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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낙동강변 전국 최고의‘생활웰빙 코스’로 부각
안동 도심을 가로지르는 낙동강변에 벚꽃이 활짝 만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생활웰빙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주말 비가 내린 후 뚝 떨어진 기온에도 불구하고 어가골에서 법흥교까지 구간에는 벚꽃이 활짝 펴 시민들을 반기고 있다. 벚꽃 만개시기에 맞춰‘안동을 물들이는 분홍빛의 대축제’라는 주제의 2013 안동 벚꽃축제도 6일부터 10일까지 열려 벚꽃의 향연에 빠져들게 했다.
낙동강변에 조성된 체육시설에도 생활체육을 즐기는 이들의 거친 숨소리가 생기를 느끼게 한다. 법흥교에서 옥수교에 이르는 낙동강 둔치 좌․우안에는 자전거도로 27.2km와 산책로, 축구장, 야구장,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실개천과 풀장, 백조방사장, 음악분수 등 친수시설들이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체력단련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벚꽃과 개나리로 뒤덮인 탈춤공원과 낙동강변 자전거도로에는 가족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마라톤과 파워워킹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 전국 최고의 생활웰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 무료대여사업도 전개한다. 안동시니어클럽에 위탁해 탈춤공원과 민속박물관, 영호대교 부단, 영가대교 북단, 정하동 방면에 무료대여소를 설치해 신분증을 가져가면 누구나 3시간 이내 무료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비해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가입도 추진한다.
낙동강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이달 14일에는 5,581명이 참가한 가운데『2013 안동낙동강변 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5㎞, 10㎞, Half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낙동강변을 따라 봄의 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 이달 24일에는 낙동강 둔치에서 TBC 주관「전국TOP10 가요쇼」가 열린다. 또 다음 달 생활체육대축전을 전후해서 막걸리축제도 둔치일원에서 열릴 계획이다. 또 5월부터 음악분수도 본격 가동한다. 평일에는 오후 8시, 주말에는 오후 2시과, 8시 두차례 가동한다. 또 휴가성수기인 7~8월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음악분수 주변에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도 갖는다.
낙동강에 새로운 명소도 조성한다. 영호루 아래 강변공원에서 버들섬을 거쳐 문화예술의 전당 앞까지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강변시민공원 구름다리 건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또 안동보조댐을 끼고 돌 수 있는 안동호반 나들이길도 올 8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낙동강 생태공원 및 수상레저 기본계획에 따라 수상레저 등 친수시설도 마련된다. 어가골 쪽에 선착장과 계류장, 편의시설을 갖춘 수상레저 시설을 설치해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다. 이 밖에 각종 편의시설과 수목류 등도 함께 식재해 명소로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친수공간으로 조성된 낙동강 둔치에 각종 체육시설과 광장, 실개천 등 기존 시설물에 수상레저와 각종 편의시설을 추가해 시민들의 명품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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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대축전 성공기원 시민대표 결의대회 가져
경상북도와 안동시는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안동시를 비롯한 16개 시군에서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관용 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도 생활체육회장 과 지역언론사가 참석한 가운데 11일 안동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성공적인 대축전의 중간점검 형태로 그동안의 추진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개폐회식 연출계획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자리였다.
또한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23개 시민단체에서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대회홍보와 참여분위기 확산, 청결한 숙식환경 제공, 바가지요금 근절 등 정성어린 마음으로 손님맞이에 솔선하여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가진후 안동시민운동장, 탈춤공연장 등 주요 행사개최지에 대한 현장 답사를 하였다.
추진상황 보고에서 송경창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작년 11월 대축전기획단 발족을 시작으로 개폐회식 대행업체 선정, 자문위원회 구성, 상징물 개발, 숙박시설 및 경기장 실사, 자원봉사자 모집 및 홈페이지 운영 등 그동안의 추진상황과, 대축전 준비에 완벽한 마무리를 위하여 경기장 및 숙박대책과 시가지 환경정비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것을 보고하였다.
