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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임하호 물살을 가른다. 수상레저
안동․임하호에서는 모타보트, 수상스키, 땅콩보트, 바나나보트 등 푸른 물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수상레저 사업장 2곳과 수상레저 시험장 1곳이 운영되고 있다.
안동호에는 와룡면 오천리의 안동호 수상레저가 운영되고 있고, 임하호에는 임동면 중평리의 아쿠아 수상레저 1곳이 운영되고 있다.
안동호는 소양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곳으로 호수 주변경관이 수려하고 산림과학박물관, 오천군자마을, 도산서원, 국학 진흥원, 종합산림휴양단지 등 자연친화적인 휴양단지가 함께 있어 많은 휴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안동댐 우안에 위치한 안동수상레저에서는 동력수상레저 기구 조정면허 시험장이 마련돼 있어 수상레저를 위한 모든 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다.
임하호도 안동호 못지않은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수상레포츠 여건을 잘 갖추고 있다.
◈ 안동수상레저 http://www.adboat.co.kr ☏ 054-821-2020
◈ 안동호수상레저 http://www.andongski.com ☏ 054-854-0090
◈ 아쿠아수상레저 ☏ 054-821-8909
◈ 카누, 조정 등 수상스포츠 훈련장 조성 등
안동시 와룡면 산야리(구직골) 일원에 카누, 조정경기 등 전국단위 훈련장도 금년 중에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9년부터 23억여 원을 들여 추진중인「수상스포츠 경기장」은 계류장과 장비보관 창고 및 체력단련장, 주차장 등 금년 중 마무리된다.
수상스포츠 경기장은 안동호 내 잔잔한 물결과 깨끗한 수질 등 카누와 조정을 위한 최고의 여건을 갖추게 돼 전지훈련장 및 전국단위 대회 개최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임동면 중평리와 수곡리 등 임하호 안에 2016년까지 290억 원을 들여 수상레포츠클럽, 수상골프연습장, 고사분수, 전망대, 등산로 등을 갖춘「임하호 종합 수상레저타운」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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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제148회 임시회 폐회
안동시의회(의장 김근환)는 지난 24일 개회한 제148회 임시회를 오늘(7월 30일) 오후 2시에 본 회의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종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폐회한다.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보다 222억원이 증액된 7743억원으로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하여 보고한 결과에 대하여 심층적인 토론을 거쳐서 심의 의결하게 된다.
통상적으로 추가경정예산은 9월경에 편성하였으나, 이번에는 긴급하게 추가경정예산편성이 필요하다는 집행부의 요청을 받아 들여서 이뤄지게 되었다. 이는 김근환 의장의 취임 일성인 ‘견제와 협조가 균형적인 의회’를 운영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볼 수 있다.
이로써,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처하여 적재적소에 예산을 집행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서민 생활안정과 지역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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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Kwater 안동권관리단(단장 안종서)은 안동, 임하댐주변지역 초․중교생이 즐겁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먼저 댐주변 11개 초등학교에서 66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8월 1일(수)부터 10(금)일까지 9박 10일간 건설경영연수원(충주시 소재)에서 영어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영어캠프는 학기 중 Kwater가 지원하는 원어민강사지원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영어체험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안동교육지원청과 함께 안동댐 상류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도시체험학습을 실시합니다. 댐주변지역 학생들은 학교별로 서울 주요 명소, 시화조력발전소, 여수 세계엑스포 등 전국의 다양한 곳을 방문하여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지식과 견문을 넓힐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9월에는 안동독립운동기념관과 공동으로 “나라사랑 물사랑 역사캠프”를 개최합니다.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의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안종서 K-water 안동권관리단관계자는 “댐주변지역 학생들이 알차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 효율적인 육영사업 시행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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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수실경 창작뮤지컬‘왕의 나라’사전예매 호응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공동주최하고, (재)안동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현기)와 영남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산수실경 창작뮤지컬 ‘왕의 나라’가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사전 할인 예매를 시행한다.
