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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폼나게 살거야」제작ㆍ지원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폼나게 살거야」 방송에 울진군의 다양한 명소 노출과 주요 관광 지역특산물을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홍보하고 각인시켜 관광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드라마 제작에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 드라마는 조강지처 클럽,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등 집필하는 드라마마다 연속 히트를 쳐온 문영남 작가의 SBS 새주말 드라마로서 9월 17일(토) 저녁 10시부터 70분간 50회에 걸쳐 내년도 3월초까지 방영할 예정이다.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는 어려운 환경을 딛고 폼나게 살고자 발버둥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기태영과 신인 윤세인이 남여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었고, 홍창욱 PD와 문영남 작가의 사단이라 불리는 노주현, 손현주, 오대규 등 유명 탤런트 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번에 방영되는 드라마는 본방송 50회, 재방송 50회, 총 100회 이상 방송을 통해 제작지원 울진군 자막 홍보와 드라마 극중인물(기태영 분)의 아버지 고향을 울진군으로 설정하여 주요인물 현지방문 에피소드 등을 통해 우리군의 불영계곡등 관광명소와 지역특산물을 노출하고,
4차례이상 울진방문 촬영과 5~6회 에피소드에 걸쳐 20분이상 울진지역을 노출시켜 전국의 시청자로 하여금 울진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울진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관광인프라 확보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생태문화 관광도시」울진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유치로 울진을 전국에 널리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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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사랑 장학생 장학금 지급
(재)울진군장학재단(이사장 임광원)은 지역인재양성 및 우수인재의 관외유출을 방지하기 위하여 관내 고등학생에게 집중 지원하는 장학사업인 『울진사랑 장학생』장학금을 지급하고 9월 7일 오후 2시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울진사랑 장학생』장학금 제도는 지난해 11월에 장학재단이사회에서 의결되어 올해 처음 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다.
올해 지급현황을 보면 성적우수학생과 울진빌리지스쿨 우수학생으로 나누어 성적우수학생은 올해 6월 전국연합모의고사를 기준으로 관내 고등학생 1, 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성적순으로 학년별 상위 7명에게는 100만원, 나머지 8명에게는 50만원씩 총 2,200만원을 지급한다. 울진빌리지스쿨 우수학생은 빌리지스쿨을 다니면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 및 성적이 많이 향상된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이번에는 성적향상 고등학생 1. 2학년을 대상으로 4명에게 20만원씩 총 80만원을 지급한다.
(재)울진군장학재단에서는 이번 장학금지급을 통해 관내 고등학생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적향상을 유도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울진군장학재단에서는 지역인재양성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인 장학지원정책을 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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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 맞이 연도변 풀베기 추진
울진읍(읍장 사상진)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3차 연도변 풀베기를 추진하였다.
이번 연도변 풀베기는 아름다운 울진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교통에 장해를 줄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울진읍 주요 도로변 35.2km에 대해 정비를 추진함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휴식과 운동, 여가활용을 위해 즐겨 찾는 남대천, 연호천, 불영계곡과 (주)한전뒷산 등산로를 정비하여 이들 관광지를 이용하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편의와 쾌적한 주변환경 제공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특히 (주)한전뒷산 등산로 주변에 잡초 및 일부 잡목을 제거함으로써 가을철 가까운 산을 등산하는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장진곤 산업팀장은 지역 주민들의 이용편의 제공과 울진을 찾는 관광객 및 도시민들에게 아름답고 풍요로운 울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향후에도 도로변 풀베기, 국토공원화 사업 등 아름다운 울진가꾸기 운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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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추석 대목장 찾아 민생파악
특별한 일이 없는 경우 매일 걸어서 출근하고 있는 권영세 안동시장이 9월 7일 최종원 부시장과 함께 6시 30분부터 안동장날이자 추석 대목장이 열리고 있는 중앙신시장과 구시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
