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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 70% 돌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이메일.MMS.스마트청구서 등 전자청구서를 이용하는 고객이 전체 가입자의 70%를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전자청구서는 ▲언제 어디서나 통신요금 및 부가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종이청구서 사용으로 인한 불필요한 자원 낭비도 막고 ▲청구서 분실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다양한 형태의 청구서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면서 전자청구서의 장점을 알리고 이용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007년에는 MMS 청구서를, 2010년 12월부터는 국내 통신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이용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청구서’ 어플리케이션을 도입했다. 특히 ‘스마트청구서’ 어플리케이션은 통신요금 외에도 54개 지자체의 각종 세금 청구서 및 선관위, 적십자 등의 기부신청서 등을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현재 SK텔레콤 고객 중 50%가 이용 중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전자청구서 신청 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전자청구서를 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매월 11번가 마일리지 500점을 제공한다. 또 스마트폰 이용고객이 스마트청구서 신청 시 11번가 마일리지 2,000점을, 피처폰 이용고객이 MMS청구서 신청 시에는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를 무료로 1회씩 추가로 제공한다. 전자청구서 전환은 SK텔레콤 고객센터 (1599-0011), ‘온라인티월드 (www.tworld.co.kr)’, ‘모바일티월드 어플리케이션’ 등에서 가능하다.
SK텔레콤 방성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개인정보유출을 막고 각종 혜택도 있어 전자청구서 이용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자원 낭비를 방지하고, 환경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어 전자청구서 이용을 계속 권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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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 마케팅 전개
사진출처/삼성전자 65형 삼성 커브드 UHD TV 7대를 곡면 형태로 연결한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5월 2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 앞에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는 삼성 65형 커브드 UHD TV 7대를 곡면 형태로 연결, 원형극장과 같은 형태로 구성했다.
커브드 UHD TV를 통해 시연되는 영상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유명한 마이클베이 감독이 기존의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트랜스포머4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편집해 특별 제작했다.
삼성전자는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와 함께 커브드 UHD TV의 화질을 보다 심층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화질 체험존을 마련하고 퀴즈 이벤트와 SNS 공유 이벤트도 진행해 음료 교환권, 팝콘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일과 6일은 여의도 IFC몰, 12일과 13일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고, 백화점 등 더욱 다양한 공간에서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삼성 커브드 UHD TV만의 압도적인 몰입감과 생생한 화질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 체험 마케팅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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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KT, 전국 광대역 LTE-A 설비 일제 점검
사진설명/KT는 3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KT LTE 이노베이션 센터를 포함한 전국의 이동통신망을 재정비하면서 품질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KT 직원이 LTE 이노베이션센터 내 기지국 장비를 점검하는 모습
KT(회장 황창규)는 3일 전국에 걸쳐 광대역 LTE-A 통신망을 일제 정비하고 주요 지역 이동기지국 설치와 함께 자원 증설을 추진함으로써 본격적인 품질 점검에 나선다.
KT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1등 광대역 LTE-A 품질을 제공키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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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튼튼이건강보험' 출시
LIG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병헌)은 2일 성인을 위한 치과치료 전용보험 'LIG튼튼이건강보험'을 출시했다.
만 15세부터 55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이 상품은 3년 만기 갱신을 통해 최장 60세까지 치아 치료에 따른 각종 의료비를 보장해 준다. 우선 치료비가 가장 많이 드는 보철치료의 경우 임플란트 치료시 이 한 개 당 100만원, 브릿지 치료 시 50만원의 보험금을 연간 3개 한도로 보장하고, 틀니 치료 시 1회당 1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철치료의 면책기간은 1년, 감액기간은 2년이다.
치료 빈도가 높은 치아 보존과 발치에 대해서도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크라운 치료 시 15만원, 레진과 인레이.온레이 치료 시에는 이 한 개 당 5만원의 보험금을, 아말감 치료나 발치 시에는 이 한 개 당 1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보존치료 및 발치의 면책기간은 180일, 감액기간은 2년이다.
