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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멤버십 고객 대상 대관령국제음악제 초청 이벤트
기아자동차(주)는 이달 중순부터 8월 초까지 강원도 일대에서 펼쳐지는 ‘대관령국제음악제’ 중 오는 30일과 31일 알펜시아 리조트(강원도 평창군 소재)에서 열리는 ‘스페인의 밤(Spanish Night)’ 공연에 K7 멤버십 고객 30명과 동반 1인 등 총 60명을 초청한다.
또한 기아차는 초청받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알펜시아 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의 숙박과 석식, 조식을 제공하고, 클래식 해설가 안보현과 함께하는 클래식 강의까지 선사한다.
고객들이 관람하게 될 ‘스페인의 밤’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무용가 벨렌 카바네스 및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피아니스트 손열음 등 화려한 출연진과 풍성한 컨텐츠를 자랑하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하이라이트 공연이다.
참가를 원하는 K7 멤버십 고객은 7월 23일까지 멤버십센터에 유선(1566-5854) 또는 문자(0133-366-5654)로 행사명인 ’대관령국제음악제’ 와 이름, 연락처를 전달하면 되고, 당첨자는 24일 발표된다.
‘대관령국제음악제’는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올해 11회째를 맞은 세계적 명성의 국제음악제로, 첼리스트와 바이올리니스트로 명성을 떨친 정명화.정경화 자매가 2010년 예술감독으로 취임하면서 높은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오 솔레 미오(O sole mio/오 나의 태양)’를 테마로 이탈리아와 스페인 클래식 음악을 다루면서 남부 유럽 음악 특유의 충만한 영감과 다채로움을 클래식 팬들에게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관령국제음악제’ 초청을 통해 휴가철을 맞은 K7 멤버십 고객들이 한 여름밤의 화려한 음악 선율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지난 15일 내외장 디자인 개선으로 한층 고급스러워진 준대형 세단 ‘K7 2015’의 품격에 맞는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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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누적판매 200만대 돌파
기아차의 대표 SUV 쏘렌토가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2002년 2월 쏘렌토가 첫 선을 보인 후 지난달까지 총 206만9,033대가 판매돼 출시 약 12여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쏘렌토 200만대는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서울과 부산을 10여차례 오 갈 수 있고, 수직으로 쌓으면 에베레스트 산을 380여개 위로 포개 놓은 것과 같은 높이다.
쏘렌토는 SUV 특유의 강인한 디자인과 안락한 승차감 및 고급 편의 사양 등 뛰어난 상품성을 기반으로 기아차의 대표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로서, 2002년 출시 첫 해 9만 4,782대 판매를 시작으로 2010년에 출시 8년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면서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증가해 다시 4년 만에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했다. 이중 약 160만대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됐다.
쏘렌토 1세대 모델은 프레임 방식의 정통 SUV를 표방해 3,000억원의 개발비용과 22개월의 개발기간이 소요돼 탄생 했다.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어 내수 24만대, 수출 66만대 등 총 90만대가 판매돼 판매 돌풍을 일으켰다.
이어 기아차는 2009년 4월에 2세대 쏘렌토인 쏘렌토R을 출시하고 한단계 향상된 성능과 디자인으로 인기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역동적 스타일과 최고의 성능을 갖춘 차세대 준대형 SUV’로 개발된 쏘렌토R은 30개월의 연구개발 기간과 총 2,500억원의 개발비가 투입됐으며, ▲승용형인 모노코크 플랫폼, ▲200마력의 차세대 고성능 클린 디젤 R엔진, ▲최고의 안전성과 편의사양 등을 갖춘 ‘프리미엄 준대형 SUV’로 각광 받았다.
특히 쏘렌토 2세대 모델은 2010년부터 기아차 미국공장에서도 생산되기 시작해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 달성에 한 몫 했다.
쏘렌토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국내 SUV 중 최대 판매 차종으로서 2011년에는 14만 6,017대가 판매돼 미국 출시 후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2011년 미국의 경제잡지인 ‘키플링어(Kiplinger)지(誌)'가 발표한 ‘2011 베스트 패밀리 카’ ▲2014년 북아메리카 북서지역자동차기자협회(NWAPA)가 뽑는 ‘최고의 가족용 차량’에 선정되는 등 미국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왔다.
