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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어린넙치”방류로 자원조성 박차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점차 감소 추세에 있는 연안자원의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하여 8월 24일 망양2리어촌계와 공세어촌계 등 2개소에 어린넙치 15만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날 방류된 넙치는 7~8센티미터 크기로 경상북도어업기술센터의 질병검사를 득한 우량종묘로 1년 후에는 횟감크기(600~700g)로 성장하게 되며 지역 어업인 들의 직접적인 소득원의 한 부분으로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번 넙치 방류에 이어 9월초까지 조피볼락 15만마리와 강도다리 10만마리를 추가하여 방류할 계획에 있어 연안어장 자원 증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해양수산과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에는 보다 많은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지선 어촌계의 직접적인 소득원인 전복과 해삼은 물론 경제성 어종인 강도다리, 조피볼락 등을 확대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오는 9월과 10월 두 달간은 전복 산란시기로 법적 포획금지기간에 들어가게 됨에 따라 이를 적극 준수하여 효율적인 자원증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반하는 일이 없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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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수로에 떨어진 할머니를 구한 공무원
수로에 떨어진 할머니를 구한 공무원의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봉양면사무소 총무재정부서에서 세무 업무를 맡고 있는 신창섭(41세, 세무7급)이다
신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40분경 봉양면 구미리에 지방세 관련해 출장 중 수로에 떨어져 실신한 할머니(김후분, 76세)를 보고 뛰어들어 구하고, 바로 119에 신고하는 신속한 조치로 할머니의 건강과 생명을 지켰다.
그당시 할머니의 호흡곤란 상태가 심각했기 때문에 조금만 늦게 신고가 접수됐다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었다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전했다.
신창섭씨는 “수로에 떨어져 실신한 노인을 보는 순간 구하지 않으면 죽을 수 있다는 생각에 본능적으로 뛰어들었으며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도리를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했다.
면 관계자는 “신창섭씨는 평소 적극적이고 성실한 복무태도로 동료 직원들의 모범이 되며, 이번 선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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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 실시
예천군은 22~26일 5일간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육성 발전과 자동차 소유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정비업소 40개소와 매매업소 3개소, 재활용업소 3개소 등 관허 등록업체 46개소와 무등록업소, 개인 등이다.
점검은 관계법령 준수 여부, 사업장 시설 및 장비, 서류비치 및 관리상태 등 관리사업 전반에 대해 실시된다.
특히 군은 이 기간 중 무등록사업자의 매매․정비․폐차 등 불법․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해 자동차관리사업 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조치하고 등록업자의 의무위반행위 등은 과징금이나 과태료 부과하며, 무등록 불법행위는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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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수실경(山水實景) 뮤지컬 ‘왕의 나라’프레스 오픈 리허설!
지역의 역사와 인물,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역문화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산업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산수실경(山水實景) 뮤지컬 ‘왕의 나라’가 22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안동민속촌 성곽에서 프레스 오픈 리허설을 갖는다.
장르를 불문하고 지역에서 프레스 오픈 리허설을 갖는 것은 최초다. 프레스 오픈 리허설에서는 조명과 음향 등의 무대장치는 물론 모든 배우들이 공연 의상을 갖춰 입고 진행되며, 본 공연과 같게 200여명의 배우들과 100여명의 제작진들이 투입되 언론에 공개된다.
첫 공연을 이틀남긴 둔 ‘왕의 나라’의 시작은 이미 몇 달 전부터 시작됐다. 올 2월 뮤지컬 배우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배우를 모집했고, 3월부터 6월까지 실경뮤지컬 인력양성 아카데미를 통해 안무·보컬·연기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7월에는 실내 장면 연습이 이루어졌으며, 8월 1일부터 지금까지 안동민속촌 성곽에서 현장연습을 진행, 19일부터 23일까지 총 리허설이 진행된다.
뮤지컬 ‘왕의 나라’는 공민왕과 노국공주의 몽진(蒙塵), 여랑과 홍언박의 애절한 사랑, 안어대동(安於大東) 민중들의 희망이야기를 담은 산수실경 뮤지컬로, 지역민들이 직접 출연하고 제작에 참여해 의미가 크다.
