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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핀외식연구소, ‘한식메뉴 소스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2기’ 개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하는 한식메뉴소스개발전문가2기 양성과정이 대구 ㈜핀외식연구소 교육장에서 오는 18일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조리 및 외식관련 학과 출신 중 외식업 관련 분야 경력자, 외식업 종사자, 조리기능사 자격증 보유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시간은 총 16주 100시간, 9월 18일부터 매주 목, 금요일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창업지원 상담 및 정부지원 정책들에 대한 정보제공, 외식업운영에 대한 교육, 컨설팅, 메뉴개발, 홍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상담 혜택을 주고, (사)한국향토음식진흥원장에서 발급하는 국가공인민간자격증인 메뉴개발지도사 자격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된다.
한식메뉴 소스개발 전문가 양성과정 2기는 ▲ 외식업종 이론교육 ▲ 조리실습 및 노하우 교육 ▲ 대구.경상도 현장학습 ▲ 인삼보양갈비찜, 인삼닭가슴살냉채, 건가지볶음, 건도토리묵샐러드, 차돌박이된장찌개, 얼큰돼지김치찌개, 갈비양념구이, 일품육회, 견과류 조림, 버섯닭볶음탕, 버섯닭불고기, 천연조미료제조법, 건강돼지갈비찜, 복분자삼겹수육, 된장소스돼지주물럭, 고추장돼지주물럭, 간장소스쪽갈비찜 등 외식업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메뉴 조리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2014년 A등급 aT 외식종사자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핀외식연구소는 외식업계 트렌드를 연구하고 소자본 창업자들의 대변자 역할과 지역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체계적인 한식 세계화를 위한 한식 메뉴개발 과정을 진행한다. 국내 식품명인과 기능장들을 초빙해 조리실습 등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교육과정은 ㈜핀외식연구소 홈페이지(http://www.food09.co.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국비지원으로 수강료 본인 부담 30만 원에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문의 053-745-7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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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대구사진비엔날레’, ‘사진의 기억’ 주제로
사진예술의 미학적 성찰과, 동시대 사진의 동향을 제시하는 ‘2014대구사진비엔날레’가 오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봉산문화회관 등 대구시내 주요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2006년 첫 전시를 시작으로 5회째를 맞는 대구사진비엔날레는 그동안 한국사진예술의 국제화와 사진 및 회화.미디어아트까지 넘나들면서 사진예술의 영역확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지난해 11월 세계 20여 개국 사진축제 연합체인 ‘빛의 축제(Festival of Light)’에서 아시아 최초로 회원단체로 가입했다. 지난 3월 세계적인 사진축제인 미국 휴스턴 포토페스트(Foto Fes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국제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한국작가들의 해외 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14대구사진비엔날레’는 ‘사진의 기억(Photographic Narrative)’이라는 주제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사진의 다양한 표현방법과, 사진 원래의 정체성에 관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시각을 보여주기위한 것이다.
주 전시는 스페인 출신,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Alejandro Castellote)가 감독을 맡아, ‘기원, 기억, 패러디 (Origins, Memories & Parodies)’라는 주제로 사진과 진실, 사적/집단적 기억으로서의 사진, 그리고 예술형식으로서의 사진의 이면 등 동시대 사진의 다층적인 면모를 관람객 스스로 해석하고 경험하는 전시다. 특히 전통적인 사진은 물론 콜라쥬, 비디오아트, 설치, 대형 포토그램, 라이스 페퍼에 프린트 된 독특한 작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전시 감독 알레한드로 카스테요테(Alejandro Castellote)는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사진전문 기획자로, 세계사진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고, 1998년 마드리드 국제사진전 포토에스파냐 (PHotoEspaña)를 설했다.
지난 2010년 제13회 포토에스파냐 (PhotoEspaña)에 감독을 맡아 70만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는 등 스페인에서 개최된 어느 국제행사보다 큰 성과를 만들어낸 열정의 인물이다.
‘이탈리아 현대사진전’과 ‘전쟁 속의 여성 Woman in War ’ 으로 구성된 특별전은 안젤로 조에 Angelo Gioe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장)와 석재현(대구미래대 교수, 사진기획자)이 각각 큐레이터를 맡아 현대사진의 다양한 표현방법과 과거의 기억을 사진이라는 기능을 통해 보여준다.
