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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의성사촌문화공간』개소식
의성군(군수 김복규)은 점곡면 서변리에 지역 농촌문화 교류의 거점공간을 조성하고 12월 19일(월) 오후 2시 현지에서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의성사촌문화공간』개소식을 가졌다.
『의성사촌문화공간』은 의성군에서 폐교(舊 점곡중학교)를 지역 주민과 도시민의 농촌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20억원의 사업비로 부지 21,439㎡에 실내공간 691.2㎡ 규모의 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의성사촌문화공간』에는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인 “문화관”, 사진, 그림 등의 작품을 상설 전시할 수 있는 “전시실”, 식당 등의 실내공간과 게이트볼장이 있는 넓은 야외활동 공간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과 지역을 찾는 도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은 농림수산식품부의 시범사업인 “농어촌신문화공간 조성사업”에 전국 6개 지구 중 한곳으로 선정되어, 2009년부터 금년 말까지 3년 동안 지역민의 참여 속에 전통 큰줄당기기 재현행사, 미디어․영상교육, 마을 전통문화 홍보책자 발간, 모듬북, 풍물, 그라운드골프 등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하여 왔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의성사촌문화공간』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학생, 일반인, 이주여성 등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교육과 전통국악, 생활강좌, 영화상영, 전시행사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농촌문화 교류의 거점공간 역할을 충실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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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성산도우회 이웃돕기 성금 및 생필품 전달
성주군 성산도우회(회장 백분옥)에서는 지난 16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70만원을 기탁하고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성산도우회는 평소 도자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난 11월에 회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다기셋트, 접시, 그릇등의 생활소품과 시계, 화분 등의 장식용 도자기작품 200여점으로 ‘도자기 바자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기금으로 이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기금은 이웃돕기 성금 70만원과 더불어, 봉소초등학교와 가천초등학교의 조손가정 학생 4명에게 겨울내의 및 라면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이고 있다.
김항곤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큰 도움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에 성산도우회가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산도우회는 지난 2004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도자기반 교육을 수료한 여성들로 조직되어 현재 회원 43명이 매주 목요일 과제교육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고 있으며, 우리의 전통생활문화를 이어가고 주변에 알리고자 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 2011년 생명문화축제시에도 태보관함을 본 뜬 보석함 및 참외모양의 도자기 등 100여점을 전시하여 성주군의 홍보에도 앞장선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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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청, 저소득 불우이웃돕기 전기매트 전달
대구축산농협 동신천지점(지점장 심상규)은 지난 13일 신천4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전기매트 12개와 쌀(10kg) 15포대 14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대구축산농협에서는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행사를 실시하여 저소득층에게 희망의 불씨를 비쳐 왔으며 이번 기탁한 성품은 지역 저소득 불우이웃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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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겨울철 야생동물 불법포획행위 특별단속 나서
야생동물 보호를 위하여 각 시군에서는 밀렵․밀거래 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총기, 올무․창애․덫 등 불법엽구가 지능화, 전문화되고 밀거래 행위 또한 늘어나는 추세이다.
특히, 허가받은 수렵자들이 시․군 순환 수렵장을 벗어나 인근 지역까지 불법으로 밀렵행위를 서슴치 않고 행하고 있다.
이에 예천군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야생동물 불법포획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전문감시단 등 2개반 6명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 용문, 상리 등 취약지역에 대해 주․야간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필요시에는 대구지방환경청과 경찰 등 관계기관 합동단속도 펼칠 계획이다.
또 이 기간 중 그릇된 보신문화로 겨울잠을 자고 있는 개구리, 뱀 등을 포획하는 일반 주민들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누구든지 포유류, 조류, 양서류 등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하거나 이를 포획하기 위하여 덫, 올무 등을 설치한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특히 불법으로 포획한 야생동물을 취득, 섭취, 양도 등을 하는 경우에도 처벌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밀렵·밀거래 행위를 목격한 주민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반드시 군 환경관리과(☎650-6181)나 예천경찰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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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한시회,‘예천군 공무원 청렴도 전국수위 송축시집’발간
예천한시회(회장 장병국)가 ‘예천군 공무원 청렴도 전국수위 송축시집’을 발간하고, 예천군에 전달했다.
이 송축시집은 예천한시회가 지난 1월 20일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청렴’이란 주제로 예천한시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상(紙上) 백일장’을 실시하고 그 우수작 백여 수를 편집하여 만들었다.