개?폐회식 연출 대행사 이준명 총감독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새로운 무대와 음향시설, 17개 시도의 화합과 발전을 뜻하는 화합의 불 점화 등 경북의 미래와, 볼거리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신바람 축제 연출계획을 설명하였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생활체육을 통해서 전국생활체육인들이 만남?교류?공감하고 화합과 국민대통합의 시대를 여는 전 국민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서 그 중심에 경북이 앞장서야 한다면 강조하였다.
또한, 생활체육대축전은 기록을 다투는 경기가 아니라 심신을 달래고 여가를 즐기는 1,800만 전국생활체육 동호인의 한마당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대회는 어르신대회와 통합개최는 물론 중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고 도내 16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서는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하였다.
특히, 지금까지 준비단계로 진행하고 있는 홍보, 환경정비, 경기장 시설 개선 등을 4월말까지 마무리되어야 한다면서, 전국 생활체육인들이 대회경기와 아울러 지역에 머무르면서 즐길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무엇보다 친절한 모습과 청결한 숙식환경을 제공하여 찾아오는 손님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아울러 지역홍보와 경제 활성화 등 단순한 체육인들만의 행사가 아닌 지역을 소개?홍보하는 한마당 잔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힘들고 어렵더라도 힘을 모아서 성공개최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여 대축전을 통해 지역홍보는 물론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3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추진기획단은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개최하며, 미국을 비롯한 4개국 113명의 재외동포가 처음으로 참가하고, 분리되어 개최하던 어르신대회를 통합하여 개최하는 등 역대 대회보다 최대 규모로 열릴것으로 예상되어 숙박?교통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고 자체 판단하고 해결방안 강구에 몰두하고 전력을 다할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대축전 붐 조성을 위해 다큐영상 제작, 관관테마열차 힐링투어, 배너설치, SNS?열기구 이용 등 차별화된 홍보와 대축전 홈페이지를 개설 대회소개 및 경기안내와, 포스터, 리플릿 등의 홍보물 제작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가로 환경정비를 비롯한 도로시설물 정비, 임시주차장 확보, 경기장 시설 개?보수 등 차질없는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요식업 교육, 시민단체 결의대회를 통하여 선수단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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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콘텐츠전문 인력 Pool’구축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관용, 이하 진흥원)은 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의 심사 평가 및 자문위원, 강사로 활용하기 위한‘콘텐츠전문 인력 Pool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의 각 기관, 대학, 단체를 대상으로 적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경상북도의 문화 위상을 높이고 콘텐츠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출연된 문화콘텐츠 산업 진흥 전문 기관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GCCA클린사업제도”를 도입을 위해 “콘텐츠 전문 인력 풀(pool)제”를 구성하고 각종 사업의 심사, 자문, 강사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 콘텐츠 전문 인력 풀(Pool)은 전국을 대상으로 최종 구성 인원은 300명 내외이며, 위촉 기간은 2013년 5월부터 2년간으로 할 예정이다.
• 자격 요건은 문화 콘텐츠계, 공예, 행정, 공연·전시 기획, 대학 등의 추천을 받은 자 외, 법률 및 회계분야 전문가로 해당 분야의 전문성과 경력 등을 참고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 진흥원은 위에 상응하는 요건을 갖추고“콘텐츠 전문 인력 풀(Pool)제”에 자원하여 참여코자하는 이들의 지원 신청도 받는다고 밝혔다.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원장은“그동안 각종 사업의 시행 과정에서 심사 등과 관련하여 청탁 가능성과 공정성 시비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됐다. 우리 진흥원은 콘텐츠 전문 인력 풀(Pool)을 구성을 통해 진흥원의 사업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하는“GCCA클린사업제”을 통해 건전한 경북 콘텐츠 전형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하였다.
□ 신청 접수는 4월 15일에서 19일까지 진흥원 홈페이지(gcube.or.kr)와 이메일 접수(gccapool@gcube.or.kr)을 통해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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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녹화 성황리에 마쳐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생․삶․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2013 생명문화축제 분위기를 제고시키고 전국 참외의 70%이상을 생산하며 조수입 4,000억원을 달성한 제1의 부자농촌의 명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을 개최하였다.