‘이탈리아 현대사진전’ 은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3명의 현대사진을 보여주는 작가전과 동시대 사회와 문화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를 사진을 통해 보여줄 예정이다.
‘전쟁 속의 여성 Woman in War ’ 전시는 사건과 진실의 기록이자 인간의 씻을 수 없는 치부를 회상하게 하는 기억으로서의 사진의 기능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사진을 보여준다. 또한 전쟁의 주변인이 아닌 중심에 여성을 둔, 여성들의 이야기를 사진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대구사진비엔날레를 통해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포트폴리오 리뷰’는 2008년부터 시작해 국제 사진계에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작가발굴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유명사진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리뷰어와 70여명의 사진작가들이 참여, 참여작가의 작품에 대한 토론과 논평을 통해 더 좋은 작업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는 결정적인 아이디어를 얻고, 작품 활동의 역량을 높일 수 있다.
||2014대구사진비엔날레 포트폴리오리뷰에 우수작가로 선정된 2명은 ‘2015휴스턴 포토페스트 발견展’(세계 각국 젊은 작가 중 10명 선정)에 초대 전시되고, 다른 2명은 ‘2016휴스턴 포토페스트 포트폴리오 리뷰’에 초대될 예정이다. 행사기획은 송수정 큐레이터가 진행한다.
사진예술에 대한 미학적 성찰과 동시대 사진의 담론을 제시하는 ‘국제사진심포지엄’은 경주대학교 김성민 교수가 진행하고, 2014년도 주 전시 주제 ‘기원, 기억, 패러디 (Origins, Memories & Parodies)’와 현대사진예술의 경향을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진단을 통해 향후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방향성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한국사진의 지형展’ ‘2014 국제젊은사진가전’ ‘ 대구 다큐멘터리 사진전’ 등의 부대전시와 특히 대구시민 1만명이 참여하는 ‘대구시민 1만 명 웃는 얼굴’ 사진전과, 대구시내 카페, 식당 등에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사진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도시프로젝트’ 사진전‘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을 통한 사진예술교육을 하는 ‘사진체험 교실’, 대구의 고택, 근대골목 등 관광지를 사진 촬영행사와 묶는 ‘대구근대골목 촬영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2014대구사진비엔날레는 빛의 예술인 사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사진을 통한 과거의 기억과 미지의 영역을 재조명해 온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사진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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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5년 말 완공 목표 신축 야구장
대구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대구 신축 야구장 공사장에는 현재 공사 현장인력들과 타워크레인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신축 야구장은 지하층 골조공사를 완료하고 현재 지상층 골조공사가 한창으로, 당초 계획 대비 공사 진척률은 110%로 8월 말이면 32% 공정을 보일 예정이다.
신축 야구장의 최대 특징은 외야 모양이 국내 기존 야구장들이 부채꼴인 반면 다이아몬드 형태라는 것으로, 이것은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장에서나 접할 수 있는 형태다. 경기장 외형도 ‘팔각형’으로 계획해 기존 야구장들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신축 야구장의 수용인원은 2만 9천 명(고정석 2만 4천석) 규모의 개방형 야구장으로 관람객의 선호도가 높은 내야에 전체 관람석의 87%인 2만 1천여 석을 배치하였다.
또한, 새로운 관람문화를 반영한 다양한 이벤트석인 테이블석, 브랜드석, 패밀리석, 바비큐석, 파티플로어석, 잔디석 등이 5천여 석 설치된다.
신축 야구장은 관중과 그라운드의 밀착감도 최상이다. 관중석과 홈 및 1.3루 베이스와의 거리가 18.3m로 국내에서 가장 가깝고, 상단 스탠드를 그라운드 방향으로 돌출시킨 캔틸레버 구조도 적용했다. ‘캔틸레버 구조’는 현재 미국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펫코파크와 뉴욕 앙키스의 양키스타디움 등에 적용된 사례가 있다.
