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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엠하우스, “기프티쇼 환불과 유효기간 연장 편리해졌어요”
KT그룹의 모바일마케팅 전문기업 KT 엠하우스(대표이사 민태기)는 대표 서비스인 ‘기프티쇼’를 사용자 중심으로 대폭 개선한 모바일 웹(m.giftishow.com)과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Ver3.0.0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모바일 쿠폰은 사용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새로운 유통 비즈니스로 각광받는 등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지만, 환불 절차가 까다롭고 유효기간 짧아 고객 편의가 한정적이었으나, 기프티쇼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 소비자가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사용 환경을 변화시켜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것에 주력했다.
가장 큰 특징은 ‘환불 절차의 간소화’다. 기존 각종 서류를 준비해 팩스나 이메일로 발송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해 아이핀(또는 휴대폰 인증)과 계좌인증 서비스를 통해 기프티쇼 홈페이지에서 직접 환불 신청 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012년에는 구매자가 별도로 환불 신청하지 않아도 사용기간이 만료된 쿠폰을 기프티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자동환불’ 기능을 모바일 쿠폰 사업자 중 가장 먼저 도입한바 있다. 또한, 기프티쇼 유효기간 정책도 주목할만하다. 유효기간이 만료된 미사용 쿠폰의 경우, 발급일로부터 5년 이내이면 최초 유효기간 부여일 만큼 횟수 제한 없이 연장을 제공하고 있다. 기프티쇼 유효기간 연장은 고객센터, 혹은 기프티쇼 온/모바일웹/App 고객센터 메뉴의 ‘1:1 문의하기’, 이메일(customer@mhows.com)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또 모바일웹과 앱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바로사용’ 메뉴를 통해 사용 가능한 쿠폰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이 일일이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문자함을 뒤져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상품 교환 매장에서 쿠폰 바코드 스캔 시 휴대폰 화면 조도가 자동으로 조절돼 바코드 인식률을 높여 결제에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이 밖에도주소록 불러오기를 통한 수신자 복수 선택, 전화번호 앞에 즐겨찾기 설정 등 빠르게 선물 할 수 있도록 주소록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이광용 KT 엠하우스 플랫폼개발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편의, 소비자 권익 보호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 할 것”이라면서, “편리해진 기프티쇼로 개인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이나 영업사원 등은 홍보 및 영업 활동에 효과적인 마케팅 도구로 활용 가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프티쇼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신규 가입 회원에게 ‘기프티쇼 이용권 2,000원’을 지급하는 리뉴얼 맞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벤트는 기프티쇼 웹과 앱, 기프티쇼의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tgiftishow)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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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처럼 달콤한 키스 열풍”
드라마는 끝나도 그 안에 등장했던 달콤한 이색키스는 남는다.
과거, 방송에 등장했던 키스 장면들은 극에서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절정의 순간을 표현하는 장면에 불과하지만, 최근의 키스신들은 다르다. 키스신 자체가 SF환타지부터 액션, 멜로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톡톡 튀는 개성을 표현하는 하이라이트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키스의 달콤함을 다양한 디저트에 빗대 표현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OO키스’와 같은 애칭으로 불리면서 드라마, CF 속 명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이나 소비자들 사이에서 패러디물을 만들어내며 2차적으로 화제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방송가에서는 좀더 이색적이고 신선한 키스장면을 연출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나서고 있다. 달콤한 키스신을 연출하기 위해 사탕, 카푸치노, 솜사탕을 활용하는가 하면 최근의 ‘푸딩’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달콤하기로 유명한 디저트를 활용해 사랑스럽고 애틋한 키스신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극 중 등장하는 디저트에 따라 ‘사탕 키스’, ‘거품 키스’, ‘솜사탕 키스’, ‘푸딩 키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들 키스를 되짚어보자.
# 사탕보다 더 달콤했던 ‘사탕 키스’
'이색키스'의 대표적인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KBS 드라마 ‘아이리스’의 '사탕키스'다. 당시 배우 이병헌과 김태희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아이리스’에서 극중 현준(이병헌)이 승희(김태희)에게 줄 화이트데이 사탕을 키스를 통해 입에서 입으로 전달해 화제가 된 것.
사탕키스는 방영 당시, 예능과 개그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패러디를 만들어내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2009년 드라마가 종영된 지 한참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병헌과 김태희의 ‘사탕키스’는 드라마 속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 가장 부러웠던 키스신, 가장 따라 해 보고 싶은 키스신으로 손꼽히고 있다.