이외에도 기아자동차는 2013년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미국의 최고 인기 스포츠인 ‘2013 슈퍼볼’에 ‘쏘렌토는 모든 것의 답을 알고있다(It Has an Answer for Everything)’를 내용으로 한 광고를 내보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기아차는 올 하반기 쏘렌토의 풀체인지 모델 신차(프로젝트명 UM)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 쏘렌토의 판매는 앞으로 더욱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는 최근의 아웃도어 문화의 확산, 안전성 및 다용도성 등을 추구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면밀하게 분석해 개발됐고, 존재감 넘치는 디자인과 기존 대비 전장이 90mm이상 축거가 80mm 이상 늘어나 쾌적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쏘렌토는 2002년 최초 출시 이래 최고의 SUV로서의 브랜드 명성을 가지고 있는 차”라며 “하반기 풀체인지 모델 신차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명차로서 쏘렌토의 명성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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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협력사와 탄소배출권 협력체계 구축
지난 15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CJ제일제당 협력사 에너지 개선지원 워크샵에 참가한 CJ제일제당 녹색 경영 상생 프로그램 관계자들과 협력업체 대표 및 실무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내년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이 녹색경영 그린파트너십을 맺은 협력업체들과 탄소배출권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탄소배출권 사업이 구체화되면 30개 협력사들은 연간 1만5천 톤, 약 4억 원 상당(시가 톤당 2만5천원 기준 시)의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5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열린 ‘CJ제일제당 협력사 에너지 개선지원 워크샵’에서, 동화식품, 동진판지 등 협력업체들과 함께 탄소배출권 감축 사업 기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탄소배출권 사업에 있어 상생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는 업체 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할당하고 그 범위를 넘어서지 않도록 의무화 하되, 여분이나 부족분은 다른 업체와 거래할 수 있도록 해 전체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여나가는 제도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협력업체들이 탄소배출권 확보 방법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2015년에 시행될 탄소배출권 거래제를 사업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생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예를 들어 동화식품은 에너지 과제 실행을 통해 1200톤 감축, 조인식품은 2500톤 감축이 예상되는 등 2개 기업에서만 3700톤(약 1억 원 상당)의 탄소배출권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탄소배출권 사업뿐 아니라 각 협력업체들의 에너지 진단 결과와 개선 과제, 에너지 개선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두부 제조를 하는 동화식품의 경우 보일러 공기비 조정, 절탄기 설치, 전류 불평형 개선, 공기 누수 개선 등을 통해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9를 감축해, 연간 에너지 사용 비용 2억 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CJ제일제당은 간단한 유지보수만으로도 실천 가능한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업체들의 내부 관리 역량을 더욱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은 이 같은 녹색경영 상생 프로그램 외에도, 원가 절감 활동, 사업장 내 환경안전, 식품안전 지도, 연구개발(R&D)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탄소배출권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협력업체와 녹색 동반 성장을 꾀하면서 CJ그룹의 공유가치창출(CSV) 경영을 적극 실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CJ제일제당 CSV경영팀 임석환 팀장은 “CJ제일제당은 식품업계 최초의 상생 브랜드인 ‘즐거운동행’을 출범시켜 지역 중소 식품기업의 전국 유통을 돕고, 농민에게 새로운 품종의 종자를 보급해 계약재배 및 상품화를 추진하는 등 농민과의 상생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면서, “농민, 중소기업과의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CJ제일제당의 CSV 활동은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로 확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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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중소기업연구원과 함께 여성기업인 육성 ‘앞장’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중소기업연구원(원장직무대행 김세종, )과 함께 17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 7기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한국 여성 중소기업인의 롤모델 발굴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08년 씨티재단의 후원으로 시작된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은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과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창업 릴레이 캠프’ 및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진행된 제 7기 여성기업아카데미를 수료한 64명의 여성 중소기업 CEO 및 중간관리자와 온라인 강의 수료자 12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37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아카데미 운영에 필요한 1인당 300만원 상당의 수강료는 한국씨티은행을 통해 전액 지원되고 있다.
이번 ‘제 7기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 아카데미’는 지난 4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이후 14주 동안 총 21강좌를 통해 매주 화요일마다 창조적 문화경영, CEO 역량개발, 온라인 마케팅 전략, 기업의 위기관리 등 기초 및 전문 강의를 실시해 여성기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2일에는 4개 분야(기업가정신, 사회공헌경영, 환경친화경영, 인재경영)에서 빼어난 성과를 나타낸 여성기업인을 치하하는 여성기업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여성창업의 활성화와 여성기업 고용창출 확대를 위해, 숙명여대, 동덕여대 뿐만 아니라, 숭실대, 호서대의 창업에 관심있는 고학년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캠프(STAR Camp)와 여성기업인상 수상자의 기업 견학 프로그램도 올 하반기에 진행이 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비즈니스 멘토 확보, 여성 CEO와 예비 여성창업자 간의 상호 교류를 확대해 창업의 충분조건인 Expertise(전문지식, 기술), Entrepreneurship(기업가정신), Execution(실행)의 3E를 배양토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citikosbi.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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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물놀이.야외활동 위한 방수제품 ‘특수’
비가 내리지 않는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장마 대비 상품 대신 물놀이, 레저 등 야외활동을 위한 방수 관련 상품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장마철인데도 비가 오지 않고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예년에 비해 물놀이를 위한 방수 관련 상품을 찾는 손길이 크게 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가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판매된 방수 관련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 필수품인 스마트폰 방수 케이스의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25%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 대비로는 67% 늘었다. 또 땀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제품은 전년 대비 102%, 전월 대비 81% 증가했다.
방수 아웃도어 상품도 마른 장마 덕을 보고 있다. 보통 장마철에는 야외활동을 위한 아웃도어 상품의 판매가 주춤하지만 올해는 마른 장마로 인해 오히려 판매가 크게 늘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스타일24의 판매 제품 중 레저.아웃도어 방수 바람막이의 경우 지난해 대비 87%, 전월 대비 153% 증가했다. 여름용 바람막이는 땀 흡수 기능이 탁월하고 방수 기능을 충실히 갖춰 갑작스러운 비에 대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방수 등산모자도 전년 대비650%, 전월 대비 57% 판매량이 증가했다. 방수 등산모자는 찌는 무더위 속에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우천 시 방수 커버를 활용해 비를 막을 수 있어 여름철 야외활동에 제격이다.
