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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중국인 유학생 마케터’ 수료식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28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중국인 유학생 아시아나 마케터’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 4월 선발된 18명의 인원들은 7개월간 ‘아시아나 마케터’로 활동하면서 웨이보 등 중국 현지 SNS를 통한 홍보 활동과 신규 서비스 아이디어 및 중국 노선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제안 등의 미션을 수행해 왔다.
이날 ‘중국인 유학생 아시아나 마케터’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수여 됐고, ‘청두(成都) 지역의 특징을 활용한 중국 서부지역 마케팅 전략’을 제안한 2조(조원: 리민(李旻), 송페이(宋非), 시앙치(向琦))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팀에는 아시아나의 취항지 중 한 곳을 선택해 여행할 수 있는 해외탐방의 특전이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 송석원 여객마케팅 담당 상무는 “‘중국인 유학생 아시아나 마케터’들의 수준 높은 제안에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향후 아시아나는 중국 현지인의 시각에 맞춘 다양한 마케팅 전략들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아시아나 드림윙즈’와 ‘아시아나 플라잉 마케터’를 시행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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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한.중 FTA,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세미나 개최
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는 2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중 FTA,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무역업체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해 한.중 FTA에 대한 무역업계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중 FTA 타결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중 FTA의 주요내용과 우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중국 진출 기업들의 성공경험과 FTA 활용전략을 제시했다.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은 환영사에서 “지난 10년간의 FTA를 통해 시장개방이 가져오는 무역과 투자 확대 효과를 직접 경험했다”면서, “한.중 FTA를 활용해 세계 최대 소비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을 선점해 나간다면 중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년 전 중국의 WTO 가입이 우리 경제에 기회일지 위기일지 의견이 분분했지만 중국의 WTO 가입이 우리에게 최고의 기회였던 것처럼, 앞으로 13년 후 오늘의 한.중 FTA가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력소와 미래 성장 동력이 되었다고 평가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 1세션은 ‘한.중 FTA, 우리 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현오석 국립외교원 교수(전 경제부총리)가 좌장을 맡고, 정부, 연구기관, 학계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에 나섰다.
산업부 우태희 통상교섭실장은 한.중 FTA 협상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무역협회 박천일 통상연구실장은 무역업계의 70%가 “한.중 FTA가 중국시장 진출에 도움이 된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무역업계가 바라보는 한.중 FTA 영향 및 대응전략을 발표했다.
산업연구원 조철 주력산업연구실장은 “관세인하 외에도 비관세 장벽, 투자, 지재권 등 다양한 분야의 조치들이 우리 기업에 이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고, 임성환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 전략지역유치팀장은 “최근 투자를 통한 양국의 협력이 강화되고 있고, 향후 한중 FTA로 전략적 투자유치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이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세션에서는 ‘중국 내수시장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산업연구원 김도훈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양평섭 북경사무소 소장은 “현재 중국 내수시장은 소비자가 주도하는 중성장 시대에 진입했다”고 평가하고, “한.중 FTA를 통해 對중국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휴롬, 대상(청정원), 미샤(북경애박신화장품 상무유한공사), 한아화장품, 이랜드차이나, 동방CJ, GS 홈쇼핑 등 중국 내수 소비시장 진출에 성공한 대표 기업이 총 출동해 각 사의 중국 진출 성공담을 발표하고 한.중 FTA를 활용한 중국 시장 공략 방법을 제시해 참석한 업계 관계자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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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등에 업고 中 내수시장 정조준
한국무역협회는 세계한인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우리기업의 대중국 비즈니스 지원을 위해 27일 상하이 창펑 메리어트호텔에서 ‘2014 상하이 한국상품 무역상담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상담회는 상하이를 대표하는 한인기업 무역상담회로서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소비시장을 정조준해 화장품, 식품을 비롯해 의류, 생활용품, 전자제품, IT, 서비스 등 소비재 품목을 중심으로 1:1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했다.
