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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회관, 교육 신청하는 수강생들로‘북새통’
포항시 여성문화회관 접수창구가 9일 접수 첫날부터 교육을 신청하려는 수강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여성문화회관은 2011년 상반기 교육 66과목 1,972명을 모집 중이며 모집 첫날인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및 추첨식으로 신청접수를 하려는 수강생들로 북적였다.
특히 바리스타 자격증 과목, 한식조리, 방과후수학지도사 과목은 2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리는 등 큰 인기를 모았으며 샌드위치&생과일주스 창업반 등 취․창업 관련 과목이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교육과목이 인기가 좋아 접수 당일에는 너무 많은 수강신청자들이 몰려 차들로 주변 교통이 혼잡해지고, 어떤 분들은 새벽 4시부터 오셔서 줄을 서서 기다리시기도 한다”며 “여성문화회관 교육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단순취미활동 교육이 아닌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취창업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 같은 접수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 접수를 확대하고, 남성생활가정요리반 등 남성수강생들에게도 점차 더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박정숙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지역 여성들이 평생교육의 일원으로 자신 있고 열정적인 인생을 즐기고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끝까지 전 과정을 수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1976년 7월에 개관해 2001년 4월 신축 이전하여 지금까지 기술자격취득, 취․창업, 교양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로 지역 여성들의 교육을 이끌어왔으며 현재 한 해 3,808명 126개 반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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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친절 캠페인「나부터 CS리더되기」운동
동구청은 2011년 2월7일부터 출근시간 30분전부터 민원실 직원들이 구청입구
에서 친절한 미소로「나부터 CS리더 되기」 직원 맞이 인사를 실시하였다.
글로벌시대 지방정부가 시장(Market)의 능동적 주체로 부상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키고 도시의 이미지 변화로 새로운 도약을 하고자 주민들에게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로 다가서“행복한 도시, 미소친절 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며,
아울러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와 대구방문의 해를 맞아「미소친절
운동의 원년」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나부터 CS리더 되기」운동은 2월 한 달간 민원실 직원들이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3월부터는 전 직원과 국민운동단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여「미소 친절 동구」로 거듭나고자 하며,
『미소 친절 캠페인』으로 직원의 친절마인드를 강화하고 동구의 경쟁력을 향상시킴은 물론, 사회전반에 걸쳐 범시민 운동으로 전개하여 친절 운동의 선도적 실천자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이재만 동구청장은 미소친절 실천은 “행복한 일류동구 만들기의 시작”이라면서 금년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이 행사에 구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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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서 해결하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실시!
성주군(군수:김항곤)은 부동산관련 생활민원에 대하여 오지지역과 노약자의 불편을 덜어주고 농번기에 농업인들의 바쁜 일손을 도와 주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반』을 편성하여 공무원이 민원현장을 직접 찾아 다니며 민원을 해결하고 상담하며 주요 군정을 홍보하고 알리므로서 지역주민의 불편해소와 경비절감은 물론 군청을 오고가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다함께 힘찬 성주”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기간은 2011. 2.10~2011.12.31 까지, 대상지역은 읍․면 오지지역 및 주민 희망지역이 우선이며 운영내용은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지적측량, 개별공시지가, 새주소 부여에 대한 민원접수,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건축허가․신고 및 멸실신고, 기재사항 변경신고와 각종 제증명 위탁 발급, 기타 부동산관련 업무전반 및 군정 주요 추진사항 홍보등이 되며, 지난해에는 18회의 방문으로 368건을 처리하여 지역주민들로 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으며,
올해도 작년에 이어 가급적 오지마을을 선정 인근마을과 연계하여 마을회관, 경로당, 쉼터 등 주민집결이 용이한 곳에서 민원을 접수, 처리하고 상담하여 주민들과의 격의없는 대화로 지역민들에게 좀더 다가갈수 있는 현장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현장에서 문제점은 찾아 해결하여 주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는 김항곤 성주군수의 방침에 따라 지난해 보다 방문 횟수를 더 늘리고 읍․면별 농기계순회 수리시에도 병행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편 해소에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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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안동석빙고 장빙제' 개최
보물 제305호 안동석빙고 장빙제가 오는 11일 금요일, 안동시 정상동 용정교 아래와 안동민속박물관 야외에서 열립니다.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후원으로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단장.고영학.51)이 주최하는 '2011 안동석빙고 장빙제'는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인 안동은어를 저장했던 안동석빙고에 어떻게 낙동강 얼음이 채취되어 운반되고 저장되었는지 보여주기 위해 낙동강 얼음을 잘라내는 채빙(採氷)과 잘라낸 얼음을 소달구지로 운반하는 운빙(運氷), 얼음을 석빙고에 차곡차곡 재는 장빙(藏氷) 등 3가지 과정을 옛 그대로 재연하는 행사입니다.