이 외에도 60세까지 비갱신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골절진단비, 자동차사고 치아보철보장 등의 보장항목도 갖추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 추가가 가능하다. 또 해지환급금의 80% 한도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해 목적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LIG손해보험 박연우 장기기획팀장은 “고액의 의료비가 드는 치과 치료 항목들이 대부분 건강보험 비급여인 경우가 많아 실손보험과는 별개로 치아 전용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늘고 있다”면서, “비교적 저렴한 보험료로 발치부터 임플란트까지 폭 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치아건강 대비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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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신한은행 강원본부 업무협약 체결
지난 2일 춘천소년원(원장 정택현)은 신한은행 강원본부(본부장 신연식)와 춘천소년원 회의실에서 양 기관 대표 및 직원, 관계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측은 각각 소년원학생의 효율적 교육활동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각종 교육활동지원, 교육.문화행사 상호교류,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교류 지원 등을 협약서에 담아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정택현 춘천소년원 원장은 “소년원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학생들의 재비행 예방과 안정된 사회정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신연식 신한은행 강원본부 본부장은 “소년원학생들에게 현재 상황이 힘들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삶의 목표를 가지고 성실히 생활하고 신경제교육과 다양한 교육체험 등을 통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지고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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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서 의료봉사활동
신한은행은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7박 9일동안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맡는 해외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봉사단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의료봉사단 26명으로 구성, 구순구개열로 고통받는 30여명의 아동들의 수술을 진행하고, 300여명 이상의 환자들을 진료해 현지인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2008년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캄보디아에서 구순구개열(언청이)수술과 일반 의료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는 한편 프놈펜 소재 '크메르 소비에트 우정 병원'의 수술시설 리모델링 지원과 의료기기를 기증한바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병원을 찾은 아이들에게 캐릭터 칫솔치약 세트를 선물하고 양치질 교육을 통해 치아 건강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라면서, “이번 상호교류 봉사활동이 우즈베키스탄의 보건의료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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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랜드 사업, 국비 914억 원 지원 확정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과 서신면의 화옹간척지에 조성 중인 미래형 농축산관광단지 에코팜랜드 조성사업이 확정됐다.
경기도에 의하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31일 경기도가 요청한 에코팜랜드 기반조성 사업비를 914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에코팜랜드에 대한 국비 지원은 지난 2010년 7월 기본구상 단계에서 615억 원으로 확정됐으나, 지난해 2월 실시설계 변경으로 경기도가 299억 원을 추가사업비로 요청했다.
에코팜랜드는 당초 농지이용 목적으로 간척된 화옹지구 4공구 768ha(232만 평)에 전국 최초로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마사회, 수원축협, 농우바이오가 참여해 말(馬) 산업, 종자산업, 관광농업 등 농촌의 신 성장산업을 육성하는 미래형 농축산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확정된 국비는 에코팜랜드의 도로, 우수, 상.하수 등의 설치와 인공습지, 저류지, 배수로 등 수질개선시설 설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상반기 중으로 기반조성 토목공사를, 하반기에는 건축설계를 발주해 빠른 시일 내에 건축공사가 진행토록 할 정이다.
서상교 경기도 축산산림국장은 “아직도 각종 인허가 등 이행해야 할 행정절차가 많이 남아 있지만 우선 사업을 착수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라면서, “관계기관과 협조해 공사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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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 대형 건설社, 경인운하 입찰담합 ‘과징금 991억’ 부과
이명박 정부의 대형 국책사업인 4대강 사업에 이어 경인운하 사업에서도 대형 건설사들이 공사를 나눠먹기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꼼꼼한 준비없이 무리하게 추진한 국책사업이 건설사들의 ‘돈 잔치’로 전락했음을 보여준 것이다.
공정위는 경인운하사업 건설공사의 입찰 담합에 관여한 13개 건설사에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중 11개사에 99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11곳 중 법 위반 정도가 큰 현대엠코, 동아산업개발, 한라를 제외한 9개 법인과 대우, SK, 대림, 현대, 삼성, GS 등 6개 대형사의 전.현직 고위 임원 5명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키로 했다.과징금은 대우건설(164억4천만원), SK건설(149억5천만원), 대림산업(149억5천만원), 현대건설(133억9천만원) 등 4개사가 100억원대를, 이어 삼성물산(84억9천만원), 현대엠코(75억3천만원), GS건설(70억8천만원), 현대산업개발(62억원), 동아산업개발(54억7천만원), 동부건설(24억8천만원), 한라(21억2천만원) 등에도 과징금이 부과됐다.
공정위에 의하면, 들 6개 대형 건설사는 지난 2009년 1월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경인운하사업 시설공사 입찰을 앞두고 영업부장 및 임원급 모임을 통해 공구별로 참가사를 미리 나눠 입찰에 참여키로 합의했다.
실제 6개사의 토목 담당 임원들은 2009년 1월 초 서울 강남구의 한 중국음식점에 모여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공정위 조사결과 밝혀졌다.
이들은 합의에 따라 1공구는 현대건설, 2공구는 삼성물산, 3공구는 GS건설, 5공구는 SK건설을 낙찰 예정자로 정했고, 6공구는 대우건설과 대림산업, SK건설이 참여키로 했다. 또 들러리 세우기도 이뤄졌다. 1공구 현대건설은 현대엠코, 2공구 삼성물산은 한라, 3공구 GS건설은 동아건설산업을 들러리로 세웠고, 4공구 동부건설은 중견건설사인 남양건설을, 5공구 현대산업개발은 금광기업을 들러리로 참여시켰다.
