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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가상 창업체험 등 ‘창조경제 실천’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재학생 창업동아리의 이색 가상 창업체험 ▲교수가 아닌 대학외부 전문가가 100% 강의하는 ‘산학클러스터’ 교과목 ▲기업 현장 탐방 ▲부산지역 학부생 대학원생 일반인 등의 창의적 아이디어 수렴발굴 등 ‘창조경제의 실천’에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동명대 학생 창업동아리 라온팀(팀장 정보통신공학과 4년 김성수, 팀원 정보통신공학과 4년 이윤민, 항만물류시스템학과 3년 최영훈)의 ‘공유경제를 활용한 카풀 서비스’ 관련 활약상이 지난 12일 EBS채널 특집다큐 ‘기업가 정신, 실패를 넘어’편에 방영됐다.
라온팀은 10만원의 시드머니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라는 가상 창업실험에 뛰어들어 전국 5개팀(동명대,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미림여자과학고등학교)과 함께 소개됐다.
동명대 LINC사업단(단장 신동석)은 ‘ 좌절이 아닌 작은 실패 연습을 지원해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5만원으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창조경제프로그램을 재학생 10개팀(팀당 5인 이내)에 대해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일주일동안 새로운 가치 창출에 뛰어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명대 노성여 창업동아리 전담교수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열정의 씨앗을 발견해 보고 싶은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명대의 최근 부산전역의 대학 학부생 대학원생 일반인 등으로부터 접수한 총 113건의 아이템을 수렴해낸 창조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휴대용 안마기’을 발표한 이창우 학생(메카트로닉스공학과)이 최우수상(동명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은 지난 11월 7일 재학생들이 학교와 기업체의 지원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만든 작품 종합전시회격으로 가진 제2회 TU창조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의 및 참가자들에게 이 대학의 대표적 산학친화형 브랜드 교과목인 ‘산학클러스트’ 교과목(특허검색실습과 특허출원)을 연계해 학생 개인명의 특허출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부산정보기술협회 장학금(600만원) 및 TU기술교류회 장학금(4,610만원) 전달, △태국 보부상 성과보고회 및 우수팀 시상(Abracadabra팀 I'm champion팀 세얼간이들팀 알맹이팀 각 50만원씩), △상해방지용 안전벨트:김동환(실내건축학과) 발로 느끼는 시각장애인용 보도블럭:임소영(의용공학과) 반값 주거지 주차장 App:염창준(컴퓨터공학과) 일회용컵 전용 팀블러:최하일(방송영상학과) 45도 물병:박소지(방송영상학과) 모자 살균기:이종란(메카트로닉스공학과) Hydraulic Jack을 이용한 높이조절식 키높이 책상:허성신(메카트로닉스공학과) 휴대용 안마기:이창우(메카트로닉스공학과) 반려동물 장례업:원하늘(부경대학교) SAFE LINE :주우상(메카트로닉스공학과) 등 아이템은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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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 동명대 안수형씨 영예의 금상 수상
동명대(총장 설동근) 안수형 학생(시각디자인학과 4학년)은 최근 전국 공모전인 제34회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에서 시각디자인부문 최고상인 영예의 금상(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금은 200만원이다.
안수형 학생은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인 ‘완벽한 은둔자 부분을 상상하여’ 3D영상으로 시각화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 공모전에서 ▲시각디자인학과 4학년 김아름, 송소영 학생은 특별상 ▲4학년 곽기환, 김가희, 오영은, 정다정 학생은 특선 ▲4학년 문정혜, 박서정, 배민수, 원유정, 이지혜, 조하비, 지도원, 하현정 입선을 수상했다.