권영세 안동시장과 최종원 부시장이 이번에 안동의 전통시장을 출근길에 방문해 제수용품을 일일이 구매하고 시장상인,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시민 삶의 현장을 찾은 것은 추석 대목을 맞아 시민들이 제수용품과 농산물 등을 전통시장을 이용해 구입해 줄 것을 호소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시장은 시민들의 손에 달린 장바구니 하나하나에 전통시장이 되살아나고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으면 안동경제가 성장 할 수 있는 튼튼한 밑거름이 되는 만큼 이번 추석 장보기는 반드시 전통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권 시장은 9월 7일 시민들과 고향안동을 찾는 50만 출향인들에게 보내는 추석 한가위 메시지에서도 영세상인들의 생활터전인 안동의 전통시장과 중앙신시장 등 재래시장은 구제역 파동을 넘어 다시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는 만큼 이번 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을 꼭 방문해 제수용품은 물론 안동의 농특산품을 많이 구입해 전통시장 살리기에도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구시장 상인 조재만씨는 “아침부터 재래시장을 찾은 시장님을 보고 신선했고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어깨띠를 메고 지나가는 형식에 치우친 것보다 일일이 물건도 구입하고 맛도 보며 최근 경기라든지 농산물 가격 등을 파악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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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캄보디아에 육상대회 T - 셔츠 기증
대구 북구청(청장 이종화)은 직원들이 착용했던 육상대회 홍보용 셔츠를 9일까지 기증받아 (사)북구새마을회를 경유하여 9월 중 캄보디아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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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태풍, 집중호우, 기상여건를 이기고
안동시농업기술센터(소장 금차용)에서는 극조생종 품종인 “고시히까리벼”를 금년도 04월 10일 파종하고, 05월 16일 1.2ha(2필지 권혁문외 1농가)를 이앙하여 예년에 비하여 빨라진 장마와 우리시에 직접적인 피해는 주지 않았지만 서해안을 통가한 제5호 태풍 “메아리”, 제9호 태풍 “무이파” 영향과 등숙기 잦은 강우속와 기상이변 속에서도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09월 06일 안동시 풍산읍 안교들에서 벼 첫 수확의 기쁨을 만끽 하였다.
수확한 벼는 서안동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문호) 라이스센타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60,000원/40kg)하여 건조, 가공 후 지난해보 10일 빨라진 추석(9월 12일)에 맞추어 햅쌀용으로 소비자에게 출하를 한다.
예년에 비하여 추석이 한참 이르고 대목도 한참 빨라 그 어느해 보다 구매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남다를 것으로 생각되며 제사상에 올리는 햇쌀은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햇쌀을 일찍 출하하기 위하여 유난히 애쓰고 노력을 기울여 출하할 수 있어서 수확의 기쁨과 자부심 또한 대단히 높으며 자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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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및 장보기 행사 개최
안동시(시장 : 권영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안동전통시장상품권 판매행사를 9월 5일(월) 10:30 시청 현관에서 실시한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우리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추석맞이 선물과 제수용품 구입 등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공무원들이 솔선해 상품권 자율 구입 및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장설 것을 주문하고 있으며,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기업체 등에게도 추석 제수품, 선물 및 위문품 구입 시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를 적극 유도키로 했다. 이와 관련 오는 9월7일(수)엔 도청 공무원 80명과 대구광역시 주부단 100명이 장보기투어에 나서고, 9월9일(금) 오후 3시에는 중앙신시장, 구시장, 용상시장 일대에서 안동시 산하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 및 기업체 임직원등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동전통시장상품권 판매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상인들과 협력하여 시설현대화사업과 청정한 우수 농특산품을 확보하는 등 서비스 향상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동전통시장상품권은 3종(3,000원, 5,000원, 10,000원권)이 있으며, 농협안동시지부, 광석동지점 및 안동시청 출장소에서 액면가에서 5%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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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힘찬 발걸음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농∙특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성주군 농∙특산물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우선 대구시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와 연계한 “대한민국 민속주 & 막걸리 페스티벌(8.26 ~ 9.4)”이 대구시 금호강 둔치에서 개최됨에 따라 성주군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와 참외를 이용한 “참외 막걸리 시음행사”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세계의 명물 성주참외”시식행사를 통하여 감칠맛 나는 참외막걸리 한잔과 달콤한 참외안주를 먹는 재미가 쏠쏠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 행사를 위하여 성주참외아줌마 홍보단(대표 서금숙)에서 따뜻한 미소로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어서 참외막걸리와 성주참외 홍보에 일조할 전망이다.