# 여심 설레게 만든 ‘거품키스’
‘사탕키스’에서 시작된 이색키스 열풍은 2010년에 방송된 ‘시크릿가든’ 드라마 속 ‘카푸치노 거품키스’로 이어졌다. ‘거품키스’는 드라마 속 주원(현빈)이 라임(하지원)의 입술에 묻은 카푸치노 거품을 키스로 닦아준 장면에서 붙여진 이름.
무심한 듯 툴툴거리면서도 부드럽게 하지원의 입술에 묻은 카푸치노 거품을 키스로 닦아주던 현빈의 모습에 수많은 여성들이 열광했다. 실제로 거품키스가 방송된 해당 방송 분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당시 카페에서 카푸치노를 마시는 연인들의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등 큰 연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이색 키스신 ‘솜사탕 키스’
조인성, 송혜교 두 톱 스타의 만남으로도 화제가 됐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속 ‘솜사탕 키스’도 빠질 수 없다. ‘솜사탕 키스’는 키스데이를 맞아 2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된 한 소셜 데이팅 업체의 설문조사에서 ‘기억에 남는 이색 키스신’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당시 두 톱 스타가 선보인 '솜사탕 키스'는 방송 후 숱한 화제를 낳았다.
극중 오수(조인성)가 오영(송혜교)이 내준 수수께끼의 정답인 솜사탕을 같이 먹으면서 선보인 이 장면은, 앞서 ‘사탕키스’와 ‘거품키스’의 아성을 잇는 명장면으로 기록될 만큼 한 편의 CF같은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 푸딩의 달콤함을 닮은 ‘푸딩 키스’
광고 속에서도 이색 키스 열풍이 한창이다. 배우 김수현의 ‘푸딩키스’가 바로 그것. 김수현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의 새로운 광고에서 김수현은 상대 여성에게 ‘키스가 푸딩 맛일까, 푸딩이 키스 맛일까?’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건네며 키스할 듯 다가가, 눈을 감은 여성의 입에 키스 대신 달콤한 푸딩을 한 스푼 떠 먹여주는 위트 있는 키스신을 선보였다.
푸딩의 달콤함을 키스에 빗대어 표현한 이번 광고에 네티즌들은 ‘광고 보다가 떨리기는 처음이다’, ‘시작하는 연인들이 시도해 볼만한 키스 아이디어다’, ‘지금 편의점에 푸딩 사러 갑니다’ 등 즉각적인 반응을 나타내면서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쁘띠첼 스윗푸딩의 새로운 광고는 http://www.youtube.com/watch?v=BRC5dQfDh0o&feature=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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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회장, “이번 여름휴가, 농촌에서 보내세요”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장은 농촌 여름휴가를 통한 내수살리기를 위해 거리로 나섰다.
허창수 회장은 3일 청계천 광장 앞에서 열린 ‘농촌 여름휴가 보내기 캠페인’에 참석해 거리에 나온 시민들에게 ‘농촌 여름휴가 보내기’를 직접 홍보했다. 이날 전경련은 캠페인 일정에 맞춰 허창수 회장 명의로 서한문을 발송해 회원사와 회원사 임직원들도 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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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창수 전경련 회장, “주한 아세안.서남아 유학생에 한국 기업 취업기회 제공”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2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주한 아세안 8개국(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과 주한 서남아 5개국(인도, 스리랑카, 네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대사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허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의 성장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서남아 국가는 한국 기업들이 교역투자, 인프라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의 땅으로, 한국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주한 대사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허 회장은 이어 “한국 기업과 아세안, 서남아 국가 간 相生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올 하반기 ‘주한 아세안, 서남아 유학생 대상 한국기업 채용설명회‘ 등을 추진해 협력의 장을 넓혀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외국공관측에서 존 프라세티오 인도네시아 대사, 비쉬누 프라카시 주한 인도 대사 등 아세안, 서남아 국가 대사, 부대사, 공사 등 14명이 참석했고, 한국측에서는 허창수 회장을 비롯해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허종 삼환기업 사장, 송용덕 롯데호텔 사장 등 기업인 70여 명과 서정인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 국장이 참석했다.
한편, 허창수 회장은 지난 2011년 전경련 회장 취임 이후 주한 외교사절과의 만남을 통해 활발한 민간외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 회장이 주한 외교사절과의 민간외교활동에 공을 들이는 것은 이들 외교사절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에 부임하는 신임 외국 대사들도 대부분 전경련 회장과의 만남을 원하고 있다. 개도국이나 신흥국 대사들 경우에는 한국 기업의 투자유치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이러한 대내외적 요구에 부응키 위해 허 회장은 지난 해, 대륙 및 지역별 주한 대사 초청 간담회를 세 차례 열어 모두 43명을 만난 바 있다.
