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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주)포항공장 친환경 스팀공급사업 본격화
포항시 남구 청림동에 소재한 OCI(주)포항공장(舊동양제철화학)에서 포항 철강산업단지 및 인근 지역에 스팀을 공급하는 친환경 사업을 추진해 주목받고 있다.
포항시는 30일 OCI(주)포항공장이 제품 생산시 부산물인 스팀을 활용하여 판매하는 일종의 ESCO(Energy Service Company)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OCI(주)포항공장에서 추진 중인 스팀공급사업은 주력생산 제품인 카본블랙 생산 시 발생되는 부생가스를 이용, 열병합 발전소에서 스팀을 생산해 스팀이 필요한 회사에 판매하는 사업이다.
판매사인 OCI(주)포항공장은 공급 스팀을 활용해 발전 Loss 감소로 발전기 에너지 효율을 약 38%에서 54%로 향상시키는 이득을, 스팀 수급사는 아예 스팀생산설비를 운영할 필요가 없어지게 돼 상호간 윈윈이 가능한 획기적인 아이디어이다.
현재 OCI(주)포항공장내 스팀공급을 위한 수처리 설비 및 예비보일러 설치와 스팀을 공급하기 위한 8KM 배관망을 설치하는 공사를 추진 중이며 2011년 7월경 시운전 및 스팀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르게 되면 연간 CO2 31,000톤이 절감되고 이는 연간 10,000km를 운행하는 자동차 13,000대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소하는 효과와 같다.
포항시 기업유치과 관계자는 "OCI(주)포항공장 스팀공급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모범사례로 사업이 정상화될 경우 포항 소재 기업들의 ESCO(Energy Service Company)사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 차원의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OCI(주)는 태양전지의 핵심소재인 폴리실리콘, 알루미늄 정련용 전극봉 원료인 핏치, 과탄산소다 등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1~3위권인 전문화학기업으로 녹색기술에 의한 매출비중이 30%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인증하는 ‘녹색전문기업’ 1호로 선정된 바 있으며, OCI(주)포항공장은 고용 326명 연매출 약4900억원으로 포항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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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탑스브릿지 포항 신공장 준공, 본격 가동 들어가
포항시 제철플랜트․철강구조물 전문업체인 탑스브릿지(대표 김용준)기 영일만항과 인접한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신공장을 완공하고 30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한 이상구 포항시의회의장, 김용준 탑스브릿지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며 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탑스브릿지 신공장은 약1백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9,883m 부지에 지어졌으며, 지난해 10월 착공해 5개월여 만에 완공하게 됐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철강 경기 회복을 바라는 포항시민의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며 “탑스브릿지가 새로운 터전에서 고용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탑스브릿지는 포스코 창립 이래 단일 프로젝트로는 최대규모인 신제강 공장 건립 공사의 철강 구조물 중 데크(Deck)와 호퍼(Hopper) 등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맡아 성공리에 마쳤으며, 지난 2008년부터 2년간 진행한 현대제철 일괄제철소 1고로(고로타워)와 2고로(고로타워 및 환상관) 주요부분을 맡아 시공한 바 있다.
지난 1995년 설립한 이 회사는 지난 2004년 제철 플랜트 사업에 진출한 이래 매출이 500억원을 돌파하기까지 매년 50%에 가까운 쾌속 성장을 해왔다.
탑스 브릿지 신공장에서는 매월 3천톤 가량의 플랜트를 생산할 수 있으며, 영일만항과 가까워 해상운송에 유리하고 주변에 협력업체가 많아 외주 가공비와 물류비가 절감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연매출 1천억원을 목표로 준공과 동시에 직원 50여명을 신규채용하는 등 지속적인 고용증대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준 (주)탑스 브릿지 대표는 “이번 포항 신공장 준공으로 제2의 창업을 선언한다”며 “제철 플랜트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엔지리어링 부문을 강화해 종합 플랜트업체로 발돋음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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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경북북부지사 『하회마을 문화재 보존활동』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임석윤)는 세계문화유산인 하회마을 안전관리를 위하여 2011. 3. 18. 안동시와 문화재 보존활동협약을 체결하고, 3. 31(목) 10:00 영국여왕기념관 앞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문화재 보존활동에 나섰다.