한편, 수상작전시는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전시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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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WCRC 국제창작로봇경진대회 개최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국내외 로봇경진대회 선수 및 관계자 1,000여 명을(국내 800, 해외 200) 초청해 ‘WCRC(World Creative Robot Contest) 국제창작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WCRC 국제창작로봇경진대회‘는 대구시, 미래창조과학부, 대구컨벤션관광뷰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로봇경진대회로 2015년을 제1회 대회로 추진키 위해 올해는 프리리그 형태의 시범대회로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2014) 부대행사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회장: 한창수)는 지난해 설립된 로봇경진대회, 교육인력양성, 로봇영재자격검정 등을 전문으로 하는 관록 있는 단체로, 이미 2005년부터 미국 로보페스트 경진대회의 한국사무국으로 활동해 왔다. 국내에서 로봇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은 약 3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로봇경진대회는 매년 약 47개, 8천여 명의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되는 WCRC(국제창작로봇경진대회)는 기본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검증된 해외의 국제대회를 다수 도입하는 방향으로 기획돼 국내 로봇경진대회 및 선수 수준이 상향 평준화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이를 위해 오랜 협의를 통해 일본의 로보-원(Robo-One) 로봇격투대회의 도입을 완료햇다. 이 로보-원은 이번 WCRC대회에서 한국본선을 치른 뒤, 내년 2월 일본 도쿄 과학미래관에서 일본선수들과 최종 본선대회를 갖게 된다.
이 외에도 잘 알려진 해외 유수의 로봇경진대회 도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푸짐한 포상 내역도 눈길을 끈다. 3일간 진행되는 총13종목의 대회에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 대구광역시장상, 국가기술표준원장상, 특허청장상,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상, 한국로봇교육콘텐츠협회장상 등 총 80매의 포상이 주어진다. 이 중 해외본선이 별도로 있는 종목은 해외본선 출전권도 함께 획득하게 된다. 시상식은 매일 경기 종료 후 곧바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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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투척’ 김성일 창원시의원, 징역 1년6월 구형
안상수 경남 창원시장에게 계란을 던진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성일 창원시의원에 대해 징역 1년 6월이 구형됐다.
14일 창원지방검찰청은 창원지법 제123호 법정에서 제1형사단독 정진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김 의원의 공무집행방해 및 상해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형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의 변호인은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면서, “피고인의 행위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발전에 반하는 의회 폭력이 분명하고, 의사를 관철시키려고 후진적 폭력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피고인 자신도 경멸해왔는데 우발적으로 이런 모습을 보여 후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통합 창원시가 진해에 야구장 입지를 정했다가 충분한 토론 없이 마산으로 입지를 변경 발표한 것에 대해 피고인이 속한 지역주민이 무력감과 자괴감을 느끼면서 이를 시정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에 대한 선거공판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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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1회 나노피아 국제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
경남도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와 밀양시가 공동으로 제1회 나노피아 국제 컨퍼런스 및 전시회(www.nanopia.org/kor)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나노분야의 전문 학술대회인 만큼 국내외 전문가 43명이 참석해 나노공정 및 장비, 나노에너지 및 재료, 나노바이오 및 의학 등 3개 분과로 나눠 개최되는 학술대회와 나노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비전과 경남의 나노융합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나노산업 컨버전스 컨퍼런스로 구성된다.
특히, 전문가를 위한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기업인의 참여와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기업과 연구소의 홍보부스를 비롯한 부산대.창원대.인제대학교의 일반인 나노체험부스도 설치된다.
경남도와 밀양시는 ‘나노피아 국제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국내 최고의 나노기술 학술대회로 육성키 위해 지난 6월 경상남도지사와 밀양시장이 공동 대회장을 맡고 나노분야 전문가인 정세영 교수(부산대학교), 박영준 교수(서울대학교), 제이 구오(Jay Guo) 교수(미시간대학교, 미국)를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해 나노피아 2014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정세영 조직위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는 첫 회 임에도 45편의 구두발표와 166편의 포스터가 발표 예정”이라면서, “미국, 중국, 러시아,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국외 10개국 43명의 연사가 참여해 우수 나노기술을 발표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나노전문 학술대회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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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대구시, ‘201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공동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주요 산업기술 R&D 성과물과 사업화·투자 동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을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
‘201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은 산업기술 R&D 관련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11일 오후 1시 20분에 산업부 황규연 산업기반실장, 권영진 대구시장, 홍지만 국회의원 등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개최하고 3일간 일정의 막을 올린다
앞서, 1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대구 신서혁신지구 신청사 완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대구지역 안착을 기념하는 개청식을 개최한다.
‘201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은 국내 199개 R&D 수행기관이 참여, 산업부 R&D 사업의 주요 성공사례를 선보인다. 전시관은 ‘이달의 산업기술관’, ‘미래산업선도관’ 등 7개로 구성하여, 신산업.주력사업.소재부품 등 산업 분야 기술은 물론, 에너지 효율 향상,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 기술까지 총 1,200개 기술들이 전시된다.