올해에도 지난 5월 ‘韓-아프리카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나이지리아 주한대사(데스몬드 아카워) 등 주한 아프리카 대사를 19명을 만났고, 이날 주한 아세안.서남아 대사 13명을 만남에 따라 올해에만 30여 주한 외교사절과 민간외교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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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중국 심천 ‘헬스케어R&D센터’·‘메디컬센터’ 개소
SK텔레콤이 중국 심천에 ‘SK텔레콤 헬스케어 R&D 센터’와 ‘SK심천메디컬센터’를 열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3일 밝혔다.
심천은 중국에서 GDP 기준 4대 도시(북경, 상해, 광주, 심천) 중 하나다. 심천시는 ICT와 헬스케어산업, 신 에너지 분야를 중점 육성 3대 산업으로 선정하고, 헬스케어 산업 분야 발전을 위해 산업 정책 및 법률 체계를 정비하고 중국 내 의료 장비 업체 및 관련 연구기관을 유치 하는 등 적극적 사업 지원을 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심천 시정부의 사업 유치 의지와 중국 헬스케어 사업자들과의 협업 가능성을 보고 심천을 중국 내 첫 번째 거점 도시로 선정, 심천메디컬센터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3일 열린 개소식에는 SK텔레콤 하성민 사장과 천비아오 심천 부시장, 판밍춘 심천시 투자지주공사 동사장과 중국 파트너사인 VISTA의 옌이펑 동사장 등 국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소식에 앞서 하성민 사장은 쉬친 심천시장과 헬스케어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쉬친 심천시장은 “SK텔레콤의 헬스케어 사업이 시정부의 바이오/헬스케어 육성 정책과 잘 어울리는 만큼 중점 프로젝트로 선정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심천시는 오는 2015년까지 헬스케어 기업의 대형화와 전문화를 지원하는 등 헬스케어 산업규모를 36조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이번 헬스케어 R&D센터와 심천메디컬센터의 개소로 헬스케어 사업의 중국 거점을 확보하고, 건강 한류 확대는 물론 SK텔레콤의 앞선 ICT 기술과 한국의 헬스케어 관련 기술을 해외로 전파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K텔레콤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중국을 헬스케어 사업의 핵심 전략 시장으로 선정하고, 향후 중국 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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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외교부 차관보급 전략대화 출범
지난 3월 서울에서 개최된 한.캐나다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개최하기로 한, 한.캐나다 외교부 차관보급 전략대화가 오는 4일 오전 외교부에서 제1차회의를 갖고 출범할 예정이다.
이번 전략대화에 우리측에서는 이경수 외교부 차관보를 수석대표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관계자가, 캐나다측에서는 수잔 그렉슨(Susan Gregson) 외교통상개발부 아태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해 외교통상개발부, 주한캐나다대사관 관계자이 참석한다.
한-캐나다 양국은 공동의 가치와 상호보완적인 경제구조를 가진 천부적 파트너(natural partners)로서, 이번 전략대화를 통해 한반도.동북아.글로벌 이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 한.캐나다 FTA 타결 이후 진전 사항을 점검하고, 특히 지난 3월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에너지.자원, 북극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전략대화는 1963년 한.캐나다 수교 이래 올해 새로운 50년을 열어나가는 시점에 개최되는 만큼, 양국간 협력 강화의 의미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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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릭스 InnoDS 솔루션, SK그룹사 IT 시스템 제공
기업용 파일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이노릭스(대표 권흥열)는 SK 그룹사 내 IT 시스템에 이노릭스의 대용량 파일 업로드 전문 솔루션인 InnoDS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된 InnoDS는 보안 컨설팅 및 IT 솔루션을 전문으로 제공하고 있는 (주)엔코딩패스를 통해 제공됐다. SK그룹사의 어플리케이션 관련 시스템에 사진 등의 파일을 업로드 하는데 사용된다.
InnoDS는 대용량 파일 전문 업로드 솔루션으로, 기가바이트 및 페타바이트급 이상의 파일을 용량에 제한 없이 업로드 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InnoDS는 수많은 파일을 일괄 처리할 수 있는 UI(User Interface)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업로드가 정전 등으로 중단될 때 자동으로 이어서 업로드 프로세스를 진행하게 되고, 멀티 OS 및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어떠한 운영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고도의 웹 접근성을 갖추고 있는 솔루션이다.
이노릭스의 InnoDS는 현재까지 국내 약 900여개 IT 시스템에 제공되면서 각 IT 인프라의 파일 전송 관련 성능을 향상시켜오고 있다.