이날 활동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가옥이 많은 하회마을을 전기관련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전기안전점검과 전기안전캠페인 및 마을 환경 정화운동을 실시하였으며, 하회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전기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리플렛 배부와 함께 정성이 담긴 음료를 준비하여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에서는 향후 1년간 전기안전점검 개․보수 및 정기적인 안전점검 순찰, 전기설비 이상 발생시 긴급출동 응급조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전기안전교육, 환경정비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로 하회마을 문화재 보존에 앞장 설 계획에 있다.
안동시에서는 문화재에 대한 전기안전 경각심 고취를 위한 대외 홍보에 힘쓰는 한편, 이날 보존활동에 함께 동참하여 유관기관 간 협조를 더욱 공고히 하고, 문화재 보존․관리에 더욱 힘써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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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낙동강 의로운 숲”조성한다!!
의성군이 낙동강 수변생태공간을 친환경적 경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낙동강 의로운 숲” 나무심기를 한다.
“낙동강 의로운 숲” 나무심기는 3월 30일 오전 11시 낙동강 33공구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일원에서 김복규 의성군수와 우종우 군의회의장, 이용우 전 대법관을 비롯한 출향인사와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욕적으로 진행됐다.
의로운 숲 조성 행사는 4대강 개발과 더불어 낙동강변을 새로운 문화․예술 및 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저명인사, 출향인사, 지역주민 등 118명이 직접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지역의 대표적 郡花인 산수유나무 67본과 왕벚나무 51본 등 모두 118본을 심을 계획으로 나무심기에 이어 각 개인별로 기념식수를 관리하기 위한 “표찰달기”와 조성된 숲을 후세들에게 보전해주기 위한 “희망캡슐”(낙동강 700리의 고결한 숨결이 살아 숨쉬는 옛 낙정나루터를 굽어보며 “의로운숲” 조성에 참여한 분들의 추억과 사연을 이곳에 담아 둡니다.)을 매설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의성군에서는 낙동강의 의로운 숲 조성이 지역의 새로운 관광아이콘으로 자리메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출향인들에게 애향정신과 화합단결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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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 축제홍보
대한민국 명예대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 축제가 오는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열흘간 낙동강변 탈춤축제장에서 펼쳐진다. 안동시와 (재)안동축제관광조직위원회는 이번 축제의 주제를 “축제, 왕이 되는 마법!” 으로 정하고 축제를 찾을 수많은 왕들을 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축제, 왕이 되는 마법! 이라는 주제를 축제 속에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답답한 일상 속에 누구나 일탈을 꿈꾸는 현대인, 이 일탈은 축제를 통해 그 구현이 가능하고 축제에서는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특히 탈과 탈춤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에서는 왕의 탈을 쓰면 왕이 되고, 왕비의 탈을 쓰면 왕비가 되는 마법 같은 축제의 일상이 존재한다.
역사 속에서 안동을 찾았던 수많은 왕들이 안동에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때로는 편안함과 따뜻함,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바꿀 수 있었던 것처럼 축제를 찾은 모든 이들이 왕이 되어 안동의 접빈객을 경험하는 신비한 마법의 축제, 일상의 일탈을 통해 평생 기억에 남을 축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이렇게 누구나 축제장을 찾아 마음껏 자신의 신명을 풀어내는 최고의 축제를 만들어 간다는 목표와 함께 그동안 안동을 다녀간 왕들을 재조명하고 이들을 탈과 탈놀이 속에 투영하여 가장 안동다운 축제,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축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인도, 러시아, 중국,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세계 15개국의 탈춤이 초청될 예정이며 경연무대, 마당무대, 거리무대 등 축제장 내 다양한 무대를 활용하여 축제에 참여하는 많은 공연단이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열어줄 계획이다. 또한 전년도에 개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탈랄라 댄스’의 여섯 가지 동작 중 대표적인 동작 세 가지를 발췌하여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공식댄스로 신명나는 퍼레이드도 진행할 예정이다.