공정위가 이명박 정부 시절 발주한 대형 국책토목사업에서 입찰담합을 적발한 것은 2012년 4대강 1차 턴키공사 입찰을 담합한 8개 건설사에 과징금 총 1천115억원을 부과한 이후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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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코락스®-에스, ‘그린 레시피 쿠킹 클래스’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반 니커크)의 세계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에스(Dulcolax®-S)가 변비 탈출을 위한 건강한 클래스로 지난 2일 ‘그린 레시피 쿠킹 클래스’를 개최했다.
광화문 라 퀴진(La Cuisine)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둘코락스®-에스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하늬와 요리 연구가 엉클 폴이 진행자로 나서 변비 완화와 장 건강을 위해 둘코락스®-에스가 제안하고 일반인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두 가지 ‘그린 레시피’를 함께 만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하늬는 클래스를 찾은 20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바다품은 레시피’와 ‘앙큼상큼롤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마와 브로콜리 등으로 구성된 ‘바다품은 레시피’, 양배추와 두부로 구성된 ‘앙큼상큼롤 레시피’는 각각 소화성 다당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변비 해소에 적격인 메뉴다.
이후, 요리연구가 엉클 폴은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파스타를 특별 준비해 시연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시식하는 기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하늬는 “둘코락스 광고 모델로 활동하면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장 건강에 더 많이 신경 쓰게됐다”면서 “먹을 만큼 먹고 마실 만큼 마셔본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그린 레시피도 시도해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클래스 참가자 임문희 씨(만 25세)는 “평소에 변비 때문에 자주 고생했었는데 오늘 클래스에서 배운 손쉬운 조리법으로 변비에서 가뿐히 탈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둘코락스®-에스 김윤혁 PM은 “둘코락스 광고모델인 이하늬씨와 함께 진행한 쿠킹 클래스를 통해 변비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면서,“향후에도 세계 1위 변비치료제로써 소비자의 다양한 변비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둘코락스®-에스는 현재 세계 90여 나라에서 판매중인 세계 판매 1위의 변비 치료제로, 복용 후 약 8시간 후 배변 효과가 나타나므로 배변 시간이 예측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둘코락스®-에스는 50년 이상 전 세계 전문가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세계 판매 1위의 효과적인 변비 치료제로, 대장 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비사코딜’과 대변을 무르게 하는 ‘도큐세이트 나트륨’의 복합제제로, 미국 FDA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아 ‘카테고리1’로 분류됐다.
또한 위에서 녹지 않고 효과가 필요한 대장에서만 작용하게끔 장용 코팅돼 있고, 복용 후 약 8시간 뒤 배변 효과가 나타나 배변 시간 예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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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봄 정기세일 실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이 업계보다 하루 빠른 오는 3일부터 20일까지 대대적인 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브랜드 할인전과 함께 구매금액별 10% 상품권 증정, 초특가 한정판매 등 이벤트도 풍성하게 펼친다.
특히, 세일 첫 주말인 오는 6일까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당일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의 10%에 해당하는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디큐브 멤버십카드나 제휴카드 소지 고객 대상으로, 상품권 대신 고급 반상기 세트 등 사은품도 선택 가능하다.
또 세일 첫 주말을 공략해 오는 4일부터 3일 동안 패션상품을 한정수량 초특가에 판매하는 ‘줄서기 상품전’도 진행한다. 오는 4일에는 길리 무봉제 민소매 티셔츠를 반값인 3000원에, 5일에는 펠레보르사 핸드백을 1만원(50매 한정)에, 크리스틴박 스카프를 3장에 1만원(90매 한정)에, 6일에는 깜비오&디마 핸드백을 3만원(100개 한정)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여성 인기브랜드 단독특가로 온앤온 재킷을 5만9000원에, 톰보이 트렌치코트를 15만9000원에 판매하고, 에고이스트는 오는 13일까지 매일 12시 이전 첫 구매고객에 한해 3가지 품목 구매 시 50% 할인 혜택 및 30만원 이상 구매 시 고급카드지갑을 증정한다.
또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은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전품목 할인에 들어가고 20/40/60만원 이상 구매 시 2/4/6만원 금액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0일까지 프리미엄 데님 특별 초대전에서는 제임스진, 트루릴리젼진 데님을 각 9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디큐브백화점은 이번 정기세일과 함께 버버리,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등 트렌디 시계 브랜드 매장인 파슬코리아를 비롯해 티쏘(TISSOT), 해밀턴, CK 등 럭셔리 시계 매장 스와치그룹이 최근 오픈했으며,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와 맥(MAC)도 2일과 오는 3일 연이어 신규 오픈한다.