사전 예매기간에는 △으뜸석[R석] 6만원(정상가 8만원) △버금석[S석] 2만원(정상가 3만원) △버금딸림석[A석] 1만원(정상가 2만원)으로 판매된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에는 무료입장권을 배부하고 있으며, 증명서류나 신분증을 지참하여 (재)안동영상미디어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뮤지컬 ‘왕의 나라’는 ‘경북 3대 문화권을 활용한 문화적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단순한 지역의 공연 문화콘텐츠 제작이 아닌 문화적 일자리 창출을 목표한다. 지난해 첫 공연으로 안동의 문화적 잠재력을 충분히 확인시켜 주었고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시즌2로 새롭게 단장해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재)안동영상미디어센터 측은 “유료공연으로 전환된 만큼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는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늦은 밤까지 공연장을 떠나지 못하고 있으며, 양질의 공연관람을 위해 관람석 또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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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안동풋굿축제』개최
안동 풋굿축제보존회(회장 이재양)에서는 7.27[금] 10:00 와룡면 태리 안동와룡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제9회 안동풋굿축제’를 개최한다.
풋굿은 옛 선조들이 마을 친목행사로 열었으며, 여름 농한기중 길일을 택해서 마을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술과 안주, 떡, 삶은 감자 등의 먹거리로 풋굿을 먹고, 갖가지 민속행사로 지역공동체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였다.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하는 안동풋굿축제는 규모도 커질 뿐 아니라 갈수록 내용도 알차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축제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어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축제에는 면민과 출향인사, 관광객 등 1,500여명이 참여하여 풋굿먹기를 비롯하여 풍물놀이와 문화예술공연, 꼴따먹기, 팔씨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와룡면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할인판매와 전통음식재현, 시식회, 떡매치기도 함께 개최하여 사라져가는 전통미풍 양속을 즐기며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취를 감췄던 이 행사는 지난 2004년 안동에서 복원돼 이제 우리나라 유일의 풋굿으로 명성을 알리고 있으며,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이 화합하는 구심점 역활을 다하고 있다.
한편, 안동 풋굿축제보존회에서는 ‘인정은 나누고 전통문화는 계승한다’는 차원에서 와룡면민 만의 행사가 아닌 안동시 전체의 행사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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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효동초등‘찾아가는 에너지 절약 교실’개최
7월 23일 효동초등학교 2학년 1반 교실에서는 생활속에서의 다양한 에너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의지를 다지는 ‘찾아가는 에너지 절약 교실’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효목1동 주민센터가 에너지 절약 실천사업의 일환으로 녹색연합 전문강사(장윤경)를 초빙하여 효동 초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속에서 쉽게 배울 수 있는 에너지 절약방법을 교육하여, 차세대 에너지지킴이의 가치관 형성을 통한 그린패밀리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강의 후 동 주민센터에서 마련한 “1인 1화분” 전달식을 통해 미래의 꿈나무에게 녹색성장의 소중함도 함께 심어주었다.
김주한 효목1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초등학생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의지가 마음속에 곧게 뿌리 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향후 에너지 교육을 관내주민 전체로 확대하여 전력위기 극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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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 한마음 수련대회 개최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회장 조수정)는 지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에 걸쳐 FTA에 적극 대응하고 희망찬 성주, 행복한 농업·농촌을 여성농업인의 힘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생활개선회원 한마음 수련대회』를 통영시 『마리나리조트』에서 80여명의 회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하였다.
첫날 회원들의 지역 여성지도자로서의 능력배양을 위한 교육으로 김항곤 군수님의 ‘군민이 열어가는 성주의 미래 『활기찬 성주군정』’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비롯하여 글로벌컨설팅 대표 이병규 강사의 ‘성공하는 여성지도자의 『펀 리더쉽』’, 행복창조연구소 ‘고투락’소장 박수희 강사의 ‘여성의 삶과 건강 『내 안의 행복찾기』’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이날 특강에서 김항곤 군수는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에서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여성농업인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여성의 지위향상 및 성주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개회식은 회원들의 ‘행복한 성주농업·농촌 만들기’ 결의문 낭독, 우수회원 표창 등으로 생활개선회원으로서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평소 공적이 많은 회원에 대한 시상으로 회원들의 사기를 진작하였다.