대구시 안철민 건설본부장은 “최근 각 프로구단에서는 기존 야구장의 시설개선으로 관람객과 선수들에게 보다 향상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대구야구장도 타 구장의 사례 및 삼성구단과 협의 등을 통해 완공 시까지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 최고의 구장으로 손색이 없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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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와 산학협력협정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11일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회장 구천서)와 산학협력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정을 통해 재학생에 대해 현장실습, 인턴쉽 및 취업 기회 등을 제공하면서 산학실습 교류를 통한 정보 교환 및 공동 연구개발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동명대 설동근 총장과 해운대 비치골프앤리조츠 구천서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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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대구와 손잡고 동남아지역 관광객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쿠알라룸푸르 PWTC 전시장에서 개최된 말레이시아 최대 규모 국제관광전(MATTA FAIR)에 대구·경북 통합 관광 상품을 구성 해 공동으로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20여개 국가에서 약 2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가했고, 관람객수는 약 10만명에 이렀다.
이번 참가는 지난해 7월 에어아시아 ‘부산-쿠알라룸푸르’ 취항에 따른 저가항공 취항으로 접근성 증대 및 한류.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 증가를 계기로 대구.경북지역 관광상품 홍보를 통한 동남아 지역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관광전을 대구의 우수한 교통·쇼핑 인프라와 경북의 자랑스러운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 홍보로 대구·경북의 관광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보고 있다. 또한 참가단 숙소에서 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와 박람회 참가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대구경북 관광 홍보.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항공 등 교통, 대구경북 연계 추천 관광상품, 할랄음식점 및 이슬람 사원 정보 등 맞춤형 관광정보를 홍보했다. 전담여행사 코앤씨가 참가 및 상담 테이블을 운영해 참가여행사와 관람객 대상 여행상품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경품행사와 미니공연 등 이벤트도 함께 추진했다.
또 방한상품 판매 현지여행사를 방문해 대구경북 관광상품 판촉활동 전개 및 관계자 간담회도 갖고, 경주, 안동, 문경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유산 관광과 한류드림페스티벌, 대구의 동성로, 한방체험, 서문시장과 연계한 관광상품 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경북도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공동협력사업으로 ‘대구경북국제관광박람회’를 올해11회째 이어오고 있고, ‘2016년 대구경북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현재 준비 중에 있다.
김남일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대구.경북이 함께 손잡고 해외홍보설명회를 겸한 이번 말레이시아관광전 참가는 아주 뜻깊은 일”이라면서, “앞으로 대구의 공항.쇼핑.오락 인프라와 경북의 인문·문화·역사·산업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구성과 전략적인 해외마케팅으로 관광중심 대구경북의 문을 활짝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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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업은행과 우수창업자 금융지원 협약보증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기업은행과 지난 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행 특별출연을 통해 '우수기술보유 예비창업․청년창업 기업 등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키로 했다. 협약보증 지원규모는 500억원이다.
협약보증 지원대상은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상시근로자 10인미만 기업으로, 예비창업 및 청년창업 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협약보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 기관은 우대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기보는 창업초기 소기업들이 기술력만으로 소요자금을 쉽게 조달할 수 있도록 보증비율을 85%에서 90%로 상향 적용하고, 보증료를 0.2%p 감면키로 했다.
기보는 창의성과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초기 기업들을 적극 지원키 위해 예비창업자 사전보증과 청년창업특례보증 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예비창업자 사전보증 지원실적은 지난달말 현재 927억원, 청년창업 특례보증은 2,674억원으로 연간계획을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기보는 창업 후 5년이내 기업에게 신규보증의 50%이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때 적용하는 기술창업기업용 기술평가시스템(KTRS-SM)은 재무관련 항목을 전혀 적용치 않고 기술성과 사업성을 중심으로 평가해, 신규보증 중 '매출이 없는 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비율이 점차 높아져 지난 8월말 현재 10%를 초과하고 있다.
이 밖에 다양한 형태의 창업기업이 쉽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청년창업평가모형, 1인창조기업 평가모형, 예비창업자 평가모형 등 맞춤형 평가모형을 개발해 적용중이다. '기술력사전점검 체크리스트'를 충족하는 기업은 기술평가가 우선 진행되도록 해 상담단계에서 신용도만으로 거절되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기보 담당자는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기술력만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업무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은행과의 협업 프로그램도 계속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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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더파크, 새끼호랑이 일반에 최초 공개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삼정더파크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6일부터 관람객들에게 생후 1개월 된 수컷 새끼 시베리아 호랑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끼호랑이는 지난달 1일 새벽 4시에 태어났다. 삼정더파크에 와서 수정과 출산에 성공한 의미로 ‘삼정’이라 이름 붙여졌다. 지금까지 면역력이 약한 새끼 호랑이의 보호를 위해 출산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1개월 동안 인공포육을 했다. 현재 몸무게가 4㎏에 이르는 등 정상 발육상태를 보이고 있다.
