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독도침탈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현 시점에서 범시민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95년 전 국권회복을 위해 3.1운동에 헌신한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국민의 애국심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주민이 주도하는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지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삼일절 태극기 게양률을 97%까지 끌어올린 두산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태극기달기 운동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한층 높아졌고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된다”고 한다.
김연식 관고7통장은 “관고동이 앞장서서 이천시 전 가구가 태극기를 달게 된다면 전국으로 그 열풍을 확산시켜 전국이 태극기 물결로 가득해질 때 그것 자체가 미래 대한민국의 힘이 될 것”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