아이스타일24 뷰티/리빙 담당 김혜란 MD는 “7월 내내 마른 장마가 이어지면서 장마 관련 상품을 찾기보다는 무더위에 즐길 수 있는 야외활동과 관련한 방수 아이템을 찾는 고객이 많다”면서, “바깥 온도가 30도가 넘는 폭염 야외활동, 물놀이를 즐길 때에는 땀과 물에 젖지 않는 방수 기능과 함께 자외선 차단, 쿨링소재 등 제품의 기능을 꼼꼼히 따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이달 31일까지 최대 46%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물놀이 용품 특급 할인 기획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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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침구킹,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기념 사은행사 진행
LG전자가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LG침구킹’을 구매하고 온라인 제품등록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 친환경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LG전자는 침구킹이 2년 연속(2013~2014)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GPN)이 주최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 다음달 9일까지 침구킹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친환경 분리수거백 3종’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은품 수령을 희망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내 LG침구킹을 구입한 후,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에서 구입한 제품의 모델명과 시리얼 넘버 등을 입력하면 된다.
행사제품은 유.무선 LG침구킹 5개 모델(VH9200DS, VH9201DS, VH9202DS, VH9200DSW, VH9203DSW)로, 각각 레드, 화이트, 오렌지, 라임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매년 환경개선 효과가 탁월하면서도 소비자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제품 가운데 선정된다.
LG침구킹은 우수한 성능으로 진드기와 꽃가루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뿐 아니라, 2중 헤파 필터로 공기 중 미세먼지 방출량을 획기적으로 낮춰 영국과 독일 등 해외의 권위 있는 기관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LG침구킹은 또, 제품의 제조 과정에서도 탄소 저감 활동을 진행해 환경개선에 앞장섰다. 지난해에는 ‘탄소성적표지인증’을 받았던 기존 제품 대비 15%의 CO2를 더욱 줄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저탄소제품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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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 “여름 휴가철, 차량 자가점검 잊지마세요!”
# 여름 휴가철을 자가용을 몰고 여자친구와 함께 동해로 떠난 김 대리. 대관령을 오르는 중에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만났는데 와이퍼가 작동이 안 된다. 길 한쪽에 차를 세우고 비가 그치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김대리와 여자친구. ‘휴가 출발 전 자동차 점검을 했어야 했는데…’ 후회가 밀려 온다.
SK네트웍스의 (대표이사 : 문덕규) 종합자동차서비스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에 필수적인 5가지 차량 자가점검법을 소개했다.
1.냉각수를 확인하고 보충하자
여름철 엔진룸의 온도는 300도까지 올라가기도 하는데 냉각수가 부족하면 차량 고장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 차량화재로 이어지기도 해 여름철 안전운전을 위해 냉각수를 확인하는 것은 필수다. 냉각수 보충 방법은 차량의 보닛을 연 후 주황색 (혹은 노란색) 스티커가 붙은 라디에이터 압력 캡을 열어 표시된 선까지 냉각수를 보충해주면 된다. 냉각수는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나 수돗물이나 정수기물로도 대체가 가능하다.
2.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자
에어컨에서 쾌쾌한 냄새가 난다면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대부분의 차의 에어컨 필터는 조수석 글로브 박스 안쪽에 있는데 글로브 박스 연결고리를 빼 글로브 박스를 분리한 뒤 안쪽에 있는 필터를 교체하면 된다. 에어컨 필터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목적지 도착 2~3분 전부터 에어컨을 끄고 일반 송풍모드를 사용하면 된다.
3.타이어 상태를 확인하자.
수막현상은 여름철 차량운행에서 가장 큰 위험요소 중 하나다. 수막현상을 방지키위해서는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정도를 수시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이어의 마모 정도는 트레이드라 불리는 타이어의 배수관 사이에 위치한 마모 한계선을 확인하면 된다. 또한 여름철 타이어 공기압을 10% 정도 올려 주입하면 수막현상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데 각 차종별 적정 공기압은 운전석 문틀에 부착돼 있는 표준 공기압 스티커를 확인하면 된다.
4.와이퍼도 관리가 필요하다.
많은 운전자들이 평소 와이퍼 관리를 소흘히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름철 비오는날 운행 시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는다면 시야확보가 어려워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운행 중 갑자기 와이퍼가 작동하지 않는다면 우선 와이퍼 연결 볼트 풀림여부를 확인해 조여주고, 와이퍼 퓨즈를 확인하여 같은 용량의 새 퓨즈로 교체하면 되는데 보통 와이퍼 퓨즈는 운전대 아래 퓨즈박스에 있다. 와이퍼 퓨즈에도 문제가 없는 경우에는 와이퍼 모터 고장이므로 정비소를 방문해 수리한다.
5.휴가 끝! 차량 관리 시작!
