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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멜론, 생산 현장에서 재배과정 평가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과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는 최고의 멜론생산 신기술 확산을 위해 2일 서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3층 회의실에서 ‘탑과채 멜론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탑과채 프로젝트 사업은 농산물 시장개방과 고급화 돼가는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키 위해 다양한 신기술을 보급해 최고품질기준의 ‘탑과채’를 생산해 국내 과채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현장평가회는 중앙단위 현장기술지원단 신영안 연구관(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으로부터 최근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결과 발표를 통한 멜론 품질향상 주요기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올해 탑과채 시범단지인 경북 ‘안동멜론 공선출하작목반’과 전북 ‘고창 황토멜론 연구회’단지에서 추진한 지역별 추진 사례와 성과를 돌아보고 생산현장을 평가해 제2년차 시범단지 운영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금차용 소장은 “2010년부터 농촌진흥청과 참외, 멜론 탑과채 프로젝트(반장 이주현 외 43농가 25.2㏊)에 참가해 현장 맞춤형 기술교육과 컨설팅으로 품질은 물론 농가소득 향상과 농촌진흥청이 인정한 탑과채 생산단지로서 자부심도 갖게 됐다”면서, “반촉성 시설수박 2기작으로 안동의 또 하나의 명품농산물로 자리 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기술지원과 오대민 과장은 “식품소비고급화 추세로 고품질 멜론 수요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런 틈새시장을 농가소득과 연계시키기 위해서는 농업인과 연구.지도 관계기관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중앙 및 지방농촌진흥기관이 함께 합심해 농업인들에게 환영받는 신기술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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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주민건강지원센터 준공식
경북 안동시는 최적 수준의 시민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 제공과 쾌적하고 살기 좋은 건강도시 안동의 랜드마크 기능을 수행키 위해 건립한‘안동시 주민건강지원센터’준공식을 3일 오후 2시 보건소 전정에서 개최했다.
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467㎡규모로, 건강체험관과, 통합건강관리실, 비만클리닉, 보건교육실, 영양플러스실, 건강증진실․체력측정실, 영양교육실, 금연클리닉의 시설을 갖추고, 건강증진담당과 건강도시담당을 두고 공중보건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 등 23명으로 운영된다.
특히 체험관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지식을 제공해 개별 체력측정, 보건교육, 운동처방, 영양교육 등 맞춤형 원스톱시스템으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자율건강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장인 야간운동교실운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요가교실, 고혈압.당뇨교실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8~12주 과정으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안동시는 “주민건강지원센터 건립으로 시민 누구나 손쉽게 건강체험, 상담, 건강상태 평가, 운동처방 등의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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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한우’ 최고의 품질로 수도권 공략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엄격한 사양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생산한 영주한우가 최고의 품질로 수도권 공략에 나섰다.
영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자매결연지인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 영주한우를 선보였다.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일 강남구청에서 전국 36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면서 영주에서는 영주한우가 직거래 장터에 참가했다.
영주한우는 영주 지역의 대표 브랜드로 지난 2003년 브랜드를 출시하고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생산해오면서, 10년 넘게 강남 직판행사에 초청을 받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직판행사를 통해 산지의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직거래로 판매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믿고 살 수 있어 지난 1월 설맞이 직판행사에서는 13두, 5,4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주한우 브랜드에 참여한 농가는 영주축협 조합원 435명(사육두수 23,126두)으로 축산농가 가운데서도 엄선된 농가의 깨끗하고 청정한 축사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개량하고, 아마종실이 첨가된 전용 사료를 급여하는 등 고급육 생산프로그램의 철저한 사양관리를 통해 영주한우를 생산하고 있다.
