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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인년 의정활동 마무리
성주군의회(의장 배명호)는 12월 24일 제5차 본회의를 끝내고 2010년도 의회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마지막으로 지난 11월 22일부터 33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170회 제2차 정례회의 대미를 장식하고 2010년도 의정활동을 사실상 마감하였다.
올 하반기부터 제6대의회가 출범하여 총 70일의 회기와 20여회의 정례간담회 및 각종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바램을 의정에 반영하고 열린의회상을 정립하여 성주사랑과 지역활력화를 창출해 나가는데 주력하였다.
특히 33일간의 제2차 정례회에서는 성주군 살림 규모를 결정하는 2011년도 예산과, 201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고, 2010년도 예비비지출승인과 공유재산관리계획의결, 조례안 심사를 위해 밤늦게까지 현장조사 및 회의를 열어 관련 공무원들을 당혹케 하기도 하였다.
또한 11월 23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군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농가형 퇴비제조시설 17개소와 성산리 생활체육시설을 직접 현지 방문하여 실태를 파악하는 등 총 46건을 지적하고 집행부에 시정과 개선을 촉구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그동안 500여명의 전 공직자가 능동적인 자세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전국 및 도단위 행정실적 평가에서 다수 분야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인센티브와 수상을 받았고 군수와 전공무원들의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일반산업단지 분양에 따른 공장유치가 40%에 달하는 등 군민의 복지증진과 기업유치로 인한 소득창출 등 살기좋은 성주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아직까지도 이월사업이 줄어들지 않고, 사회단체 보조금이 지급기준 없이 지원되고 있는 점 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차단을 위해 전국적으로 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으나 경기도는 물론 강원도, 인천까지 확산되어 축산업의 존립자체가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성주군의회에서는 긴급예비비 투입을 승인하는 등 온힘을 쏟고 있으며 청정성주의 이미지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얼마남지 않은 2010년 점점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의 차단에 전군민이 동참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2011년도 성주군 살림을 이끌어 갈 예산안 심사에 있어서도 지역 균형발전 및 군민의 소득과 복지향상, 지역개발사업추진에 예산심사의 중점을 두었으며, 행사성 경비와 소모적이고 낭비적 예산요인을 줄임으로써 건전재정 운영의 효율화를 기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배명호의장은 “올 한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내외 군민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2011년 신묘년 새해에도 성주군의회 의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다함께 힘찬 새성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는 말로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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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09년 지방도로정비사업 중앙평가 우수군 선정
지역간 체계적인 도로교통망 구축으로 주민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균형개발 촉진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로정비사업에 대하여 2009년 지방도로정비사업 중앙평가에서 성주군이 『우수군』으로 선정되었다.
이번평가는 지방도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 16개 시․도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이루워 졌으며 사업의 적절성, 예산집행현황, 사업성과 등의 정책평가를 통해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추진상황 점검을 통하여 제기된 문제점 개선과 우수시책을 발굴하여 향후 사업추진시 보완 반영하기 위함이며, 중앙평가단의 현지 확인을 거쳐 경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군이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웠다.
성주군은 지방도로정비사업 계획에 의거 도로교통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왔으며, 2009년에는 64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군도, 농어촌도로 20개 노선 15.0km를 시행하여 물류비용 절감, 지역간 균형개발을 촉진하고 교통사고 예방 및 주민 통행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 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2011년에도 지방도로정비사업 계획에 의거 74억을 투입하여 관내 군도, 농어촌도로 24개 노선 23.1km에 대하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살기좋은 성주군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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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해어린이집 원생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울진군 평해읍 평해어린이집(원장 김경자)이 12월 22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보냈다.
평해어린이집 원생 51명은 부모로부터 받은 용돈을 절약하고 과자 사먹을 돈을 아끼며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돼지저금통에 모아 297,600원을 「희망2011 사랑의모금함」에 넣었다.