대표적인 전시품으로는 세계 최초 18인치 플렉시블.투명 디스플레이, 국내 최초로 사업화에 성공한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스마트폰을 이용해 무선원격제어 및 고장진단 등의 차량관리가 가능토록 한 전동승용완구와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시각 신호를 전달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교차로 알림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선택적으로 포집하는 기술 등이 있다.
또한, ‘R&D, 비즈니스를 만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 취지에 따라 정부 주도의 연구개발성과가 실제 기업의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를 구성한다.
사업화 촉진 및 투자확대의 장(場)으로 ‘R2B(R&D to Business) 콘퍼런스’를 개최해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기술보증기금 등 연구개발 사업화 지원 기관과 함께 토론형식으로 사업화.투자 정보를 기업들에게 전달하는 ‘비즈니스 토크 콘서트’와 전시회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사업화에 대한 평가와 컨설팅을 소셜 스튜디오 형태로 제공하는 ‘맞춤형 기업 상담 방송’, 중소기업의 투자상담, 판로확보, 특허권 지원 등을 위한 ‘1:1 Biz Meeting’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정부.공공기관의 지방이전과 관련해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함께 고민하고 있다”면서, “이번 2014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역시, 그간 수도권에서만 개최해 오던 행사를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대구 이전과 발맞춰 대구에서 개최해 산업부 R&D 과제에 대한 지역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함은 물론, 전국의 R&D 성과 우수기업들과 지역 기업들 간 협력 증대의 계기가 되어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리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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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뮤지컬의 재미와 콘서트의 감동 동시에 느낀다!
경북 영주시는 소리꾼 남상일과 AUX(억스)의 스토리텔링 콘서트 ‘춘향난봉가’ 공연을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개최한다.
‘춘향난봉가’는 춘향전의 주요 대목 및 장면들을 콘서트와 극으로 발전시킨 공연으로 기존의 음악.멘트만 있는 콘서트에서 벗어나 음악 중간 중간에 소리꾼 남상일의 재담, 상황에 맞는 연기와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미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통음악을 밴드 스타일로 소화하는 AUX팀의 대표곡인 ‘사랑가’ 등 판소리 춘향가의 여러 장면을 만날 수 있다. 방자에는 ‘인간을 보라’, ‘품바’ 등 연극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김왕근, 도창에는 국악계의 싸이라 불리는 소리꾼 남상일이 맡아 즐거운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춘향난봉가’ 공연은 초등학생이상 관람가능하고 관람료는 1,000원이다. 영주문화예술회관 및 인터넷(인터파크)에서 예매가능하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yeongju.g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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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경북 영주시는 지난 6일 안정면 내줄리 줄포지구에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토지소유자 및 지역주민,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목적 및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줄포지구 일대는 도면경계와 실제현황이 불일치한 지적불부합지로 개인 재산권 행사에 막대한 제약을 받은 곳으로, 지적재조사 현장홍보 시 지적불부합지임이 확인된 후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2/3이상 동의서를 직접 제출한 곳이기도 하다.
이에 영주시는 지난달 31일 추진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공고하고 토지 소유자에게 사업 및 협조사항에 관한 안내문을 발송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측량비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국가적 사업이 소규모 지적불부합지에 대해서도 활성화되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의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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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김해 대동 초정리 벽화그리기 봉사
동명대(총장 설동근) 학생봉사단과 하늘벽화봉사단은 지난 8일 김해시 대동면 초정리에서 첫번째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동명대 학생봉사단은 2014년말까지 두세차례 벽화봉사를 할 계획이다.
동명대 학생봉사단은 앞서 지난달 25일에도 김해시 대동면에서 방울토마토농장과 양계장 등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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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K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 김해 대동 토마토 등 수확 봉사
동명대(총장 설동근) 지방대학특성화(CK-I)사업단(단장 노태정) 중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단장 박협 교수)의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자동차공학과 냉동공조공학과 재학생 40여명은 지난 9일 김해 번창농장 성공농장 미래농장에서 약 7시간동안 토마토받침대 지지대 제작, 비닐하우스 손질 잡초제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기계플랜트설계사업단(단장 박준협 교수)의 재학생 98명은 앞서 지난 8일 이기대에서 열린 2014! 갈맷길출제 이기대 시민걷기대회에서 6시간여동안 대회참가 접수와 도로통제 등을 지원하는 봉사활동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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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문수면, “농민과 함께 소중한 땀의 가치 체험”
경북 영주시 문수면(면장 전영호) 직원들은 지난 6일 농촌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로 수확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승문1리 다문화가정 우병인씨 농가에서 소중한 땀의 가치를 체험했다.