영주한우는 소백산맥의 맑은 물과 충분한 일조량과 일교차 속에서 자라 고기에 지방침착이 잘 돼있고, 일반한우에 비해 불포화지방산과 올레인산 함량이 높고 맛이 뛰어나 지난해 1등급 이상 고급육 출하 실적이 91%에 달하는 등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에서 축협, 한우사육농가, 도축장, 육가공시설 등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현지실사와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특산명품 웰빙 인증을 획득한 후 7년 연속 웰빙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소비자시민모임이 선정하는 대한민국우수축산물대표브랜드 8년 연속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영주한우의 판로확보에도 힘써 지난 2011년 부산경남권 대형유통업체인 메가마트와 영주한우 입점계약을 채결하고 연간 1천두, 80억 원의 고정판로를 확보해 농가에 소득을 향상 시키고 안정적인 사육이 가능하도록 노력해왔다.
시는 영주한우의 품질향상을 위해 수정란이식사업, 유전자고정화사업, 사료급여사업을 꾸준하게 추진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지역의 특산품인 풍기인삼과 연계해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는 홍삼을 사료로 사용해 항생제를 쓰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사육해 지역의 이미지를 살린 영주홍삼한우를 출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현재 영주시는 1,761농가에서 50,921두(2014년 6월 기준)의 한우를 사육, 연간 2만여 두를 출하하고 있고,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직거래 행사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영주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단계를 축소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 상호 이익증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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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셜미디어’ 정책지원 기반으로 활용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빅데이터 활용 시대를 맞아 지난해 11월에 구축해 서비스 중인 SNS통합허브시스템 ‘대구톡톡’ (http://sns.daegu.go.kr)의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SNS여론의 효율적인 수집.분석.활용기능을 추가 구축해 소셜미디어를 시민 소통창구에서 정책지원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1일부터 확대 오픈했다.
2013년 지방3.0 우수과제로 선정된 SNS통합허브시스템 ‘대구톡톡’(http://sns.daegu.go.kr)은 전 기관의 SNS정보를 실시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고, 이슈담벼락을 통한 이슈토론, 주간이슈 파악, 생활에 유용한 앱 정보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현재 27개소 51개 채널이 연계돼 있고, 기관 SNS채널이 계속 신설되고 있어 대구톡톡에 연계되는 채널도 계속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대구시는 이런 ‘대구톡톡’의 소통기능을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지원 기반으로 활용토록 시스템 기능을 확대 구축했다.
확대된 기능을 살펴보면, 공공이 보유하고 있는 ‘실시간 정보’(대구 날씨, 교통정보, 대기정보)의 자동연계 서비스, SNS콘텐츠를 빅데이터 분석기능을 활용해 시민반응을 집계해 ‘SNS주간인기뉴스 Top10’으로 제공, 시민이 지나쳐 보지 못한 인기뉴스를 재 구독할 수 있게해 시정 이슈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기관이나 업무추진 부서의 ‘주간인기뉴스’에 노출되기 위한 기관 간 콘텐츠 제작 경쟁을 유도, 핫뉴스에 대해서는 심층 보도자료를 재생산해 시민에게 적극 홍보할 수 있도록 정책홍보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이슈 투표’, ‘이슈담벼락’을 통해 시정 현안이나 이슈에 대해 다양한 방식의 여론을 수집하고, 수집된 여론을 빅데이터 분석과 감성분석 기능을 이용해 시민반응, 댓글 감성분석, 댓글 이슈 키워드 분석의 다양한 형태로 분석해 그 결과를 알기 쉽도록 시각화해 시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관, 부서에서 정책방향 설정 및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해 ‘대구톡톡’의 정책지원 활용성을 확대했다.
‘톡톡 지식인’을 통해 시민이 알고 있는 유용한 생활정보를 자유롭게 등록하고, ‘톡톡 Q&A'를 통해 궁금한 질문을 올려 답변을 구하는 등 시민의 지혜를 상호 공유, 소통할 수도 있다.