장 회장은 “예천군이 2010년도 국가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참으로 장한 일이며 보배로운 쾌거다”며 “이 같은 훌륭한 업적을 한권의 시집에 담아 후진들에게 길이 귀감이 되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발간 취지를 설명했다.
이 시집은 예천군 공직자의 ‘청렴도’를 높이 칭송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공직자들이 본분을 잊지 말고 국민에 대한 사명감에 충실하라는 충고의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시집의 초반부에는 지상 백일장의 요강과 시집의 줄거리를 담은 ‘서문’, 발간 취지를 담은 ‘발간사’, 조선시대 청백리 218명의 이름이 기록된 ‘청백리록’을 실었다.
또 조선최고의 청백리 방촌 황희 정승의 청렴한 삶의 일화인 ‘치신(致身)의 집수리’, 솔가지 한 다발‘, ’인사와 소찬’ 3편도 함께 실려 있다.
본문에서는 ‘송축 예천군 공무원 청렴도 전국수위’ 라는 시제로 이날 장원한 월포 이수필 선생의 한시를 비롯해 차상 2편, 차하 3편 등 모두 94편의 경장옥고와 같은 글을 담고 있다.
이현준 예천군수 “지역 원로들의 마음을 금과옥조로 삼겠다”면서“전 직원들에게 그분들의 깊은 뜻을 전하여 청렴을 생활화하고 군민의 공복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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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엑스포공원 야외빙상상 운영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겨울철 엑스포공원 아이스링크장을 운영하기 위하여, 오는 12월18일부터 1,470㎡의 스케이트장과 510㎡의 썰매장을 동시에 개장한다.
이번 아이스링크 개장 기간에는 정빙차 운영과 차광막을 설치하여 최상의 빙질 유지와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개장기간은 12월18일부터 내년 2월12일까지 총57일간 운영할 계획이며, 개장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다.
입장료는 시간당 1인 2,000원이며 울진군민은 입장료의 50%를 할인 해 준다.
아울러 울진 아쿠아리움에서는 왕돌초 주변 해역과 열대 바다에서 서식하는 희귀 어종을 관람할 수 있고 곤충 여행관에서는 다양한 곤충의 일생사를 관찰할 수 있으며,
또한 12월 하순경 부터는 유기농 경작지내 하우스에서 재배한 친환경 딸기를 가족단위로 수확체험도 할 수 있다.
이용지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이 기간 동안 군민과 많은 관광객들이 오셔서 스케이트와 썰매도 즐기시고 친환경 딸기 수확 체험도 하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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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돼지저금통으로 실천하는 이웃사랑
선원2리 이장 유재현(남,46세)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159,36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이 돈은 유재현 이장이 자녀들과 함께 돼지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자녀들에게 절약정신과 이웃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지난 1년간 동전을 조금씩 모았다고 한다. 이 돈은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고 싶고 자녀들에게도 이웃사랑을 가르치는 유재현 이장의 따뜻한 마음은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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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올 겨울 에너지절약 총력전
○ 대구 동구는 올겨울 전력수급 불안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를 예방하기 위해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사용제한 공고’에 의거 ‘동절기 에너지 절약 대책‘을 마련, 내년 2월까지 강력하게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구는 본격 시행에 앞서 오는 21일까지 계도 기간을 두고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22일부터는 강력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위반 업소와 건물에 대해서는 50만 ~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을 보면 계약전력 1000㎾ 이상인 대규모 전력 사용자는 의무적으로 전년 피크치(오전 10시∼12시, 오후 5시∼7시) 대비 10% 이상 감축해야 한다.