삼정더파크 측은 새끼호랑이 ‘삼정이’를 오는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6일부터 개방되는 인공포육장에서 꽃사슴, 수달, 삵, 코아티 등 새끼동물들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동물들의 안정을 위해 야간개장시간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박상천 삼정더파크 대표이사는 “이번 새끼호랑이 출산은 부산의 동물원 역사를 통틀어 첫 번식에 성공한 사례로 매우 의미가 있고, 삼정더파크 동물원 또한 9년만에 재개장했는데, 호랑이까지 번식에 성공해 부산 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삼정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끼호랑이와 다른 어린 동물들은, 워킹사파리 내 사자사와 코끼리사 사이에 위치한 인공포육실 앞마당에서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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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재학생 200여명에 자원봉사교과목 OT 및 특강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5일 오후1시 중앙도서관 강당에서 KOICA 관계자를 초청해 해외봉사에 관한 특강을 재학생 200여명에 대해 가졌다.
이번 특강은 일반교양 창의인성영역의 2학기 ‘자원봉사’교과목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기본소양교육 및 오리엔테이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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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그윽한 영천포도 본격출하
내 고향 팔월은 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시설포도 출하가 끝나고, 지금 영천들판은 포도향기로 가득하다. 영천 지역은 5,000여 농가가 2,269ha 면적에 43천톤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포도 생산지로서 막바지 손질에 농민들의 일손이 분주하다. 영천포도는 여러 품종을 재배하는 다양성을 갖고 있으면서 특히, 거봉포도, MBA는 그 맛이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는 명품이다.
영천은 국내 와인산업을 선도하고 있는데 와이너리 18개에서 연간 25만병 생산, 와인투어 방문객 3만명을 불러들이고 있다.
영천포도발전협의회 남병기 회장은 “때 아닌 강우로 열과 등 병해가 발생돼 걱정이 크나, 배수작업 등 필요한 작업을 신속하게 해 맛있는 포도가 소비자 식탁에 올려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오는 10월1일부터 5일까지 영천한약 과일축제를 강변공원에서 개최하면서 대대적인 영천과일 홍보를 준비하고 있다. 포도아가씨 선발대회, MBC가요베스트, 와인투어, 포복절도 시민노래자랑등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전국 최대의 과일 주산지에 걸맞게 맛도 최고로 건강하고 싱싱한 과일을 생산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면서, “변함없는 영천과일 애용”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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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식 경주시장, 추석맞이 자원회수시설 방문격려
최양식 경주시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4일 천군동 종합자원화 단지 내 ‘경주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고, 열악한 여건에서도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시설 근로자들의 격려는 물론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주시 천군동에 위치한 ‘자원회수시설’은 지난 2009년 9월 착공해 2013년 5월에 준공된 폐기물처리시설로 쓰레기매립장, 소각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선별장으로 이뤄져 있고, 100여명의 종업원이 경주시에서 발생하는 일 200톤의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는 집단화 단지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오찬을 함께하면서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 민생탐방을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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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족 고유 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9월 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46개소와 저소득가구 570세대를 방문해 농산물상품권과 생필품 등 54백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가족들과 떨어져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사회복지 생활시설 중 아성금오실버요양원(선기동 소재)을 방문해, 추석 덕담과 인사를 나누면서 입소자들을 격려한 남유진 구미시장은비록 몸이 불편해 명절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시지만 함께 있는 분들과 풍요로운 추석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면서, ”한가위 명절을 더 푸근하고 정겹게 가꾸어 누구도 소외됨이 없도록 구미시가 정성껏 챙기겠다.고 추석인사를 전했다.
선기동에 위치한 아성금오실버요양원 박종수 이사장은명절을 앞두고 많이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시장님께서 따뜻하고도 부지런한 발걸음으로 덕담을 해주시어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여러 어르신들에게 다른 무엇보다도 큰 위안이 되는 것 같다.며 감사했다.