대구시 전재경 대변인은 “시민행복을 위한 시민의 정책참여 욕구가 증가하고, 빅데이터 활용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는 시대변화에 따라 소셜미디어도 이제는 소통창구에서 시민여론을 형성하여 정책을 지원하는 창구로 운영에 변화가 필요하다”면서, “대구톡톡을 통해 SNS여론을 효율적으로 수집, 분석, 정책에 활용하고, 시민의 관심사에 대한 전략적 홍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기반으로의 활용성을 높여 나가도록 하여 공감과 참여에 의한 정책성공을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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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태전교~보건대삼거리’ 도로 확장 개통
대구시 건설본부는 학교시설이 밀집돼 도시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태전교~보건대삼거리구간 도로 확장공사를 추석 전 개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그동안 도시계획도로 미확장 구간으로 주거지역 개발에 따른 도시기반시설확충이 시급한 태전교~보건대 삼거리구간은 주변에 학교시설이 밀집돼 있고 한쪽에 보도가 없는 관계로 통행 불편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상존 하고 있었으나 이번 도로확장 공사로 이러한 위험 요소가 완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 공사는 총연장 660m 구간(22.6m→35.0m 확장)에 대해 시비 7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착공, 오는 3일 공사완료 후 도로전면 개통으로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이 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도시계획도로 미 확장 구간의 주민 재산권 침해를 해소하고, 동측 부분에 보도를 추가 설치해 안전한 통행로 확보 및 지역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생활환경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 안철민 건설본부장은 “그동안 공사로 인하여 많은 불편을 참아주신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친환경적인 간선도로망 확충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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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달빛 어린이 병원’ 2곳 운영
경상북도는 1일부터 소아 야간 외래진료 가능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포항흥해아동병원과 김천제일병원을 선정해 시범 운영키로 했다.
2개의 달빛 어린이병원은 지난달 보건복지부에서 공모, 선정됐다. 각 병원은 이날부터 현판을 내걸고 소아 야간진료를 시작하고 추석연휴에도 정상진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응급실 환자의 31.2%를 차지하는 소아환자는 대부분 경증환자로 야간이나 토.일, 공휴일에 소아환자가 아플 때 진료할 수 있는 소아과가 없어서 응급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으로, 경증 소아환자가 응급실을 방문하면 비싸고 오래 기다리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아닌 의료진의 진료를 받게 돼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스러울 때가 많다는 평가이다.
이원경 도 보건정책과장은 “달빛 어린이 병원으로 통해 응급실 외 평일 및 토.일.공휴일에 소아경증환자는 외래 진료를 통해 전문의에 의한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소아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조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향후 소아 야간진료 사업에 대한 평가를 통해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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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취업률 등 국가가 인정하는 ‘그랜드 슬램’ 달성
최근 부산울산경남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 3대 재정지원사업(ACE, CK, LINC사업)을 모두 휩쓴 동명대(총장 설동근)가 ‘취업률 부울 사립대 1위’까지 2년 연속 달성해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다.
동명대는 29일 교육부의 취업률 정보공시에서 67.4%로, 부산과 울산지역 사립대 중 1위를 지난해(66.6%)에 이어 다시 기록했다.
전자공학과와 불교문화학과 등이 100%를 기록하는 등 의용공학과(88.9), 자동차공학과(87.1), 유아교육과(85.7), 조선공학과(85.4), 정보보호학과(83.3), 냉동공조공학과(81.5), 간호학과(80) 등 취업률 80%를 넘긴 학과가 무려 9개에 달했다.
설동근 총장은 “교육의 총체적 결실인 취업률에서 2년 연속 부울 사립대 1위를 달성한 의미는 매우 크다”면서, “여타 대학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동명대만의 차별화한 ‘브랜드시책’들을 지난 2년여간 줄기차게 시행해온데 따른 누적성과”라고 강조했다.