축제, 왕이 되는 마법! 함께 춤추는 즐거움, 탈을 통해 경험하는 새로운 나와의 만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1 탈을 통해 만나는 마법의 세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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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농․특산물 일본시장 공략 나선다.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수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와 농가소득 향상을 위하여 일본시장과 일본 수출국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지난 일본 동북부지역 규모 9.0 강진과 원전사고로 일본산 먹을거리가 불신 양상을 보이고 있어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로 일본시장 및 대만 등 일본 수출국 시장을 안동 농산물로 대체하는 기회로 잡고 있다.
지난해 대일본 수출은 단호박 385톤, 메론 56톤, 김치 184톤으로 전체 수출의 14%이었으나 올해는 2월말 현재 김치 46톤을 비롯해 무, 배추, 상추 등 야채류, 양념류, 곡류 등 전반적으로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수출을 증대하기 위하여 신규 수출국 시장개척 5만불 이상 업체에 대하여 시장표창과 FOB 5% 추가지원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국내․외 무역업체와 바이어를 네트워크 형성하여 탈춤행사, 세미나 등에 안내장 발송 및 초청과 시장조사 등에도 행정서비스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또한 수출액을 주간단위로 at센터와 협조하여 통계를 파악 피해상황 등 모니터링과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 등 종합적인 수출지원 행정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적극 추진하여 수출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구제역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농업인과 지역에 Again ANDONG의 경제회생과 풍요로운 행복안동 조성 및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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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무궁화 열차타고 울진투어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3월 29일 수도권 관광객 500여명이 울진을 찾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홍익관광여행사와 코레일 여행사가 서울, 대구, 대전, 부산 등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코레일 무궁화 특별열차’관광 상품으로, 관광객들은 코레일 무궁화 특별열차를 타고 포항역에 도착해 울진으로 이동한 후 울진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볼 계획이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들은 우선 2억 5천만년 전에 형성된 석회암 동굴로 아름다운 종유석이 마치 금강산 같다 하여 지하금강으로 불리는 성류굴을 둘러본 후, 사라져가는 토종 민물고기 유전자원 보전․체험을 위해 고유 및 외래 민물고기 119종 4,400여 마리와 표본병이 전시되어 있는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을 관람할 예정이다.
또 요즘 통통하게 살이 올라 속이 꽉 찬 울진대게와 살아있는 싱싱한 회를 맛보기 위해 후포항도 찾을 전망이다.
군은 관광객들에게 울진관광정보 및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안내를 지원할 예정이며, 관광홍보물 배부, 관광기념품(볼펜)도 제공하는 등 울진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번 홍익관광여행사와 코레일 여행사와의 대규모 관광객 유치는 평상시 울진군과 여행사간의 긴밀한 협조로 이뤄낸 성과이며,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로 큰 의미가 있다.
박노선 문화관광과장은 “수도권 관광객 500여명이 대거 울진을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그동안 폭설과 구제역 등으로 침체된 울진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수도권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여행사와 협력하여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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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공기원! 하춘화의 신나는 콘서트
울진군(군수 임광원)은‘도민체전 성공기원! 하춘화의 신나는 콘서트’를 3월 29일 오후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연다.
6세 때 데뷔해서 50년 동안 2,500여 곡의 노래로 국민들의 한결같은 사랑을 받아온 하춘화의 이번 콘서트는 군부에서는 최초로 우리군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한 무대로 마련한 것이다.
이번 공연에서 하춘화는 △물새 한 마리 △영암아리랑 △날 버린 남자 △난생처음 △호반에서 만난사람 △연포아가씨 △무죄 등 자신의 대표곡과 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의 애환을 달래주었던 불멸의 명가요, 외국가요, 신세대가요, 신곡 등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레퍼토리,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하춘화만의 시원한 가창력,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 재치 있는 입담까지 어우러져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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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연, 산수유 꽃바람에 실어 경북 의성 하늘에 띄운다.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 등 24개국 전통연이 참가하는 의성국제연날리기대회가 오는 31일 부터 4월 3일까지 나흘간 의성 종합운동장과 의성 안계 위천 둔지, 봉양 탑산온천단지 등 3곳에서 동시에 막이 오른다.
'산수유 꽃바람'에 세계 각양각색의 연들이 창공에 날아 오르는 이색 봄 축제로 꾸밀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벨기에, 스페인, 스웨덴 등 유럽권과 호주,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중국과 일본, 캄보디아,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 등 아시아권, 이스라엘과 쿠웨이트 등이 참가한다. 중국 옌벤 조선족들도 찾아와 우리 전통 고려연을 선보인다.