김경자 평해어린이집원장은“원생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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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직원, 이웃돕기성금전달
박승호 포항시장이 23일 KBS포항방송국(국장 임오진)과 포항 MBC(사장 강성주)를 찾아 포항시 직원들이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각 400만원씩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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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차관일행 포항시 방문
몽골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차관 일행이 22일과 23일 양일간 포항시를 방문해 우호교류 증진을 위해 포항시와 적극 협조키로 했다.
푸레브도르즈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차관을 단장으로 한 이번 방문단 9명은 22일 포항시를 방문해 한국과의 교류 및 교역증진을 위해 포항시를 우호협력도시로 지정하고 향후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들은 포항시와 22일 우호교류 증진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하고 몽골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가 소속 공무원들의 새마을운동 연수를 위한 거점도시로 포항시를 지정하고 포항시는 이를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는데 합의했다.
푸레브도르즈 도로교통건설도시개발부 차관은 “몽골정부가 포항시 소재 기업들의 몽골 건설사업 진출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양국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박승호 시장은 “최근 중국 등 많은 국가에서 새마을 운동을 배우기 위해 포항으로 관계자들이 찾아오고 있다”며 “몽골과도 몽골정부가 추진하는 주택 10만호 건설 사업에 자문하는 등 포항시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관 일행은 23일 영일만항을 둘러본 후 몽골과 포항시 간 항만 교류에 힘쓰기로 합의하고 향후 다양한 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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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구제역 현장 난방용 땔감 지원
영하의 날씨 속 구제역 확산저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안동시의 주요 길목마다 설치된 70개의 이동통제초소에 남부지방산림청에서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화목 40톤을 제공해 추운 날씨와 방역활동 등 이중고에 지친 근무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안동시 구제역 방역대책본부의 요청에 따라 영주국유림관리소의 난방용 땔감 40톤을 4일 동안 10여회에 걸쳐 방역초소 및 풍산읍, 서후면, 와룡면 지역 이동초소에 전달했다.
이창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구제역 종식을 위해 최 일선현장에서 주․야간을 불문하고 방역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근무자들이 심신이 지치고 추운 날씨 등 열악한 환경에 노출돼 있는 만큼 조금이나마 불을 피워 몸을 녹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구제역 방역 이동통제초소의 경우 지나가는 차량마다 방역을 실시하고 사료차, 가축수송차, 탑차 통제는 물론 방역을 기피하는 운전자들을 일일이 설득하는 등 겨울날씨 탓에 구제역 방역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무자들에게 불을 피울 수 있는 화목은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남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마련된 화목을 구제역 방역 이동통제초소에 전달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직원 10여명이 안동지역 구제역 매몰작업 처리와 사후처리반에 편성돼 2주간 지원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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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대책 추진
군은 ‘갈수기 수질오염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내년 4월까지 폐수다량배출업소와 유류저장시설,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환경오염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점검할 방침이다.
또 낙동강살리기 사업장 등 주요 하천은 민간환경단체와 합동으로 하루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해 수질오염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인접 시군과 대구지방환경청, 수자원공사 등 수계별 수질관리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수질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가기로 했다.
이밖에 환경시설물 자율점검을 독려하는 공문을 중점관리업체에 발송하는 한편, 주요 하천 주위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해 주민의 자율적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와 점검에 철저를 기 할 생각이다” 며 “혹시 수질오염사고 발견시 신속히 신고(국번없이 128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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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장성동~흥해간 도로 전 구간 임시개통
포항시가 연말을 앞두고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장성동에서 흥해읍 국도 7호선을 연결하는 장성~흥해간 도로 전구간을 24일 오후 2시에 임시개통한다.
이 도시계획도로는 포항시에서 2002년부터 내년 4월 준공예정으로 올해까지 30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도로로, 지난해 6월에 개통한 장성동~흥해 학성교차로 구간 3.1km를 포함해 7번 국도를 연결하는 전 구간 4.8km가 이번에 임시 개통하게 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개통으로 장성동 등 시가지 북부지역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와 7번 국도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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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대구지방교정청장, 포항교도소 성폭력 사범 교육장 현판
2010년12월22일 김태훈 대구지방교정청장은 포항교도소(소장 신용해)를 불시 방문하여 기관운영 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성폭력 사범 교육장인 “해오름 교육관” 현판 제막식에 참석하여 관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태훈 청장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폭력의 폐해가 심각한 만큼 내실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중요하다며 성폭력 수용자를 대상으로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어 재범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김태훈 대구지방교정청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 법무부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 8월 2일 대구지방교정청장으로 부임하였다.