지난해에 이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강 및 고추수확 재배농가에 영농작업을 지원해 적기 수확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식 함양과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한편, 앞으로도 관내 일손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수시로 파악해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조해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적극 지원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정이 살아있는 친근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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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힐링 여행지 영주가 딱 좋아요”
지난 8일 일본인 칼럼니스트 핫타씨가 영주에 반해서 직접 여행프로그램을 개발 일본관광객과 함께 영주를 찾았다.
일본에서 한국문화와 한국맛집을 소개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핫타씨는 지난 5월 칼럼 소재를 찾기위해 영주를 방문했다가 영주한우의 맛과 부석사, 무섬마을의 매력에 빠져 직접 일본인을 모객 인솔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첫날 영주를 방문해 인삼시장을 둘러보고 영주한우로 식사 후 온천욕을 하고, 다음날 전통묵밥과 부석사, 무섬마을을 둘러보는 여행코스는 일본인들이 좋아할 만한 음식과 관광지, 쇼핑상품이 고루 포함됐다.
여행에 참가한 60여명의 일본인들은 경관이 아름다운 관광지 투어와 풍기인삼생맥주와 영주한우 등 지역음식도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했다. 가까이 공항이 없어서 외국인관광객에게는 다소 불편한 여행코스인 영주에 대해 핫타씨는 좋은 곳을 찾아서 떠나려는 여행메니아 층을 공략하라고 한다.
“여행은 편하려고 가는 건 아니다. 내가 영주에서 느낀 것처럼 그곳에 맛집이 있고, 그곳에 아름다운 관광지가 있으면, 멀리서도 찾아서 온다. 외국인에게 서울에서 영주까지의 거리는 그렇게 먼 거리가 아니다. ”라고 조언한다.
이날 함께한 영주시 관계자는 “ 건강을 특별히 챙기는 일본인에게 좋은 음식과 문화유산, 자연자원을 갖춘 영주는 힐링여행지로 각광받을 수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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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농업, 행복농촌, 활력 농업인 꿈꾸다”
경북 영주시 영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최승섭)는 오는 11일 제19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국민체육센터에서 1,500여명의 농업인과 함께 ‘농업인의 날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희망농업, 행복농촌, 활력 농업인’이라는 주제 아래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제1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화합 한마당 행사를 함께 추진한다.
이번 행사 시작시간인 10시에는 ‘농업인의 힐링과 행복’이라는 주제로 권영복 박사의 특강이 있다. 영주시정 목표인 ‘힐링중심 행복영주’시대를 열어 가기 위한 농업인의 자세와 역할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11시에 개최되는 제19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영주농업대상 시상과 우수농업인 표창을 시작으로 대회사, 격려사, 축사로 이어지게 된다. 영주농업대상은 매년 영주지역내 농업분야의 명인, 명품, 명소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명인대상에는 약초재배 농업인 권영민(장수면), 명품대상에는 고구마빵인 ‘고구맘’(대표 황병성), 명소대상에는 쾌적한 환경의 이선옥씨(조와동)가 선정됐다.
또 농업인의 날인 11월 11일을 쌀 소비촉진을 위해 지정된 가래떡day와 연계해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행사로 떡볶이 퍼포먼스를 가진다. 행사에 참여한 기관단체장과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해 가래떡을 이용한 떡볶이 요리를 만들고 만들어진 떡볶이는 행사에 참석한 농업인과 시민들이 시식할 계획이다.