한국과 중국 소재 한인기업 70여개사가 참가한 이번 상담회는 다양한 기업의 참가를 위해 종전 상하이.화동지역 기업에게 한국소재 기업까지 참가 대상을 확대했다. 특히 기업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모바일 앱 등 소프트웨어 및 IT 서비스 품목도 포함시켜 품목에서도 양적, 질적인 변화를 도모했다.
한편 중국 바이어도 수입상에 더해 유통상, 판매상 등 범위를 확대해 우리 상품의 대중국 진출 루트의 다변화를 추진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풀무원, 가야농장, 제닉, 크린랩, 백세주 등 유명 한국브랜드를 비롯해 화장품, 식품, 의류, 생활용품, 전자제품, IT 등 19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상하이 바이롄그룹, 1호점, 시티샵, CJ올리브영 등 빅바이어를 포함 200여명의 바이어들이 참여해 상담을 벌였다.
특히 올해는 한국에서 생활가전 용품을 생산하는 파세코 등 20개사가 참여해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중 FTA 타결이후 개최되는 첫 상담회인 만큼 참가기업들의 기대도 높았다. 우리 참가기업들은 관세 철폐 등 가격경쟁력의 확보로 상담에 탄력을 받는 모습이었고, 바이어들도 FTA 효과에 따른 가격조건을 상세히 문의하는 등 활발한 상담이 진행됐다.
김무한 무역협회 전무는 “중국은 소비시장으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세계 유수기업들의 각축장인 만큼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마케팅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이번 한-중 FTA 타결을 통해 활짝 열린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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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총리 경제사절단, 한국기업 190여개사와 무역투자 상담
한국무역협회는 국빈 방한한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an) 헝가리 총리와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헝가리 무역상담회 및 ‘한-헝가리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무역상담회에는 픽살라미, 그래닛은행, 다뉴비스호텔(Danubis) 체인, 제르보(Gerbaut) 식품 등 헝가리를 대표하는 식품, 제조업 및 서비스분야 기업 120여개사와 현대엔지니어링, 엘지하우시스,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등 190여개사 한국기업이 참가해 상담을 벌였다.
경제4단체 공동주최로 열린 이날 비즈니스포럼에서는 350여개의 한국과 헝가리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타이어의 현지투자성공사례와 헝가리투자진흥청의 현지투자 설명회가 있었다. 또 헝가리 음향설비 전문기업인 엔텔(Entel)과 한국 아르테오르간의 기술협력 MOU 등 양국기업간 4건의 MOU 체결식도 열렸다.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은 “헝가리는 25년전 한국이 동구권 국가중 최초로 외교관계를 맺은 국가”라면서, “양국 중소기업간 기술개발, 제3국 공동진출 등의 경제협력 활동 확대로 동반자 관계를 확고히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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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석탄 北나진항 떠나...29일 포항앞바다 도착
남북러 나진.하산프로젝트 시범운송사업에 따라 북한 현지에서 선적된 러시아산 석탄이 28일 오전 현재 나진항을 출발해 우리측으로 이동하고 있다.
통일부 임병철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당초 오늘 오전 출발 예정이었던 화물선은 선적 작업이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된 탓에 27일 오후 9시30분경 나진항을 출발했다”고 밝혔다.
임 대변인에 의하면, 나진항을 떠난 화물선은 기상상황 등 돌발 변수가 없을 경우 남쪽으로 순항해 29일 오전 5~6시경 포항 앞바다에 도착한다. 다만 하역 작업은 포항항 내부사정 탓에 다음달 1일 오전 10시경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임 대변인은 이어 “(하역작업시점이)업체와 항구 사정 등으로 인해 수시로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구체적인 시간 계획은 해당 업체 측에 문의하라”고 덧붙였다.