경상북도·안동시가 주최, (재)안동영상미디어센터 주관, 영남일보와 영남일도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협력, 고용노동부와 안동농협이 후원하는 뮤지컬 ‘왕의 나라’의 본 공연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매일 저녁 8시부터 5일간 안동민속촌 성곽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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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영어캠프 참가”
울진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8월8일부터 13일까지(5박6일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린 영어캠프에 참가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하는 영어캠프로 울진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40여명이 전액 국비로 6일간 캠프에 참가하여, 청소년의 잠재역량개발과, 타인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긍정적 마인드 및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원어민강사와 함께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영어문화를 접할 기회가 방과후 청소년들에게 제공되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평소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교육활동의 범위를 넓히는데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영어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영어문화를 알수 있는 유익한 교육 체험을 할 수 있어 한층더 창의성 발전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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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동구청, 둔산동 옻골마을 전통한옥 체험 하세요.
지난 20일부터 11월말까지 둔산동 옻골마을에서 숙박체험과 다양한 민속프로그램 행사가 열린다.
성균관 유도회 대구본부 선진예술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민속체험은 한옥체험, 다도, 전통예절, 떡 만들기, 전통놀이, 한복체험 등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의 향기에 빠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둔산동(옻골마을) 최씨종택은 대구지역의 조선시대 주택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로 중요민속자료 제26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 재실 가묘 별묘 등이 조화를 이루며 단아한 처마와 넓은 마당 전통한옥은 느림과 여유 옛 풍류를 한 몸에 담고 있어 전통 한옥체험 만큼 멋스러운 일도 없을 듯하다
성균관 유도회 대구본부 선진예절원 임귀희 원장은 한옥문화체험 및 전통문화체험을 통한 우리문화 배우기로 인성함양과 우수한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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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과 함께 한 을지연습
올해 예천군 을지연습 현장은 각계각층의 참관과 위문이 잇따라 그 어느 해 보다 훈련참가자의 사기가 진작되고 훈련 열기도 뜨거웠다.
예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향순)는 지난 18일 저녁 8시 을지연습이 진행되고 있는 군 을지연습 상황실을 방문해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관계공무원과 군 장병 등 훈련참가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저녁 9시에는 예천로타리클럽(회장 안상식)회원 10여명이 을지연습 실시부서를 일일이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건 메시지 처리상황 등을 지켜봤다.
지난 16.17일 이틀 동안은 예천군의회와 예천석송회, 한국아마추어 무선연맹, 평화통일 정책자문위원회, 예천해병대전우회, 환경실천연합예천군지회, 보훈3단체, 의용소방대예천군연합회, 예천군행정동우회, 경북개발공사 신도시건설본부 등 20여개 민간단체에서 을지연습 훈련을 참관했다.
또 이들은 군청 1층에 마련된 81M 박격포, M16소총 등 전쟁 장비를 관람하고 서바이벌 체험행사도 가졌다.
신향순 여성회장은 “북한이 작년 3월 천안함 폭침과 11월 연평도 폭격 등 일련의 도발 행위를 일삼아 내심 방위태세에 걱정이 있었다“ 며 ”훈련 상황을 듣고 참가자들의 실전과 같은 훈련 진행과정을 직접 보니 마음이 든든했다“고 참관 소감을 밝혔다.
이현준 예천군수는 “올해는 예년과 달리 많은 민간단체에서 훈련 상황을 참관하는 등 ‘군민과 함께 한 을지연습’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며”내년에는 학생, 다문화가정,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을지연습을 마련해 군민의 안보의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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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레포츠센터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년간 민간위탁 계약 체결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수중경관이 뛰어난 울진 연안해역의 왕돌초, 거북초와 관광형바다목장 등을 활용한 해양관광 자원개발로 해양관광 매력요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4월에 준공한 해양레포츠센터 민간위탁 운영을 위하여 2011. 8. 18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2년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양레포츠센터는 2008년 ~ 2011년 4년간 14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면적 5,121㎡의 규모로 센터 내에는 다이빙 전용 풀장과 숙박, 강의실, 회의실, 식당 등의 시설이 구비되어 200여명의 교육생을 동시 수용할 수 있으며, 잠수병 치료를 위하여 국내 몇 안 되는 챔버 장비를 활용하여 잠수사고 발생시 부산, 대구 등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12년부터 해양레포츠센터 주변에 오산항 레저선박 계류시설, 거북초 해양테마파크 수중경관시설, 상징조형물 설치, 오토캠핑장 시설 등을 통하여 복합 해양레포츠단지를 조성 할 계획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계약 체결로 해양레포츠센터의 활성화를 통하여 울진군이 환동해 해양관광 중심도시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해양관광 자원개발에 따른 해양관광 매력요소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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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공무원협의회․원자력노조협의회 군민 속으로
울진군공무원협의회(회장:정대교)와 원자력노조협의회(회장 한형희-한수원, 한전KPS, 삼창, 방사선용역)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예취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예취기 무상정비, 무상부품 교환, 안전사용 교육 등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봉사활동은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신규환) 주관하고 울진군공무원협의회와 원자력노조협의회가 연대하여 시작하는 사업으로 8월 18일 북면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10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예취기 보유 군민들에게 예취날, 안전커버, 에어크리너 등 무료 교환, 노후 예취기 무상수리와 함께 간단한 수리기술과 안전사용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울진군 공무원협의회(회장 정대교)는 “매년 1천여명이 무상수리에 참여하는 성과를 내었으나 올해 처음으로 원자력노조협의회와 연대하여 추진하는 관계로 더 많은 예취기 보유가구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예취기 고장 등으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군민들에게 조금의 보탬을 주고자 사업을 확대하여 추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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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농촌교육농장 시범교육 실시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지난 8월 12일(금) 월항 지방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농촌교육농장 시범교육을 실시하였다.