떡볶이에 쓰이는 가래떡은 농업인들이 생산한 쌀을 기증해 만든 것으로 행사장으로 오게 되면 떡볶이 뿐 아니라 가래떡도 시식할 수 있다. 행사후에는 가래떡과 떡볶이, 쌀 등 농산물을 소외계층 가정에게 전달할 계획으로 있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생산자 농업인과 소비자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 한마당행사가 있다. ‘우연히’라는 노래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우연이를 비롯한 지역가수들의 농업인의 날 축하공연과 참여한 시민들과 농업인들이 벌이는 장기자랑, 화합한마음게임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영농현장에서 발견된 대형호박, 이상한 고구마 등 괴짜농산물 전시로 볼거리도 만들고 지역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시식회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행사를 주최하는 영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최승섭)는 2007년에 결성된 농업인단체 통합조직체로서 현재 14개의 농업인단체와 품목단체가 가입해 4,100여명의 회원이 지역농업의 선도농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이 국민경제의 근간임을 시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키 위해 만들어진 농업인의 날 제정 의미를 되새겨 생산자 농업인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고 소비자 시민이 함께하여 희망농업, 행복농촌의 시대로 열어가는 뜻 깊은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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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하나티에스와 산학협력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오는 10일 오후2시 대학본부 307호에서 ㈜하나티에스와의 산학협력체결식을 갖는다.
㈜하나티에스는 설계 S/W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최고의 설계방식과 특별한 설계 경험을 선사하고, 나아가 설계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또한 같은날 동명대 영미문화학과, 일본학과는 적극적인 인재를 선호하는 시대에 맞춰 경험을 갖추기 위한 취업캠프를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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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보현산다목적댐 준공식 개최
경상북도는 7일 오후 2시 보현산댐 하류 공원에서 ‘보현산다목적댐 준공식’을 갖는다.
보현산다목적댐은 용수공급과 홍수조절, 소수력 발전을 위해 지난 2009년 12월 타당성조사 완료, 기본계획 고시하고, 한국수자원공사가 2010년 7월착공해 올해 댐 축조를 완료하고, 시험 담수를 거쳐 이번에 준공에 이르렀다.
보현산댐은 금호강 유역 물 문제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과 고현천의 홍수피해 경감 등을 위해 경북 영천시 화북면 일대에 높이 58.5m, 길이 250m의 아치형 콘크리트 중력식 댐으로 2천 2백만톤의 용수를 새로 확보하게 됐고, 약 1,500만톤/년의 용수공급과 약 4백만톤의 홍수조절 능력, 약 1,400㎿h/년의 에너지 생산이 가능하며, 투입된 총사업비는 3,334억원이다.
특히, 보현산댐은 우리나라에서 다목적댐 중에서 처음으로 곡선미 넘치는 아치형댐으로 본댐 자체만으로도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댐 주변에 조성된 별빛전망대, 오토캠핑장, 물놀이장 등의 다양한 체류형 체험시설은 인근의 보현산천문대와 영천시가 추진 중인 짚라인 (Zipline)등과 연계,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로 조성한 이주단지에는 체육공원 및 산책로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주거여건 및 편의시설 확충으로 호응도가 높아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자주 찾아오고 있다.
김관용 도지사는 환영사에서 “보현산댐 준공으로 확보된 신규용수는 금호강 유역 장래 물 부족 대처뿐만 아니라 영천시 미래 핵심 선도 산업인 ‘항공부품산업’, ‘말(馬)산업’ 등 육성에도 보탬이 되고, 댐의 홍수조절 능력 확보로 큰 태풍이 영천시에 오더라도 지역 주민들의 홍수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줄 것”이라면서, “주변으로 조성된 오토캠핑장, 별빛 전망대, 물놀이장 등 다채로운 문화 휴식공간은 보현산천문대와 더불어 영천시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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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동명대 교원 대상, ‘미래 선진 학습법’ 특강
ACE(잘가르치는대학)사업에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교원을 대상으로 한 이색 강연을 잇따라 시행한다.
동명대는 오는 20일 국제교육관204호에서 임진혁 UNIST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을 초청해 ‘대학의 미래교육(MOOC alc Flipped Learning)’ 제하 특강을 시행한다.
플립러닝[flipped learning]이란 온라인을 통한 선행 학습 뒤 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교수와 토론식 강의를 진행하는 ‘역진행 수업 방식’을 말한다. 기존 전통적인 수업 방식과는 정반대로 수업에 앞서 학생들이 교수가 제공한 강연 영상을 미리 학습하고 강의실에서는 토론이나 과제 풀이를 진행하는 형태의 수업 방식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카이스트(KAIST), 울산과기대(UNIST), 서울대가 이 방식을 도입시행중이다.
