 상품성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AT센타 수출 1위인 파프리카를 대체할 수 있는 품목으로 평가 받고 있는 이슬송이 버섯은 고급 식자재로 인정 받고 있으며 대형 유통업체에서도 공급받기를 원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이슬송이 배지를 바탕으로 도시농업을 목표로 개발한 고성능 첨단 크린룸 버섯재배시스템인 "청년 Smart Grower"는 온도, 습도, 이산화탄소농도 등 버섯생육에 필요한 환경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하며 IOT Smart Tech를 적용하여 노동력과 에너지 절감을 통해 경제성을 극대화 하였으며, 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운영 방안은 전문 재배사와 협력하여 외국인 노동인력을 포함한 스마트콘트롤, 물류유통에 이르기까지를 중앙(SPV)에서 통합관리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 재배를 통한 소득의 극대화를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전국 250개처 스마트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다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컨테이너로 특별 제작한 "Smart Grower"는 컨테이너 당 약 10평을 기준으로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하여 현장 설치시 공사비 절감 및 시간 단축으로 인한 경제적 효과와 동시에 주변 환경을 조성하여 하나의 문화,관광 컨텐츠로 조성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구 소멸 지방을 중점으로 지방자치 단체와 협의 하여 인구 유입과 더 불어 스마트 팜 과 결합한 새로운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조성하여 관광객 유치와 더불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 역활도 될것 이라 관계자는 말했다.

현재 여러 지방 단체에서 협업을 요청하고 있는 가운데 "태권도 경제인 연합회"와 무주시에 스마트 팜 조성 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경기도 가평,청평에도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 아이고 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청년 스마트 팜 시스템을 시작으로 완벽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전세계로 수출, 또 하나의 K-컨텐츠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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