한편, 현재 구미시에는 노인시설 39개소, 아동시설 2개소, 장애인시설 4개소, 가정폭력피해자보호센터 1개소 등 46개의 사회복지(생활)시설에 940명의 입소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등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을 방문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위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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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안보단체 추석맞이 군부대 위문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3일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향토방위에 앞장서고 있는 제5837부대 1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군부대 방문은 민족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회장 배인철),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회장 곽병철), 구미경찰서 자율방범연합회(회장 오준석) 등 안보 관련단체 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추석명절임에도 지역사회 안정과 국방의무를 위해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추석을 맞는 장병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하기 위해 안보단체가 앞장서게 됐다.
배인철 회장은 “지역의 튼튼한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훈련과 경계에 매진함은 물론, 각종 봉사활동 등에도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뵈러 고향방문은 어렵겠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연휴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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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창조경제의 산실로 거듭나다
경북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유치 신청 결과 경상북도 최종후보지로 선정됐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오는 10월초 금오테크노밸리 내 3D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실용화지원센터에 747.95㎡(226평) 규모로 개설 될 예정이다.
지난 7월 혁신센터 선정 심사를 통해 창조생태계 실현의 최적지로서, ICT산업 인프라가 우수하고, IT 잠재력 및 기술기반 사업의 연계가 유리한 구미를 후보지로 결정하고 미래부에 신청한 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구미시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최적지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 10월초 개소할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일 국무 회의 결정에 따라 대기업 1:1 전담지원 체계가 확정됨에 따라 창조경제 확산과 성과창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대기업 간 연계는 해당 기업의 주력분야와 지역연고, 해당지역 산업 수요 등을 감안해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협의해 이뤄졌고 경상북도는 삼성그룹이 지원한다. 이번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은 삼성은 1980년 3월에 삼성전자 구미1공장을 준공 이후 1983년 팩스, 1984년 키폰, 1989년 휴대폰을 생산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햇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다.
최근 삼성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헬스케어와 전자의료기기산업 역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와 맞물러 지역 대기업 및 중소기업 상생발전과 창업생태계 구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환영하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구미설치를 통해 내륙최대의 공업도시 구미가 삼성과 손잡고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창조경제의 허브로 거듭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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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 행복 안동 교육’ 위해 들매끈 고쳐 매다
경북 안동시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이재현)은 2일 안동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유.초.중.고 교장 70여 명을 대상으로 2014학년도 ‘소중한 사람 행복 안동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원)장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회는 지난 1일자로 새로 전입하는 학교장들과 이미 안동에서 근무해온 학교장들 간의 상견례 자리이자 ‘소중한 사람, 행복 안동교육’을 위해 1학기 때부터 추진해온 교육 중점의 추진 의지를 새롭게 다짐하는 자리였다.
상견례를 시작으로 새학기 운영 계획을 철저히 세우고 교원은 전문성 신장, 학생은 학력증진 계기를 마련하고 청렴교육 이행 철저, 학생사고 예방 비상지도 체제 구축, 각종 안전사고 예방, 학교폭력 예방,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강화, 재해 재난 대비 철저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재현 교육장은 “학교(원)장의 경영 철학이 학교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고 강조하고, “교사 및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학교장의 경영의지를 새삼 다짐하는 의미에서 ‘들매끈을 다시 한 번 고쳐 매자’”고 격려했다.