동명대는 지난 2년여 동안 다양한 차별화 브랜드 시책들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년간 최고 120억원. 5월)에 이어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5년간 최고 245억원. 6/29)에 동남권 사립대 최다 지원금 및 최다 사업단을 기록하며 선정됐으며 ▲동남권(부산울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잘가르치는대학(ACE. 4년간 최고 92억원. 7/1)사업에 선정돼 대규모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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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국립수산과학원, 수산공학 발전 등을 위한 MOU 체결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정영훈)과 26일 오전 11시 30분, 국립수산과학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수산과학 및 수산업 응용공학의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연구협력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첨단기계.전자기술 접목을 통한 수산과학 및 수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응용공학분야 공동연구 △수산공학분야 기술 산업화를 위한 표준화.규격화를 위한 연구협력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사용 및 인적교류 등을 활성화해 나t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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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정현민 경제산업본부장 초청 ‘부산시의 산업화 전략’ 특강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지난 21일 오후2시 대학본부경영관106호에 정현민 부산시 경제산업본부장을 초청해 대학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부산시의 산업화 전략’ 제하 특강을 1시간30분동안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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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2014학년도 8월 학위수여식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지난 21일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2014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산학실용명문 동명대는 지난 2년여동안 다양한 차별화 브랜드 시책들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년간 최고 120억원. 5월)에 이어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5년간 최고 245억원. 6/29)에 동남권 사립대 최다 지원금 및 최다 사업단을 기록하며 선정됐으며 ▲동남권(부산울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잘가르치는대학(ACE. 4년간 최고 92억원. 7/1)사업에 선정되는 등 교육부 3대 재정지원사업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산학협력-취업-창업 3대분야 트리플 명문 동명대는 앞서 2013년에는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 최우수(5월. 한해56억원), △교육역량강화사업(7월. 한해30여억원),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지원사업(8월. 향후3년간16억5천만원) △미래창조과학부의 전방위창업지원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9월. 향후2년간 5억원) 등 선정과 △부울 사립대 취업률 1위(66.6%)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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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HSPVF 솔라보트 클래스S부문 종합1위
동명대(총장 설동근) TRUST팀(팀장 조선해양공학과 3학년 김민일. 지도교수 김국현)은 대한조선학회 등이 최근 주최한 인력선-솔라보트 축제(Human and Solar Powered Vessel Festival, HSPVF)에서 솔라보트 클래스S부문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동명대 조선해양공학과 1~4학년생 총 24명으로 구성된 TRUST팀은 Captain과 Kwife라는 보트로 참가했다.
대한조선학회,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한국해양연구원이 주최한 이번 HSPVF대회는 지난 14일 대전광역시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에서 열렸다.
한편, 산학실용명문 동명대는 지난 2년여동안 다양한 차별화 브랜드 시책들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년간 최고 120억원. 5월)에 이어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5년간 최고 245억원. 6/29)에 동남권 사립대 최다 지원금 및 최다 사업단을 기록하면서 선정됐고 ▲동남권(부산울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잘가르치는대학(ACE. 4년간 최고 92억원. 7/1)사업에 선정되는 등 교육부 3대 재정지원사업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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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세계선센터, ‘글로컬 힐링 명소’ 자리매김
동명대(총장 설동근) 세계선센터가 교내 신입생 및 재학생과 외국인유학생은 물론 교외의 고교생, 교사, 일반인, 그리고 해외각국방문단의 인성교육과 힐링 등에 크게 기여하면서, 글로컬(GLOCAL) 명소로 급속히 자리잡았다.
개원 10개월도 채 되지 않은 세계선센터를 찾아 이들 프로그램을 체험한 국내외 인사가 1200여명에 이른다. 내면성찰 타인배려 심신균형 및 이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등의 매력 때문이다.
국내 대학(종립대 제외) 중 최초로 지난해 10월 개원한 동명대 세계선센터(부산교육연수원 지정 연수기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선명상과 힐링’을 주제로 교원(유, 초, 중등) 30여명을 대상으로 한 직무연수를 갖는다.
교사들은 이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30시간 과정을 통해, 정(靜)과 동(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심신의 균형을 유지하는 스트레스관리 및 정신과 육체의 건강 증진 등으로 도심 속 힐링을 만끽한다.
개원이후 지금까지 동명대 세계선센터는 우선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을 위한 마음치유와 인성개발(86명), 신입생동기유발 ’도미노‘ 프로그램(350명), 다도 체험(금융회계학과 신입생 40명), 전통예정과 현대사회(다도, 의복) 교양과목(60여명), 명상과 현대사회 교양과목(75명) 등을 시행했다.
세계선센터는 외국인들 대상으로도 동양문화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교내 외국인유학생들에게 ‘인도문화와 요가’(90여명), 대만 불광대 방문단(40여명)에 다도 체험, 국제한국입양인봉사회(40여명)에 ‘다도 및 한복 체험’ 등을 선보였다.