휴가기간 동안 운전자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준 차량은 휴가 후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물놀이로 젖은 시트나 트렁크는 에어컨 냄새와 세균증가, 실내 온도를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잘 건조를 시켜야 하는데 바람이 잘 부는 맑은 날 그늘에서 문을 열고 자연바람에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바닷가에 다녀왔다면 세차를 더 꼼꼼하게 해줘야 한다. 바닷바람에 포함된 염분이 차를 빠르게 부식시키기 때문인데 일반 기계세차로는 차량 바닥의 염분까지 제거가 어려우므로 직접 차 바닥을 세차해 주는 것이 좋다.
스피드메이트는 이와 같은 차량 자가점검법 안내 캠페인과 더불어 자가운전자 및 학생, 중소 정비업체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비교육을 펼치는 등 종합자동차 서비스 브랜드로서의 자동차 생활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스피드메이트의 김치현 부장은 “계절별로 차량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동차 수명이 크게 달라진다”며 “휴가철 자가점검을 통해 안전을 챙기는 것은 물론 차량 관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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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DIOS 광파오븐, 복날 맞이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무더운 초복을 앞두고 가정에서 자신만의 이색 조리법을 활용해 닭 요리를 만들면 선물을 주는 ‘광파오븐을 나온 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전자 광파오븐 네이버 카페인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에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고객은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해 닭 요리를 만들고, ‘저요(저 요리했어요!)’ 이벤트 게시판에 레시피를 등록한 후 참여확인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파워 블로거나 전문 요리사가 아니더라도 오븐 요리에 관심과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G전자는 다음달 8일 다양한 닭 요리를 선보인 응모자들 중 1명을 추첨해 독일 디자인 식기 브랜드인 BSW의 ‘배르크 냄비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DIOS 스마트 광파오븐은 Wi-Fi와 NFC로 휴대폰과 연동해 ▲음성인식 ▲레시피 검색 ▲자동조리 ▲멀티 클리닝 등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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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U-안심알리미 서비스’ 개시
SK텔레콤이 IoT기술 기반의 어린이, 학생 등 안전 지킴이 서비스인 'U-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1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U-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3G 기반 안심전용 단말기를 이용해 사용자가 특정지역 진입 및 이탈 시 보호자에게 휴대전화의 문자로 알려주고, 또 실시간 위치정보까지 알려주는 서비스로, 지난 2012년과 2013년 정부에서 시범 운영한 ‘U-안심 서비스’와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묶어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SK텔레콤은 보다 정밀한 위치 정보를 확인키 위해 GPS+WiFi+기지국(CELL) 방식으로 측위하고 있고, 측위 정확도 향상을 위해 전국 84개시 초등학교 WiFi 데이터베이스 적용과 측위 전용 장치를 필요 시 설치해 운영 중이다.
U-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또 긴급 호출 기능이 있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자나 경찰(112)로 바로 연결할 수 있고, 긴급 통화.문자(월 30분 250건)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단말기 크기를 어린이가 한 손에 쉽게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줄여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SK텔레콤의 U-안심알리미 서비스 단말기는 서비스 표준사양 적용 외에 긴급 상황 시 주변음 청취 기능, 등교시 진동 모드 전환 기능 등을 추가해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했다.
U-안심알리미 서비스는 학교를 통해 가입할 경우 3년 약정 시 월 8,800원에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조승원 기업사업3본부은 “SK텔레콤은 2010년 산림청과의 대인관제서비스, 2011년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이찾기’ 서비스, 2012년 보안업체 에스원의 ‘지니콜 아이 서비스’ 등 시범사업이 아닌 실제 사업을 통해 타사보다 월등한 운영 노하우를 축적했다”면서, “어린이와 학생, 어르신 등 보다 다양한 계층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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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G3 비트’ 국내 출시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LG G3’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 ‘LG G3 비트(Beat)’를 18일 국내 출시한다.
‘G3 비트’는 ‘G3’에 적용돼 호평 받았던 프리미엄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대거 탑재해 보급형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체 공학적 설계로 탄생한 메탈릭 스킨 커버와 후면키 디자인은 고급감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하고, 레이저 빔을 쏘아 피사체까지의 거리를 측정해 빠르게 초점을 맞춰주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셀피(Selfie)를 찍을 때 주먹을 쥔 뒤 3초뒤 자동으로 촬영되는 ‘제스쳐 샷’은 최고의 카메라 기능을 갖고 있다.
또, 보안성과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한 보안 솔루션 ‘노크 코드’, 사용자의 문자 입력 습관을 분석해 오타율을 줄여주는 ‘스마트 키보드’, 스마트폰 분실 시 메모리 저장 데이터를 원격으로 백업 및 삭제하는 ‘킬 스위치’ 등 최신 UX(사용자경험)는 차별화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G3 비트’는 5.0인치 HD IPS 디스플레이, 1.2GHz 쿼드코어, 8MP 후면카메라, 2,61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색상은 메탈릭 블랙, 실크 화이트, 샤인 골드 3가지다.
‘G3 비트’는 오는 18일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CIS, 아시아, 중남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성장시장에는 일부 국가에 3G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G3 비트’는 ‘G3’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면서, “‘G3’ 돌풍에 이은 ‘G3 비트’ 출시를 통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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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안나수이, 신제품 라뉘드보헴 론칭 행사 참석
지난 13일 오후, 신제품 향수 ‘라뉘드보헴(LA NUIT DE BOHÈME)’의 국내 론칭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 안나수이가 방한했다.