이 밖에 북한 나진항 현지 선적작업을 점검하러 떠났던 민관 방북단은 이날 낮 두만강역 세관을 통과한다. 이들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경유해 인천국제공항으로 29일 오후 3시경 귀환할 예정이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IHS 앨리슨 에반스 선임연구원은 이번 석탄시범운송사업과 관련, “이번 운송 사업으로 한국 정부의 안보 관련 입장이 완화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사업은 대북제재 철회에 대한 남측의 협상 의지가 높아졌음을 보여준다”면서, “남측 기업들 역시 주변국과의 경쟁 속에 북한의 교역관계 확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러시아와 북한은 ‘나진.하산프로젝트’ 시범운송사업과 별도로 국제도로운송 관련 협정 체결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도분야 협력에 이어 도로운송분야 협력까지 추진되면서 양측간 경제협력이 갈수록 강화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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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폴 등 30개사, 산업융합 선도기업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2014년 산업융합 선도기업 30개사와 산업융합품목 49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그린폴, ㈜대경바스컴, 대림스타릿㈜ 등 산업융합 선도기업으로 지정된 30개 업체는 융합역량이 우수하고 사업성과 건전성 등을 충족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그린폴은 플라스틱 소재를 재활용해 복합PP수지 및 재생복합 PP수지를 개발하는 업체다. ㈜대경바스컴은 영상, 음향, 보안, 정보통신 등의 종합 멀티미디어 기자재 제조 및 유통, 설비 뿐 아니라 컨설팅, 음향, 공간디자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산업융합품목으로 지정된 49개 품목은 성능.품질의 우수성 및 경제적.기술적 파급효과가 인정되는 제품으로, 산업부는 지난 7월부터 서류 및 현지실사를 거쳐 선정했다.
49개 품목에는 고속주행용 다기능 트럭지게차(X-MOAD), 고효율등급 알루미늄 합금제 창세트(WJ-AW-CSL03), 교육용(산업)제조로봇(KSS-1500) 등이 포함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산업융합 선도기업이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의 연구개발(R&D)과 컨설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우 우대를 받는다”면서, “산업융합품목은 중소기업청의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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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김준경 KDI 원장 초청 조찬회 개최
한국경제가 저성장 기조를 극복키 위해서는 혁신과 구조개혁을 통해 성장동력을 회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무역협회가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 ‘제90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세계경제와 한국의 대응’이란 주제로 강연한 김준경 한국개발연구원(KDI) 원장은 “한국경제는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준경 원장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경제 상황에 대해 미국은 주택시장 회복, 고용 및 투자환경 개선으로 양적완화 종료를 선언하는 등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성장률 둔화에 따른 기업의 수익성 악화 △일본의 아베노믹스 중장기 성공여부 불확실 △남유럽 국가들의 늦은 구조조정에 따른 부실기업 및 부실채권 증가 등으로 인해 2015년 세계경제도 지속적으로 저성장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평가했다.
김준경 원장은 한국경제가 지속 가능한 모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공기업 부채와 공적연금 등 공공부문 개혁 △저인플레이션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물가하방압력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가계부채 감축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단기.일시상환 방식의 대출구조에서 장기.분할상환 방식으로의 전환 등 거시.통화.금융정책의 운용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김 원장은 이어 한국 경제의 성장동력을 회복하기 위한 혁신과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개인의 재능과 열정이 지대 추구보다는 혁신과 생산적 활동에 쓰여질 수 있도록 유인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규제개혁 △창업 생태계 조성 △서비스산업 개방 △노동시장 구조개선 △교육의 질 제고 등의 선결과제를 제시했다.
또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계량화된 정책목표 하에 기획, 점검, 평가를 실시하는 거버넌스 선진화를 정책과제로 주문하면서 우리사회의 경제 효율성과 역동성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점차 제거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무역협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월 1회 경제.문화.예술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정부고위 당국자 등을 초빙해 최고경영자 조찬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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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으로 소비자에게 한발 더 다가가’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는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과 소통을 위해 자사 시그니처인 ‘세라마이딘’ 시리즈 구성으로 오는 29일 GS홈쇼핑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라마이드 성분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관련 제품들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우리 피부의 각질층은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이 각질층의 각질 세포 사이 사이를 채우고 있는 것이 ‘세포 간 지질’인데 이 ‘지질’이라고 불리는 것이 세라마이드이다.