한편, 성주군에서는 서울시에서 개최하는 “농수특산물 한마당장터” 행사(서울광장 일원, 8.31 ~ 9.4)에 따른 “성주참외 홍보 특판장”을 운영하여 성주참외 최대 소비지인 서울지역 소비자에게 대대적인 판촉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행사에서 저렴하고 좋은 품질의 참외를 선보인 결과 참외가 없어서 못 팔정도로 서울지역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행사에는 물량을 대폭 늘려 진행할 계획”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대한민국 민속주 & 막걸리 페스티벌 개막식은 지난 8월 29일 대구 금호강 둔치 메인무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고 서울시 농수특산물 한마당 장터 개막식은 8월 31일 오후4시부터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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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향토부대 행락지 환경정화 활동
육군5837부대 성주고령대대(향토부대, 대대장 강필순)에서는 29일 관내 주요 행락지인 포천계곡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7~8월 2개월간 실시한 행락질서 합동 계도 단속이 끝나고 더위가 물러나 휴가철이 끝남에 따라 65,000여명의 행락객이 즐기고 간 자리의 정비와 자연경관 보존을 위해 성주군(군수 김항곤)의 요청으로 지역 방위를 책임지는 향토부대의 협조로 이루어진 것으로 부대원 70여명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협력하여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참석한 부대원과 공무원들은 10개조로 편성되어 가천면 화죽교에서 너리바위를 지나 전동교 구간에 이르는 포천계곡 구석구석을 다니며 바위 틈과 나무 사이 등 청소가 어려운 곳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옷과 신발 등이 지저분해 지는 것을 아랑곳하지 않고 일부 몰지각한 행락객들로 인해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한 향토부대원들은 지역에 복무하면서도 이렇게 수려한 자연경관을 마주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정화활동을 몸소 체험하면서 와보니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성주의 아름다운 관광지도 알게 된 1석 2조의 기회가 되었다면서 전역을 하게 되면 꼭 한번 방문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절대 쓰레기는 버리면 안되겠다며 우스갯소리도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휴가철 건전한 행락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공무원과 기관단체가 협력하여 합동계도 단속을 실시했는데 향토부대의 협조로 이렇게 마무리까지 뜻 깊게 할 수 있어 감사한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의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협력하여 소중한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하여 다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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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내 고장 문화한마당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간중 지역문화와 관광홍보를 위해 울진군 문화의 날 행사를 8월 29일 오전 10시30분, 경주엑스포 천마공연장에서 강석호 국회의원, 임광원 울진군수, 송재원 군의장, 전찬걸․황이주 도의원, 군의원을 비롯한 울진군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관광객,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히 개최되었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이번 행사에 경주엑스포관람객 및 군민 참석자를 대상으로 울진전통무용인 연화무와 민요공연, 지역출신의 가수공연, 동해안 지역의 별신굿을 테마로 현대적 문화공연으로 승화시킨 문화어울림 퍼포먼스(별신굿,사물놀이,비보이)를 펼쳐 지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였다.
울진군이 주최하고 울진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울진군 문화의 날 행사장내에 특별히 울진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지역특산품의 전시와 시식회를 개최하고, 동시에 오는 10월 1일 ~ 3일까지 울진군 관내에서 개최되는 제35회 성류문화제, 제9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 제1회 울진금강송 전국마라톤대회 등 주요행사를 엑스포 관람객을 대상으로 적극홍보 하였으며, 본 행사의 성과로 울진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했다.
문화관광과 관계자는“울진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우리지역 문화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소개하고 널리 홍보하여 도민 화합의 계기가 되었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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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11년 어린이보호구역 CCTV 확대 설치
성주군은 어린이보호구역내 범죄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방범용 폐쇄회로(CCTV)를 확대 설치하여 교통사고 및 어린이 유괴․실종 등 각종 생활범죄 예방에 활용한다.
지난해 2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성주초, 선남초, 초전초, 가천초, 벽진초, 수륜초, 월항초, 용암초, 대가초 9개소 12대 설치에 이어, 올해 1억76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중앙초, 도원초, 도원초 선남동부분교, 대동초, 봉소초, 지방초 6개소에 9대의 CCTV를 확대 설치 완료하였다.
이번에 설치한 CCTV는 고해상도 카메라로 24시간 운영하며 촬영된 영상은 자동차번호, 보행자 등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해 각종 범죄발생시 필요한 자료에 대해 신속한 검색으로 초동대처가 가능하다.
어린이보호구역 CCTV는 현재 성주경찰서 관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사고예방 이외에도 각종 교통사고 및 생활범죄 등 다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성주군은 2012년 사업비 2억원(국비50%)을 확보하여 어린이보호구역 8개소 10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여, 각종 어린이 안전사고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온힘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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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향기 그윽한 성주로 오세요~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오는 9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을 선보일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가을꽃묘 13만본을 8월 29일부터 읍면사무소에
배부하여 각 읍면 도로변과 소재지, 성주IC, 남성주IC에 꽃길, 꽃동산을 조성한다.