그 밖에도 쇼콜라, 키보스, 무냐무냐 등 인기 유아동복 브랜드 제품을 20~40% 할인 판매하며 한국도자기리빙, 키친아트 등 주방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봄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올해 첫 정기세일을 실시하게 됐다.”면서, “신규 브랜드 입점으로 더욱 풍성해진 디큐브백화점에서 고객들이 봄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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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글로벌 연합체와 ‘메뉴번역기’ 앱 공동 출시
사진설명/KT는 아시아 최대 모바일 사업 협의체 ‘커넥서스(CONEXUS)’ 회원사들과 협력해 외국어 메뉴판을 자국어로 번역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메뉴번역기’를 글로벌 공동 출시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아시아 최대 모바일 사업 협의체 ‘커넥서스(CONEXUS)’ 회원사들과 협력해 국내 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외국어 메뉴판을 자국어로 번역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메뉴번역기’를 글로벌 공동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메뉴번역기’ 앱은 해외 여행 시 현지에서 음식 메뉴판에 스마트폰 카메라를 비추면 이용자가 원하는 언어로 자동 번역해주는 서비스로, 현재9개국에서 7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8,000여개의 음식 메뉴를 번역해주므로 해외여행 중인KT 고객 뿐만 아니라 한국으로 여행오는 커넥서스 회원국 사람들도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번역할 언어를 사전에 다운로드 받은 후 이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안되는 지역이나 로밍 요금이 부담스러워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기 어려운 해외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KT가 한국에 출시한 ‘메뉴번역기’ 앱은 현재 중국어(간체, 번체) 및 일본어를 한국어로 번역할 수 있고, 향후 더 많은 언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번역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메뉴번역기’ 앱은 안드로이드 OS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커넥서스 회원사만 이용할 수 있고, 한국에서는 KT 고객만 이용 가능하다.
한편, 이번처럼 글로벌 공동 앱 출시 등 글로벌 모바일 협력을 추진하는 ‘커넥서스(CONEXUS)’의 정기총회 및 회장단 회의가 지난 1일부터 오는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진행 중이다.
커넥서스 정기총회 및 회장단 회의에서는 KT를 비롯해 일본 NTT도코모, 홍콩 허치슨 등 9개 아시아 대표 사업자들이 참여해 로밍, 미디어, 콘텐츠 등 고객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KT의 광대역LTE-A 전략이 우수사례(Best practice)로 선정돼 글로벌 통신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KT는 향후 회원사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LTE서비스를 비롯한 차별적인 네트워크 솔루션 등을 해외에 적극 전파하고, 또한 아시아 지역의 k-pop 붐을 활용해 한류 콘텐츠, 게임 등의 동남아 시장진출도 추진할 예정이다.
KT 마케팅부문IMC본부장 박혜정 전무는 “커넥서스 최초 공동 앱 출시를 계기로 아시아 통신 사업자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아시아 에코 생태계를 주도하고, 양질의 콘텐츠 수급과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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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8 무한대 요금제’ 출시
“요금폭탄 걱정에 Wi-Fi를 찾아 헤매는 수많은 고객들이 더 이상 데이터 기본 제공량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껏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LTE 요금제의 결정판이 나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망내외 음성 및 문자는 물론 데이터와 부가 서비스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LTE8무한대 요금제를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최대 50% 요금할인해주는 ‘온국민은yo’ 출시, 2012년에는 모든 스마트폰 요금제에 mVoIP 전면허용, 그리고 지난해에는 망내외 음성 무제한 요금제 등을 선보이면서 요금경쟁을 주도해온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한 없이 제공하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요금제를 선보임에 따라 고객의 모바일 이용패턴에도 큰 폭의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상철 부회장은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겸허한 마음으로 출시한 ‘LTE8 무한대 요금제’는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망설임 없이 선택할 ‘국민 요금제’로 자리잡을 것”이라면서, “요금과 서비스 혁명을 통해 대한민국이 ‘IT 제 1국’의 위상을 정립해 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 미래부 조사 결과에 의하면, 모바일 콘텐츠 유형별 트래픽 중 동영상 시청에 따른 트래픽이 전체의 과반 수준인 4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LG유플러스가 자체 분석한 결과, 고객의 스마트폰 사용패턴이 동영상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기본 제공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후에도 데이터를 초과 사용하는 고객의 비중이 ‘13년 1월 14%에서 같은 해 말 28%로 두 배나 증가했다. 또 기본 데이터 소진에 따라 월말로 갈수록 고객의 일 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지속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이에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이 LTE 서비스를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기본 제공량의 벽을 완전히 무너뜨린 파격적인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
LTE8무한대 요금제는 월 8만원에 망내외 음성통화와 문자 서비스, LTE 데이터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LTE8무한대 80’과 월 8만 5,000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뿐만 아니라 8종의 자사 전용 부가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LTE8무한대 85’ 2종이다.