이노릭스의 권흥열 대표는 “최근 생성되는 데이터는 빠르게 다양화되고 있고, 대용량화 돼가고 있는 반면, 파일 전송망은 과거의 방식에서 크게 발전을 이루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노릭스의 파일전송 전문 솔루션은 이러한 추세에 있어 시스템의 파일전송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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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 전 매장 이벤트 실시
삼성전자가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냉방제품과 세탁기 등 여름에 필요한 생활가전 제품 구매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쾌적한 초절전 회오리바람을 전달하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행사 모델에 따라 이동식 냉방기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 또는 '삼성 인버터제습기'를 증정한다.
7월 한 달 동안 '삼성 버블샷3' 드럼세탁기 전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선물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스마트TV 90일 영화제' 이벤트를 열고 '2014년형 삼성 스마트TV' 구매 고객이 TV리모컨에 '무료영화 보여줘'라고 말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90일 동안 매주 가족영화 1편을 제공하고 최대 4매 무료 관람권을 증정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는 여름철에 많이 사용하는 냉방제품과 세탁기 등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여름을 삼성전자 가전제품으로 시원하게 이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S 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디지털프라자 등 삼성전자 매장과 홈페이지(www.samsung.com/sec)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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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서 11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
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11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총 28개 제품을 수상해 '디자인 삼성'의 위엄을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과시했다.
'IDEA'는 1980년에 시작된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창의성,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올해에는 생활가전 부문 제품 중 청소기가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고, 세탁기가 동상을 차지하는 등 총 3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 특히, 은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와 동상을 받은 '모션싱크 업라이트'와 프리미엄 세탁기를 통해 '삼성가전=프리미엄' 이라는 공식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은상을 수상한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는 기술력과 디자인 능력을 총망라한 새로운 종(種)의 청소기로, 기존 청소기와는 전혀 다르게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로 방향 전환할 때 힘들지 않고 사용자가 이끄는 대로 민첩하게 회전하면서 부드럽게 이동할 수 있다. '모션싱크'는 '나와 청소기의 움직임(Motion)이 하나로 싱크로 나이즈(synchronize)된다'는 의미로 완벽한 움직임을 제공해 사용자가 자동차를 운전하듯 경쾌하고 즐겁게 청소할 수 있다.
동상을 받은 프리미엄 청소기 '모션싱크 업라이트'는 기존의 '모션싱크' 본체 디자인을 북미 가정에서 주로 사용하는 좁고 긴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이다. '모션싱크 업라이트'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본체회전' 구조로 설계 돼 방향전환이 쉽고 부드럽게 이동하고, 지름 180mm의 큰 바퀴를 채용해 카펫 청소나 문턱을 넘을 때 적은 힘만으로도 가볍게 잘 굴러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사출 공법을 적용한 크리스탈 블루 도어를 채용해 도어 전면에 절개선이 없는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깊이 있는 푸른 빛을 내어 더욱 고급스러워진 프림미엄 드럼세탁기 WW9000은 동상을 수상했다.
조작부에 전원과 동작.일시정지 2개의 버튼만을 채용해 깔끔한 외관과 곡선으로 기울어진 5인치 풀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자가 세탁물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세탁코스와 세부 옵션 등을 쉽게 선택하고 조작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에서 11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기업 1위'를 달성한 것은 삼성의 디자인력이 전 세계에 인정받은 것"이라면서, “특히, 프리미엄 청소기와 세탁기가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것은 '2015년 글로벌 생활가전 1위' 달성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IDEA 2014' 시상식은 오는 8월 13일(현지시각) 미국 오스틴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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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13기 발대식 개최
현대차그룹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의 해외 봉사활동 누적 파견인원이 6,500명을 돌파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정진행 현대차그룹 사장과 임직원, 새롭게 선발된 500명의 청년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13기 발대식’을 가졌다.
해피무브는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2008년 창단해 지난 6년동안 브라질, 중국, 가나, 에티오피아 등 총 18개국으로 6천여명의 청년 봉사단원들을 파견하면서 국내 최고의 민간 자원봉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이번 해피무브 13기 봉사단원 500명을 선발해 해외봉사활동 파견 누적인원 6,500명을 돌파했다. 이는 국내 기업에서 후원하는 대학생 봉사단 중 최대 규모다.