이번에 조성될 꽃길은 메리골드, 페츄니아, 사루비아 등 우리와 친숙한 초화류로 귀성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도로변에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한 꽃밭 만들기와 소재지 대형화분에 다양한 꽃모종을 식재하여 시가지 그린환경 개선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지난 성주 생명문화축제 기간에도 봄꽃 11만본을 배부하여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한 농업기술센터는 가격 및 육묘에 어려움이 있는 꽃묘 22만본을 자체 생산․공급함으로써 예산절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묘 생산․분양으로 군민 정서 함양을 도모하는 등 “다함께! 힘찬 새성주”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사계절 아름다운 성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특색있는 녹지공간에 쓰일 꽃묘생산에 더욱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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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결혼이민여성 취·창업 능력 향상을 위한 홈패션 교실 운영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관내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취·창업 능력 향상을 위한 홈패션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홈패션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거주 결혼이민여성 10명이 참여하여 기술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홈패션 기술 교육을 통한 취창업능력 향상을 위하여 실시되고 있으며 재봉틀 사용법 등 기본 기술 교육부터 홈패션 및 양재 작품 만들기를 배우고 있다.
성주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홈패션 작품 완성을 통한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취·창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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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산도서관, 독서·교육·문화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대구 북구 구수산도서관(팀장 허성순)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1년 『도서관 독서·교육·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 되었다.
도서관 독서·교육·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도서관의 독서·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우수 문화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도서관이 지역문화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수산도서관은 『음악으로 떠나는 책 속 세계여행』이란 프로그램으로 선정 되었으며, 오는 11월 5일 세계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며 연관된 음악을 연주하는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수산도서관은 올해 외부기관에서 주최한 공모사업에 2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먼저, 대구시가 지역의 학습공동체 형성을 위해 실시한 ‘2011년 평생교육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자기주도 학습지도사 양성반’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현재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시민 40명을 대상으로 1기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9월 20일부터는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소속 지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기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는 “독서치료사 자격증반”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수료생 80여명이 “독서치료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국립중앙도서관, 조선일보, 교보문고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지원 사업에도 선정되었다.
구수산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지원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9월 24일에 대구 달성군 소재의 도동서원을 탐방하고 강연하는 ‘조선전기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김무진 교수(계명대 사학과)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구수산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즐겁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 공간, 지식정보센터가 되기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발하고 추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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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통시장 변화바람 분다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대형할인매장과 인터넷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망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해 전통시장 살리기를 본격 추진 한다
우선 울진시장 전통 5일 장날인 8월 27일 전통시장 장보기 투어단 모객 유치를 통해 서울 등 수도권 시민 100여명이 방문하였다.
이들은 전통시장에서 횟거리를 비롯한 싱싱한 해산물과 친환경농산물,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재수용품도 고르면서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덤이 있는 훈훈한 정도 느낄 수 있었다.
장보기가 끝난뒤 인근 구수속자연휴양림 트래킹과 해수욕장 방문도 하여 장보기투어단 유치가 지역경제에 톡톡히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지역축제와 관광지와의 매칭을 통한 전통시장 장보기투어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8월부터 매월 1회 군청직원뿐 아니라, 유관 기관단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지역기업체, 유관기관․단체 등과 전통시장간의「1기관 1시장」자매결연을 추진하여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내고향 장보기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으로 있으며, 이와 함께 상인회에 대해서도 친절과 품질보증제, 구매물품배달, 지역축제와의 매칭을 통한 장보기객 유치, 그리고 정기적인 이벤트개최 등 자구노력을 적극 주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8월31일 울진 및 후포시장 상인회에서는 소비자들이 믿고 찾아올 수 있는 시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장경영진흥원 경영지도위원을 초청하여 상인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물가안정을 위한 시장상인결의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울진군의 총체적인 전통시장 살리기가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궁금한 가운데, 울진군 관계자는 “외부에서 고객들을 불러오고, 상인 스스로도 변화를 모색하는 자구노력을 통해 전통시장이 다시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가 되지 않겠냐”며 기대를 나타냈으며, 이번 전통시장 살리기에 전통시장 상인뿐 아니라 군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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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사)한국농업경영인의성군연합회 수해지역 위문
(사)한국농업경영인의성군연합회(회장:황영록)는 지난 24일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영호남 자매결연단체인 (사)한국농업경영인정읍시연합회를 방문하고 쌀을 비롯한 생필품(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황영록 회장은 “미력이나마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봉사 활동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며, 이런 손길이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농업경영인의성군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아픔을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계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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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청! 율하체육공원내 커피전문점 1호 탄생
바리스타 자격을 취득한 저소득자활근로자들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1호점이 생겼다
동구청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참여근로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커피전문점은 율하체육공원에 90백만원을 투자 1개동 45㎡규모로 매장을 마련하여 청년실업자 3명이 공동 운영하는 해피샵은 26일 오픈한다.