피부에 이런 세라마이드가 부족하면 외부 자극을 쉽게 받게 되고, 각질층의 수분이 쉽게 증발하기 때문에 계절을 불문하고 세라마이드를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건조한 가을과 겨울을 대비해 출시된 닥터자르트 신제품인 ‘세라마이딘 오일 밤’ 3개와 ‘세라마이딘 크림 미니 팩’ 4개로 구성해 40% 이상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세라마이딘 오일 밤은 고농축 밤에 오일이 응축된 신개념 밤 투 오일 포뮬라로 세라마이드와 9가지 풍부한 보습 오일이 더욱 강력한 보습 시너지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일반적인 오일과 달리 끈적임 없이 얇게 펴 발리고 빨리 흡수되며 피부에 즉각적인 윤기를 주어 오래도록 보습감이 지속된다.
특히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으로 세라 오일 블록이 깨지면서 부드럽게 녹아 퍼지는 트랜스포머 기술을 적용해 제형이 멜팅 됨과 동시에 강력한 세라 보습막을 형성한다. 10-Free 처방과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제품 구매 후 상품평 작성 시, 세라마이딘 립페어(퓨어) 정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홈쇼핑 본방 사수로 보습 방패 세라마이딘 오일 밤과 함께 촉촉한 겨울을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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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최대 50% 블랙프라이데이 빅 세일 실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28일 하루 동안 전 품목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깜짝 빅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품목별로 최대 50%부터 10%까지 할인이 적용되고, 세일 품목에는 토니모리의 베스트셀러인 ‘비씨데이션 올 마스터’와 ‘100시간 크림’ 및 최근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는 ‘타임리스 발효 스네일 라인’이 포함돼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분광채 UV 수분쿠션’과 ‘인텐스케어 골드 24K스네일 크림’을 비롯해 ‘콩 발효 스킨 케어 세트’, ‘러브유 쏘머치 박스’ 등의 다양한 선물세트까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연말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는 꼭 필요한 쇼핑찬스가 될 것이다.
한편, 세일 혜택은 토니모리 멤버십 회원에 가입된 모든 고객에게 적용되고, 멤버십 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세일 기간 동안 매장에서 신규 가입을 하면 즉시 세일 적용이 가능하다. 단 세일 기간 동안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은 제한되고 그 외 프로모션 또한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토니모리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영등포 타임스퀘어 토니모리 매장에서 ‘블랙프라이데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간단한 이벤트에 참여 후 1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딜라이트 토니틴트 정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토니모리 공식 홈페이지(www.etonymoly.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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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소프트웨어 전문가 이호수 박사 사장급 영입
SK가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를 위해 이호수 박사를 영입하기로 했다.
이 박사는 서울대와 한국과학기술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IBM Watson 연구소를 거쳐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타장과 미디어솔루션센터장을 맡은 바 있는, ICT 분야의 기술적인 지식과 비즈니스 경험을 겸비한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전문가이다.
SK는 이 박사를 사장급에 해당하는 최고기술위원으로 영입키로 했다. 이 박사는 다음달부터 SK 수펙스추구협의회 ICT기술성장특별위원회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SK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관련 관계사들의 보유역량과 제반 이슈를 분석하고, 역량 제고 및 미래전략을 수립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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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에버랜드와 스마트 테마파크 구현 협력
KT(회장 황창규)는 에버랜드와 기가인프라 기반의 스마트 테마파크.리조트 구현과 마케팅 시너지 확대를 위해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T와 에버랜드는 ICT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융합으로 새로운 콘텐츠 체험과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향후 에버랜드 내방객을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 상품 발굴 및 멤버십 프로그램 협력 등 마케팅 시너지를 강화하고 GiGAtopia 핵심 기술 기반의 스마트 테마파크.리조트 구현을 추진한다.