4. 7(일) 오후 1시부터 성주읍 성밖숲에서 개최된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 녹화는 5,000여명 군민들의 열광적인 응원과 호응 속에 개최되어 즐겁고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지난 4. 4(목)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개최된 예심에도 600명의 군민의 참가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예심을 통과한 14명의 본선 참가자들은 다양한 끼와 장기를 선보였다.
수상 결과 최우수상은 “그래 늦지 않았어”를 열창한 노 력씨(성주우체국 집배원)가 차지하였으며, 우수상은 정경자(중국어 강사), 장려상은 이상철(공무원), 인기상은 우다혜 외 5명(성주여고), 이지영, 이동근(월항초등), 손경민 외 6명(성주여고)에게 돌아갔다.
KBS 전국노래자랑 성주군편은 2013 생명문화축제 개최 3일전인 5.12(일) 12:10 KBS 1TV를 통하여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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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2013년 4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 재난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 북구청은 지난 4일 오후 3시,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산격동 경북대 북문에서 복현오거리를 거쳐 산격시장까지 약 1.5km에 대해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자율방재단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원, 국민재난안전교육단원,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여 봄철 산불예방 및 황사대비 등의 재난예방홍보 내용이 담긴 전단지 약 600매와 물티슈 300여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봄철재난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였다.
이 행사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여 연중 주기적으로 펼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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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산지 돼지값 하락에 따른 가격안정에 나서
포항시와 (사)대한양돈협회 포항시지부(회장 이육모)는 좀처럼 반등의 기미가 없는 산지 돼지가격 하락에 따라 심각한 적자경영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위해 두 팔 걷고 나섰다.
우선 지난 2011년 대비 22% 증가해 전국적으로 1천만 두에 달하는 돼지 사육두수를 줄이고, 생산단가에도 못 미치는 산지 돼지 값을 안정시키기 위해 모돈 3,900두 중 200두를 감축하기로 했다.
또한 돈육 수입, 사육두수 증가, 경기둔화에 따른 소비부진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청 구내식당에서 주2회 이상 돼지고기를 식재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기관단체, 기업체, 학교 구내식당에서도 돼지고기 소비를 확대하도록 했다.
특히 지역의 중·대형마트, 농협하나로마트, Lee마트 포항점 등에서도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해 시민들의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힘쓸 예정이다.
이밖에도 양돈농가 40호(총 35,000두)에 양질액비생산비 지원과 사료구매자금 등에 10억여 원을 지원한다.
포항시 이상석 축산과장은 “돼지가격 하락과 사료값 인상 등 농가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시민들도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 3월 4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돼지고기 소비촉진 시식행사를 실시해 어려움에 처한 양돈 농가를 돕고, 우리 돼지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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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불우이웃 돕기 성금』모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구시 북구 고성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희)와 청소년 지도협의회(회장 김범중)에서는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성금 1,166,000원을 사회복지공동 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
이번 지정 기탁한 성금은 지난 3월 30일에 개최된 『고성동 한마음 벚꽃축제』때 별도의 부스를 설치하여, 음료를 판매한 수익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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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 안동대학 전통염장비법 연구용역 체결!
(주)안동간고등어(대표·김재문)는 안동대학교와 함께 '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비법에 대한 식품영양학적 고찰'이라는 과제로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4월 4일 오후 2시, 안동간고등어 회의실에서 이루어진 체결식에는 오상일 안동간고등어생산자협회장, 김재문 대표 등 안동간고등어 임직원들과 안동대학교 위탁연구책임자인 식품영양학과 정인찬 교수, 기획처장 손호용 교수가 참가해 연구과제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약속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안동간고등어가 발표한 ‘다시마를 이용한 전통염장비법’ 중 간고등어 생산공정 과정에서 다시마 진액이 발현하는 새로운 기능에 대해 다각적인 실험을 통해 이를 계량화 하고 향후 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방향 제시와 이를 전승보전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개발의 토대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이루어집니다.