14일 오후 처음으로 프레스들에게 공개된 안나수이의 신제품 향수 ‘라뉘드보헴’은 ‘보헤미안의 밤’이라는 뜻으로 보헤미안 소녀에게 숨겨져 있는 비밀스럽고 관능적인 모습을 표현하면서 안나수이의 새 향수를 기다리고 있던 국내 여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라뉘드보헴 오드트왈렛은 ‘프루티 플로럴 우디’ 향조로 골든애플과 블랙베리의 소녀스러운 달콤함으로 시작해 연꽃과 장미의 하트노트에서 여성스러움의 정점에 도달하고 파출리와 시더우드의 베이스노트는 고급스럽고 관능적인 여성미를 연출하면서 관능적인 향의 정수를 뽐낸다.
패키지는 우아한 아르누보의 흐름에서 영감을 받았고, 그녀의 시그니처인 나비가 블랙과 골드 컬러로 엠보싱 처리됐고, 태양처럼 반짝이는 골드 컬러의 나비 캡은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처럼 생동감 넘치게 빛난다.
롯데호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프레스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론칭 행사는 디자이너 안나수이가 직접 신제품 ‘라뉘드보헴’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이목이 한층 더 집중됐고, 한국 기자들과 스스럼 없이 대화를 나누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7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안나수이는 한국 문화에 대한 호감과 호기심을 표명하면서 “이번 향수 론칭 행사와 함께 한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오랜만의 방한으로 인해 매우 즐거운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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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우정공무원교육원, 시설 전면 무료 개방
우정공무원교육원(원장 박경수)은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나눔 문화를 공유하기위해 오는 19일(매월 셋째 주 토요일) 교육원 전체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당일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출입증 없이 방문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제2회 개방은 지난달 제1회에 이어 다목적 잔디구장(축구경기장 포함), 테니스장, 탁구장, 족구장, 수영장, 볼링장, 당구장, 체력단련실 등 모든 체육시설을 비롯 대강당(영화상영), 청사주변 둘레길, 우정박물관 등을 전면 개방한다.
자세한 사항은 우정공무원교육원 홈페이지(www.kpoti.go.kr) ‘알림광장 - 새소식’에서 열람할 수 있고, 사전예약 없이 당일 참여 가능하나 전화(041-560-5152)를 통해 신청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박경수 원장은 “앞으로도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교육원 시설개방 외에 오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일반인을 포함한 하계가족캠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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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첫 번째 ‘통합보고서’ 발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2013년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성과와 미래 전망 등 종합적 기업가치를 담은 첫 번째 통합보고서인 ‘2013 연차보고서(Annual Report)’를 발간했다.
‘2013 연차보고서(Annual Report)’는 글로벌 ‘통합 보고’ 트렌드에 따라 사회.환경적 성과와 경제적 가치를 연계하고, 사업전략.성과.전망을 통합적 관점에서 전달해 투자자들에게 명확한 미래 기업가치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보고서에서 지난 한 해 동안의 ▲혁신적 상품 서비스 개발 ▲LTE리더십 ▲신규 사업 등 중장기 성장기반 확보노력 ▲ICT 공유가치 창출 및 온실가스감축 ▲고객 정보보호 ▲동반 성장 ▲인재육성 등 바른 ‘ICT노믹스’ 비전 달성노력을 담았다. 또, 핵심 주제별로 SK텔레콤의 경영 접근 방법과 주요 데이터를 공개해 경영활동을 경제적 가치의 관점에서 분석해 미래가치 창출 역량을 보여주고자 했다.
또한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SK텔레콤의 특별 스토리로 30년 역사에 대한 리뷰와 함께 ‘ICT노믹스’를 중심으로 한 미래 30년의 비전을 소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통합보고위원회가 제시하는 통합보고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 고객, 협력사, 정부, 학계, NGO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결과를 반영했고, 국제 표준을 기준으로 정보를 제공했다.
SK텔레콤 통합 ‘2013 연차보고서’는 국문/영문으로 발간됐고, 18일부터 SK텔레콤 공식 홈페이지(www.skteleco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황수철 재무관리실장은 “’2013 연차보고서’는 경영 역량과 경제적 가치의 연계를 통해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에 대한 약속을 담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로부터 오래 사랑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국내 유일의 UNGC 우수기업 협의체인 LEAD 기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6년 연속 글로벌책임투자지수인 ‘다우존스지속가능성지수 우수기업(DJSI World)’에 선정됐고, 2012년부터 국제통합보고위원회의 파일럿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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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스타카드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시티 지수 2014’ 랭킹 상승
마스타카드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시티 지수(MasterCard Global Destination Cities Index) 조사에서 서울은 올해 예상 방문객 지출액 115억 1천만 달러로 글로벌 6위, 예상 인터내셔널 방문객 수 863만 명으로 글로벌 10위에 랭킹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 각각 한 단계 상승한 랭킹이다.
아시아 도시 중 방콕은 지난해 인터내셔널 방문객 수 글로벌 1위 자리를 올해 런던에게 내줬으나 지난해부터 후반부터 시작된 정치적 불안 요소로 방문객 수가 11% 감소했음에도 글로벌 2위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선두를 유지했다.