고교생을 대상으로도 부성고교생 (60여명)에게 ‘선다 특강 및 체험 행사’, 유프(YOUF) 청소년포럼 지원프로그램(고교생 150여명), ‘고교생SummerCamp’ 수강생(20여명)에 ‘군사학과 및 다도 체험’ 등을 제공했다.
일반인에게는 선수행학교(70여명)와 MBSR(Mindfulness-Based Stress Reduction : 마음챙김 명상)프로그램(20여명) 등을 통해 심신의 균형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최근 선정된 교육부의 ACE(Advanced College of Education. 학부교육선도대학. 잘가르치는대학)사업을 통해, 2학기부터 세계선센터 등 주도로 재학생 인성창의교육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설동근 총장은 “지난 2년여동안 수시로 만나온 부산지역 기업인들 대부분이 ‘전공지식은 기업에 온 뒤에 가르쳐도 되지만, 인성을 바꾸기란 참으로 어렵다’며 한결같이 ‘사회진출의 마지막 관문인 대학에서 학생들이 반듯한 인성을 갖춰 배출해달라’고 주문하고 있다”면서 “요즘은 인성도 실력인 시대”라고 강조했다.
설 총장은 “기존 강점 산학융합/밀착 교육에 더해, 지난해부터 세계선센터를 중심으로 시행중인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내면의 깊은 성찰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자기치유로 타인을 더욱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종립대를 제외한 전국 대학 중 최초로 문을 연 동명대 세계선센터는 170명이 동시에 이용 가능한 수련장과 다도실, 탈의실, 샤워실 등 총 800㎡(240평) 규모의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재학생 인성교육과 부산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선체험 등 한국 정신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며 대학의 명소이자 부산을 대표하는 글로벌 힐링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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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LG이노텍 기업광고 공모 최우수상
동명대(총장 설동근) 광고홍보학과 4학년 김동원, 3학년 곽창현, 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최정용 학생이 최근 LG이노텍 주최 기업광고공모에서 ‘작은 것이 세상을 움직인다!’라는 작품으로 인쇄광고 부문 최우수상(상장 및 장학금 300만원)을 수상했다.
이 중 김동원 학생은 창업동아리 비욘드(지도교수 광고홍보학과 구자휘, 전담교수 창업교육센터 박효상)에서, 최정용 학생은 창업동아리 E-Nou(지도교수 시각디자인학과 권상우, 전담교수 창업교육센터 박효상)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수상작은 ‘최첨단소재부품기업LG이노텍의 아이덴티티 및 경쟁력을 가장 잘 나타낸 이미지광고 및 UCC’로서, 재미있는 비주얼과, 카피로 업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고 있고, 불필요한 요소가 없이 심플해 주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 9편은 향후 회사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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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정사 수진스님, 동명대에 발전기금 3천6백만원 쾌척
해인정사 주지 수진 스님은 지난 7일 동명대(총장 설동근)에 3천6백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수진스님은 이날 대학본부경영관 301호에서 해인정사 김혜안 신도회장, 동명대 설동근 총장과 이기욱 입학홍보처장, 장재진 불교문화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동명대는 최근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3년간 최고 120억원. 5월)에 이어 ▲지방대학특성화사업(CK-1. 5년간 최고 245억원. 6/29)에 동남권 사립대 최다 지원금 및 최다 사업단을 기록하면서 선정됐고 ▲동남권(부산울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잘가르치는대학(ACE. 4년간 최고 92억원. 7/1)사업에 선정돼 대규모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트리플크라운(3관왕)을 달성했다.