이 대회에 참가하는 세계연은 범선연, 보트연과 스포츠연,수중연,낚시연 등 200여 가지에 이른다. 낮에 띄우는 일반연과 함께 밤에 띄우는 LED 조명연과 크고 작은 호각과 피리를 단 소리연, 기름 솜을 태워 하늘을 밝히는 불연 등 각양각색의 연들이 봄하늘을 수놓는다.
특히 중국 웨이팡팀이 시연하는 대륙연은 최대 볼거리로 꼽힌다. 대표작인 용연과 선녀연, 거북이연을 비롯해 나비 잠자리 등 곤충연과 독수리, 부엉이, 매, 비둘기 등 각종 새연을 시연할 예정이다.
‘세계로 날리자. 미래로 띄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국경을 초월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연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는 의성산수유꽃축제도 함께 열려 봄맞이 분위기를 한껏 북돋우는 등 봄의 대향연을 연출할 예정이다.
개·폐막식과 함께 축하 불꽃쇼와 인기가수 초청 공연과 함께 대북 타고, 비보이 퍼포먼스와 곡예 널뛰기 쇼 , 전통 줄타기 쇼, 전통 윷놀이, 새총 쏘기, 민요 한마당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마련돼 있다.
전통연날리기 행사의 볼거리로는 상대 연줄을 끊어먹는 연싸움과 함께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이 왜적을 무찌를 때 신호로 쓴 방패연과 높이 띄운 다음 연줄을 잘라 액운을 날려 보내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이벤트 등도 체험행사로 마련했다.
높이 25m, 지름 20m 크기로 솔가지 1톤 트럭 100대 분량의 메머드급 달집 태우기 행사를 통해 해묵은 액운을 모두 살라 보내고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도 폐막행사로 준비했다. 이번 의성국제연날리기대회는 의성군이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중국측은 웨이팡신문사와 옌벤일보에서 특별취재팀도 파견한다.
의성국제연날리기대회 조직위원장인 김복규 의성군수는 “새봄을 맞아 구제역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새로운 희망을 새봄 하늘에 띄워 보자는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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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의성산수유꽃 축제 성황리 개막!!
산수유 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혹시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더 이상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
경북의 중심인 의성에서 흐드러진 산수유 꽃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3월 26일 농촌부활 기원제와 지신밝기 농악놀이를 시작으로 27일 1만여명이 참여하는 개회식과 군민노래자랑, 4월 2일~3일 대학동아리공연과 전통놀이대회 4월 9일 국악한마당, 사생대회, 통기타연주, 산수유스타킹, 4월 10일 섹소폰연주, 산수유 등반대회를 마지막으로 16일간의 “산수유 꽃 축제”를 개최한다.
의성은 오래전부터 봄꽃의 대명사인 산수유 꽃으로 유명해 왔다.
축제 개최지인 사곡면 화전리는 마을입구에서 산자락까지 수령이 300년이 넘은 산수유 나무 3만 그루가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매년 3월말에서 4월초면 노란 산수유 꽃이 만발하는데 주위의 마늘 밭과 어울려 한 폭의 수채화처럼 온 마을을 뒤덮고 있어 매혹적인 정경을 화폭에 담으려는 작가, 연인은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산수유 꽃 축제에서는 “노랑 꿈 망울의 영원불멸한 의성사랑”이라는 주제로 참여마당, 체험행사, 시골장터의 테마로 진행된다.
참여마당으로는 1만여 명이 참여하는 군민노래자랑, 산수유 등반대회, 산수유 꽃길걷기, 산수유 사생대회, 알쏭달쏭 산수유 퀴즈,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되며,
체험행사로 전통놀이대회로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윷놀이, 소달구지타기, 떡메치기가 행사장내 즉석에서 이뤄지며 그외 관광객들을 상대로 빙계계곡, 고운사, 산운.사촌마을 방문 등 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투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시골장터에서는 산수유 동동주, 산수유차 시음, 손두부, 부침게 등 토속먹거리와 지역 농.특산품 등이 전시․판매된다.