일반용·교육용 전력을 사용하는 계약전력 100㎾ 이상인 에너지 다소비 건물과 주상복합건물의 상업시설 그리고 백화점, 호텔, 대형마트 등 연간 에너지 사용량 2000toe 이상인 대형 건물은 난방 온도를 20℃ 이하로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식품위생업 등을 포함한 모든 건물(업소)에 대해서는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에 옥외 네온사인 조명(광고용 및 장식용)을 모두 소등해야 하고(단, 하나의 업소에 있는 옥외 광고물이 모두 네온사인인 경우 1개만 점등 허용) 이후 시간에는 일출시까지 1개만 점등해야 한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지난 4월 전국최초로 에너지절약지도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과정 이수한 지도자로 하여금 각동 실천협의회를 구성하여 동별로 전체가구의 10%를 에너지절약 시범가구로 선정하여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자체 제작․보급된 가이드북에 따라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또한 탄소포인트제 참여, 옥상 등의 녹화사업을 통해 지구온난화 예방활동 및 에너지소비가 많은 기관․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절약을 유도해 왔다
특히 지난 12일 대회의실에서 에너지 실천협의회 평가 대회를 실시하여 동별 에너지 절약의 추진실적 등을 발표하여 에너지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며, 겨울 전력 위기 극복을 위해 전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는 중앙정부의 정책과도 딱 맞는 결과로 우리구의 적극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구는 정부의 에너지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발령되자 부청장주재 에너지관련 팀장회의를 개최하는 등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난방온도 18도, 냉방온도 28도의 청사온도를 유지시키는 한편 승강기 1/2 운행중지, 점심시간 전등소등, 동절기 내복입기 등 직원들의 생활습관을 에너지절약형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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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겨울철 재난대비 관계기관과 협조체계 구축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12월 12일 울진군재난종합상황실에서 관내 15개 유관기관과 재난대비사항을 상호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하였다.
오늘 회의는 폭설․한파․가뭄 등 자연재난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는 경찰서, 소방서, 기상대 등 관련 기관과 겨울철 자연재난의 근원적 예방대책과 체계적 복구대책을 점검해서 상호 성실히 이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울진군은 철저한 겨울철 재난예방을 위해 건설방재과장을 총괄으로 4개반 13명으로 한 T/F팀을 구성하여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민․관․군 협력체계구축,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농작물 및 수산증양식 피해 등 겨울철에 발생하는 재해유형별 담당반에 임무를 부여하여 겨울철 재난에 대비토록 하였으며,
금년초 동해안 이상폭설과 같이 이상기후변화에 대비한 민․관․군으로 한 발 앞서 대처하는 재난대비 24시간 상황관리체계유지,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 공동대처를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정수 건설방재과장은 유관기관회의를 주재하면서 “기상이변에 따른 군민의 재난관리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 보다 높아지는 있는 이때, 유관기관에서도 철저한 도로제설과 교통소통대책 추진에 적극 동참하여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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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민․관․경 합동 연말 위생업소 특별 점검
예천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공중·식품위생 접객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를 위해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명예감시원 등 2개반 12명의 민․관․경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31일까지 주․야간 단속을 펼친다.
점검은 단란주점, 호프집 등 유흥업소 96개소와 다방, 레스토랑 등 식품 접객업소 83개소 등 모두 179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에서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 청소년 유흥접객원 고용행위, 성매매 알선 및 음란행위를 하게 하거나 알선 제공행위 등 청소년 유해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또 업소 내 도박 행위와 업종별 시설기준, 종업원 건강관리 이행 등 영업자 준수사항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특히 이 기간 중 야간 불시단속을 병행 실시해 단속의 효과와 영업주의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고 상습 위반 및 취약업소는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은 올해 11월말까지 청소년 주류제공 등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일반음식점 17개소, 단란주점 2개소, 기타 4개소 등 모두 23개소를 적발해 과징금 등 행정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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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무원 태국 홍수피해 이재민돕기 성금전달
포항시가 50년만의 최악의 홍수로 수 많은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겪고 있는 방콕시 시민들에게 포항시 직원들의 십시일반 정성으로 모은 성금 7,455,000원을 전달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실의에 빠진 방콕 시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포항시 공직자가 솔선하여 모은 작은 사랑의 손길로 방콕시민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조속한 시일 내에 수해복구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위로했다.
아울러 “지난해 방콕시가 2012년 APCS 포항개최를 적극 지원하는 등 우리 포항시에 보여준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쿰판빠리밧(Sukhumbhand Paribatra) 방콕시장은 포항시 공무원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포항시 공무원의 따뜻한 마음을 방콕 시민들에게 꼭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방콕시는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APCS․AsiaPacific CitiesSummit) 회원국으로서 포항시와 돈독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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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회마을 관광객 2년 연속 100만명 돌파!!
안동하회마을 관광객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 명을 넘었다.