둘쨋날은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찾아 박람회 주제관을 단체관람 하는 등
성공적인 지역활성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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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애인고용 커피숍,“카페 카리타스 남구청점(4호점)” 문열어
장애인고용 커피숍인 카페 카리타스 4호점 남구청점이 문을 열었다.
20일 사회복지법인 대구가톨릭사회복지회가 주관하고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렬)이 운영하는 카페 카리타스 남구청점 4호점이 20일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 전재천 천주교 대구대교구 4대리구청 주교대리신부, 장애인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청 1층에서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행사에 참석한 박승호 포항시장은 축사를 통해 “카페 카리타스의 진한 커피향처럼 장애인과의 아름다운 동행은 계속될 것”이며 “시에서 적극 추진 중인 감사 나눔 운동과 함께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시에서 지난 6월부터 테이크아웃 부스 설치 및 커피제조 장비비 등 3천2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하게 된 카페 카리타스 4호점은 장애인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남구청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는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카페 카리타스’는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목표로 현재 4개소에 모두 16명의 지적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다.
카페 카리타스는 지적장애인들에게 무상으로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실시하고 커피전문점 취업을 통한 근로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9년 4월 포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내에 1호점 문을 열었으며 지난 2010년 5월에는 이동성당에 2호점을, 2011년 10월에는 죽도성당에 3호점을 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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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2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폐회
의성군의회(의장 우종우)는 7월 18일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72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의성군 지역정보화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조례안을 심의⋅의결하였다.
특히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당초예산 4,006억원의 19.05%인 763여억원이 증가한 4,769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추경 예산안은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산물공판장 소형 자두 중량선별기 구입 지원 3000만원을 증액하고 초음파 측정사업 720만원 중 360만원을 감액하여 심사․의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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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치유 콘서트’ 안동에서 열린다.
마음으로 듣는 음악으로 정목스님의 정감있는 목소리가 맑은 음악에 실려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마음치유 콘서트가 7월 19일 오후 6시 30분 안동시청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마음치유콘서트는 안동불교대학 주최로 안동시민과 함께 열린 문화강좌로 안동시와 유불문화교류협회, 유나방송(명상치유) 음악방송에서 후원한다.
이번 콘서트를 주관하고 있는 안동불교대학 덕원스님은 “정목스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명상 치유음악 위주이지만 라디오로 수행지도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목소리는 열정이 있고 힘이 있고 진실이 실려있어 갈수록 인기인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번에 안동에서 열려 많은 사람들이 마음으로 듣는 음악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혜의 상징 정목스님의 BBS불교방송 ‘마음으로 듣는 음악’은 ‘생각을 멈추고 그저 바라만 보아라’, 불교방송에서 ‘마음으로 듣는 음악’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정목스님의 말이다. 어떤 대상에 집착하지 말고 끄달리지 말고 그 마음을 바라보라는 것이다. 마치 제3자가 보듯이 자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마음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구경하듯이 바라보라는 이야기이다.
안동시청 불자회(회장 금차용)에 따르면 “바라보기 수행은 상당히 매력적이며 수행센터에 가서 스승의 지도를 받아가며 배우면 좋겠지만 큰 마음먹지 않는다면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전 국민을 상대로 이런 수행지도를 하고 있는 분이 있으니 바로 정목스님이다.”고 강조한 후 “많은 시민들이 마음치유콘서트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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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타시군에서 전입오는 분들께 환영서한문 배부
안동시는 최근 3년 연속 인구가 늘어나면서 경북신도청 소재지 도시로서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있다.
인구가 증가한 요인으로는, 2008년 6월 도청이전지로 확정된 이후 명품 신도청 소재지가 활발히 건설 중에 있고, 동서4축고속도로 등 도로망 확충과 굴지의 대기업인 SK케미칼 안동백신공장 건설, 경북바이오벤처플라자, LNG 가스 공급, 천연가스발전소 건설 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주목받고 있어 안동의 역사 이래 가장 발전하는 호기를 맞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권영세 안동시장은 늘 강조해 온 작지만 시민의 피부에 와 닫는 시책의 일환으로 타 자치단체로부터 전입오는 세대에 대하여 “살기 좋은 안동시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라는 환영인사와 시의 기본 현황이 담김 자료를 전입 신고시에 배부하고 있다.