한편 “영원 불멸의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노란 산수유 꽃은 봄의 전령사로서 올해도 어김없이 여기저기서 꽃망울을 터뜨려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으며 매년 더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과 축제기간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의성산수유는 15년에서 300년 수령을 가진 고목으로 우수한 식생을 유지하고 있으며 군내 70여리 구간에 걸쳐 3만여 그루가 조선시대부터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면적:47ha, 농가수 : 294, 생산량 : 44t)
이 지역의 산수유는 전국 총 생산량의 38%, 경북의 80%를 차지하고 가구당 연 12백만원의 농외소득을 올리고 어려운 농촌에 효자 역할을 해왔으며 대학나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산수유는 늦가을에 주홍색으로 익는 열매로 꽃보다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쓰이기도 하고 정력을 보강하고 성기능을 높이며 허리와 무릎뼈를 보호해주고 주로 간과 신장경락에 작용하는 약재로 사용하며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과육속의 열매를 주로 활용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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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일만항 개장 후 첫 월 물동량 1만TEU 넘어설 듯
포항 영일항만 3월 물동량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1만TEU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포항시는 3월 현재까지 포항영일만항을 통해 2만53TEU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처리됐다고 밝히며, 이는 전년 동기 6천629TEU와 비교해 3배 가량 증가한 물량이라 밝혔다.
또 3월 한달 동안 22일 현재까지 8천5TEU의 물동량을 처리해 이같은 증가 추세로 볼 때 3월말 기준으로 개장 추 처음으로 월 물동량 처리가 1만 TEU가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올 들어 영일만항을 이용한 주요 물동량으로는 쌍용차 5천여대(7,800TEU)가 영일만항을 통해 수출됐으며, 작년 말 동남아항로 개설로 포스코, 삼원강재 등 철강관련 수출입화물이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올 초 지식경제부 발표에 따르면 금년도 철강제품 수출이 전년대비 10.5%, 자동차부품 수출은 전년대비 13.4%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포항지역 주요 수출 제품이 철강 및 자동차부품임을 고려해 볼 때 포항영일만항의 올해 연간 목표 물동량인 15만TEU 달성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포항시는 포항지역 및 대경권 화물 유치를 위해 컨테이너 물류의 한축을 담당하는 로컬 운송사를 대상으로 23일 포트세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한진, (주)세방 등 13개 국내 주요 로컬 운송사들이 참석해 영일만항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포항시는 이번 포트세일을 통해 건의된 운송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함께 포항시는 영일만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4, 5월경에 중국 동북3성과 홍콩, 자카르타, 파시르구당 등 동남아지역 포트세일(Port-sales)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화물의 영일만 이용을 촉진시키기 위해 지역 화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격적인 항만 세일로 신규 물동량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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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니어클럽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2011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 실시
안동시니어클럽은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경제적, 사회적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고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창출 전문기관으로서 2009년 6월 경상북도의 지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안동시니어클럽에서 2011년 노인일자리사업으로 기획․진행한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은 안동시에서 친환경도시조성과 함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있어 이와 함께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확충을 위해 2010년부터 진행되었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은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안동댐 민속박물관, 안동국제탈춤축제장, 안동실내체육관에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소를 설치해 자전거 무료대여뿐만 아니라 간단한 자전거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소는 3월 23일부터 시범운영하여 3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안동댐 민속박물관 앞 10대, 안동국제탈춤축제장 탈춤사무국 옆 20대, 안동실내체육관 뒤 20대를 배치하여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자전거 무료대여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한다. 녹색자전거는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유아용 자전거부터 성인용 자전거까지 다양하게 비치하고 있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사업은 2010년 3월부터 9월까지 녹색자전거 30대로 운영한 결과 3,637명(안동시민 2,837명(78%), 타 지역 관광객 800명(22%))이 이용하였으며 5,500대가 대여되었다. 특히 주말의 경우 녹색자전거 대여소를 이용하는 인원이 많아 자전거가 부족현상이 발생할 정도로 이용률이 높았다. 또한 안동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호응이 좋았다. 이에 2011년도에는 이용편의를 높이고자 20대를 추가 배치하였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소는 수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주 6일 동안 운영하며(휴무: 화요일, 우천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 신분증을 제시하면 누구나 무료로 2시간까지 대여할 수 있다. 녹색자전거 무료대여소는 9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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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친환경쌀, 서울 초등학생 입맛 사로 잡는다