올해 예상 방문객 지출액 부문에서는 런던이 글로벌 1위(192억 7천만 달러)를 차지했고, 뉴욕(2위, 185억 7천만 달러), 파리(3위, 170억 2천만 달러), 싱가포르(4위, 143억 4천만 달러), 방콕(5위, 130억 4천만 달러), 서울(6위, 115억 1천만 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서울은 올해 글로벌 6위(115억 1천만 달러)에 랭킹됐고 작년(7위, 108억 달러)과 비교, 한 단계 상승했다.
올해 예상 인터내셔널 방문객 수 부문에서 아시아/태평양 도시 중 방콕(2위, 1,642만 명), 싱가포르(4위, 1,247만 명), 쿠알라 룸푸르(8위, 1,081만 명), 홍콩(9위, 884만 명) 및 서울(10위, 863만 명)이 글로벌 Top 10에 랭킹됐고, 올해 글로벌 1위는 런던(1,869만 명)이 차지했다. 서울은 올해 글로벌 10위(863만 명)에 랭킹 되었으며 작년(11위, 819만 명)과 비교, 한 단계 상승했다.
마스타카드 글로벌 경제 어드바이저(global economic advisor) 유와 헤드릭-웡 박사는 “인터내셔널 방문객 및 그들의 지출은 비즈니스, 사회, 문화 관점에서 볼 때 데스티네이션 시티들의 강력한 변화 포스(powerful transformational forces)이다. 2009년 이후로 해외 여행과 관련된 지출이 real world GDP보다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서, “해외 여행의 꾸준한 성장은 새로운 문화 경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욕구를 보여주면서 이는 구매력을 갖게 됨에 따라 이런 기회를 추구하고 싶은 신흥 시장의 성장하는 중산층을 포함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회를 맞는 마스타카드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시티 지수(MasterCard Global Destination Cities Index) 는 인터내셔널 방문객 수 및 방문객 지출액에 따라 도시들을 랭킹하면서 2014년 예상 방문객 수 및 승객 성장 전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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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잃어버린 입맛...시원한 ‘보리’ 식품 인기
무더운 여름, 열을 식혀주고 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시켜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와줄 식품으로 보리가 주목 받고 있다.
찬 성질을 지닌 보리는 예로부터 열을 식히고 기를 보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동의보감에 의하면, 보리는 오곡 가운데 으뜸인 ‘오곡지장(五穀之長)’으로, 성인병 및 암 예방에 좋은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B, 기능성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는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보리탄산음료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일화(www.ilhwa.co.kr, 대표 이성균) ‘맥콜’은 올 여름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제 2의 맥콜 신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100% 순수 국내산 유기농 보리를 사용해 특유의 진한 색상과 깊은 맛을 낸다. 또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리 광천수를 원료로 사용하고 인산, 캐러멜색소, 카페인, 합성착향료 등을 첨가하지 않아 믿고 마실 수 있는 건강 음료로 더욱 사랑 받고 있다.
웅진식품의 곡물 차 음료인 ‘하늘보리’도 깔끔하고 구수한 맛의 갈증해소 음료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 롤을 맡고 있는 배우 오연서를 모델로 발탁해 일상 생활에서 열 받을 때 시원한 하늘보리가 열을 식혀준다는 TV광고를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보리를 원료로 한 식음료 신제품도 눈에 띈다.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純作)은 무더위에 쉽게 지치는 아기의 건강을 고려한 '청정지역 무주산 아기전용 보리차'를 최근 새롭게 출시했다. 생후 4~18개월 된 영아들을 위한 식수차로, 갈아서 만드는 보리차와 달리 분쇄하지 않은 통알곡만을 선별 사용해 유해한 이물질이나 찌꺼기 걱정 없이 깨끗한 보리차를 끓일 수 있다.
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줄 보리 식품도 속속 출시돼 인기다. 풀무원식품은 지난 5월 말 보리를 원료로 한 ‘보리쫄면’을 출시했다. 보리쫄면은 밀가루보다 점성이 높은 국내산 보리로 면을 만들어 탱탱하고 쫄깃하다. 새콤달콤하고 깔끔한 매운맛을 내는 비빔양념장과 양배추, 당근, 미역, 양파 등으로 구성된 건더기 고명 후레이크가 함께 들어 있어 여름 별미로 즐길 수 있다.
보리 하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맥주도 빼놓을 수 없다. 최근 맥주 브랜드 삿포로는 슬러시 형태의 맥주 ‘슈퍼쿨러’를 출시했다. 슈퍼쿨러는 특수 냉장고에 보관해 과냉각된 맥주를 잔에 따르는 과정에서 마찰로 인해 작은 얼음 결정이 생성되는 원리를 이용한 제품이다. 맥주를 따르는 마찰의 강도가 셀수록 슬러시 알갱이가 더욱 풍성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병을 높이 들어 잔에 따르는 것이 포인트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맥콜은 보리를 주원료로 만들어 보리의 찬 성질로 몸의 열을 식혀주고 갈증 해소와 함께 탄산의 청량감까지 즐길 수 있는 대표 보리음료” 라면서, “웰빙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탄산음료의 매출은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지만, 맥콜은 매년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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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한.중 패션비즈니스교류회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 아래 한국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브랜드육성사업을 위해 ‘한중패션비즈니스교류회’를 6회째 추진하고 있다.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학여울 SETEC에서 개최한 ‘제6회 한중패션비즈니스교류회’는 한국 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그 목적을 두고 패션브랜드와 중국 바이어간의 비즈니스 매칭 및 브랜드 본사, 매장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류회에는 한국 패션 의류브랜드의 활발한 중국진출에 힘입어 신발, 가방 등 패션잡화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중국 바이어들의 니즈를 고려해 의류 외 신발, 가방 등 다양한 품목의 총 9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중국측에서는 한국 브랜드 대리, 사입에 관심이 높은 바이어 중 사전 수요조사와 매칭에 의해 엄선된 북경, 상해 지역과 3,4선 도시의 백화점, 쇼핑몰 책임자, 대리상 등 30여명의 바이어가 참석했다.