KT는 에버랜드 공간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제휴 마케팅 모델 발굴에 협력하고, 테마파크 지역을 올해 말까지 GiGA WiFi존으로 탈바꿈시켜, 에버랜드 방문객이 고품질의 콘텐츠를 GiGA급 속도로 끊김없이 즐길 수 있게 하는 등 스마트 테마파크 구현에 협력하게 된다.
또한, KT는 에버랜드가 내년 상반기 구축 예정인 ‘디지털역사관(Pride in Korea)’에서 고객들이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와 역사’를 첨단 IT 기술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향후 미디어 콘텐츠, IoT 융합기술 등 차세대 GiGAtopia 핵심기술에 기반한 공동 사업 모델도 발굴할 예정이다.
KT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장 이문환 전무는 “지난해 누적 입장객 2억명을 돌파하면서 전세계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버랜드와 KT의 마케팅 역량 및 GiGAtopia 기술이 협력하면 새로운 형태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방향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버랜드 조병학 전무는 “이번 협력으로 에버랜드가 새로운 차원의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 산업의 모습을 제시할 수 있게 돼 뜻 깊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행복을 느끼는 첨단 테마파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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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웹툰 캐릭터 투자사업 본격화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웹툰 캐릭터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드라마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웹툰 작품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오프라인 상품으로 확대하는 새로운 시도로 제 2의 웹툰 산업 전성기를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다음 웹툰 작가들의 수익 활로를 넓혀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고, 작가와 상생기반을 다질 수 있는 비즈니스 다각화로 동반성장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웹툰 캐릭터 투자 사업을 시작으로 다음 웹툰은 신진 작가 발굴-양성-수익 환경 조성까지 웹툰 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수익 구조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앞서 다음카카오는 ‘웹툰리그’ 등 다양한 경로로 작가를 발굴해 다음 웹툰에 작품 연재 기회를 제공, 작가의 작품 세계와 독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왔다. 다음 웹툰은 캐릭터 상품화로 이어지는 투자 확대로, 캐릭터 상품 개발부터 제작, 유통, 프로모션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지원한다. 이로써 작가는 콘텐츠 생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안정적인 수익 확보 모두 가능해졌다.
첫 번째 결과물로 오는 29일 다음 웹툰 ‘양말도깨비’의 주인공, ‘믕이’ 캐릭터 상품이 출시된다. ‘양말도깨비’는 신진 작가 등용문이라 불리는 다음 ‘만화속세상’의 ‘웹툰리그’를 통해 데뷔한 작가 만물상의 작품으로, 따뜻한 그림체와 세계관을 선보이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독자들 사이에서 ‘믕이’의 인형 만들기가 유행할 만큼 캐릭터에 대한 팬들의 몰입도도 높다.