김 청장은 지난 10월 28일 제65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교정현대화추진단 재임시절 교정조직 개편, 민영교도소 도입을 위한 법령 제정에 기여하는 등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무원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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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사과 400톤 롯데마트 납품입점
안동사과는 유명하다. 전국 생산량의 약 10%를 점유하고 있는 안동사과는 색상이 선명하고 향기와 당도가 높아 대만, 말레이시아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2007년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 대상(대통령상)과 2007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안동사과는 전국 입맛을 안동사과로 돋우게 되었다.
대구경북능금조합안동지점(지점장 박성일)은 롯데마트와 12월 20일 안동사과 400톤을 납품하기로 계약을 하였다. 롯데마트는 인터넷홈쇼핑을 비롯해 전국 유통매장을 확보하고 있어 연말과 다가오는 구정에 선물이 안동사과가 대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수도권 및 광역도시 홍보행사를 비롯하여 금년에는 부산에서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안동시(시장 권영세)가 적극적으로 참여한 소비자와 부산시민에게 안동사과를 홍보한 결과이다. 안동시는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수도권 및 광역도시에 집중 홍보행사를 개최하여 전국 소비자가 찾는 과일은 안동사과로 하겠다는 야심에 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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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구룡포과메기 축제, 과메기사랑 시민 자체 행사로 축소 추진
지난 과메기축제 행사 모습제13회 구룡포과메기 축제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당초 전국규모 축제에서 시민 과메기 사랑 축제로 행사를 축소해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구룡포과메기영어조합(대표 김점돌)과 매일신문사 공동주관으로 개최, 12월 31과 1월 1일 양일간 구룡포 우체국앞 행사장에서 열리게 된다.이번축제는 전국적으로 확산중인 구제역의 영향으로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해 개막식과 공연행사를 취소하고 시민들과 해맞이 행사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또 저렴하게 과메기를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부스를 설치하고 무료시식회와 다양한 과메기 제품을 선보여 판매촉진에 나서는 한편 과메기 외에도 구룡포 특산물인 피데기오징어, 대게, 해풍된장 고추장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이와함께 과메기 관련 퀴즈대회, 지역 우수수산물 시식회와 과메기 빨리 엮기, 껍질 빨리 벗기기 등 지역민들과 생산자 단체들이 함께하는 경연의 장도 마련돼 있다한편 오는 26일에는 서울시청 광장에서 경북매일신문사가 주관하는 과메기 전국홍보행사가 개최돼 수도권 시민들에게 과메기를 알릴 예정이며, 23부터 26일까지는 북부해수욕장에서 상가번영회가 주관하는 홍보행사가, 포항시는 내년 1월30일까지 구룡포 우체국앞에서 과메기거리 판매촉진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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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구제역 차단방역 총력 및 방역초소 위문
최근 안동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경기 양주, 연천지역에서 추가로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성주군은 구제역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가축질병방역대책본부장을 부군수에서 군수로 격상시켰다.
