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일보=안현성 기자]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5th World Grand Prix Supreme Model Contest 2025)’가 지난 6월 25일,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 노벨라홀에서 화려한 피날레와 함께 성대히 마무리되었다.
이날 국제모델협회(이사장 안병천)가 주도하는 글로벌 모델 육성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명품 패션 브랜드 ‘라프시몬스(Raf Simons)’와 ‘에비수(EVISU)’와 함께 완성한 ‘패션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를 통해 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퍼포먼스 기반 모델 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한강일보 =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의 미학과 감각을 기반으로 국제모델협회가 직접 운영하는 글로벌 모델 육성 프로젝트다.
해당 클래스는 단순한 워킹 교육을 넘어 브랜드와 아트의 융합, 퍼포먼스 기반 런웨이 실전 훈련, 글로벌 모델 콘텐츠 제작, 글로벌 진출을 위한 매니지먼트 실습까지 4단계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모델쇼와 광고 캠페인 중심의 ‘워킹 스탭 시스템’은 모델들이 브랜드의 철학과 메시지를 온몸으로 표현하는 고급 교육 방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강일보 = 국제모델협회의 글로벌 프로젝트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본 무대는 지난 6월 25일 제5회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콘테스트 메인 프로그램으로 최초 공개되었으며,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이 기획/연출, 이율리아 모델위원장이 디렉팅을 맡고, 스타즈업 프로덕션 센터 판지은 대표가 협력 연출을 담당해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회원들이 브랜드의 감성과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는 ‘움직임의 예술’을 선보였다.
해당 쇼는 단순한 런웨이가 아니라, 글로벌 명품 브랜드 철학, 혁신적 교육 시스템, 미래형 모델 역량이 결합된 “패션 × 퍼포먼스 × 교육” 콘텐츠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관객들로부터 “지금껏 본 적 없는 수준의 워킹 예술 무대”라는 찬사를 받았다.
안현성 기자news28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