다시마 알긴산을 중심으로 한 이번 연구에는 안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연구진뿐만 아니라 안동간고등어 관련 부서 직원이 직접 연구과정에 참여하여 전문가들로부터 교육을 받는 기회도 갖게 되며, 향후 추가적인 연구개발능력을 증진시킬 계획입니다.
오상일 안동간고등어생산자협회장은 "그동안 자체연구 결과로 공개한 안동간고등어의 전통염장비법을 식품영양학계에서 심도 있게 연구하여 업계 생산성 향상에 이바지하고 후대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안동간고등어는 지난 2월 4일 '전통염장비법 공개시연회'를 가지고 다시마의 특성을 이용한 전통염장비법을 발명특허로 출원했습니다.
사진 1. 왼쪽부터 손호영 교수, 정인찬 교수, 김재문 대표가 4일 안동간고등어 전통염장비법 용역계약 체결식을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설명 2. 안동간고등어 용역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사람들(왼쪽부터 손호영 교수, 이동삼 명인, 오상일 안동간고등어협회장, 정인찬 교수, 김재문 대표, 이상용 팀장, 김우현 상무)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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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포항야구장 프로야구 대비 시설 개선 및 점검강화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6일 열리는 ‘2013년 프로야구 삼성 vs SK’ 포항 경기에 대비해 포항야구장 시설물 점검을 강화하고 포항시민에게 더욱 향상된 수준의 야구장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프로야구 시범경기까지 개선이 시급한 사항 위주로 야구장 편의시설과 안전시설 정비를 마무리했으며, 시범경기 당시 드러난 운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올해 포항야구장 프로야구 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광판, 통신설비, 전기설비, 소방설비 등 안전시설 정비를 마무리했으며, 인조잔디 보수공사, 마운드 재정비, 라커룸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선수들이 최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아울러 화장실 시설 개선, 안내표지판 보강, 외부 철계단 정비를 통해 야구장 관람객들이 포항야구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한편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암표, 흡연 등 야구장 주변과 경기장 내의 법규 위반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관할 경찰서․구청․구단 등의 협조를 얻어 프로야구 포항경기가 열리는 시즌 동안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며, ‘시민모니터단’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포항야구장 발전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포항시시설관리공단 김완용 이사장은 “포항야구장의 철저한 시설관리로 관람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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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보건소, 저나트륨 급식 시범업소 지원
대구 북구보건소는 4월부터 관내 13개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저나트륨 급식 시범업소 운영을 지원한다.
희망업소를 신청을 통하여 선정된 각 대상 업소에는 염도계와 염도 측정 기록표, 건강메뉴 조리기술서를 지급하고, 염도 측정방법 및 저염식 조리기술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지난 3일 교육을 실시한 북구청과 대불노인복지관, 북구노인복지관 급식시설 조리 종사자들은 “싱겁게 먹기에 대한 관심은 있었으나 정보가 부족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보건소에서 배부해 준 염도계를 통해 음식의 염분 농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나트륨 줄이기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 시범업소에는 보건소에서 월 1회 방문하여 나트륨 저감화 추진상황 파악 및 문제점 분석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며, 저나트륨 급식을 단계별로 추진하여 실질적인 저염화 식이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싱겁게 먹기 홍보를 위한『행복나눔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나트륨저감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싱겁게 먹기’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 증대 및 의식개선 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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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름다운 봄,봄,봄!
3일 영일대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길이 봄을 만끽하러 나온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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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오는 12일 뱃머리마을 꽃밭 준공기념 ‘포항 꽃잔치’ 개최
포항시 남구 상도동 하수처리장 일원에 조성된 뱃머리마을 꽃밭의 활짝 핀 봄꽃들이 시민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다.