동명대는 앞서 지난해에는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 최우수(5월. 한해56억원), △교육역량강화사업(7월. 한해30여억원), 대학중심평생학습활성화지원사업(8월. 향후3년간16억5천만원) △미래창조과학부의 전방위창업지원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9월. 향후2년간 5억원) 등 선정과 △부울 사립대 취업률 1위(66.6%) 등의 대기록을 올린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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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아시아물류거점서 글로벌 연구조사 파견
동명대(총장 설동근) 글로벌해운항만물류전문인력육성사업단(사업단장 우종균 교수)의 글로벌 연구.조사단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43명의 학생을 1차로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선전 호치민 천진 등 아시아 물류거점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출정식을 가진 이번 일행은 8월 중에 아시아 주요 물류거점의 항만, 배후물류단지, 산업단지 등을 방문하고 항만운영 주체(PA), 터미널 운영업체, 선사 등 다양한 물류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아시아 물류거점 방문 이후, 각 항만의 경쟁전략, 항만 배후물류단지 활성화 방안, 안전 및 친환경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작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 중 10명의 학생들은 해외 물류기업 인턴쉽 프로그램 및 싱가포르 니엔 폴리텍 대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따라 인턴 및 교환학생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업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물류전공 학생들이 해외 물류거점 및 물류기업을 방문하여 실제 물류현장을 방문.조사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토론하고 이를 바탕으로 논문을 작성함으로써 글로벌 해운항만물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단은 오는 10월 50명 규모의 제2차 글로벌 연구.조사단을 선발해 주요 아시아 물류거점으로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동명대 글로벌해운항만물류전문인력육성사업단은 해양수산부로부터 글로벌해운항만물류전문인력육성을 위한 사업단으로 지정됐고, 국제물류학과와 해운경영학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파견 학생들은 성적, 어학능력 등 엄격한 기준에 의해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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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고교 썸머캠프 Millitary스쿨’ 성료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국가의 미래와 안전을 수호할 국군 장교를 꿈꾸는 부산의 고등학교 1,2학년들을 대상으로 일주일간 이 대학 군사학과와 함께 가진 고교 썸머캠프 Millitary School을 지난 7월 31일 마무리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한 이번 캠프에서 이들 고교생들은 군사학과 교수 등의 강의를 직접 듣고, 동명대 세계선센터에서 다도를 배우면서 기본 예의에 대해서도 체험했다.
또 해군작전사령부 부대를 방문해 생생한 교육현장도 체험해 보고, 광안리에서 진행된 수상안전체험과 교육으로 재미와 배움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얻었고, 캠프 마지막날인 31일엔 UN기념공원을 참배했다.
설동근 총장은 “군사학과 선배들과 교수님 등과의 만남을 통해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가섰다”면서,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향해 더욱 더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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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전국 수백 명 참가하는 미술대회 개최
동명대(총장 설동근)에서 ▲클릭전원계열입시미술실기정기평가회 ▲2014전국입시미술실기대전 ▲뉴웨이브입시미술실기정기평가회 등 전국에서 수백 명이 참가하는 입시 미술실기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클릭전원계열 입시미술 실기 정기 평가회가 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명대 건축디자인관 2~5층(고사장), 경영관107호, 산학협력관 401호(평가 및 전시) 등지에서 학생 300여명과 8개 미술학원 원장 및 강사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동명대는 또 부산입시미술교육협의회와 공동주최로 오는 8일 2014 전국입시미술실기대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건축디자인관 실습실, 강의실, 대강당, 스타디움 등지에서 입시생 1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갖는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뉴웨이브 입시미술 실기 정기 평가회가 건축디자인관 2~5층, 경영관107호, 산학협력관 401호 등지에서 학생 300여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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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2014년도 선임연구사 16명 선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정영훈)은 연구의 전문성과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대어업인 서비스에 기여도가 많은 연구사 16명을 2014년도 선임연구사로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선발된 선임연구사는 ▲해양환경분야(4) 김정배.엄기혁.이영식.임월애 박사 ▲수산자원분야(2) 손명호.최정화 ▲수산양식(8) 김강웅.김병학.김수경.김영대.이정용.정민민.조규태.조미영 박사 ▲수산공학분야(1) 조삼광 박사 ▲수산가공분야(1) 목종수 박사이다.
선임연구사는 연구사경력 10년 이상인 연구경험이 풍부한 박사학위 소지자로 어업인 만족도 제고와 어촌현장 애로기술 연구성과 등에서 탁원한 능력과 실적을 거둔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연구원들이다.