농촌교육농장은 초·중·고교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체험학습활동으로 농촌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학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농촌문화를 제공하는 곳이다. 현재 한우 및 농촌체험장을 갖춘 성주가나안농장(대표 구교철), 도자기와 각종 공예체험을 할 수 있는 성주아트랜드(대표 박보순), 노루궁뎅이버섯을 비롯한 다양한 버섯에 대해 알 수 있는 23살농부(대표 전어진), 된장, 간장, 청국장등 전통장류 체험이 가능한 천지빛깔발효원(대표 배숙향)등 4개의 농장이 각각의 테마를 가지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기회도 제공하면서 무료교육지원을 통해 농촌교육농장사업도 홍보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지방초등학생들은 하루 동안 4개 농장 체험을 하는 빠듯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농장마다 새롭게 변하는 다양한 체험들로 흥미를 더하여 교육 내내 즐거운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농업기술센터 홍순보 소장은 “농촌교육농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창의력과 감수성을 길러주는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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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야생독버섯 중독 주의 당부
예천군은 야생버섯 채취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독버섯 피해예방을 당부했다.
최근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지면 습도가 높아, 지역의 산과 들에 식용버섯 등 다양한 종류의 버섯이 다량으로 발견되고 있다.
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독버섯은 소량만 섭취해도 생명을 잃을 수 있는 맹독성 버섯인 독우산 광대버섯, 개나리 광대버섯들과 함께 복통, 설사, 구토와 같은 위장관 증상을 일으키는 준독성버섯, 신경계독소를 내포하여 환각이나 수면을 일으키는 버섯 등 종류가 다양하다.
또 독버섯은 그 형태와 버섯 갓 모양이 식용버섯과 비슷하므로 야생버섯 채취와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독버섯 감별법은 색이 아름답고 선명하거나, 악취가 나는 것, 쓴맛과 쉰 맛이 나는 것, 유즙을 분비하거나 점성의 액이 나오는 것, 공기 중에 변색되는 것은 모두 독버섯으로 보면 된다.
독버섯 중독증상은 초기에는 복통, 메스꺼움, 설사, 열 등이 나타나며, 24~28시간이 경과되면 간과 신장에 장애가 온다. 그러나 독우산광대버섯을 비롯해 흰알광대버섯, 개나리광대버섯 등 맹독성 버섯류들은 섭취 후 10시간이 지나야 증상을 보여 치료가 매우 어렵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비가 잦고 기온도 높아 야생버섯이 늦게까지 발견될 것으로 예상돼 버섯중독 사고가 잦을 것으로 우려 된다”며 “식용버섯과 독버섯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아 일반인은 되도록 야생에서 버섯채취를 삼가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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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북구 강북보건지소『임산부 출산준비교실』회원 모집
대구 북구 강북보건지소에서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출산준비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산모 30여명을 선착순 모집 중이며, 9월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르봐이예 분만법을 비롯하여 임산부 영양관리, 모유수유 방법, 신생아 관리, 동화구연, 아기용품 만들기(배냇저고리 만들기) 등이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아기 이유식 만들기 소책자와 기념품이 증정된다.