이 날 행사는 오전 10시 정하동 용정교 아래에서 채빙행사부터 시작됩니다. 채빙행사는 풍물패의 흥겨운 놀이마당과 함께 반달모양 전통 얼음톱으로 강얼음 자르기와 꼬챙이로 얼음 끌어올리기, 목도로 얼음운반 등으로 12시까지 이어집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운빙(運氷)행렬은 얼음을 실은 소달구지와 풍물패가 한데 어우러져 안동민속박물관 입구에서 안동석빙고 입구까지 이르게 됩니다. 다음으로 추위와 북방의 신인 현명씨(玄冥氏)에게 지내는 제사인 사한제(司寒祭)가 선성현객사(宣城縣客舍)에서 치루어집니다. 문헌에 따르면 ‘음력 12월에 얼음을 떠서 빙고에 넣을 때 장빙제(藏氷祭)를 지냈고, 춘분(春分)에 빙고문을 열 때 개빙제(開氷祭)를 지냈는데 이를 모두 사한제라 한다.’고 이르고 있습니다.
사한제를 지낸 장정들은 4인 1조가 되어 물푸레나무로 만든 목도로 평균 크기 가로 150cm, 세로 30cm, 무게 80kg의 얼음을 져 석빙고로 나릅니다. 이들은 사이사이 왕겨와 짚을 깔며 석빙고 안에 얼음을 차곡차곡 재웁니다. 얼음 사이 놓여진 왕겨는 보냉역할을 합니다.
원래 장빙제는 소한과 대한 절기 사이 가장 추운 혹한 때 강얼음을 채취했으나 올해는 구제역사태로 한 달 정도 미뤄 시행하게 됐습니다. 조선시대 당시 살을 애는듯한 강바람을 막아 줄 변변한 옷 한 벌 없던 시절 강촌마을 남정네들은 겨울철이 되면 이 빙고부역을 피해 멀리 떠났다가 봄이 되면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마을에는 아낙네들만 남아 있어 빙고과부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당시 예안현감(이매신)이 벌이는 장빙제는 매년 겨울철마다 강촌마을 사람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부역이었습니다.
석빙고에 얼음을 재는 장빙행사가 끝나면 뒤풀이 행사가 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이 한데 어울려 그 옛날 임금님 부럽지 않은 안동은어 모닥불구이를 맛볼 수 있고, 사한제에 쓰인 제물을 내려 떡과 과일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잔치국밥, 안동간고등어, 막걸리 등 푸짐한 먹을거리도 더불어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때 자리에 모인 모든 이들이 즉석에서 편을 갈라 한바탕 마당윷을 놀게 됩니다. 주최측은 이긴 편과 진 편 모두를 위해 푸짐한 선물을 준비해 승패에 관계없이 지난 십여 년 장빙제를 함께 해온 안동석빙고보존회원들과 행사 참가자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 날은 운빙행사에 앞서 구제역의 모진 풍파 속에서도 의연하게 얼음달구지를 끌게 된 소 누렁이를 위해 특별히 쑨 쇠죽을 먹이며 건강하게 잘 견뎌준데 대한 고마움과 2002년 제1회 안동석빙고장빙제 행사 때부터 줄곧 얼음 달구지를 끌어준 데 대한 공을 칭찬하게 됩니다.
고영학 단장은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안동석빙고장빙제가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서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한데 어울려 즐기고 더 깊은 애향심을 키워나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안동석빙고보존회는 지난 2002년부터 장빙제의 옛 모습을 재연한 이래 매년 소한과 대한 절기 사이 가장 추울 때 얼음톱과 갈퀴 등으로 강얼음을 채취하고 전통 소달구지로 운반해 석빙고에 얼음을 재는 장빙제행사를 열어 오다가 지난 2009년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 을 창단했습니다.