다음은 인형뿐 아니라, 노트, 다이어리, 포스트잇 등 일상에서 캐릭터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말도깨비 캐릭터 상품은 온라인 쇼핑몰 ‘원트VVANT’(http://www.vvant.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음 웹툰은 양말도깨비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캐릭터 사업 투자 지원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12월 21일까지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양말도깨비에 이어 다음 캐릭터 상품 개발의 주인공이 될 작품을 선정하기 위한 이용자 투표를 진행한다. 다음 웹툰 이용자라면 누구나 캐릭터 상품으로 만나보고 싶은 웹툰 캐릭터 투표에 참여할 수 있고, 게시판 덧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음 만화속세상에서는 ‘양말도깨비’ 캐릭터 상품 출시를 기념해 최대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카카오는 “국내 최초로 웹툰 시장을 열고, 콘텐츠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다음 웹툰은 계속해서 투자를 확대하면서 콘텐츠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웹툰 산업의 핵심인 작가들이 콘텐츠 생산과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시장 환경 조성과 투자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작가와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끊임없이 모색하고 생태계를 확대하며 웹툰 산업을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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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소외이웃 위한 ‘사랑나눔 연탄 배달’ 봉사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이성균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일화는 매년 사내의 ‘사랑 나눔 봉사단’을 주축으로 지역 내 형편이 어려워 따뜻한 온정의 손 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용 연탄을 기부 및 배달하고, 유류.가스비 등 난방비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구리시 인창동과 춘천GMP공장이 위치한 춘천시 조원동 관내의 독거노인, 기초수급대상 가구 등을 직접 찾아 연탄을 배달하고 난방비 등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올 겨울은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온정을 베푸는 도움의 손길도 줄어 벌써부터 많은 소외이웃들이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일화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연탄이 우리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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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이웃과 마음을 함께 나눠요~”
대한민국 대표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이 28일 세종시와 함께 ‘2014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 부강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주관으로, 세종시 부강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됐다. 잘풀리는집 브랜드는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매년 김장담그기 봉사에 참여 했다. 올 해는 김장담그기뿐만 아니라, 소외된 지역 주민을 위해 화장지를 지원 했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 직원들과 함께 직접 참여한 미래생활㈜ 변재락 대표이사는 “미래생활㈜은 오늘 김장 행사뿐 아니라 사랑의 모자 뜨기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CSR 활동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작은 활동이지만 지역 주민들과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나서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잘풀리는집 직원 및 부강주민들 150여명이 함께 하였으며, 약 1천여포기의 배추를 김장하여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주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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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모바일 ‘감사겸사’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앱 어워드 코리아 2014’ 올해의 앱 대상 수상을 기념해 다음달 15일까지 모바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겸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시아나는 이벤트 기간동안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m.flyasiana.com)를 통해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일본 및 동남아 노선 무료항공권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이용권을 증정하는 한편, 이벤트 참여 고객 전원에게 CGV 영화관람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앱 또는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해 11월 차세대 여객 시스템 도입과 함께 모바일 앱을 개편해 이용자들이 항공권 예매, 스케줄 확인, 이벤트 참여 등의 콘텐츠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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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앱세서리 ‘스마트USB’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직장인이나 교수, 강사, 대학생 등의 발표를 돕기 위한 앱세서리 제품인 ‘스마트 USB(Smart US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USB’는 프레젠테이션 진행을 위해 필요한 프리젠터와 외장형 메모리 등의 기능을 USB 한 곳에 모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발표를 해야 할 경우 ‘스마트 USB’를 컴퓨터에 꽂으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발표에 쓰일 파일의 선택부터 페이지 넘기기까지 모든 기능을 발표자 혼자 할 수 있어 발표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크게 제고할 수 있다.
또한, 발표 도중 동영상이나 이미지 등 멀티미디어를 스마트폰에서 선택해 청중에게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며, 펜 기능과 임팩트 효과 등을 통해 기존의 프레젠테이션보다 효율적으로 발표를 진행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좌.우 클릭과 상·하 스크롤을 스마트폰 앱 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무선 마우스 기능도 제공한다.
‘스마트 USB’와 연동되는 스마트폰 앱 ‘스마트 프리젠터(Smart Presenter)’는 사용자들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발표 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스탠다드 모드’와 ‘핑거 모드’, ‘제스처 모드’ 의 3가지 형태로 제공한다. ‘스탠다드 모드’는 버튼 형태로, ‘제스처 모드’는 종이를 넘기듯, ‘핑거모드’는 한 손으로 조작이 가능하도록 각각 화면이 구성돼 있다.
‘스마트 프리젠터’는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구글 플레이에서 iOS 기반 스마트폰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다운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발생하는 통화, 문자, 메신저 등이 걱정될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한 뒤 블루투스만 켜놓은 채로 발표를 진행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스마트 USB’를 통해 발표자들이 그동안 겪어야 했던 기존 프레젠테이션의 한계들을 모두 극복하고 쉽고 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USB’는 각종 핵심 솔루션 글로벌 특허 출원 중이며, 세계 주요 노트북 주변기기 업체들로부터 상품성을 인정 받아 현재 판매 협상 중이다.