출산준비교실을 원하시는 임산부는 8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665-4223)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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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고교생 명문대(연세대) 견학 실시
의성군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76명이 하계방학을 이용하여 2011. 8. 17(수) 명문대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견학은 의성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학업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고 인생에 대한목표를 설정 할 수 있도록 연세대학교에서 제공하는 견학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시하게 되었다.
연세대학교를 방문한 학생들은 먼저 대학생활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연세대학교 홍보대사들이 학습방법, 대학생활을 하면서 직접 보고들은 경험담, 앞으로의 진로설정 등 생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줘 참여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매년 진행되는 견학프로그램과 달리 지난 8월 8일부터 8월 12일(4박5일)까지 하계교육캠프에 참여한 연세대자원봉사단(멘토)이 다시 한번 우리지역의 학생들을 안내 할 예정이다.
이번 견학이 단순한 명문대 탐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동아리방, 과방, 단과대학을 방문하여 대학생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직접보고 그 속에서 잠시나마 함께 어울리면서 우리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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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회,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캠페인 실시
대구북구의회는 17일 오전 10시, 북대구IC, 칠성시장, 국우터널요금소 등 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날 북구의회는 강남지역 이차수 의장 외 10명과 강북지역 채동수 부의장외 9명의 의원이 북대구 IC, 칠성시장, 국우터널요금소 등 에서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홍보 전단을 배부하는 등 거리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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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6주년 광복절 도단위 경축행사 다양하게 펼쳐져
제66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도내 기관단체장, 보훈단체 관계자 및 생존애국지사 및 독립유공자 유족,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도단위 공식기념식이 8. 15 오전10시 신도청소재지인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거행된다. 기념식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경북의 혼을 지켜온 님에게보내는 글 엽서제작, 문화재 환수 서명운동이 펼쳐지며, 식후행사로 광복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통타악연구소 예술단 80여명이 펼치는 식후공연 광복의 환희가 공연되는 등 다양한 광복절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제66주년 광복절 경상북도 공식기념행사는 독립정신이 살아 숨쉬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 운동가를 배출한 안동지역에서 개최하여 순국선열들의 소중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온 도민의 역량과 에너지를 결집하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에서 개최되는 광복절 관련행사로는
8월 14일(17:00) 안동역 광장에서 열리는 “8.15 광복의 등불을 밝혀라!” 행사는 시민들이 손수 만든 광복의 등불을 밝히고 거리행진을 실시하며, 안동독립운동기념관에서는 안동인 도만(渡滿)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아직도 내 귀에 서간도의 바람소리가”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안동시에서는 조국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13일부터 15일 까지 시내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전가정 국기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경북대로(어가골~송현오거리) 2Km구간을 태극기 시범거리로 지정 연 중 가로기를 게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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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금봉 자연휴양림의 추억, 고객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의성군(군수:김복규)은 금봉자연휴양림을 찾은 고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8월 12일 저녁 7시30분부터 “제2회 고객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3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 내리는 숲속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제1부 시와 음악의 앙상블, 제2부 고객 한마당으로 나누어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제1부 시와 음악의 앙상블에서는 여울연주단, 의성시낭송회, 종이학 어쿠스틱 밴드, 가수 다다가 출연하여 관현악 및 통기타 연주, 시 낭송, 가요 부르기를 선보여 금봉자연휴양림을 찾은 고객들에게 큰 감동과 추억을 만들어 주었으며, 제2부 고객 한마당에서는 참여자 모두를 대상으로 노래 및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진행하여 의성 특산품으로 시상을 하였으며 다함께 노래 부르기를 끝으로 2시간여에 걸친 흥겨운 음악회를 모두 끝냈다.
김복규 의성군수는 음악회에 참석하여 우리고장을 찾아준 관광객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모든 참여자와 함께 정겨운 음악회를 같이하였다.
의성군은 금봉자연휴양림을 찾은 고객에게 고마움과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고자 매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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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청, 하반기 명사초청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대구 동구청에서는 올바른 자녀교육과 대학입시제도의 이해를 돕기 위해 2011년 하반기 명사초청 학부모 아카데미를 8월17일부터 9월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동구보건소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하반기 명사초청 학부모 아카데미는 17일에는 대학별 맞춤형 입학전략(지역), 24일에는 대학별 맞춤형 입학전략(서울). 31일에는 수시 및 정시 대입전략 강의로 대학교육협의회 입시상담교사 김태진 등 입학과 직접 관련된 강사진들이 출강하여 학부모님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입시전략과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은 우리 아이의 자기주도 학습 강의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전화 또는 현장접수로 300명을 모집한다.