권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안동시민으로서 행복안동 건설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고,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해결해 나가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2014년 도청 신청사 개청과 더불어 안동인구는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시민과 더욱 소통하여 행복안동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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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손광영 시의원 예산 결산 심사에서 국비예산 집행잔액 질타
안동시의회 손광영(태화, 평화, 안기동) 시의원이 지난 7월 5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164회 안동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3차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열린 2011년도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안 심사에서 국비예산 집행잔액과 민간위탁보조사업에 대해 강도 높게 집행부를 질타했다.
손 의원은 국비지원 농촌폐비닐 수거사업 2천4백만원 반납, 국비지원 슬레이트 처리지원 2천6백만원 반납과 공공근로사업 2천6백만원 및 중소기업인턴사원제 1천7백만원, 에너지 및 자원개발 태양광주택보급사업 지원 9천6백만원 집행잔액에 대해 시민들에게 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실질적인 사업이 필요한 시민이나 단체가 활용할 수 있는 대책을 요구했다.
또 민간위탁보조사업에 대한 관리를 위해 선정부터 교부결정, 집행, 정산, 사후관리, 실태점검까지 철저한 지도와 관리감독을 통해 부적정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것을 요구했다.
손 의원은 “농촌 폐비닐 수거 보조, 처리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슬레이트 철거보조, 태양광주택보급사업 보조는 환경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고 실업대책의 일환인 공공근로사업과 중소기업인턴사원제는 서민층에 꼭 필요한 분야임에도 사전실태조사나 시민홍보가 부족해 예산이 집행잔액이 많았다.”며 “현장행정, 주민밀착행정으로 예산의 목적에 맞게 철저한 조사와 집행으로 사업의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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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토존 “인기몰이”
제9회 포항국제불빛축제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사장에 설치된 국제불빛축제 기념 포토존(Photo-Zone)이 시민들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포항시축제위원회와 포항시는 불빛축제홍보를 위해 지난 6월 중순부터 포항북부해수욕장 모래사장에 축제공식 포토존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설치된 불빛축제 포토존은 올해의 경우 알루미늄등 금속을 활용해 은백색의 날개를 예술성을 갖추고 입체감 있게 표현했다. 또 비와 바람에도 잘 견디도록 내구성있게 설치, 시민과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하늘을 날기위해 도전했다가 태양빛에 날개가 녹아 뜻을 이루지는 못했던 ‘이카루스의 날개’를 묘사하며 불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도록 기획된 이 포토존은 포항시축제위원인 사진작가 안성용 씨가 제작자문을 맡았다.
현재 이 날개 포토존에는 하루 평균 1천여명의 어린이와 산책 나온 시민, 국내외 피서객이 몰려 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으며 인터넷과 SNS통해 포토존 이미지 소개가 널리 알려지면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한편 포항시축제위원회는 이번 축제기간동안 ‘사랑의 등대’를 배경으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연오랑세오녀 러브웨이 포토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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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 기간 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 개최”
중앙상가상인회(회장 강철순)에서는 지난달 시민의 날을 맞아 중앙상가 실개천 일원에서 「중앙상가 감사 대축제」를 개최하였고, 부대행사로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내어 놓은 물품들을 저가에 판매하여 불우이웃을 돕는 “만원의 행복 자선바자회” 부스를 운영하여 그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감사나눔을 펼쳐 화제이다.
중앙상가상인회가 운영한 자선바자회에는 57개 매장에서 1,024점의 물품을 기증하여 1만원이하로 시민들에게 판매하여 150만원의 수익금을 거두었는데, 상인회에서는 행사의 취지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을 농협포항시지부를 통해 우리지역 쌀(영일촌)로 교환하여 지난 7월 13일 중앙동 관내 불우이웃 60명에게 전달하였다.
이날 「사랑의 쌀 전달식」은 중앙동을 관할하는 장두욱 도의원과 권광호, 김상원, 복덕규 시의원이 참석하여 중앙동사무소에서 거행함으로써 행사의 취지를 더욱 살렸으며, 행사 후 식당에서 중식을 겸하여 참석 지방의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중앙상가의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였다.