24개월 약정 시 요금제별로 매월 1만 8,000원을 할인 받아 실부담금은 각각 6만 2,000원과 6만 7,000원이 된다. 그러므로 고객은 6만원대 요금으로 데이터를 포함한 이동통신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무제한 요금제는 데이터를 늘리는 대신 음성과 문자는 저가 요금제 수준으로 대폭 줄이거나 기본료를 10만원 이상의 높은 수준으로 부과해 고객들의 요금부담을 덜어주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으나, 하지만 LTE8무한대 요금제는 합리적 수준의 기본료로 데이터와 함께 음성(무선)과 문자 서비스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LTE8무한대 85 요금제의 경우 기본적인 통신 서비스인 데이터, 음성(무선), 문자 외에도 고객들이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TV ‘U+HDTV’,▲프로야구 전용앱 ‘U+프로야구’, ▲영화할인서비스 티켓플래닛, ▲클라우드 서비스 U+Box(100GB),▲통화연결음 및 벨/링 서비스 등 1만 5,300원 상당의 자사 유료 부가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LTE8무한대요금제 이용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인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 실시간 프로야구 중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요금 부담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신규 요금제를 통해 고객들이 데이터 요금구속에서 해방됨에 따라 LTE 서비스가 향후 고객들에게 학습기회, 놀이수단, 가족 유대강화 등 정보, 문화, 복지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통3사 중 LTE가입자 비중이 가장 높은 LG유플러스는 자사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 24개월 이상 LG유플러스에 가입한 고객이 LTE8무한대 요금제에 가입하고 신규 단말로 기기변경 시 매월 1만 5,000원의 요금을 추가로 할인해 24개월간 총 36만원을 제공하는 ‘대박 기변’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6월 말까지 기변 시)
기존에 제공되는 약정할인 1만 8,000원과 합할 경우 매월 3만 3,000원의 요금할인이 제공돼 24개월간 총 79만 2,000원(VAT포함시 87만 1,200원)의 요금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만약 24개월 이상 자사 이용 고객이 요금할인 대신 단말할인을 원할 경우 최대 24만원의 기변 사은권을 제공한다. 또 4월 한달 간 12개월 이상 자사 이용 고객에게도 같은 수준의 기변 사은권을 제공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LTE 네트워크의 진화와 함께 소비자 이용패턴이 음성 서비스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의 비디오 서비스로 급격히 변화하는 추세를 감안해 데이터 요금부담을 덜 수 있는 요금상품을 출시하는 한편 비디오 서비스를 지속 업그레이드하여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극장 수준의 영화감상이 가능한 ‘내 손안의 극장’, 인터넷 및 SNS에서의 화제 영상을 손쉽게 모아 보는 ‘대박 영상’, 예매부터 중계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프로야구 중계 등 ‘U+HDTV’와 ‘U+프로야구’의 차별화된 고객편의 서비스를 통해 종합 포털 서비스로 진화시켜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2종의 신규 요금제는 LG유플러스 LTE 스마트폰 이용고객이면 누구나 가까운 매장 또는 고객센터(1544-0010)에서 즉시 가입 가능하고, 타사 고객은 오는 5일부터 번호이동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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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창업지원 프로젝트 2기 출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베이비붐 세대 ICT기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BRAVO! Restart)’ 성공스토리를 이어갈 2기 창업자들을 새롭게 선정,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명동 ‘행복창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총 13개 팀 창업자들이 참석해 초기 창업지원금 전달(2천 만원) 등 시상식과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함께하면서 창업 성공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진행된 공모에서는 지난 1기 수준을 뛰어넘는 총 255팀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4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지난달 1기 대비 3개 팀이 늘어난 최종 13개 팀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2기 공모에는 창조경제 실현의 핵심 프로젝트인 ‘창조경제타운’(www.creativekorea.or.kr)에 등록된 아이디어들도 다수 참여,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팀이 선정, ‘창조경제타운’의 아이디어가 기업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창업으로 실현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 베이비붐 세대에 더해 청년 세대의 아이디어와 베이비붐 세대의 경험이 어우러진 ‘세대공감형’ 창업자를 대상으로도 문호를 확대해 폭넓은 세대 대상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선정된 ‘브라보! 리스타트’ 2기 13개 사업 아이디어들은 영상 보안, 스마트 러닝, 헬스케어 등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ICT 트렌드 기반의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대부분으로, 6개월 여 간의 체계적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시행으로 높은 사업 성공 가능성이 기대된다.