이번 해피무브 13기로 선발된 청년들은 오는 7월 중순부터 8월에 걸쳐 중국, 인도, 라오스, 필리핀 등 4개 국가에서 약 2주간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한류 문화를 전도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해피무브 13기는 ▲중국 정란치 지역 사막화 방지 파종작업 ▲중국 취푸 지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보전활동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중국 염성 지역 빈곤주민 주택건축 ▲인도 첸나이 지역 마을 공동시설 건립 및 학교 개보수 ▲필리핀 몬탈반 지역 초등학교 증축 ▲라오스 비엔티엔 지역의 중고등학교 개보수 및 도서관 건립 등 국가별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중국 정란치 지역에서 실시하는 환경봉사는 지난 4월 현대차와 네이멍구가 협약한 ‘현대 그린존-사막화 방지 캠페인’ 2차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파견될 단원들은 현지에서 파종 및 사장 작업 등 초지 조성을 위한 기초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대 그린존’은 2008년부터 현대차가 중국 지방정부와 합작해 진행한 사막화 방지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난 6년간 차칸노르 지역에서 진행된 1차 사업을 통해 여의도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인 5천만㎡의 소금사막 지역이 초지로 소생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13기 봉사단 파견을 위해 엄격한 서류 및 면접심사를 실시, 봉사활동 적합성과 함께 적극성, 팀워크 능력, 도전정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00명의 단원을 선발했다.특히 기초생활수급권자, 소년소녀가장, 교통사고 유자녀 등 저소득층 학생 신청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해 해외봉사 기회가 적은 대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토록 했다.
또한 선발된 봉사단 전원에게는 참가비 없이 항공비, 현지 체재비 등 모든 제반 비용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현대차그룹은 이번 발대식에 해피무브 1기 출신으로서 25개국 봉사여행 경험을 가진 문화예술 마케팅기업 Project AA.의 손보미 대표를 초청, 13기 단원들이 봉사 선배의 다양한 경험담을 듣고 각오를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봉사단장인 정진행 사장은 이 날 발대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해피무브의 5대 핵심가치인 ▲인류애 실천 ▲열린 협력 ▲창의적 도전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 ▲지속 가능한 행복 실현 중 특히 ‘창의적 도전’을 강조하고 싶다”며, “2주간의 해외 봉사활동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봉사에 임하고 후회 없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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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빌딩 내 LTE품질 2배 개선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삼성전자와 함께 LTE 사용자들이 몰려있는 실내에서 기존 대비 2배 더 쾌적하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LTE 대용량 인빌딩 솔루션’ 시연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연된 솔루션은 기지국의 ‘AP(Access Point)’ 연결 숫자를 기존 대비 2배로 늘리는 것이 핵심으로, 2개의 안테나를 내장했음에도 직경이 15센티미터에 불과한 ‘초소형 RF(Radio Frequency) 장치’를 새롭게 개발해, 장비가 차지하는 공간을 최대한 줄여 좀 더 촘촘한 빌딩 내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토록 만들었다.
양사는 이 같은 실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데이터 속도를 개선하고 음영지역 문제를 해소하는데 적지 않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기지국과 ‘AP’를 연결하는 배선의 경우 기존의 동축 케이블 대신 일반 LAN 케이블로 대체 가능해 구축 비용의 절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LTE 대용량 인빌딩 솔루션’을 성능 최적화 작업 후 연말 상용망 도입을 검토 중이다.
SK텔레콤의 박진효 네트워크 기술원장은 “새롭게 개발된 솔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 중인 실내 환경에서의 데이터 트래픽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 신기술 개발 등의 노력을 통해 고품질의 인빌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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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Shop 여름맞이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온라인에서 유무선 통신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U+Sho(shop.uplus.co.kr)’에서 스마트폰 및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 맞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U+Shop에서 LG G3, 갤럭시S5(광대역 LTE-A전용 포함), LG Gpro2, 팬택 IRON2 등 최신LTE 스마트폰을 30일까지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LG블루투스 이어폰 및 방수팩을 제공한다.
또한 U+Shop에서 인터넷 서비스를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전원 증정하고, 여름 캠핑을 위한 쿨매트와 그늘막 세트 또는 캐논 복합기 중 하나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U+Shop’은 고객들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휴대전화,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의 단일상품 외에 유무선 결합상품의 가입은 물론 스마트폰/패드 등의 액세서리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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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맘마밀 요미요미 처음과일’ 3종 출시
제대로 된 저월령 과일 유아식으로 소중한 우리 아기 평생 ‘바른 과일 식습관’ 길러주세요!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유아식 브랜드 맘마밀 요미요미가 100% 단일과일로 순수하게 만든 ‘맘마밀 요미요미 처음과일’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유아 변비에 좋은 프룬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아이의 피부에 좋은 사과, 기관지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배 등 3가지 맛으로 구성해 아이의 상황에 알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맘마밀 요미요미 처음과일’은 이유식을 시작하는 저월령 아기들을 위한 제품으로, 초기 이유식의 목적에 맞춰 단일 과일만을 사용해 과일 고유의 맛을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아기에게 딱 맞는 소용량(70ml)과 안전하고 편리한 패키지(스파우트 팩)로 휴대성을 더욱 높였고, 유아 주스 업계 최초로 안전 캡을 적용해 아기가 캡을 삼킬 수 있는 위험을 없앴다.