2010년 7월 31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안동하회마을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면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난 12월 11일을 기해 2년 연속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안동시 하회마을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초 구제역 여파로 한때 관광객이 줄어들었으나 세계문화유산 등재 효과와 ‘2011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면서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여 왔으며, 특히 전국 초.중.고 수학여행단과 각종 사회단체 및 시설 등 단체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추세라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으로는 12월 10일 현재 4만 2천여명으로 전년도말에 비해 8%정도 줄었으나 연말까지는 비슷한 수준으로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한편, 일본인 관광객은 전년도(12.31자 24,297명)에 비해 이미 15% 증가한 27,971명이 방문하여 한류 붐과 더불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안동하회마을관리사무소 ◦◦◦에 따르면 ‘하회마을은 지금 관광여건이 최고로 성숙되어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하회별신굿탈놀이 정기공연과 전통혼례 시연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과 세계유산 1주년 등재 기념행사와 부용지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유교문화길 조성과 관광기반시설을 갖춰나가고 마을의 원형보전과 관광편의시설 확대 등 관광여건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3년 연속 관광객 100만명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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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감찰활동 강화
◦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연말연시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일하는 분위기 조성 및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자체 기동 감찰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이에 따라 기획감사실장을 반장으로 5명의 감찰반을 편성하여,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본청 및 직속 기관과 사업소, 읍·면을 대상으로 고강도 감찰에 나선다.
◦ 중점 감찰 사항으로는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성한 공무원의 근무기강 해이 사례를 비롯하여 직무와 관련한 금품·향응 수수행위, 민원처리 지연으로 대민 행정 신뢰를 떨어뜨리는 행위, 음주운전으로 인한 공무원의 품위를 실추 시키는 행위 등 공무원의 복무위반 행위를 집중 감찰할 계획이며,
또한 감찰 과정에서 모범적인 업무처리 공무원도 발굴해 표창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직 분위기도 조성 할 방침이다.
◦ 성주군은 감찰결과 사안이 중대 할 경우 연대 책임을 물어 엄중 문책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조치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감찰결과 지적 사례는 전 부서에 전파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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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연말연시 맞아 이웃사랑 실천
월항면 장산리에 거주하는 박재경씨는 2011년 12월 12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월항면(면장, 이수열)으로 국수 100세트를 (시가 1,000,000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이 날 기탁 받은 국수 100세트는 비수급빈곤층 등 저소득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재경씨는 “작은 국수 하나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게 끓여 드시고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월항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고 전하며물품은 잘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월항면에서는 비수급빈곤층 조사 및 동절기 독거노인 현황 조사 등을 통해 저소득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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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지속적,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실천
12월 차가워지는 날씨에 따뜻함이 더욱 그리워지는 연말, 찾아오는 사람들이 없이
소외되어 외롭고 쓸쓸하게 지내는 우리의 이웃들이 많이 있다. 구세군의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우리에게 따스함을 나누듯, 1년에 한 번쯤 잊고 지냈던 불우한 이웃들을 생각하자고 호소한 듯 싶다.
성주군 봉사단체 ‘일심회(회장 김영자)’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쳐 지역내 한센마을, 사회복지시설, 어려운 이웃돕기, 무료급식소 운영 등으로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은 12월 8일 일심회원들은 음식(밥, 국, 떡, 돼지고기, 과일, 음료수 등)과 크리스마스 선물(30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지역의 한센마을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여 바깥출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집으로 방문하여 음식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 드렸다.
김영자 일심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바쁜일을 접고 우리를 손꼽아 기다리시는 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섬김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좋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일심회는 2005년도에 결성된 봉사단체로 회원 3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역의 대소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역민들에게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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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2011 - 동구, 사랑 나눔의 날」개최
동구청과 동구 민간사회안전망협의회에서는 9일 10시 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야외광장에서 이재만 동구청장, 강신화 동구의회 의장 등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1 동구, - 사랑 나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동구 사랑 나눔’ 행사는 지난 1998년도에 시작하여 금년으로 14회를 맞이하는 민간 이웃돕기 행사로써, 그 간 사랑의 쌀․연탄 등의 성품과 성금으로 관내 3만여 가구에 도움을 주었으며, 지난 12월 1일에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하여 독거노인 등 관내 1,000여 세대에 김장을 전달하였다.
금번 사랑 나눔 행사에는 지역주민,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온정이 깃든 성금․품을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이웃 500여세대에 전달함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웃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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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의회, 이젠 출산・양육 국가가 책임져야 할 때!