‘스마트 USB’와 연동이 가능한 스마트폰 모델은 안드로이드는 버전 2.3 이후, iOS의 경우 아이폰 4S 이후부터이며, 현재 발표 기능이 지원되는 컴퓨터 OS 버전은 윈도우 7이후부터, 매킨토시 OS X 10.9 이후부터이다. 구입은 지난 24일부터 11번가, G마켓 등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최대 교육관련 제품 판매사이트인 아이스크림 쇼핑몰에서도 조만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구입 문의는 콜센터 1599-6588을 통해서 가능하다. 제품은 안드로이드용(SU-A100, 5만7000원)과 iOS(SU-i100, 6만7000원)의 2종류이다.
SK텔레콤의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출시된 ’스마트 USB’가 발표를 자주 해야 하는 직장인, 강사, 대학생에게 편리함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줄 수 있는 ICT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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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둘이 사면 호텔 식사권 등 경품 증정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식사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층 여성 브랜드 전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쉬즈미스 재킷과 스웨터를 40~50% 할인하고 잇미샤, 매긴을 20% 할인, CAZA 모피를 40~60% 할인하는 등 알뜰쇼핑과 함께 행운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브랜드나 구매금액에 상관없이 이벤트 기간 내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각각 한 벌씩 총 두 벌 이상만 구매하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쉐라톤 디큐브시티호텔 피스트 2인 식사권을, 2등 20명에게는 롯데시네마 2인 영화예매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7일까지 대대적인 겨울 세일을 진행한다. 아디다스오리지널스, CK진, 네파, 푸마, 휠라 등은 30% 할인하고, 매긴, 잇미샤, 레노마, TNGT 등은 20% 할인 한다. 또 오는 30일까지 SPA 브랜드 스페셜 할인행사를 통해 H&M 여성, 남성, 아동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하고 버쉬카는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갭키즈, 랄프로렌칠드런, 무냐무냐 등 유아동 겨울 의류 할인전도 27일까지 진행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겨울 정기세일 기간 동안 실속 있는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면서, “추운 날씨에 고객들이 쇼핑과 외식, 문화의 즐거움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도록 올 겨울 더욱 다양하게 이벤트를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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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wa 신규 가입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00% LTE기반 서비스 ‘Uwa’를 처음으로 사용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외식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Uwa’가 이미 설치돼 있을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약관에 동의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설치돼 있지 않을 경우엔 U+스토어나 구글Play스토어에서 ‘Uwa’ 또는 ‘유와’로 검색해 설치할 수 있다.
100% LTE 핵심 서비스 ‘Uwa’는 통화 및 애플리케이션 이용 중 전화가 걸려왔을 때, 기본 전화 수신 화면으로 전환 없이 멀티태스킹으로 전화를 수신할 수 있는 All-IP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카카오톡, 게임 등의 서비스 이용 중에도 동시에 통화할 수 있고,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현재 스마트폰 화면, 음악, 카메라, 현재 위치 등을 공유하고, 통화와 함께 세밀한 감성까지 전달할 수 있어 이미 국내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일본 이동통신사 KDDI에 라이선스를 수출해 12월 일본에서도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Uwa’ 신규 사용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20명에게 모바일 외식상품권 5만원권을, 30명에게는 모바일 피자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10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사업팀 한상호 팀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LG유플러스의 ‘Uwa’ 서비스를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해 꾸준히 사랑 받는 LTE 서비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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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VDL 제주 연동점 오픈
LG생활건강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제주시 연동에 매장을 오픈하고 중국 관광객 공략에 나섰다.