예천군 무농약 친환경쌀인 ‘상큼미’ 가 올해 서울 마포구 초등학교 21곳에 납품된다.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초등학교 운영위원․서부교육지원청․마포구가 공동 개최한 ‘마포구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쌀 품평회’에서 친환경쌀 ‘상큼미‘가 200여명 평가단의 1․2차 평가에서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마포구 관내 21곳의 2만860명 초등학생들의 급식용으로 제공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쌀 품평회에 참가한 ‘상큼미’는 풍양연자방아영농법인(대표 김병원)이 지역 친환경쌀 연합회 회원농가의 ‘무농약 추청벼’를 수집, 위생적이고 안전성이 확보된 자체 GAP(농산물우수관리) 도정시설에서 철저한 품질관리로 가공되어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예천 친환경쌀은 낙동강 상류의 비옥한 평야에서 맑은 물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재배되어 미질(米質)이 우수하고 밥맛이 뛰어나며, 현재 440여 농가에서 680ha가 재배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친환경쌀이 수도권 공립초등학교 급식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안정적인 판로확보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도 기대된다” 며 “앞으로 부산․대구 등 대도시 학교와 대형 유통업체의 판로를 개척해 농가소득은 물론 지역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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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찾아가는 지식재산 아카데미」개강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식재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제고와 정보제공을 위한 『2011 찾아가는 지식재산 아카데미』첫번째 강좌를 2011년 3월 23일 오후 3시 일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권영세 안동시장과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동상공회의소 안동지식재산센터(회장 남재일) 주관으로 개강하였다.
오늘 개강한《찾아가는 지식재산 아카데미(주민반)》는 지역 주민들에게『알기쉬운 발명기법』이란 주제로 11월까지 일직면을 시작으로 관내 9개 면 지역을 순회할 계획이며, 강의를 맡은 왕연중 한국발명문화연구소장은 강좌에서 발명이 무엇이며, 발명하는 기법, 특허제도와 브랜드에 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발명사례와 보도내용 을 중심으로 알기쉽게 설명하여 관심만 가지면 누구나 발명가가 될 수 있으며, 시민 모두가 지식재산권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2009년부터 실시한 안동시 지식재산 아카데미는 지난해까지 총30여회 실시하여 2천여명이 수강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높은 인기와 관심도를 확인한 안동시는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지식재산 아카데미(주민반)》9회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지식재산 아카데미(학생반)》2회, 업종 분야별 대상으로《맞춤형 지식재산 아카데미》2회, 안동시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무원 지식재산 아카데미》1회를 운영하여, 지식재산에 대한 지식과 정보 제공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안동시는 일찍부터 지식재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21세기 지식정보 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2009년 10월 28일 전국 기초지자체중 시․군 에서는 처음으로 지식재산도시를 선포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지식재산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지식재산 중심의 미래가치 창조도시 안동 건설’을 비전으로 지식재산 아카데미 운영, 주민발명 제안제도 시행 등 각종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 정책을 발굴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 특허청 ‘지식재산도시(IP-City)' 선정에 이어 2011년 3월에는 전국 '최우수 지식 재산도시'로 선정되어 수상하는 등 전국 제일의 지식재산 선도도시로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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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안동시에서는 국내 농산물 특구1호로 지정된 안동산약(마)산업을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산약생산기반을 확고히 구축하여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회생의 발판으로 삼고자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산약가공시설현대화, 산약을 이용한 가공품 및 관련음식개발 등 산약 산업의 선진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2010년도 경상북도 특구운영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안동이 산약 주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재배 면적도 특구지정전250ha에서 현재500ha이상으로 확대되었고 이에따라 농가소득도 2010년기준 270억원으로 크게 늘어났다.