전통문화콘텐츠개발사업단은 안동석빙고장빙제뿐만 아니라 ‘낙동강누치잡이 전통천렵’ ‘안동간고등어축제’ ‘안동민속장기대회’ 등 다양한 향토 전통문화를 발굴하고 복원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리문화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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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의 손길로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를 녹여
지난 12월부터 울진군과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한『희망2011 이웃사랑 성금모금』이 어려운 여건에도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245백만원을 모금하여 목표액 159백만원의 154%를 달성하였다.
이번 성금모금은 돼지저금통을 들고 온 어린이집 원아들의 고사리
손과 대회 상금을 기꺼이 기탁한 마라토너, 부상으로 받은 황금열쇠,
주머니 깊숙이 꼬깃꼬깃 접어 두었던 할머니의 비상금까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사랑의 큰 물결을 이루어 한겨울의 추위를 녹이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한 복지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지만 마음을
담은 나눔 하나하나가 이어져 모두가 하나의 띠로 모아질 때 이루어
지며, 접수된 성금은 2011년 한 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비 및
생계비,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위하여 지원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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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군부대 및 노인요양원 위문
원남면(면장 방기룡)은 관내 지역발전협의회 등 12개 사회단체회장들과 함께 설을 맞이하여 지난 1월 28일 원남면 매화리 소재 해군 제2222부대와 오산리 소재 울진군노인요양원을 방문 위문하였다.
원남면 지역발전협의회등 12개단체는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군인들과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해군제2222부대를 방문하여 위문품(장병들에게 필요한 가전제품 600천원상당)을 전달하고 국토방위에 헌신하며 영농지원 등 지역민과 함께하는 해군장병들을 위로․격려하였으며,
또한, 울진군노인요양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쌀, 과일 등 600천원상당)을 전달 노인성질환으로 요양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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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전비, 2009년에 이어 2년 연속 안전 최우수부대 수상 금자탑 세워
공군은 28일(금) 지난 한 해 동안 지상‧비행 안전에 기여한 부대를 선발하여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에서 성일환 공군 참모차장 주관으로 안전 우수부대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16전비는 비행안전 분야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공군 안전 최우수 부대’로 선정되어 공군 참모총장 표창을 수상한 한편, 16전비 예하 202비행교육대대가 안전 우수대대 표창을, 216비행교육대대가 안전 장려대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공군 최고의 비행안전 우수부대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10월 비행단 6만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을 기록하는 등 ‘무결점’ 안전 비행단의 명성을 이어가는 16전투비행단은 조종사·정비사·무장사 등 전후방 요원들의 체계적인 비행안전관리로 크고 작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을 진두지휘한 제16전투비행단장 이선호 준장은 “이번 수상은 『공군의 미래를 열어가는 최정예 비행단 건설』을 목표로 16비 전 장병 및 군무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갚진 구슬땀을 흘린 성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사고는 반드시 막을 수 있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현장중심의 예방활동을 통해, 창의적이고 총화적인 안전관리에 배전의 노력을 경주 할 것이다.”라고 표창 소감을 밝혔다.
공군참모차장 성일환 중장은 “비행안전과 전투력은 동전의 양면이자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와 같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안전 만큼은 융통성이 허용되지 않은 영역임을 깊이 인식하고 안전문화를 체질화하여 무위의 전력손실을 방지하고 최강의 전투력을 보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3훈비, 38전대, 8전비 207전투비행대대, 5전비 251전술공수비행대대가 안전 우수부대로 선정돼 각각 사령관 표창을, 16전비 216대대 안해원(36, 공사45) 소령 등 6명은 참모총장 개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붙임 참조)
시상식에 참석한 각급부대 장병들은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는 무사고 부대 운영을 통해 ‘강하고 믿음직한 선진 공군’을 육성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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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 맞이 환경대청결 활동 실시
예천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귀성객들과 출향인들이 밝은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8일 설 맞이 환경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대청결 활동은 공무원, 환경단체, 군인 등 350여명이 참여해 예천읍 시가지 일원을 실과소별 담당구역으로 나눠 청결활동과 함께 불법광고물 철거, 시가지 노상 적치물 정비 등으로 실시되었다.
또 내집․내가게 앞은 주민스스로 청소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명절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 했다.