100% 유기농 재료 사용과 어떠한 식품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것은 기본. 아기가 과일을 찾을 때는 과일 대용으로, 목마를 때는 음료 대용으로, 쌀미음과 섞으면 초기 이유식으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이라는 것도 ‘맘마밀 요미요미 처음과일’의 특징이다. 70ml한 팩 가격은 1,350원이며 가까운 할인점 및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맘마밀 요미요미 야채와 과일’도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 야채와 과일의 건강함은 그대로, 아이들의 안전까지 생각하여 삼킬 위험이 없는 안전캡을 적용, 보다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아이들과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매일유업은 ‘맘마밀 요미요미 처음과일’ 3종의 출시를 기념해, 자사의 육아 정보제공 사이트인 매일아이에서 ‘요미요미 위크 이벤트(http://www.maeili.com/event/2014/06/yomi/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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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폰케어플러스’ 가입하고 스미싱 금융 피해 보상”
LG유플러스가 스미싱 피해로 인한 고객의 부담 덜어주기에 나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최근 스미싱 문자 유형이 지능화되면서 금전적 손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자사 휴대폰 보험 ‘폰케어플러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폰케어플러스는 휴대폰 분실/도난/파손 등에 대한 보상 및 지원뿐만 아니라 휴대폰 구입 후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따른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휴대폰 토탈 케어 서비스다.
이 기간 동안 LG유플러스 폰케어플러스에 가입하는 고객들은 스미싱 등으로 인해 부당하게 본인 계좌에서 예금이 인출되거나 신용카드 사용 이력이 발견된 경우 최대 1백만 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어 휴대폰 분실, 파손 등으로 인한 비용 부담은 물론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폰케어플러스는 신규가입 또는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LG유플러스 매장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019-114)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 보험은 LG유플러스 모바일 서비스를 계속 이용하기만 하면 최대 2년까지 유지된다(2년 후 자동 해지).
스미싱 금융사기 보상보험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G유플러스 폰케어플러스 보상센터(www.lgucar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국내 보안업체인 안랩에 의하면,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수집된 스미싱 악성코드는 35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3.4배 증가했다. 또한 2012년 동기에 비해서는 711.6배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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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휴가철 맞아 ICT 리더를 위한 추천 도서 선정
KT(회장 황창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최신 경제 흐름과 ICT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2014 디지에코 선정 ICT 리더를 위한 하계휴가 추천 도서 14선’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ICT 연구소인 KT 경제경영연구소는 ICT 리더의 지식 함양과 통찰력 제고에 도움을 주기위해, 매년 여름 휴가철에 읽을 만한 경제/경영 및 ICT 관련 추천 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추천 도서는 KT 경제경영연구소의 전 연구원과 디지에코(www.digieco.co.kr)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경제.경영과 ICT융합 등 2분야에 걸쳐 각 7권씩 총 14권을 선정했다.
올해 경제.경영 분야의 추천 도서는 아직 회복되지 못한 경기 불황과 저성장 분위기를 반영하듯 위기에 놓인 기업 경영인의 위기탈출,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방법 등 경영 전략에 관한 도서가 주를 이뤘다. 또한, 경제학의 안목을 키울 수 있는 도서와 전 세계 유명 멘토들의 진정 어린 조언을 엮은 도서 그리고 수학 문제를 통해 창의성 훈련 방식을 제시하는 색다른 도서도 선정됐다.
경제/경영분야의 추천 도서는 다음과 같다.
▲기업의 시대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제작팀 / 다산북스) ▲다윗과 골리앗(말콤 글래드웰 / 21세기북스) ▲당신이 경제학자라면(팀 하포드 / 웅진지식하우스) ▲더 인터뷰(조선일보 위클리비즈 팀 / 21세기북스) ▲메타생각(임영익 / 리콘미디어) ▲어떻게 그들은 한순간에 시장을 장악하는가 (래리 다운즈, 폴 누네스 / RHK) ▲이나모리 가즈오 1,155일간의 투쟁 (오니시 야스유키 / 한빛비즈) (이상 가나다순)
또한 스마트 혁명 이후 주목할 만한 대형 ICT 이슈가 등장하지 않고 있지만, 애플과 아마존, 테슬라 등 글로벌 ICT 선도 기업과 관련된 도서와 ICT 융합을 통해 구현되는 미래를 전망한 도서들이 선정됐다.