이번 해피샵 사업은 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공원지역에 커피전문점을 설치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실업자에게 무상으로 임대함으로써, 공원내 편의시설로 사용함과 동시에 실업자들이 소득도 올리고, 창업방법도 배우게 하는 일자리사업으로 계속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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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국가 암검진 사업 실시
의성군보건소(소장:김정혜)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국가 암 조기검진을 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이동 암 조기 검진을 실시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매년16만 여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며,53만 5천여명의 암 환자가 있고 해마다 6만9,000여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보건소는 지역내 오지마을 및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이동 검진을 실시하며, 검진과목은 일반적인 신체검사 및 혈액검사를 비롯해 5대 암(위,간,대장,유방암,자궁경부암)검진,생애전환기,골다공증,전립선검사를 실시한다.
검진대상자는 올해 홀수년도 출생자로서 만40세 이상 남.여(자궁경부암은30세이상) 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이다.
건겅검진 받기를 원하는 지역주민은 건강보험증 및 의료급여증을 가지고 가까운 이동 검진장소를 방문하여 검진대상여부를 확인받아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은 오전만 가능하다.
검진일정은 8월29일(금성보건지소) 8월30~31(2일)(의성군보건소) 9월01~02(2일)안계보건지소에서 검진을 실시한다.
대상자 주의사항으로는 검진전날 밤9시 이후부터 아침까지 공복상태를 유지하여야 하며 대장암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대변채취가 가능하여야 하며, 검진결과는 검진후 15일 이내에 개별적으로 주소지로 통보된다.
또한, 국가 암검진 사업을 통해 조기에 발견된 암환자는 치료비 일부가 지원되고 있으며, 그 중 폐암은 정액 100만원씩 연속 최대 3년간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 암검진 사업을 통하여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군민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 및 증진을 도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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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청,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특수시책 발표회」개최
대구 북구청은 저비용 고효율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행정서비스를 향상 시킬 수 있는 특수시책을 구청 및 각 동주민센터에서 총49건을 발굴하여 8월 26일 오후3시 구청 상황실에서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북구청에서는 시대적․사회적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주민들이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체감토록 하기 위하여 적극 행정실현의 일환으로 아이디어 발굴을 독려하고 있다.
눈에 띄는 시책으로는 “국공유재산 매각에 따른 소유권이전 등기 대행”과 찾아가는 “건축행정 상담실 운영”, “불법주차 단속 민원처리 문자서비스 제공” 등 민원 불편사항 해소 방안과 저소득층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겨울보내기 모금 행사”와 “노인일자리 창출 운영” 및 보육시설에 학부모가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아이사랑 행복플러스” 추진 계획과 더불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장애인등록증 배달서비스”, “무료급식”, “어르신 공경의 날 운영” 등 여러가지 시책이 발굴되었는데 주민과 직접 피부에 닿는 다양한 방안들이 공개되었다.
그리고 주민들의 눈 높이에 맞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특수시책 발표회를 매년 정례화하여 창의적인 시책발굴, 행정제도 개선은 물론 타시도의 기관․단체에서 운용하고 있는 시책 중 도입 가능한 사례는 벤치마킹하여 활용토록 하며,
이렇게 다양한 시책들을 전 직원이 공유토록 하고자 자체 행정정보 프로그램에 배너를 개설하여 게시하며, 우수사례 모음집도 발간하여 한차원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키로 하였다.
이종화 구청장은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을 활발히 발굴하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행정을 실천함으로써 구민과 함께하는 구정, 열심히 일하는 구정, 살기좋은 북구를 건설하는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므로 시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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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변 정화활동 등 민간중심 생활속 스마트 울진운동 적극 추진
후포면(면장 김광오)에서는 이달 23일 오전 10시, 후포면 해안변 일원에서 후포면이장협의회 등 지역 기관․단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범군민 스마트 울진운동」가두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활주변에서 스마트 울진운동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스마트 울진운동 후포면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광오)는 가두캠페인을 마치고 청정 후포 만들기를 위해 1시간가량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은 해안변 주변의 무단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정화활동을 하여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하고 피서객들에게도 주변 환경정화에 동참할 것을 당부하였다.
후포면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후포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40여명으로「범군민 스마트 울진운동」결의대회를 개최 하고 본 운동을 주민생활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결의한 바 있다.
후포면은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의 관문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관광객이 쾌적한 후포의 도시이미지를 갖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는 등 지역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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