현재까지 약65억원 정도를 투자하여 살기좋은지역만들기, 산약테마공원조성, 산약축제개최 등으로 안동산약 발전 및 대내외 홍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고품질 산약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지원으로 산약생산장비 등 7개사업에 6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2012년도 농어촌복합산업화사업으로 안동산약을 이용한 건강식품가공시설을 건립 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향후 고품질 산약생산에서 가공․유통까지 중점지원 함으로써 우수한 산약생산 및 유통체계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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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안동에서 전국최대규모 씨름대회 개최
제41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가 대한씨름협회(회장 최태정)가 주관하고 안동시체육회와 안동시씨름협회(회장 이한태)에서 주관하는 장사씨름대회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전국 최대규모인 76개팀 선수와 임원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최고의 대회로 초등학교 11개팀, 중학교 21개팀, 고등학교 19개팀, 대학교 11개팀, 일반부 14개팀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 대회로 팀별 단체전 및 개인전 경장급, 소장급, 청장급, 용장급, 용사급, 역사급, 장사급 7체급으로 나눠 개인전이 펼쳐지며 저마다 소속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한다. 지역에서는 김경수 감독이 지도하는 건동대 씨름팀이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MBC SPORTS+채널에서 대회 3일간의 씨름경기를 전국 생중계 방송하며 첫 방송으로 3월 23일 오전 11시부터 개회식과 통일장사부 8강-결승 경기가 전국에 생중계되어 청정 스포츠도시 이미지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안동시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정스포츠도시 안동, 품격높은 도시, 풍요로운 시민, 행복안동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데 주력하기로 하고, 우수한 문화관광자원과 특산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씨름 경기장을 찾아 수준 높은 기량을 감상하고 뜨거운 응원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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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도시 안동 ! 친환경농업으로 일대전환
구제역의 악몽을 벗어나기 위해 안동시 (권영세 시장)는 낙동강 상류 천혜의 자연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친환경농업으로 일대 전환하여 수입 개방에 적극 대처하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하여 친환경농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친환경농산물을 831ha를 생산하고 있으나 향후 5년 이내에 2,430ha(재배면적의 12%)로 확대생산하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하여 금년도 9,908백만원을 투자하여 유기질비료, 토양개량제, 천적방제, 친환경농자재, 우렁이농법, 유기농우수시군 확대사업, 녹색성장우수지구조성 등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친환경축산분뇨를 활용한 축분비료를 생산 5년이내에 친환경농산물 1,000ha를 생산목표로 2012년도에 100억원을 투자하는 광역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이고, 학교급식에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하여 금년도 10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등 안동을 친환경농업농촌도시로 일대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 중에 있고, 시에서는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육성에 예산을 과감히 집중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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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최우수 지식재산도시(IP-City)로 선정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특허청(청장 이수원)의 ‘2010년도 지식재산도시 사업추진 실적’ 평가 결과 ‘전국 최우수 지식재산도시(IP-City)'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10년 특허청으로부터 전국 최초로 지식재산도시로 선정된 안동시는 특허청 국고지원금 3억원(3년간 매년 1억원)을 지원받아 시와 매칭사업으로 ‘안동지역 브랜드 디자인 가치제고사업’, ‘지역 중소기업 IP 인큐베이팅’, ‘방과후N 발명교실’, ‘중소기업 IP전문가 양성사업’, ‘탈출!발명속으로(발명한마당행사)’, ‘맞춤형 지식재산 교재 개발 제작’ 등 6개 사업을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안동시는 전통식품과 문화유산의 지식재산권 발굴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안동의 전통문화유산인 “고택”을 브랜드화하기 위하여 고택별 고유 문장을 개발하고 특허등록한 12개 문중의 휘장 전시회를 개최하고 관광상품으로 연계하기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였으며,
지역 향토식품의 지식재산권화를 위해 “발효 산양삼차 및 이의 제조방법”, “산양삼을 함유하는 선식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 “조림닭의 제조방법”, “기능성인절미의 제조방법”, “안동흑마를 이용한 고농축 및 고기능성 제품 제조방법” 등의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출원을 지원하였으며,
미래 발명인재 양성을 위한 ‘방과후N 발명교실’ 운영, 영남지역 최초로 지역민들에게 발명인구의 저변 확대 및 건전한 발명풍토 조성을 위하여 발명품전시회, 가족발명경진대회, 안동&발명골든벨, 발명체험 부스 운영 등 발명한마당행사 ‘탈출!발명속으로’를 개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동시는 2010년 1월 “안동시 지식재산 진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안동시청에 지식재산 전담부서(지식재산담당)을 신설하여 주민발명제안 장려,지식재산 아카데미 운영, 청소년 지식재산캠프 운영 등 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식재산 중심의 미래가치 창조도시 안동 건설’을 비전으로 1가 1지(1가구 1지재권 갖기), 1공 1지(1공무원 1지재권 갖기), 1부 1지(1부서 1향토지재권 발굴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식재산도시(IP-City)』지정사업은 특허청이 2010년부터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도시(기초지자체) 단위의 지식재산권 창출·활용 촉진 정책으로 지역내 지식재산 자원을 발굴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안동시와 강원도 원주시 등 전국 10개 기초 지자체가 선정되어 있다.