이번에 초청된 바이어는 기존의 1,2선 위주의 바이어 그룹과 함께 빠르게 성장, 확대되고 있는 3,4선 도시 백화점 및 쇼핑몰 바이어, 대리상들이 주를 이뤘다. 이는 최근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는 중국의 1,2선 도시에서 벗어나 아직 성장 가능성이 높은 3,4선 도시를 공략해 또 한 번의 전환점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
또한 최근 중국 백화점들은 기존 운영방식과 달리 신규브랜드 육성에 포커스를 두고 각자의 상권과 소비자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중시하고 있어, 한자리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이번 교류회가 비즈니스 매칭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온주시가락복장유한공사는 30개의 자회사를 가지고 있는 대규모 그룹으로 온주시 최대규모의 쇼핑몰과 백화점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대리하는 브랜드의 매출이 2억위안(한화 약 325억원)에 다다르는 영향력있는 기업이다.
그 외에도 전국 매출 3위 브랜드를 대리하는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고 있는 중경이화상무유한공사, 전국 영캐주얼 시장 매출 1위 브랜드를 대리하는 운남에웨이무역유한공사, 총칭상업지구의 핵심쇼핑몰 파라다이스워크를 운영하는 총칭융후상업 등이 이번 교류회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시장 판로개척 및 성장기회를 제공키 위해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인디브랜드페어’와 기간과 장소를 연계해 진행함으로써 바이어 상호 연계 등 시너지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원대연 회장은 최근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부부가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하면서 “한국과의 문화교류 확대를 제안하는 등 중국과 한국이 공통의 문화요소를 가지고 협력할 수 있는 적기인 요즘 한국의 우수한 패션 상품 기획력과 중국의 유통과 자본을 결합한다면 상호간에 더 없이 좋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패션협회는 한중 패션비즈니스 교류회를 통해 이 행사가 실질적인 중국 진출의 교두보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중국 주요 유통망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사업에 참여하는 리딩브랜드는 물론 국내 패션산업 전반으로 수혜가 확산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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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브랜드페어 개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디 디자이너의 새로운 내수시장 판로개척 및 기회를 제공키 위한 ‘제4회 인디브랜드페어(Indie Brand Fair)’가 16일 개막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아래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국내 패션계에 큰 박수를 받으면서 SETEC에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한국패션협회의 원대연 회장,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의 노희찬 회장, 산업통상자원부의 김화영 과장, 백화점협회 강동남 부회장, 중국패션협회 장찡후이 부회장 등 관계자들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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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청소년 요금제 ‘T끼리 팅’ 6종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망내 음성통화와 문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방과 후에는 데이터 이용량을 절반만 차감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담은 18세 이하 청소년 전용 요금제 ‘3G/LTE T끼리 팅 35, 45, 55’ 6종을 1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월 실 부담금은 24개월 약정 기준 각각 27,800원, 33,750원, 40,750원이다.
청소년 요금제 중 음성/문자 무제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T끼리 팅’은 국내 최초로, 기존에 출시된 이통 3사의 청소년 요금제는 월정액 내에서 음성 .문자.데이터를 조절해 사용하고, 한도 소진 시 서비스가 차단되는 구조였으나, 이제 SK텔레콤 고객끼리는 통화시간이나 문자량이 부족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망외 음성통화도 최대 18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영상, 유선, 부가통화 포함)
이에 더해 청소년들이 주로 휴대폰을 이용하는 시간인 방과 후 오후 4시~익일 오전 7시에 사용한 데이터는 각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에서 절반만 차감된다. 휴일이나 방학기간에도 할인제공 시간대는 동일하다.