얼굴인식 출입보안 시스템(정규택), 가상 전자칠판(권돌), 애완견 원격 운동/급식 시스템(박승곤), 광각영상 보안 편집 솔루션(정경환) 등의 경우, 사업 아이디어가 창의적이고 기존 시장 분석을 통해 제품 개발 시 차별적 가치로 충분한 시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돼 선정됐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기능성 S/W 개발(박영숙), 학습용 스마트 블록 완구(김관석),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 기기 개발(황완석), 공공장소 TV 음성 개별 청취 솔루션(여상배), 한국형 앱 인큐베이팅 사업(인선준) 등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로 충분한 사업성과 함께 사회에 대한 기여 가능성이 높아 SK텔레콤의 기술 및 역량과의 결합을 통해 사업은 물론 ‘행복동행’ 측면에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도 모바일 계약 인증 서비스(최요석), 앱 토이(이미옥), NFC 팬시 서비스(강석열), 휴대용 SD메모리 활용 저장장치(조진영) 역시 차별적인 아이디어로 ICT생태계를 더욱 살찌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이들 13개 팀에 대해 오는 9월 30일까지 ‘브라보! 리스타트’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 성공창업을 지원한다.
우선 선정 팀에 초기 창업지원금(2천 만원)과 함께 이번에 규모를 대폭 확대한 명동 소재 ‘행복창업지원센터’에 개별 사무실이 제공되고, 각 사업별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SK텔레콤 및 외부 전문가들이 1대1로 매칭,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전문가를 통한 해당 사업모델의 타당성 분석, 구체화가 진행되고 또한 기술개발자금 지원, 창업 심리상담, 힐링 프로그램 등 ‘브라보! 리스타트’만의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이번 선정 팀 중 미창업 및 창업 1년 미만이 10개 팀을 차지하고 있어 ‘브라보! 리스타트’의 체계적 창업 지원이 이뤄질 경우 그 효과가 매우 높고 창업 초기 사업 안정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기의 경우, 참여10개 팀 모두 창업 및 사업화에 성공한 바 있고, 현재 본격 매출 확대를 위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마트짐보드의 경우, 이미 지난 3월말 국내 시장에 출시한 데 이어 하반기 중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고, HD급 레이저 빔프로젝터는 현재 SK텔레콤과 공동 개발 중으로 6월까지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3분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다.
그밖에 스마트스틱, 무인택배시스템 등 다른 사업들도 SK텔레콤과의 사업협력을 통해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형희 SK텔레콤 CR부문장은 “이번에 선정된 ‘브라보! 리스타트’ 2기 13개 팀 역시 SK텔레콤의 창업 지원 운영 노하우에 지난 1기에서의 성공 경험이 더해져 새로운 창업 성공 스토리를 써나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창업 생태계 발전은 물론 국내 창조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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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아이콘 미란다 커, 스카이스케이프 런칭 기념 팬 사인회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이 1일 롯데 백화점 본점(소공동 소재) 1층 리복 팝업 스토어에서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를 기념해 스카이스케이프 글로벌 모델인 미란다 커와 함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최근 리복은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인 미란다 커를 리복에서 새롭게 출시한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의 글로벌 모델로 선정했다.
이날 수많은 소비자들이 모인 가운데, 멋진 리복의 피트니스 스타일과 스카이스케이프를 신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미리 선발된 30명의 리복 구매자들에게 자신의 사인을 증정하면서,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사인회를 진행, 리복의 여성을 위한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의 런칭을 알렸다.
리복은 오는 3일까지 롯데백화점 팝업 스토어에서 스카이 스케이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2만원의 리복 상품권을 증정하고, 스카이스케이프 에코백을 제품 소진 시 까지 제공한다.
한편, 리복의 스카이스케이프는 리복의 끊임없는 혁신제품 개발 연구 속에서 탄생된 제품으로, 발등을 감싸주는 외피가 여성의 속옷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발등에 적용된 스카이스컬트 어퍼(SkySculpt upper)에는 리복만의 혁신적인 소재가 적용돼 갑피의 유연성을 강화했고, 밑창의 구름모양 스카이스프링 폼(Skyspring Foam)은 스니커즈 스타일에 쿠셔닝을 더해 일상 생활과 운동시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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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지역 공관장, ‘국회 아프리카 새시대포럼’ 조찬간담회 개최
2014년도 재외공관장회의 계기 아프리카 사하라이남 18개국 공관장은 오는 2일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국회 아프리카 새시대포럼’과 조찬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가나,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공, 르완다, 모잠비크, 수단, 세네갈,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짐바브웨,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DR콩고, 케냐, 탄자니아대사 및 주적도기니대사대리아프리카 등 사하라이남 18개국 공관장이 참석한다.
