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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3-04 1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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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는 지방세 성실 납세자로 선정된 5명(개인 3명, 법인 2곳)을 초청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세수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고 4일 밝혔다.

원래 이번 지방세 성실 납세자는 개인 6명과 한일식품 등 법인 3개 업체였으나, 사정으로 인해 인증서 수여식에는 개인 등 5명만 참석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 납세자에게는 지방세 세무조사가 3년간 면제되고, 징수유예 납세 담보면제 1회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인증서 수여는 성실 납세자들의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토록 홍보 하는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증서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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