뱃머리마을 꽃밭은 하수종말처리장 공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유수지를 사계절 꽃을 피우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꽃과 나무들을 식재해 혐오시설이라는 이미지를 없애고,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가장소로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곳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오는 12일 뱃머리마을 꽃밭 준공기념식을 겸해 ‘포항 꽃잔치’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뱃머리마을 꽃밭을 찾은 시민들이 총 37종의 봄꽃 관람 등 볼거리와 함께 꽃차 시음, 내 나무 가꾸기, 무궁화 화분 만들기 체험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 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항시 오훈식 도시녹지과장은 “시민들이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존의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녹색공간을 조성해 환경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남구 상도동 하수처리장 일원 36,000㎡의 면적에 18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목을 식재하고, 산책로 조성, 생태연못 등을 설치해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찾을 수 있는 ‘뱃머리마을 꽃밭’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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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13. 청소년 락(樂) 페스티벌 개최
낙동강변에서 벚꽃축제와 함께 열리는 새로운 개념의 청소년 문화행사인 ‘2013 청소년 락(樂) 페스티벌’이 올해 제2회를 맞이하면서 변화된 모습으로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안동의 벚꽃축제기간 중 주말을 이용하여 벚꽃축제거리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무대를 마련해 4월 6일과 7일 양일간 4부로 나뉘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첫날 오후 2시 지역 내 아마추어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제20회 안동시청소년 가요제 예심을 시작으로 안동고 포커페이스와 상지대 믹솔리디언 밴드, 안동청소년가요제 출신 가수의 공연이 이어진다.
일요일인 둘째 날은 안동중․경안중․복주여중․경일고 밴드와 동양대 스크래치팀, 박지영댄스팀들의 공연이 열린다.
또 올해는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위해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 3팀을 특별히 초청해 청소년들이 신명나게 즐기고 어울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진영 평생교육과장은 “강변벚꽃거리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동안 청소년들이 학업의 스트레스와 학교폭력의 그늘에서 벗어남은 물론 어른들과의 소통으로 조화롭고 안정적인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의 창의적 체험활동 공간을 제공해 청소년들이 내일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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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재만 동구청장,「다산목민대상」본상 수상
○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4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회 다산목민대상 시상식에서 안전행정부장관 표창과 1천만원의 시상금을 수상했다.
○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저술한 율기(律己), 봉공(奉公), 애민(愛民)의 목민심서 정신을 지방자치 행정에 선도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 실사, 3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 이는 동구가 구민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둔 구정운영이 높게 평가받아 다산연구소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ㆍ검증한 제5회 다산목민대상에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된 것이다.
||○ 특히, 동구는 △강도 높게 추진되어 온 ‘전 직원 청백리(淸白吏)만들기’를 위한 갖가지 청렴시책들과 △ 공정한 성과와 실적 중심의 인사제도인「실적가점제」실시 △지속적이고 체계화된 직원 친절교육을 통한 친절행정 체질화 노력 △열악한 자주재원 극복을 위한 과감한 외부재원 확보 노력 △주민 옴부즈만, 공약이행 구민평가단 등 구민이 직접 행정에 참여하는 소통의 행정 △전국최고 의 운영을 자랑하는 복지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동구 민간사회안전망」 △구민들에게 평생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이재만 동구청장은 “청렴한 목민관에게 주어지는 최고 권위의 상을 받아 무척 기쁩니다. 이 수상은 35만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850여 공무원들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다산 선생이 그러했듯이 항상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에 기초하여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구정을 펼쳐나가 구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저의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종 류 시 상 명 칭 수상기관
대상 다산목민대상(대통령상) 서울 성동구
본상
다산목민대상(안전행정부장관상) 대구 동구
다산목민대상(안전행정부장관상) 서울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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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원들 제45주년 예비군의 날 맞이 체험행사 가져
제 45주년 예비군의 날을 앞두고 권영세 안동시통합방위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30명이 3260부대 1대대를 찾아 사격, 서바이벌 전투 등의 체험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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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실시
안동시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을 도모하고 시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꾸는 환경조성을 위해 4월 2일 오전10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내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시민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산림조합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시는 이날 시민들이 집안이나 공터에서 손쉽게 식재할 수 있도록 관상수와 약용수, 유실수 종으로 매화나무 등 25종을 1인당 5본씩 4만7천여 본을 나누어 줬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녹색안동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 흡수원인 나무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갖고 있으며, 해마다 5만여 본의 나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이번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자연과 생활이 어우러진 녹색안동 구현에 동참 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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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광장, 흡연실 개소
대구 동구보건소는 4월 1일.(월) 오전 10시 동대구역 광장에서 흡연실 개소식을 실시했다.