간담회에서는 실개천의 각종 공공시설물 관리를 위한 CCTV 설치와 공중화장실 설치 등 시급한 현안부터 실개천의 성공을 골목길로 확산하는 이면도로 보도블럭 교체와 상징조형물 설치, 주앙상가 특화축제 발굴 등 중장기 현안들을 설명하였도, 참석 의원들로부터 중앙상가의 변화노력에 대한 찬사와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현안사업 추진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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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울진과학체험교실 운영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관내 미취학아동, 초등학생 149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사고력 배양 및 미래과학 인재양성을 위하여 「제2기 울진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2기 과학체험교실은 7월 7일부터 8월 19일까지 7주간 운영될 예정이며, 창의로봇, 지능로봇, 사이언스key 등 기존 개설된 강좌 이외에 신규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에게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개설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 1개 강좌, 초등학생 대상 8개 강좌이며, 인기 강좌인 창의로봇 1단계, 지능로봇(타미로봇), 짐보리(맥퍼머스 슈퍼브레인)강좌는 5개 반을 추가로 증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울진군은 관내 학생들에게 프로그램 의견서를 접수받아, 학생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향후 과학체험교실 개설 시 프로그램 운영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며,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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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족과 함께 연꽃 구경오세요 !
대가면 사무소에서는 2011년 4월 대가면에서 가천면 방향 21번 군도변 옥련2리 못 안 상삼 마을 앞에 관상용 연꽃을 식재하여 『지산지(상삼 못) 연꽃단지』를 조성하였다. 특히 올 5월 지산지내 정자를 설치하여 주변에 아름답게 핀 연꽃과 어우러져 내․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또한, 대가면 주요 도로변에 사계절 아름다운 연도변 테마꽃길을 조성하여 폐츄니아, 메리골드, 코스모스, 작약, 연산홍, 루드베키아 등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 받고 있다.
대가면장은 방문객들에게 “대가 방면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 하실 때 꼭 한번 들러, 정자에 앉아 연꽃을 구경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가면은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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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여름병 겨울에 잡으세요(冬病夏治 )” 프로그램 운영
대구 북구드림스타트에서는 몸이 허약한 저소득층 드림스타트 관리아동에게 겨울에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여름에 미리 다스려 예방하기 위하여 2012. 7. 18 ~ 8. 7까지 20일간 “여름병 겨울에 잡으세요(冬病夏治 )”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동병하치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관리아동 중 천식, 비염, 알레르기 등 몸이 허약한 아동 25명을 선정하여 겨울철 잦은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아동에게 1년 중 양기가 가장 강한 여름에 치료하여 아동의 면역기능을 증강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동병하치는 드림스타트 중앙지원 기관인 함소아 한의원(서울 강남구)에서 삼복첩(3회) 및 한방음료 동병하치 약선(10일분)을 후원 받아 북구 관내 채종구한의원(북구 침산동)에서 처방받아 진료를 하게 되며,
冬病夏治 방법은 아동의 폐 경락을 자극하는 혈자리에 강화 한약제가 함유한 패치를 초복, 중복, 말복 10일 간격으로 3번 붙이며 여름 더위에 손상된 진액을 보충하기 위한 한방음료 동병하치 약선 10일분을 복용하게 하여 허약한 아동에게 기운을 돋워 주게 된다.
북구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동병하치를 2년째 시행하고 있으며 동병하치를 이용한 아동은 감기횟수도 줄어들고 감기의 지속시간이 짧아져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으며 건강한 아동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 앞으로도 동병하치를 후원받아 계속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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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주차단속원 등 직원격려
권영세 안동시장이 최근 시청 직원 기초질서 지키기 일환으로 불법 주정차 근절 지시에 이어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주차단속팀을 7월 11일 찾아 자외선 차단제 등을 전달하며 주차단속원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또 권 시장은 주차단속원 10여명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고 관련부서에 뜨거운 여름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절기 근무복, 자외선 차단제 등 기본적인 물품이 제대로 공급될 수 있도록 수시확인해 줄 것과 복리후생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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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 애국고사리” 로 승부 걸어
험난한 만주벌판에서 초근목피(草根木皮)하며 고사리나물로 주린 배를 채우고 독립운동을 하던 애국지사들!