‘국회 아프리카 새시대포럼’은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 제고, 대아프리카 정책방향 제시 및 진출확대 지원을 위해 지난해 9월 결성, 현재 여야 현역의원 73명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및 민간인사 등 총 11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구촌 마지막 성장동력으로서 ‘희망의 대륙’으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아프리카 현지에서 공관장들이 실제 체감한 생생한 외교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한-아프리카간 상생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키 위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 발전상을 개발모델로 삼고 관련 경험과 노하우 전수를 희망하는 많은 아프리카 국가와의 실질적 협력 확대를 위해 대아프리카 개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앞서 지난달 19일부터 27일까지 국회 아프리카 새시대포럼 의원단의 아프리카 순방(케냐, 우간다, 르완다) 결과를 청취하고, 향후 동 포럼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우리 정부의 아프리카 중시 외교 노력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아웃리치 활동에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대아프리카 외교를 시행하는 정부.국회.민간 등 다양한 주체간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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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 “우리 기업 해외 진출 발벗고 나서다”
자료사진/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2014년 재외공관장회의 계기에 대사들과 기업인간 1:1 상담회인 ‘경제인과의 만남’ 행사를 경제4단체(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날 상담회에는 114명의 대사가 260여개 기업 대표를 개별 면담(면담검수로는 600여건)할 예정으로, 지난 2008년 시작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기업인들의 면담 신청을 접수한 결과, 낮은 법.제도의 투명성으로 인해 기업들 진출시 재외공관의 도움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신흥국지역 대사들에 대한 상담 수요가 많았고, 일부 지역의 경우 대사들이 일정상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상담 신청이 쇄도하는 등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약62%)의 상담요청이 대기업(약35%) 보다 많아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대한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상담 희망내용은 거래알선, 수주지원, 해외시장 정보 제공, 기업애로 해소 등이었다.
이번 상담회는 해외에 진출한 우리기업들이 대사들과 1:1로 애로사항을 설명하고 현지의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사들도 기업인과의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의 관심사항 및 애로사항을 생생하게 파악해 재외공관이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할지 등 기업지원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외교부는 재외공관장회의 ‘경제인과의 만남’ 행사와 연계해,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이날 12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 3층에서 ‘경제 4단체장과의 오찬’을 개최해 해외기업 활동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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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4년 동반성장 추진계획’ 발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소재 워커힐 호텔에서 ‘SK텔레콤 2기 상생협의회’를 출범하고, ICT산업 생태계 전체의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담은 ‘2014년 동반성장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 자리에는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을 비롯한 임원진과 45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해 동반성장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고충과 관심사를 논의했다.이번 2기 상생협의회 참여사는 협력사의 다양한 의견 반영을 위해 지난 1기 28개사에 비해 크게 늘어난 45개사로 확대됐다.특히 SK텔레콤은 1기 상생협의회가 상생문화 정착과 협력사 지원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춘 반면, 2기 상생협의회는 동반성장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성장가치의 공유와 확산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구체적으로 SK텔레콤이 발표한 2014년 동반성장 추진 계획은 ▲성장가치 공유 확대 ▲협력사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거래문화 선도 ▲열린 소통문화 정착 등 4개의 큰 축과 하위 실행과제로 구성돼 있다.우선 SK텔레콤은 ‘성장가치 공유 확대’를 위해 연내 성과공유제의 정착과 신성장 사업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한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협력사 대상 차별화된 종합 복지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키로 했다.성과공유제란, 협력사와 원가절감, 품질개선, R&D 등 공동의 목표를 정하고 이에 대한 노력의 성과를 현금보상, 구매우대, 신규사업 참여기회 제공 등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SK텔레콤은 성장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헬스케어, 솔루션 등 자사가 신규 성장동력으로 육성중인 사업에 동반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하고, 이를 위해 아이디어 페스티벌과 세미나를 정례화 할 방침이다.특히, 협력사 임직원 1천명을 대상으로 가족 여행과 도서구입, 학원 수강 등을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는 한편, 협력사 임직원 자녀 중 선발기준을 충족하는 30명을 대상으로는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도 새로 도입키로 했다.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협력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 협력사들과의 기술개발 상생협력 공간인 T오픈랩을 중심으로 기술이전과 공동 특허출원을 확대하고, 기존에 조성된 1,6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협력사의 유동성 지원을 계속한다.또한, ’동반성장 거래문화 선도’를 목표로 대금지급기일 단축, 부당 단가인하 예방 등 중소 협력사 우대 결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열린 소통문화 정착’을 위해 사업 유형별 동반성장 캠프와 설명회도 확대해 교류채널을 다양화해 나갈 예정이다.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파트너와 협력을 통해 ICT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시대”라면서, “SK텔레콤은 동반성장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ICT 생태계 창출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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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E-M1 펌웨어 업그레이드 실시
올림푸스한국은 자사의 플래그십 카메라 OM-D E-M1 출시 이후 첫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OM-D E-M1의 외부 마이크 사용 시 다이내믹 레인지가 확장돼 녹음 레벨을 21단계로 조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운드 입력 ON/OFF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동영상 촬영 시 원하는 대로 배경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졌다. 특히 마이크로 입력되는 소리가 일정 수준보다 큰 경우, 자동적으로 음량을 제한해 영상 내 음질이 찢어지거나 깨지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저진동 모드에 ‘0초’가 추가돼 망원 촬영이나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노출이 이어지는 벌브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해 보다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펌웨어 업그레이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 다운로드 센터(http://www.olympus.co.kr/Download/list?filtering=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OM-D E-M1 뿐만 아니라, 카메라 전 제품에 대한 꾸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제품 무상 대여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사후 마케팅을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OM-D E-M1은 올림푸스 DSLR 카메라인 E-System 시리즈의 포서드 렌즈뿐만 아니라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의 마이크로 포서드 렌즈까지 호환 가능한 전천후 미러리스 카메라다.