T끼리 팅 35, 45, 55 는 각각 월 750MB, 1.5GB, 2.5GB의 데이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기존 T끼리 요금제보다 평균 약 35% 많은 양으로, 데이터를 모두 소진한 뒤에는 1천원 단위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가족 중 SK텔레콤 고객이 있다면, 가족 결합형 할인 프로그램인 '착한 가족할인'에 함께 가입하여 최소 2천원에서 최대 7천원까지 월정액 요금 할인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 경우 청소년 고객은 월 2만원대로 무제한 요금제 이용이 가능해져 더욱 경제적이다. (24개월 약정 기준, 신규/기변 시)
SK텔레콤은 최근 스마트폰 대중화,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 활성화 등에 따라 청소년 고객들의 음성.데이터.문자 서비스 이용량이 1년 전 대비 평균 약 20% 늘어난 점을 고려해 청소년 고객들이 추가 요금에 대한 부담 없이 모바일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T끼리 팅’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T끼리 팅 요금제의 전화.문자 무제한 및 방과 후 데이터 2배 혜택은 청소년들의 통신비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전화를 통한 외국어 배우기, 모바일 인터넷 강의 청취 등 스마트폰을 학습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T끼리 팅 요금제 가입 고객에게는 청소년 종합 안심 서비스 ‘T청소년 안심팩2’ 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유해한 웹사이트와 앱을 차단해주고, 서울지방경찰청이 운영하는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과 제휴해 실시간 고민상담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청소년 고객의 사용 패턴을 꾸준히 분석해 T끼리 팅 요금제를 개발한 만큼, 해당 요금제가 청소년들의 모바일 생활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고객층이 각자에게 맞는 요금제로 보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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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6천억원에 매각
현대그룹이 그룹 내 물류 계열사인 현대로지스틱스의 지분을 매각한다.
현대그룹은 일본계 금융회사인 오릭스 코퍼레이션(이하 오릭스)와 현대그룹이 공동으로 세우는 특수목적법인(SPC)에 보유중인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전량인 88.8%(현대상선 47.67%, 현대글로벌 24.36%, 현정은 회장 등 13.43%, 현대증권 3.34%)를 6천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와 관련 현대상선 등은 전날 임시이사회를 열고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과 관련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매각은 현대그룹과 오릭스가 공동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신설된 SPC가 현대로지스틱스 지분과 경영권을 인수하는 방식이다. 신설 SPC는 오릭스 측이 자본의 약 70%를 출자하고, 나머지 30% 가량은 현대상선이 부담해 공동주주로 나서게 되는 구조다.
신설 SPC는 자본금 3천400억원으로 오릭스가 자본금의 70%인 2천400억원을 투자하고, 30%인 1천억원은 현대상선이 출자한다. 향후 신설 SPC가 현대로지스틱스를 재매각할 경우 현대그룹은 원금과 함께 투자차익을 오릭스와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와함께 현대그룹은 현대로지스틱스가 보유중인 현대엘리베이터 지분 19.95%를 매입한다. 현대그룹의 투자사업 등을 영위하는 계열사인 현대글로벌 등이 이 지분을 매입해 현대로지스틱스 매각에 따른 지배구조 문제를 해소하게 된다.
현대그룹은 이번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으로 총 6천억원의 현금을 확보하면서 재무구조를 대폭 개선하고 자구안 대부분을 사실상 마무리하게 됐다.
현대그룹은 당초 자구 원안에서는 현대로지스틱스를 기업공개(IPO)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키로 했으나, 지분매각 제안을 받고 이 방식이 기업공개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오릭스 측과 협의를 진행해 이날 최종 타결했다.
이로써 현대그룹은 지난해 12월 3조3천억원의 선제적 자구안을 발표한 이후 LNG운송사업 부문 매각, 신한, KB금융지주 등 보유주식 매각, 외자 유치 등을 통해 6개월간 약 2조7천억원, 80% 이상의 자구안을 달성했다.
현대그룹은 현대상선 LNG 운송사업부문 매각으로 1조원을 확보했고, 현대부산신항만 투자자 교체로 2천500억원, 컨테이너 매각 대금 563억원, 신한금융.KB금융.현대오일뱅크 등 보유 주식매각으로 총 1천563억원과 현대엘리베이터 유상증자로 1천803억원, 금융 3사 매각방식 확정으로 2천억원을 조달했다.
현대그룹측은 “현대로지스틱스 지분매각 등 당초 자구안으로 제시한 것보다 훨씬 강도높은 방안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함으로서 유동성 확충, 부채비율 대폭 감축 등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 더 이상 유동성 우려 없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1988년 설립한 현대로지스틱스는 택배와 3자 물류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현대그룹내 물류 계열사로 지난해 매출 1조 3,466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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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페이나우(Paynow) 결제 카드 확대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원스톱 간편결제서비스 페이나우(Payow)에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를 결제 가능카드로 신규 추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결제카드 확대로 LG유플러스는 기존 페이나우에서 이용 가능한 신용카드사(BC카드/하나SK카드)에 신한카드를 추가한 데 이어, 바르면 오는 9월 중 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를 추가하고, 연내에는 타 신용카드들도 지속 추가할 예정이다.
또 이달 내 은행 계좌이체도 신규 결제 수단으로 추가할 계획으로, 향후 페이나우 이용자는 온라인 또는 모바일 가맹점에서 결제 시 미리 설정해 둔 출금계좌에서 공인인증서 없이 자체 인증만으로 간편결제를 이용 할 수 있다.
페이나우는 액티브엑스(ActiveX)나 공인인증서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최초 1회만 결제정보를 등록하면 그 이후부터는 카드번호 등 결제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자체 간편인증만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금융관련 정부 기관으로부터 보안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배달통, 반디앤루니스, 위메프박스 등 10만여 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페이나우로 최초 결제 시 3천원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상시 제공 중이다.
LG유플러스 한혜미 모바일월렛팀장은 “최근 개인정보 유출이 많은 시점에 페이나우는 보안이 강화된 자체 간편 인증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결제수단 확대는 물론 스마트월렛과 연계해 이용자와 가맹점에 더 많은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