이어 이달 12일부터 시행되는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의 제도 이해 및 신설 규정 등에 대한 연수회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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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천중,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상담활동 실시
경북 안동시 풍천중학교(교장 고준모)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또래상담활동 주간동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활동 참여 학생 중심으로 평소 친구들에게 마음에만 담아두고 전하지 못한 고마웠거나 미안했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서로간의 칭찬과 고마움, 미안함의 말을 스티커에 적어 화해의 사과나무에 붙여 학생들 스스로 자연스럽게 감사, 사과, 화해, 용서의 의미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면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준모 교장은 “풍천중학교 학생들이 이 행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꾸준히 이어서 학교 내에 공감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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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4 자원봉사자’ 교육 실시
경북 안동시 안동축제관광재단(이사장 안동시장 권영세)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4 축제개막 3주를 앞두고 축제와 함께할 자원봉사자들의 전체교육을 4일 오후 2시부터 탈춤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올해 주제인 ‘두근두근 사자’에 맞춰 축제의 주인공이 될 자원봉사자들에게 신명나는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축제의 전체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자원봉사자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친절하게 자원봉사 할 수 마인드 교육과 사고 없는 탈춤축제를 위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 이후에는 축제의 자원봉사자들이 화합하고 단결하는 시간을 만들어 진정한 탈춤축제 판을 만들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 참가하는 자원봉사자는 450여명으로 지역의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일반인 등 남녀노소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한다. 이번 축제에 총 15개 분야로 무대, 프로그램, 관광안내소, 통역안내 등 축제 전반에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된다. 특히 자원봉사자 가운데 250여명이 중, 고, 대학생으로 젊은 층의 비중이 높아 안동축제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속적으로 안동의 축제를 책임지고 나가야 할 젊은 주인공들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지역문화를 새롭게 바꾸어갈 인문화 인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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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가산 온천, 추석 귀성객 맞이 ‘작은 음악회’ 개최
지역 특성에 걸맞게 문화온천이란 기치를 걸고 지난 2008년 8월 개장한 학가산 온천에서는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9일 오후 2시 추석맞이 문화행사를 통해 이용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학가산 온천장 관리 사무소(소장 장병철)에서는 그동안 세월호 사건 등으로 내수 침체와 싸늘해진 사회 분위기를 일신, 일환으로 추석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온천 이용객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안전행정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안동시시설관리공단이 5년 연속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고 학가산 온천 개장 6년이란 단 기간 내에 300만명 넘는 이용객(연간 약55만명)이 다녀감에 있어 그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위해 기획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초대가수공연, 라이브연주, 현장 즉석 노래 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공단 직원들이 1년간 직접 재배한 인간의 건강을 지켜준다는 ‘와송’을 나눠줄 예정이다.
학가산 온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가산 온천을 전국 제일의 문화온천으로 가꾸기 위해 다양한 문화 공간 확충과 이용객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를 위한 쾌적한 시설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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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회마을의 다채로운 생활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북 안동시(권영세 시장)와 안동하회마을보존회(류왕근 이사장), 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임형규)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생활문화체험 프로그램과 하회별신굿탈놀이공연, 인형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 하회마을에서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 된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하회마을 내 민속놀이마당에서는 그네뛰기, 널뛰기,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굴렁쇠굴리기 등 우리 민족이 대대로 즐겨왔던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마을회관에서는 다듬이 방망이, 절구 찧기, 맷돌 돌리기 등 생활문화체험과 하중재에서 열리는 짚.풀공예품 만들기, 가훈쓰기, 만송정에서는 물지게지기 등 추석명절의 풍요로움과 여유로움을 잘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하회동탈박물관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 ‘이매야 놀자’가 6일과 7일 12시에 공연되고, 하회마을 최고의 킬러콘텐츠인 하회별신굿탈놀이가 전수회관에서 6일, 7일, 10일 오후 2시부터 특별공연 된다. 공연이 끝난 후 공연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연희자들이 함께 사진을 찍는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안동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될 수 있는 고품격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로부터 ‘살아 있는 유산’으로 평가를 받은 하회마을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방문객 유치와 하회마을의 전통문화를 후대에 온전하게 계승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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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봉송
경북 문경시는 3일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행사를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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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정보기술원, 탄소산업 기반구축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 원장 안병화)에서는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 구미시 과학경제과와 공동으로 오는 4일 오후 1시부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 디스플레이핵심부품국산화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산학연 R&D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탄소산업 기반구축을 위한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R&D역량강화와 IT융복합 탄소소재 응용 R&BD 창조 생태계 기반조성을 위해 탄소섬유와 탄소섬유강화 플라스틱의 특성을 주제로 도레이첨단소재(주) 김우석 그룹장을 연사로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석자들은 고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이 되고 있는 탄소소재를 비롯한 응용기술, 개발사례 시장전망 등의 제반정보를 한 번에 조망할 수 있고, R&BD창조생태계 조성을 통한 미래 신성장동력 발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지역 탄소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탄소산업은 그 자체뿐만 아니라 융합에 의한 응용 가능성이 무한하여 척추산업으로 표현 될 만큼 매우 중요한 미래성장 산업”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업화가 유망한 탄소소재에 대한 개발동향 파악 및 응용시장과 미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기반구축 추진을 위한 전략을 공유코저 한다”고 말했다.
구미시 김우춘 과학경제과장은 “탄소산업과 같은 신(新)사업에 대한 최신 정보전달을 통해 지역기업의 신규 먹거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로 연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기업을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