나라가 어려울 때 마다 분연히 일어나 싸운 충절의 고장 안동!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에서 착안
하여 “안동애국고사리” 라 이름 짓고 야생에서 자라는 고사리를 일반 노지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하여 고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야심만만한 처녀농사꾼이 있어 화제다. (중국산 고사리가 많아 국내산 구매도 애국이란 뜻도 있음)
화제의 주인공은 풍산읍 안교리에 사는 서지애씨로 농학 석사출신의 아직 미혼인 올해 스물아홉의 아가씨이다.
어릴 때부터 꽃을 좋아하던 서지애씨는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벼농사와 수박농사를 짓고 있던 부모님을 설득하여 기존의 농사규모를 줄이고 거베라(꽃)재배로 전환하여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었으나
최근 유가인상으로 난방비용이 많이 들어 새로운 소득 작목 선택을 고심 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고사리박사로 소문난 충북대학교 농대 교수님을 알게 되어 기술을 전수 받고 고사리 노지재배를 시작하게 되었다.
고사리는 꽃이 피지 않고 포자로 번식하는 양치식물로서 지금까지의 노지재배 방식은 야생에서 자생하는 고사리의 종근(뿌리)를 채취하여밭에다 심는 방식으로, 잡초관리에 어려움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포자를 조직배양하여 우량묘(포트묘)로 생산, 본포에 이식하여 포트묘 사이에 짚을 깔아 잡초관리가 용이하고 다수확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재배 방식은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여 전국적으로도 재배농가가 그리 많지 않으며 현재 충북 청주, 경북 고령 등지에서 일부 농가가 노지재배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 안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고사리 노지재배를 시도하는 야심 찬 계획이지만 역시나 만만찮은 자금문제로 시작을 망설이던 중 다행히도 지난해에 여성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어 창업 융자금 1억5천만원을 지원 받게 되었으며
금년도에는 민선5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스타농업인육성사업 공모에도 선정되어 6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었다.
3연동하우스, 저온저장고, 세척기, 건조기, 포장기, 홈페이지, 포장재 등 생산과 가공, 판매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모두 갖추고 지난 5월, 조직배양한 우량육묘를 5,000평의 노지에 정식을 완료하였으며 내년 4월쯤에는 본격적인 수확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수확한 고사리는 삶은 고사리(500g 진공포장)와 건고사리(100g 비닐포장), 생고사리(500g 용기포장) 상태로 판매하며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건고사리는 대부분 중국산 고사리로 국내산 생고사리는 없어서 팔지 못할 정도로 가격도 좋고 민속채소로도 인기가 많아 판로에는 전혀 걱정이 없다고 한다.
고사리손으로 모은 동전이 IMF를 극복하였듯이
고사리 재배로 FTA 수입개방 파고를 넘어 부자농업인이 될 수 있도록
안동시에서도 이와 같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고소득을 올리고 미래 안동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스타농업인을 적극 발굴하여 성공할 수 있을 때 까지 집중 지원 할 계획이라고 한다.
결혼도 미룬 채 “안동애국고사리”에 승부를 건 처녀농군의 눈부신 결실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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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여름방학 결식 아동 급식지원 사업 전개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7월 12일(목) 성주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적극적인 급식지원을 통해 아동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2012년 성주군 아동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성주군, 성주교육지원청, 교사, 학부모, 영양사, 조리사, 급식업체, 사회단체, 종교단체장 등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13명의 성주군 아동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고, 지역 실정과 아동의 가정환경에 맞는 급식 지원 방법을 논의하였다.
성주군 아동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부군수는 아동 급식지원사업이 결식우려 아동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위원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성주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아동급식지원이 필요한 신규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방학 전까지 해당 아동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급식대상자 선정기준은 보건복지부 결식아동 급식 지원기준에 적합한 차상위 계층 아동들이다. 또한 소득기준이 초과하더라도 급식지원이 꼭 필요한 경우, 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읍면 결식아동 급식담당자 및 성주군청 주민생활지원과(054-930-616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