안동시는 3월 18일 제주에서 열리는 특허청 주관 전국 10개 지식재산도시 워크숍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된 대구 달서구와 함께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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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미취학 어린이 영양교육 실시
예천군 보건소(소장 홍형식)는 18일 오전 11시 예천읍 청복리 ‘아롱다롱 어린이 집’을 방문, 미취학 어린이 99명을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 보건소 영양사와 구강보건 담당자가 강사로 나서 유아기 올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 양치방법 등을 어린의 눈높이에 맞춰 실시하고 있다.
또 어린이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교육시 ‘밥상놀이 식품카드’와 ‘롤렛 게임판’, ‘식품구성탑’ 등의 부재료로 수업을 진행, 어린이들이 깊은 호기심을 보였으며, 부모들의 호응도도 매우 높았다.
특히, 채소․과일․우유제품 매일 먹기, 고기․생선․달걀․콩제품 골고루 먹기, 매일 운동하고 알맞게 먹기, 아침 꼭 먹기 등 어린이에게 필요한 식생활 실천 지침을 재미있게 설명해, 어린이들이 꼭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성장기 아동들에게 건전한 식습관을 형성시켜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부모님도 아이들의 식생활 실천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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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으로 지역경쟁력 강화
2010년 전국 최초로 특허청으로부터『지식재산도시(IP-City)』로 선정된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2011년 3월부터『지식재산도시 조성사업』을 안동상공회의소 안동지식재산센터(회장 남재일)와 공동 추진하여 지역경쟁력 제고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개 사업에 248백만원을 지원하여 지역 지식재산권 창출․활용과 브랜드 가치제고 및 발명인재 양성과 건전한 발명풍토 조성에 크게 기여한데 이어 올해에도 특허청 지식재산도시 선정 국고지원금 1억원과 시비 1억원을 매칭하여 ‘안동지역 브랜드 디자인 가치제고사업’, ‘지역 중소기업 IP 인큐베이팅’, ‘방과후N 발명교실’, ‘중소기업 IP전문가 양성사업’, ‘탈출!발명속으로(발명한마당행사)’, ‘맞춤형 지식재산 교재 제작’, ‘지식재산도시 홈페이지 제작’ 등 7개 사업을 추진한다.
안동시는 2009년 10월 28일 전국 기초지자체중 시군에서는 처음으로 지식재산도시를 선포하고 전담 부서(지식재산담당)를 신설하였으며,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정과 지식재산 아카데미 운영, 주민발명제안 특허출원․등록․사업화 및 청소년 지식재산캠프 운영 등 각종 지식재산 관련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지식재산 선도도시로 인정받아 2010년 4월 특허청 지식재산도시(IP-City)로 선정되어 지식재산도시 조성비 3억원(3년간)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안동지식재산센터의 적극적인 업무협조로 지식재산 관련 사업 발굴과 지식재산 인프라 구축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지식재산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앞으로도 안동시는 지식재산산업을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시키고자 ‘지식재산 중심의 미래가치 창조도시 안동 건설’을 비전으로 시민들의 지식재산 창출지원과 인식제고를 위한 지식재산 교육, 지역 향토지식재산 발굴 및 특화산업 육성, 지역 농특산물 브랜드 가치제고 등 모든 분야에 지식재산권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와 도시 경쟁력을 크게 높여나갈 계획이다.
『지식재산도시(IP-City)』지정사업은 특허청이 2010년부터 추진하는 역점사업으로 도시(기초지자체) 단위의 지식재산권 창출·활용 촉진 정책으로, 지역내 지식재산 자원을 발굴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궁극적인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안동시와 강원도 원주시 등 전국 10개 기초 지자체가 선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