성주군의회(의장배명호)는 제176회 정례회 2차 본회의(12월 9일)에서 이화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주군출산・양육지원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조례의 관련 법령이 되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는
국가는 종합적인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국가의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에 맞추어 지역의 사회・경제적 실정에 부합하는 저출산・고령사회 정책을 수립・시행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성주군의회는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다자녀 양육 지원금 증액 및 영유아의 건강관리에 소요되는 건강보험 지원을 증대하여 양육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출산과 양육기반 조성을 위한 내용을 현행 조례에 반영하고 조례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였다.
본 조례의 추진배경은
현재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가의 평균 출산율 1.6명에도 못 미치는 1.24명에 불과해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된다면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로 접어들게 되어 일할 수 있는 있는 노동력의 부족으로 심각한 사회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이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각 자치단체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 군 또한 이에 발 맞추어 다자녀가정에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경감시켜 출산율을 높이고자 본 조례를 발의하게 되었다.
개정 조례안의 주된 내용은
셋째아 출산 시, 현재 월 30만원을 1년간 지원하던 것을 월 50만원으로 1년간 확대 지원하는 것으로
넷째아 이상인 경우, 현재 월 30만원을 1년간 지원하던 것을 월 70만원으로 1년간 지원하는 것으로 개정하였으며
아울러 성주아기보험금을 증액 지원하게 되는데 현재 20만원 이내 1회 지원하던 것을 월 1인당 3만원 이내로 3년간 108만원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액을 대폭 늘렸다.
이와 함께 성주군에서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임산부를 존중・배려하는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관내 등록 임산부와 간담회를 열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함과 모유수유 실천 및 임산부 우울증 예방 등을 위해 상담, 산전검사, 출산장려정책사업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이 되도록 많은 격려책을 펴고 있다.
성주군출산・양육지원등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화숙 의원은 모든 자녀가 차별받지 아니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교육과 인성 함양에 도움을 주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자녀를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하고자 하는 자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한다고 하며 자녀를 보육하려는 이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공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과 시책이 더욱더 강구되고 자녀의 임신・출산・양육 및 교육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책과 노력을 국가는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된다고 하며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고귀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 일깨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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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고향사랑 담은 백미”훈훈한 겨울을 맞았다.
재구 대가향우회(회장 이현장)에서는 12월 7일 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고향에 계시는 노인분들에게 경로효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백미(10kg) 24포(싯가 600,000원)를 기탁하였다.
이날 기증된 쌀은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배부하여 새마을단체에서
기 배부한 김치와 더불어 마을 어르신들의 자가 급식용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대가면 관계자는 고향 대가를 위하여 관심을 기울여주신 재구
대가 향우회에 감사를 표시하였으며 앞으로, 일선행정을 추진하면서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 함께 작은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대가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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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가을철 산불 꼼짝마라~!
선남면에서는 12. 8(목) 오후 2시에 가을철 밭두렁 및 비닐 불법 소각 등 산불이 일어날 수 있는 불법 행위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대기 환경 보호에도 앞장 설 수 있도록 가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가졌다.
선남면 산불감시원 5명을 비롯하여 이장단 및 직원들이 면사무소 전정에 모여 산불예방홍보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일 것을 약속했다.
선남면장(도재용)은 일회성 전시행정이 아닌 꾸준한 홍보활동을 해야만 산불 위험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음을 주지시키며 스스로 모범을 보이고 마을 홍보방송을 자주 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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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행복가족 어울림 한마당행사’개최
예천지역 다문화가정의 화합과 친목의 장인 ‘2011 행복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9일 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다른 모습, 같은 느낌, 우리는 하나’” 라는 슬로건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혜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이현준 예천군수, 김영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다문화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식전 행사로 영상물 상영에 이어 결혼이민여성 생활수기 발표, 장기자랑, 페스티벌 등 다문화가정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베트남에서 시집 와 문화의 거리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진정한 사랑으로 극복했다는 누엔티 탄납 씨의 생활수기 발표는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이 밖에도 성심어린이집 6~7세 원생들의 장기자랑과 어울림 한마당 , 행운권 추첨 등의 행사로 잠시나마 일상생활을 잊고 가족ㆍ이웃간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현준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이주여성의 장점을 살려 국제적인 인재 육성을 당부하는 한편 다문화가정 일자리 창출과 자녀교육 지원 등을 통한 자립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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