이번 개소는 4월 1일부터 동대구역 광장에서 흡연시 과태료가 부과됨에 따라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공간을 마련하고 비흡연자에게는 간접흡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개소로 간접흡연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철도공사 역사중 처음 설치하는 흡연실 개소와 동대구역 광장에서 흡연시 2만원의 과태료가 오는 4월 1일부터 단속됨을 대외에 선포하고자 자원봉사자, 적십자사, 학생, 공무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실시했다.
4월 1일부터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지역(동대구역 광장, 공원, 버스승강장, 택시 승강장) 22개소에 대해여는 2인조의 단속반을 구성하여 불특정 시간에 순회하면서 흡연행위를 단속한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건강증진을 위하여 흡연공간을 만들어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무엇보다도 공공장소에서 흡연자와 비흡연자와의 동시 배려로 금연문화가 빠르게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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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보건소, 대사증후군 100일 탈출 건강교실 운영
대구 북구보건소는 4월 1일부터 대사증후군 질환을 가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개선 및 자기관리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대사증후군 100일 탈출 건강교실'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의 위험인자인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이 한 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발병하는 생활습관 병으로, 증상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 방치할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100일 동안 운영될 이번 건강교실에서는 각 대상자별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신체 측정, 체성분 분석 등 주기적인 검사를 실시하고 주 3회의 운동 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운동 상담을 통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체내 소금 양 측정, 미각판정을 실시하여 싱겁게 먹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양, 절주,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생활습관 변화의 계기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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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생태공원 및 수상레저 기본계획 수립
안동시는 낙동강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생태공원의 유지관리와 수상레저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시민들의 친수공간을 확충한다.
지난해 12월부터 2013년 3월까지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해 수상레저시설 설치와 수변공원 추가조성, 기존시설 유지관리 계획이 포함된 기본계획용역을 완료하였고, 앞으로 세부사업별로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낙동강 시내구간에서도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착장, 계류장, 편의시설을 갖춘 수상레저 시설지구 설치한다. 그리고 낙동강 구간 내 3개 지구에 친수공간을 추가 조성해 시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수변공간에서 여가활동, 체력증진, 친목도모 등 이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안동에는 하회마을 문화재보호지역을 제외한 34㎞구간에 낙동강살리기사업이 진행돼 자전거도로 38㎞, 산책로 22㎞이 조성됐다. 파크골프장 등 체육시설 55개소와 가동보 3개소, 기타 광장, 주차장, 실개천 등 편의시설, 수목류 식재 등으로 하루 평균 3,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또 각종행사 및 생활체육, 여가활동 등 시민들과 늘 함께 하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시는 이번 기본계획 용역으로 수상레저시설 등 친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 기존 시설물과 함께 낙동강 생태공원을 시민들의 명품 휴식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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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새 희망 담은 나무심기 행사 개최
포항시는 29일 제68회 식목일을 맞이해 북구 송라면 대전리 일원에서 시민, 유관단체, 기업체, 공무원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3 시민참여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가 열린 송라면 대전리는 지난 2011년 대형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던 지역으로 황량했던 산은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찾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은행, 포항시자원봉사센터, 새마을지도자 포항시협의회 등 기관단체와 일반 시민들이 화마가 삼킨 산림을 복구하기 위해 삽을 들고 산에 올라 나무심기 행사에 동참했다.
시는 산불피해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면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내손으로 산림을 복구시킨다는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산불피해지를 무성한 숲으로 가꾸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숲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푸른 포항을 만드는 데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참여한 시민들에게는 각 가정에서도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석류, 자두나무 등 묘목 2천 그루를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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