이번에 선발된 선임연구사에게는 ‘선임연구사’라는 대외직명을 부여해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이고, 포상 등 인사에 우대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에 처음 도입된 선임연구사 제도는 창조적 리더를 발굴해 체계적인 선도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인재양성 프로젝트로, 선발은 연 1회 부서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철저한 성과검증을 거쳐 인사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영훈 수산과학원장은 “선임연구사들이 어업인들과 소통해서 현장에 필요한 연구를 수행해 어업인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세계 일류 수산과학원으로 나아가는데 큰 역량을 발휘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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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최대 관광시장인 중국시장 공략 나서
경상북도는 오는 29부터 다음달 1일까지 유서 깊은 역사도시 섬서성 시안(西安)에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안은 당나라시대의 수도로 경북도와 고대로부터 교류를 해 온 지역으로 병마용을 비롯한 많은 관광자원이 산재한 곳으로, 최근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고향이기도 하다.
이번 홍보단은 우리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섬서성을 타깃으로 중국인의 관광패턴에 맞춘 전략상품으로 경북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별 대표 여행사, 한국관광공사 서안지사를 직접 방문해 세일즈 콜을 전개하는 등 공격적인 경북관광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정부기관, 여행사, 언론사, 항공사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경상북도 소개에 이어 주요관광지 안내, 경북관광의 잠재력과 시책 등을 설명한다.
이어 중국홍보사무소와 공동으로 ▴문화예술축제 참가 ▴문화 관광자원 공동상품 개발 ▴문화 관광자원 공동홍보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에서는 중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경주, 문경, 안동, 영주 등을 중심으로 ▴한중 청소년 수학여행상품 ▴전통문화체험 상품 ▴세계문화유산탐방 ▴한중 노년 문화교류행사 ▴인센티브관광상품 ▴산업시찰단 유치 ▴문화예술축제 참가 ▴문화 관광자원 공동상품 개발 ▴문화관광자원 공동홍보 등 ▴쇼핑, 의료 등 대도시 연계상품 ▴최첨단 산업현장 및 봉화 승부역 눈꽃 열차 ▴영주 풍기인삼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 등을 홍보한다.
그 외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섬서성 여유국 및 외사처 등을 방문해 이번 프로모션의 취지를 설명하고, 경북관광 홍보 및 중국 관광객 유치에 대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현지 대형여행사 및 한국관광공사 지사를 직접 방문하는 세일즈 콜에서는 중국인이 선호하는 ▴전통문화체험상품 ▴세계유산탐방상품 ▴이미용 상품을 소개하고, 경북관광 상품 운영에 따른 인센티브 지원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일환 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중국 프로모션을 통해 중국내의 신시장 개척과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맞춤형 관광상품을 구성해 현지 직접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북관광을 집중 홍보해 중국인들에게 경상북도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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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주참외 수출 활성화 위한 일본 시장 개척
경북 성주군은 성주참외의 명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고 내수 중심으로 유통되고 있는 구조적인 체질을 개선키 위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한 성주참외 판촉행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요 행사로는 일본 한인 유통매장 4개 매장(서울시장, K-PLUS, 총각네, 아시아시장)에서 대대적인 성주참외를 알리기 위한 시식회 및 판촉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성주참외의 수출확대와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를 위해 수입업체 재일농식품연합회와 4개 업체 대표이사가 한자리에 모여 수출 간담회를 개최했고, 이를 통해 성주참외 일본 수출의 지속적인 확대를 당부했다.
수입업체 재일농식품연합회와 ‘성주참외 수출확대를 위한 수출 협약식’을 개최해 올해에 계획한 수출물량 60톤은 물론 2015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수출물량 확대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성주군은 “이번 협약식 및 현지 특판전을 계기로 국내 가격 안정화와 더불어 해외시장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판촉 행사 시 일본 현지인들에게 성주참외가 우수한 과일 임을 적극적으로 집중 홍보하고 성주참외가 세계적인 과일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면서 수출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