ICT 융합분야의 추천 도서는 다음과 같다.
▲뉴 노멀(피터 힌센 / 흐름출판) ▲미친듯이 심플(켄 시걸 / 문학동네) ▲상상, 현실이 되다(유영민, 차원용 / 프롬북스) ▲아마존, 세상의 모든 것을 팝니다(브래드 스톤 / 21세기북스) ▲엘론 머스크, 대담한 도전(다케우치 가즈마사 / 비즈니스북스) ▲융합하라!(봅로드, 레이 벨레즈 / 베가북스) ▲컨텍스트의 시대(로버트 스코블, 셸 이스라엘 / 지앤선) (이상 가나다순)
KT 경제경영연구소장 유태열 전무는 “도서 선정은 KT 경제경영연구소 대내외 전문가들과 회원들의 의견이 함께 반영됐다”면서,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 출간된 도서 중 읽는 이에게 새로이 경제와 ICT를 보는 혜안을 제공하는 도서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 도서의 자세한 추천 사유와 KT 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들이 직접 작성한 북리뷰는 디지에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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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다인르크로이, MAUI 고급 사용자 인터페이스 탑재 ‘WaveSurfer 3000 오실로스코프’ 발표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지사장 이운재 http://teledynelecroy.co.kr)는 2일 MAUI 고급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특징으로 하는 프리미엄 보급형 오실로스코프 WaveSurfer3000 시리즈를 발표했다.
MAUI는 10.1인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에서 다양한 측정 툴과 여러 장비 기능을 통합시킨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로 텔레다인르크로이의 고급 기종의 오실로스코프에만 적용됐던 기술이다.
WaveSurfer3000 오실로스코프는 200MHz-500MHz 대역폭 범위에서 채널 당 10Mpts 메모리와 4GS/s 샘플 속도를 제공하고, 또한 펑션 발생기를 내장한 파형발생기, 시리얼 데이터의 트리거와 디코드를 제공하는 프로토콜 분석기, 16채널의 혼합 신호 측정이 가능한 로직 분석기 등 다기능 장비로 활용할 수 있다.
초당 130,000 회의 매우 빠른 파형 업데이트 속도, 파형을 되돌려 볼 수 있는 히스토리 모드, 그리고 텔레다인르크로이의 독자적인 WaveScan 고급 검색기능 등 WaveSurfer3000은 파형의 오류 탐지를 위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고급 능동 프로브 인터페이스를 통해 고전압, 고주파, 전류, 차동 신호 등 다양한 신호를 측정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연산 및 측정, 시퀀스 모드, LabNotebook 등 디버그와 분석, 문서화를 더욱 빠르게 완료해주는 툴들도 갖고 있다.
MAUI는 사용자의 손가락 하나로 오실로스코프의 모든 성능과 기능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개발된 고급 사용자 인터페이스이다.
MAUI 는 ‘터치’ ‘단순함’, 그리고 ‘제해결’ 3가지 모토를 기반으로 고안됐다.
‘터치’ 파형의 위치변경과 확대, 커서의 이동, 측정 설정 등 오실로스코프의 핵심 제어와 직관적인 터치스크린 작업이 상호작용토록 개발됐고, '단순함'은 기본 기능들과 고급 툴들의 사용을 간단하고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통합시켰다. 또 '문제해결' 문제의 원인을 빠르게 알아내기 위해 파형의 모든 양상을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디버그 도구를 사용하여 찾아내고, 분석 도구를 이용해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한편, 텔레다인르크로이(Teledyne LeCroy)는 오실로스코프, 시리얼 데이터 분석기, 프로토콜 분석기의 리더로 복잡한 전자 신호에 대한 빠른 측정과 분석, 검증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혁신을 이끌어내는 기기를 개발한다.
텔레다인 르크로이의 광범위한 테스트 솔루션은 컴퓨터/반도체/소비가전, 데이터 스토리지, 차량/산업용, 군사/항공우주 및 통신 분야에 적용되고, 'WaveShape 분석' 의 창시자이자 리더로 오늘날 정보통신 산업에 기여하고 있다.