초당 10연사는 기본이고 6.5연사 동체 추적 C-AF(Continuous Auto Focus, 움직이는 피사체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능)을 자랑하면서, 방진.방적 기능과 함께 영하 10℃ 정도의 혹한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까지 갖춰 거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로우패스 필터가 제거된 새로운 Live MOS 센서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트루픽 VII (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통해 역대 올림푸스 카메라 중 최고의 성능과 화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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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 선물이? ‘기프티쇼 in 포켓포토’ 서비스 출시
“남자친구와의 기념일을 코앞에 둔 20대 여성 김 모씨, 그 동안의 추억들을 사진첩에 모아서 주고 싶은데 사진만 선물하기에는 아쉽다.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기프티쇼 in 포켓포토’를 떠올린다. 포켓포토 앱을 켜 사진을 고르고 QR코드에는 남자친구가 평소 갖고 싶어하던 면도기 기프티쇼를 추가한 후 사진을 인화한다”7.6cm 작은 사진 속에 숨겨진 큰 선물, ‘기프티쇼 in 포켓포토’ 서비스를 통하면 누구든 특별한 사진을 경험할 수 있다.KT 계열사인 모바일 마케팅 전문기업 kt mhows(대표이사 민태기)는 오는 10일 LG전자의 포켓포토와 함께 제휴 서비스 ‘기프티쇼 in 포켓포토’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기프티쇼 in 포켓포토’ 서비스는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다. LG포켓포토 전용 어플리케이션에서 출력할 사진을 선택 후, 사진에 포함 될 QR코드에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를 추가한다. 이때 고객은 종류별, 가격대별로 다양한 상품 중 원하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고, 함께 전할 메시지를 적어 인화하면 추억과 선물이 담긴 특별한 사진이 완성된다.‘기프티쇼 in 포켓포토’ 서비스는 ‘O2O(offline to online, online to offline)’를 활용한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스마트폰 바코드 스캐닝을 통해 사진속의 QR코드를 인식하면 ‘기프티쇼’가 생성되고, 고객은 상품 교환처에서 기프티쇼를 사용해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kt mhows의 이동우 마케팅국장은 “기프티쇼 in 포켓포토는 감사, 화해, 축하 등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프티쇼를 통해 선물까지 더해 추억과 선물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kt mhows와 LG전자에서는 본 서비스 출시에 맞춰 선물하기 이벤트, 메시지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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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공관장, 국민들과 만남의 시간 갖는다
자료사진/외교부
2014년도 재외공관장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공관장들은 오는 2일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6개 그룹으로 나눠,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문, 주한국제기구대표 간담회, 주한미군기지 방문, 나진.하산 관련 컨소시엄 참여기업 방문, 사회복지시설에서의 봉사활동, 초.중.고.대학교 방문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결혼이민자가 많은 국가 주재 공관장 10명은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결혼이주민 여성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관련국 주한대사 및 이자스민 의원도 동참해 정부의 다문화가족 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UN, WTO 등 다자외교를 수행하는 7명의 공관장들은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 동북아지역사무소,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 등 13개 주한 국제기구(기관) 대표와 인천 송도 G타워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개최되는 주한국제기구대표와의 간담회로, 외교부는 이 간담회가 향후 우리 정부와 우리나라에 주재하고 있는 국제기구간 동북아 지역 및 글로벌 협력 강화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안호영 주미대사는 오산 미7공군사령부와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Camp Humphreys)를 방문, 부대 현황을 청취 및 기지 시찰을 통해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확인하고 한미 외교안보 당국자 간에 신뢰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또한, 위성락 주러시아대사는 나진-하산 물류협력사업에 참여를 검토 중인 POSCO와 현대상선을 방문, 의견을 교환한다.
독일, 호주 등 주재 공관장 64명은 교남 소망의 집 직업재활시설, 상록 보육원, 여성보호센터를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해 소외된 계층에 대한 나눔과 배려를 통한 작은 사랑을 실천한다.
이 밖에 프랑스, 브라질 등 주재 공관장 36명은 각 초.중.고.대학교를 방문, 국제적인 분야에서 활약하길 꿈꾸는 학생들과 외교현장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에 대한 조언을 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와 같은 국민들과의 만남은 ‘외교와 외교부는 먼 곳에 있다’는 국민 인식을 전환하고 국민들에게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