한편, 군은 이번 설 맞이 대청결 활동을 다음달 1일까지 기관단체별, 읍면별, 마을별로 자체 전개토록 하는 한편, 귀성객 맞이 환영 현수막도 게첨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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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스포츠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시동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지역 스포츠의 경쟁력 강화와 문화체육도시로의 발돋움을 위한 스포츠 마케팅에 적극 나선다.
군은 관광과 스포츠를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울진군의 전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후포비치사커대회 참가팀을 32개 팀에서 60개 팀으로, 백암온천 전국초청 족구대회를 77개 팀에서 120개 팀으로, 트라이애슬론대회 참가선수를 300명에서 1천명으로 확대하는 등 기존 추진 중인 대회의 규모를 대폭 늘려 전국적인 행사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또 마라톤, 테니스, 태권도, 윈드서핑 등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신규로 유치, 총 10여개 종목에서 1만명 이상의 선수와 임원이 울진을 찾게 한다는 것을 목표로 설정․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백암 다목적 운동장 조성, 울진읍 생활체육공원 조성, MTB코스 개발, 기타 해양 레저 및 학교 체육시설 설치 등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확충해 나가면서 체육회 가맹단체와 생활체육협회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박노선 문화관광과장은 “7번국도의 완전 개통으로 접근이 용이해진 교통체계, 5월 13일에서 16일까지 열리는 제49회 경북도민체전 준비과정에서 조성된 다양한 체육기반시설, 해수욕․삼림욕․온천욕․담수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천혜의 관광자원 등 울진만의 강점을 부각해 유치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 울진의 브랜드 가치 향상, 관광객 700만명 유치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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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노인지회 사랑의 쌀전달
동구 한의사협회와 민간사회안전망 동구협의회는 동구 노인지회에
사랑의 쌀 185포(650만원 상당)를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노인세대에
전달하여 달라고 전하여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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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자율방재단 구제역 방역초소 위문
대구광역시 동구에서는 구제역 방역 초소 5개소를 24시간 운영하며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구 자율방재단(단장 김창수)은 2011.1.26일 방역초소를 방문하여 혹한에도 불철주야 방역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방역초소 주변 제설작업을 실시한 후 라면 50박스를 전달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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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사 제4회 저소득층 및 소년.소녀가장 중,고등학생 문화체험 및 고운장학금 전달식
대한불교조계종16교구 본사 의성 고운사(孤雲寺 주지 호성스님)와 안동 KBS방송국(국장 김춘엽)에서는 의성, 안동, 영주, 봉화, 영양지역의 교육발전과 자라나는 2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하여 각 지역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제4회 소년,소녀가장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식”과 함께 KBS와 공동으로 문화탐방을 가졌다.
제4회 소년,소녀가장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식과 문화탐방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5개시군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고운사와 서울 KBS 본사, 수원 KBS연수원 등을 견학하는 코스이다.
1월 27일 고운사에서 장학금 각 30만원씩 12백만원의 전달식을 갖고 사찰문화 체험을 하였으며 다음날인 28일 서울, 수원 KBS방송국, 서울 KBS 견학홀, 공개방송 방청, 제작현황 견학, 인사동거리, 광화문, 청계천, 경복궁 등을 투어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제4회 소년,소녀가장 중,고등학생 장학금 전달과 문화탐방 투어는 지역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면서 새시대에 화합과 비젼을 제시하고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하면서 도시와 농촌, 부와 빈을 아우르는 모두가 하나 되는 학생을 배출하는데 큰 효과가 있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매년 규모를 확대 추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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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내 기관단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시청 및 기관단체 직원 200여명이 27일 안동장날을 맞아 전통시장 상품권을 이용, 설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중앙 신시장과 구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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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불우이웃가정, 복지시설 방문해 성금 전달
1월 26일 포항교도소(소장 신용해)는 직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불우이웃 세 가정과 인근 자매 마을인 학천2리 노인회관, 사회복지시설인 들꽃마을을 방문해 전달하였다.