텔레다인 르크로이는 미국 뉴욕 체스트넛 리지에 본사가 있고 1964년 설립, 한국지사인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는 1998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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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멘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대표이사/회장 김종갑, www.siemens.co.kr)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iemens.korea)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지멘스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인더스트리 △인프라 및 도시 △에너지 △헬스케어 부문의 최첨단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인더스트리4.0, 빌딩자동화, 에너지 효율, 그린하스피털 등 다양한 최근 이슈가 시각적 콘텐츠와 함께 보다 쉽게 제공하고, 또한 한국지멘스 채용 관련 정보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윤리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 등 기업 전반에 관한 다양한 소식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지멘스는 공식 페이스북 채널 오픈 기념으로 ‘좋아요’ 누르기 및 축하 댓글 달기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당첨자들에게는 커피음료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한국지멘스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지멘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 등 기존 온라인 채널과 연계해 자사의 커뮤니케이션 허브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국지멘스 기업홍보실 전민아 이사는 “비교적 직접 소통의 기회가 적은 B2B 기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은 분들과 대화하고자 페이스북 페이지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한편 지멘스에 대한 다양한 관심사를 파악하고 이를 기업 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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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인더스트리 로드쇼 2014’ 개최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한국법인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대표 귄터 클롭쉬, www.siemens.co.kr/industry)은 오는 3일부터 17일까지 창원, 울산, 구미, 포항, 서울 5개 도시를 순회하면서 지멘스 ‘인더스트리 로드쇼 2014’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에서 지멘스는 효율적인 생산 제품 및 솔루션을 제시해 에너지 혁신을 실현하고 고객 경쟁력을 높여주는 최고의 산업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할 전략이다.
특히 지역별로 특화된 산업과 고객군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각 분야에서 생산성, 유연성, 효율성 향상을 이끄는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문 지식 및 노하우가 결합된 설명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 데모가 제공되면서 참가자가 직접 체험하고 소통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참가자는 제품 및 공장의 설계부터 계획, 생산 엔지니어링, 실행, 관련 서비스 지원에 이르는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통합 기술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의 귄터 클롭쉬 대표는 “이번 로드쇼는 미래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지멘스의 한 발 앞선 비전과 산업 현장에서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실질적 혜택을 동시에 경험하는 유익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최신 정보 제공은 물론, 고객 및 시장 요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고객 접점에서 지원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 등록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가 신청은 한국지멘스 인더스트리 부문 웹 사이트 (www.siemens.co.kr/industry)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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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엔지니어링 특성화 대학원 ‘연세대-중앙대’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엔지니어링 특성화대학원’ 사업자로 연세대와 중앙대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대학은 올해 9월부터 엔지니어링 특성화 교육을 실시해 향후 5년간 150여명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엔지니어링 업계는 그동안 프로젝트 대형화와 기술 융.복합화로 전공지식은 물론 금융.위험관리 등 종합지식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경험지식을 갖춘 전문 인재를 요구해 왔으나, 국내 교육은 프로젝트 관리 등 종합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과과정과 산업계 경험을 가진 교수진 부족, 논문 중심의 교육 등으로 업계의 수요 충족에 한계를 보였다.
엔지니어링 특성화대학원은 기획.설계 능력과 프로젝트 관리 등 종합역량 배양을 위한 교과과정 운영, 우수 교수진 확충과 우수 학생 유치, 현장 경험지식 배양을 3대 목표로 한다.
종합역량 배양을 위해 △전공별 기획.설계 심화과정 △금융.위험관리 등 공통기반과정 △인접 전공과목을 포함한 다(多)학제적 교과과정을 개설하고, 국내외 연구소.기업 등에서 현장경험을 갖춘 우수 교수진 확보와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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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각계 중소기업인 200여 명이 함께 하는 ‘2014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중소기업인을 격려키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중소기업인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각 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을 일궈온 모범 중소기업인, 그리고 중소기업 지원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단체에 서훈을 수여하여 노고를 치하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포상(은탑산업훈장)이 확정됐으나, 지난 5월 30일 별세한 고(故) 여우균 대표(전㈜화남피혁)에 대해 미망인(신민자 여사)에게 훈장을 대리 수여하면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고인을 기렸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해외순방시 많은 중소기업이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글로벌화를 위한 기회를 얻었고,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으로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려는 기업의 경쟁이 치열하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에 대한 세심한 배려에 대해 감사했다.
김 회장은 이어 “중소기업도 스스로 변화와 개혁에 박차를 가해 글로벌 표준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고 좋은 일자리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어 중소기업인 격려만찬에서는 업계 내 기부천사로 알려진 김원길 안토니㈜ 대표 등이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느낀 소감을 이야기하고, 지난 4월 독일 경제사절단에서 덴마크 신규 바이어와 수출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거둔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는 세일즈 정상외교에 힘입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중소기업중앙회는 그동안 ‘전국중소기업인대회’로 진행되던 행사가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로 격상된 것과 관련, “중소기업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고, 글로벌시장에서 더 크게 성장하라는 대통령의 배려와 격려의 메시지로 볼 수 있다”면서 “중소기업인과 그 가족들의 자긍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