VDL의 제주도 1호점은 최근 제주도의 ‘요우커 상권’ ‘바오젠 거리’ 등으로 불리면서 중국인 특수 상권으로 새롭게 부상한 제주시 연동에 오픈 됐다. ‘바오젠 거리’는 지난 2011년 중국 건강용품회사인 ‘바오젠그룹’의 임직원 1만 여 명이 제주도를 관광한 이후, 제주시 연동 상권이 중국 관광객들의 쇼핑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붙은 별명이다.
제주도는 올해 3분기까지 월평균 26만 명에 육박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방문해,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고객을 겨냥한 면세점 및 화장품, 패션 거리 등 외국인 특수 상권이 활성화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VDL 매장이 입점한 제주시 연동 상권은 매출의 약 95% 이상이 중국인 관광객에서 발생하면서, LG생활건강도 이번 VDL 매장 외에 기존에 더페이스샵과 비욘드, 보떼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VDL은 기타 국내 브랜드숍 화장품들과 차별화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서 500백 여 품목의 전문적인 색조 제품을 선보이며, K-뷰티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인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백지미 VDL BM은 “VDL은 인터내셔널한 감성을 지향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이번 제주 연동점을 오픈함으로써 세계시장을 좌우하는 중국인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한다”면서, “내년까지 중국인 특수 상권인 제주 지역 면세점에 VDL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지난 2012년에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 로웨와 협업해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을 선보였으며, 현재 국내에 약 36개 매장 및 해외 5개국에 1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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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중국 대륙 진출 가속도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중국 내 경제 규모 2위에 달하는 산둥(山东)성 현지 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F 계약으로 CJ푸드빌은 중국 내 총 7개 성省 (쓰촨성, 허난성, 산시山西성, 산시陝西성, 푸젠성, 저장성, 산둥성) 및 1개 자치구(신장위구르자치구)에 진출해 중국에서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로서는 최다 지역에 진출하게 됐다.
산둥성은 중국 화북 지방에 위치하면서 대도시 베이징과 상하이 사이의 해안 지역이다. 웨이하이, 칭다오 등 대도시들이 자리하고 있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의하면 산둥성의 인구는 약 1억명에 달하고 중국 내 대규모 경제 도시로 손꼽힌다.
또한 지난해 한국과 산둥성의 교역규모는 328억 달러로 중국 31개 성과 시 가운데 3위를 기록한 바 있다. 산둥성은 에너지, 전자, 화학, 방직은 물론 식품 산업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뚜레쥬르와 MF 계약을 맺는 파트너사 '칭다오보업문화매체유한공사'는 산둥성 내에서 외식사업은 물론 미디어 사업과 부동산업을 하고 있고, 중국 국영 기업과 낙농.유제품 생산 기업이 합작해 만든 기업이다.
‘칭다오보업문화매체유한공사’는 이번 MF 계약에 앞서 사내에 뚜레쥬르 사업부를 별도로 설립할 만큼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한편, 유한공사와 CJ푸드빌 두 회사는 MF 조인식을 CJ푸드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퇴계로5가 CJ제일제당센터에서 열었다.
칭다오보업문화매체유한공사의 본사 ‘칭다오 미디어그룹’의 왕하이타오 총경리는 축사에서 “행사를 위해 넥타이와 셔츠 대신 중국 전통 의상인 ‘탕좡唐裝’을 입고 왔다. 이 의상은 예부터 경사가 있을 때 입는 옷”이라면서, “이번 계약은 두 기업의 ‘결혼식’으로 느껴질 만큼 의미 있는 결합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중국 내 뚜레쥬르 사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정문목 CJ푸드빌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이 두 기업의 결혼식이라면 뚜레쥬르는 우리의 아이라고 볼 수 있다”면서, “CJ푸드빌은 아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산둥성에서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출점을 시작해 5년 내 60 여 개의 뚜레쥬르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중국 MF 파트너사가 식품 산업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매체나 광고 사업도 운영 중이다.
CJ푸드빌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 진출해 15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