동명대는 이어 25일 국제교육관204호에서 이승훈 북스페이스 대표를 초청해 ‘온라인 공개강의를 위한 저작권법 바로알기’ 특강을 갖는다.
앞서, 동명대는 지난 6일에 숙명여대 전세재 교수를 대학에 초청해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영어 PT 노하우’ 제하 특강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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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스마트팜 활성화 위한 도시농업 특강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대학 동명관 옥상층의 창업동아리 ‘스마트팜’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5시부터 동명관 창조교육다목적홀에서 스마트팜 활용과 도시농업에서 얻을 수 있는 스킬에 관한 이색 맞춤형 특강을 개최한다.
창업동아리 학생 및 교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특강은 ‘새로운 농업, 창조 농업으로서의 도시농업’이라는 주제로 부산광역시도시농업범시민연합회 장유성 상임대표가 한다.
동명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 신동석 단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교내 창업동아리 및 재학생들이 도시농업에 관심을 가지고 교내 스마트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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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외국인유학생 200여명 건강체험 실시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5일 국제교육관 1층에서 남구보건소 및 7개 기관과 협력해 외국인유학생 총 239명에 대한 ▲체성분 검사 및 운동상담 ▲혈압/혈당검사 및 의료상담 ▲흉부X-선 검사 ▲스트레스검사 ▲우울 및 자살상담 ▲계절별 피부질환 상담 ▲성병 및 에이즈검사/상담 ▲내 피부나이 바로알기 등의 건강체험행사를 가졌다.
운동 및 영양 상담, 체성분 검사 및 상담, 금연 상담, 구강체험 및 상담 등도 함께했다.
동명대 국제교류원 및 부산광역시남구보건소 주관, 남구보건소 국민건강관리보험관리공단 고려병원 대한결핵협회부산지부 남구정신건강증진센터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킴스피부과의원 좋은강안병원 등 총 8개 기관이 협력한 이번 건강체험에서 어학연수생 교환학생 등 동명대 학부와 대학원의 외국인유학생 총 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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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학생 기업탐방 ‘청춘날개’ 편다
경남도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기업맞춤형 트랙 협약기업의 도내 대학생 채용확대와 학생들에게 우수기업 취업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기업 현장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체험은 도내 18개 대학 320명을 대상으로 권역별로, 4일 ‘덴소코리아 일렉트로닉스, 현대위아’, 6일 ‘LG전자, 이엠코리아’, 11일 ‘KAI, 삼성중공업’, 13일 ‘성동조선해양, 삼강엠앤티’까지 1일 80명씩 도내 대학생 채용확대 협약기업 55개 중 8개 우수기업이 참여한다.
청년 취업에 날개를 달자는 취지에서 ‘청춘날개’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체험은 도내 대학생들이 지역 선도기업의 현장을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면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몸소 체득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업별로 홍보관 및 생산공장을 둘러보고, 기업 담당자들이 회사 홍보와 채용정보 등을 소개할 예정으로, 참여 대학생들에게는 취업 컨설팅 및 협약기업 자료집 등 다양한 취업정보가 제공된다.
정기방 경남도 고용정책단장은 “기업탐방이 기업과 대학생 간 소통의 장이 되어 메마른 청년취업시장에 한줄기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에서는 청년실업해소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55개 기관단체, 8,787개 기업과 채용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15개 기업과 16개 ‘경남형 기업맞춤형 트랙’을 개설해 도내 19개 전 대학의 401명이 안정적 취업활로를 확보했고, 2017년까지 트랙 인원을 1,000명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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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영남루와 전통시장 주변 ‘역사.문화 거리’ 조성
경남도는 자동차에서 사람중심의 도시공간 조성으로 삶의 질 향상과 공공복리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안전행정부의 안전한 보행환경개선지구사업 전국 공모에서 ‘밀양시의 역사.문화의 거리 조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내년도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지구는 밀양시 역사.문화거리 조성을 포함해 전국 10개 지구가 최종 선정, 각 지구별로 국비 10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된다.
밀양시의 역사.문화거리는 2015년 12월 준공예정으로, 영남루와 밀양시장 주변 0.68㎢내 총 3,070m에 걸쳐 전신주 지중화, 주요교차로의 고원식교차로와 과속카메라 설치, 보행자 위주의 블록포장, 도로 다이어트 등을 통해 보행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용재 경남도 도로과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역사.문화거리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