신용해 포항교도소장은 “다가올 설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직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포항교도소는 직원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성금으로 범죄 피해자 가정과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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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호 포항시장, 폭설피해 지원 지자체 및 군에 감사패 전달
박승호포항시장은 26일 김범일 대구시장과 이철휘 2군작전사령관을 잇따라 방문, 폭설피해 당시 복구 작업을 도와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감사패와 과메기 세트, 포항브랜드 막걸리 영일만친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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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사랑의 집 ‘은빛 빌리지’에 독거노인 새 보금자리
포항시는 26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의 주거공간이 될 포항 사랑의 집 ‘은빛빌리지’의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과 권홍사 대한건설단체연합회장 및 회원, 입주 독거노인과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랑의 집’ 건립 프로젝트는 건단련이 2006년 초 발의해 건설단체와 건설업체로부터 총 140억7,400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건립을 희망하는 지자체로부터 제공받은 대지에 독거노인이 무상 입주하는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사업’으로 용인, 장성, 강화, 제천에 이어 포항에 건립함으로써 사업을 완공하게 됐다.
‘포항 사랑의 집’은 대지면적 1,699㎡에 26억5,400만 원을 투입해 건립한 연면적 2,172㎡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의 공동주택으로 가구별로 23㎡정도의 독립된 원룸형 주거공간이 주어지고 관리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이 조성돼있다.
이날 개관식 이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포항 사랑의 집’을 포항시에 기부했으며, 포항시는 포항시에 주소를 둔 65세이상 무주택 국민기초생활수급자중에서 혼자거동이 가능한 독거노인, 국가유공자 또는 초등학생이하의 손자녀와 같이 생활하는 어르신(조손가정) 등 46명을 입주시킬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은빛 빌리지 건립으로 외롭고 고된 삶을 사는 독거노인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공동주거시설에 입주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공동 대응이 가능하고 홀로 사는 외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며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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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설맞이 도로정비 실시
예천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설맞이 도로정비에 들어갔다.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도로정비는 관내 지방도 7개 노선 134.9km, 군도 17개 노선 190.9km, 농촌도로 152개 노선 415.5km로 총 176개 노선 741.3km이다.
군은 도로보수원과 굴착기, 덤프트럭, 읍면보유 청소차량 등 군․읍면사무소 보유 장비와 가용인력을 투입해 다음달 11일까지 기존 도로구간과 공사구간에 대한 도로정비를 마무리 할 계획이며, 제설대책도 함께 세워 나가기로 했다.
이번 정비기간 중에는 기존 도로구간의 낙석과 산사태 예상지구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도로표지판, 가드레일, 방호벽 등 교통안전시설물의 정비와 파손도로 보수, 노면정비, 측구준설 및 배수불량지구 정비, 공사구간의 병목지점 안전표지판 설치, 공사용 가설도로 안전표지판 및 경광등 설치로 안전통행 유도 등 점검 정비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군은 기온 급강화로 인한 결빙예상 구간에 빙방사를 확보하고 안전간판을 설치하며, 특히 눈이 내릴 것에 대비해 제설장비 점검과 부족자재 확보는 물론 비상근무 체제를 확립하는 등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모든 도로에 대한 정비를 설 이전에 완료하고 제설대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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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성주군연합회 임원개편
생활개선성주군연합회가 지난 25일 2011년 제13대 성주군생활개선회를 이끌어 갈 새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이번 선거는 전국적인 구제역 발생에 따른 임원선거의 어려움으로 인해 부재자 선거를 통한 승인제로 이루어 졌다. 이번 임원개편을 통해 군회장에는 조수정(벽진면 수촌리)씨가 선출되었으며 수석부회장에는 이경희(초전면 대장리)씨, 차석부회장에 박덕임(선남면 명포리)씨, 사무국장은 김영숙(용암면 본리리)씨, 감사2명에 임춘숙, 김기화씨, 기획․홍보․운영 부장에 각 이경미, 김미숙, 김순연씨 등으로 구성됐다. 조수정 신임 생활개선회장은 벽진면 총무, 회장직을 거쳐 성주군연합회 사무국장 2년, 수석 부회장직을 4년간 맡아오면서 회장직 수행을 위한 기초반석을 다져왔으며 제13대 회장으로 10개 읍․면 생활개선회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단합된 모습을 보일것이며, 생활개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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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관련 물품 기탁
기아자동차 북대구지점(지점장 송재국)은 1월 26일 북구청을 방문하여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컵라면 15상자, 생수 15세트, 핫 팩 500개 등 120만원상당의 물품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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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안전점검의 날 행사 실시
대구 북구청은 1. 25일 칠곡네거리에서 구청, 동주민센터, 지역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주민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8차(1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열어 홍보전단지 배부와 내 집 앞 눈치우기, 설 연휴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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