지난 상반기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3월 16일 개강하여 8회차에 걸쳐 2,000명이 참석하여 입시생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 받은바 있다.
이재만 동구청장은주민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입학전략과 대학별 특성화학과 진학상담교육은 자치단체 중 동구가 처음일 것이라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대학수시모집 및 11월 10일에 있을 대입수능시험에 앞선 지원전략으로 동구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받아 높은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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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장년기여성 “4080” 건강교실(2차) 다시 열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는 지난 2011. 7. 6일부터 8. 1일까지 매주2회 총 8회에 걸쳐 장년기 여성들의 건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장년기여성 “4080” 건강교실(1차)』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 교육에 참여한 많은 대상자들이 갱년기 우울증과 관절의 움직임, 수면곤란 등을 해소 할 수 있었다면서 재교육 요청이 쇄도하여
다시 2차 교육을 실시하여 좀 더 많은 장년기여성들이 아름다운 중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다음과 같이 교육을 실시한다.
❍ 기 간 : 2011. 8. 23 ~ 9. 23(매주 화,금요일 14:00~16:00)
❍ 장 소 :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2층 운동실
❍ 대 상 : 30명 정도(40세이상 장년기여성)
❍ 강 사 : (사)세계국선도연맹 전문강사
❍ 운영내용 : 국선 기체조 총 8회
- 요실금, 요통, 비뇨계통, 근골격계, 화병, 치매예방체조 등
교육 참여 신청은 2011. 8. 18일(목)까지 각 보건지소 및 보건소 출산정책담당(☏930-6584)에 유선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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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새마을금고 지역희망공헌사업 공동협력 MOU체결
의성군과 지역 새마을금고가 지역희망공헌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7월 26일 군수실에서 김복규 의성군수와 주성덕 의성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웅 옥산능금새마을금고이사장, 김희재 금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배종만 화전새마을금고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희망공헌사업 협약을 체결 했다.
이번 협약으로 의성군은 의성․옥산능금․금성․화전새마을금고와 함께 지역희망
공헌사업 협의회를 구성 ․ 운영하게 된다.
의성새마을금고등 4개의 지역 새마을금고는 지금까지의 장학금 지원, 서민대출, 전통시장살리기운동(온누리 상품권 구매등), 좀도리 운동(쌀모으기, 저금통 채우기)등을 추진해 오고 있는데, 이날 공동협력 협약체결을 계기로 지역사회희망공헌사업의 확대와 발굴 및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희망공헌사업은 새마을금고가 사업주체가 되어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군은 행정지원에 적극 노력하는등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복규 군수는 이날 협약체결을 하면서 “그동안 서민금융기관인 새마을금고가 서민들을 위한 정책에 관심을 기울여 온 만큼 의성군와 상호 협력하여 보다 나은 친 서민정책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0년 6월 17일 중앙새마을금고협의회와 희망
공헌사업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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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결혼이민여성 도청 공무원 채용 공고
경상북도는 주요 결혼이민국과 협력을 경화하고, 또한 결혼이민여성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광역자치단체 최초 결혼이민여성을 전임계약직 “마”급 공무원으로 1명을 채용하여 도에서 다문화가족업무를 담당하도록 하기 위해 2011년 7월 21일 공고하였으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 2 ~ 8. 4(3일간) 접수하며, 우편접수는 접수마감일 근무시간(18:00) 내 도착분까지 유효하다.
자격 채용기준은 결혼이민여성 중 한국 국적을 취득한 후 2년이 경과한 자로서 국·내외에서 학사학위(4년제대학)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자는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나, 7월 21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북도 내로 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우대사항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 한국어에 능통한자, 영어회화에 능통한자에 대해 우대 할 예정이며,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자격요건 검증을 위한 동의서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담당 업무는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화가족 상담, 결혼이민여성 통·번역서비스 지원, 다문화가족정책 국제협력사업 추진, 다문화가족정책 해외자료 수집·분석·연구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를 다문화국제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미래 다문화사회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도가 앞장서 결혼이민여성을 공무원으로 채용할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앞으로 다문화가족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도가 미래 다문화 사회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여, 다문화가족이 당당한 자랑스러운 도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