성주군에서는 구제역 바이러스의 관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이미 지난 8일부터 고속도로 IC 2개소, 차량통행이 많은 대구, 왜관, 김천 구간 4개소 등 총 6개소의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하고 공무원, 경찰, 방제인력 등 총 500여명을 투입하여 24시간 소독을 실시하여 외부로부터의 구제역 유입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김항곤 성주군수는 17일 6개소의 방역초소를 방문하여 빵과 음료수를 전달하며 추운날씨에 근무중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제역의 관내 유입차단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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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만12세까지“동네병원”에서 무료로 필수예방접종 할 수 있습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011년 1월 1일부터 아동필수예방접종 무료 사업을 실시함에 따라 만12세 이하 아동(68,200명)은 집근처 병의원에서 편리하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위해 시에서는 2011년 총 10억 3000만원의 시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무료 사업은 경북 최초로(전국 6번째) 구미시가 시행하게 됨으로써 다른 지자체로의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한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받느라 여러 가지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은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음으로써 편리함과 경제적인 이익도 함께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체계적인 예방접종 관리를 통해 현재 80%정도의 영유아 예방접종률이 본사업을 통해 95%이상 높아져 11가지 전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비시지, B형간염, 디피티, 소아마비, 수두, 엠엠알, 일본뇌염 등 8가지의 백신을 출생부터 만12세까지 총22회의 예방접종을 모두 무료로 할 수 있어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는 양육비 부담 경감으로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육아 대책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지역내 필수예방접종 지정의료기관은 40개소로 참여율이 저조하지만 12월중에 의사회를 통한 홍보와 설명회를 가짐으로써 영유아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모든 의료기관이 본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할 것이다.
구미시장은『아동 필수예방접종 무료 사업』은 “어린이의 미래 건강을 향한 투자이며 살기 좋은 건강도시 구미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구미시에서는 앞으로도 육아비용 경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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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 위생과 2010년도 위생분야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수상
대구 북구보건소 위생과에서는 2010년도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위생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수상을 받게 되었으며, 그에 따른 시상금 200만원 전액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북구 행복은행)에 기부하였다.
남중락 보건소장 이하 위생과 직원은 작은 성의지만 이웃과 더불어 나누는 기쁨과 사회의 힘든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으로 저소득 주민에게 희망과 자립의지를 도와주어 더불어 사는 희망북구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이번을 계기로 전 직원이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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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軍 장병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1월 9일 오전 경북도청을 방문한 육군 제2작전사령부 이철휘 사령관 일행으로부터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6・25전쟁 60주년 사업에 대한 지원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제2작전사령부 장병들은 그동안 경상북도가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국민의 군대로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6・25전쟁 60주년 사업 추진에 대한 물심양면의 지원이 있었기에 軍에서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전후세대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6・25전쟁 60주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북도는 금년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6・25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전후세대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낙동강 평화대제전’ ‘낙동강전투 전승행사’, ‘낙동강 전선 종주 마라톤 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한편 경북도는 ‘낙동강 전선 종주 마라톤 대회’를 연례적으로 개최키로 하고 내년 제2회 대회를 경상남도 및 제2작전사령부와 공동주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 대회를 안보・평화를 테마로 하는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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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제역 가축 매몰지’ 사후 환경관리 만전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0.12.16 구제역 발생에 따른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도내 8개 시군에서 가축 살처분·매몰로 배출되는 침출수 등으로 인한 토양·지하수 오염 등 2차 환경오염의 근원적인 차단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지난 12월 14일 ‘구제역 발생 가축 매몰지 사후 환경관리대책’을 수립하고 후속조치로 가축 매몰지 환경관리대책 추진 경험이 있는 한국환경공단 전문가와 지역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토양·지하수 등 관련 전문가들로 ‘매몰지 사후관리단’과 도, 시·군 관계 공무원들로 실무대책반(T/F팀)을 즉시 가동하여, 매몰지 관리실태 주기적인 점검, 환경영향조사 모니터링, 상시 방역체계 구축·운영, 침출수·악취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피해 방지대책 등 사태 종료시까지 지속 추진 사후 환경관리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국·도비 642억원을 긴급 확보해 매몰지 인근지역의 소규모 마을상수도를 이용하는 5개 시·군 288개 자연부락, 23,223명의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공급도 확대해 나간다.
경북도 관계자는 매몰지 사후 환경관리대책의 체계적·효율적인 추진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매몰지 사후 관리단”의 현지 실태조사, 해당시군에 대한 기술지원 병행 등으로 사후관리에 조금의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가축 매몰로 인한 2차 환경오염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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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제177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2월 17일 오후2시40분 울산시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울산특전재난구조대, 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시청광장에서 신정시장까지 가두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 신정시장에서는 상인 및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홍보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면서 겨울철 안전을 당부할 계획이다.
특히, 울산시는 최근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전기·가스 등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발생이 우려되므로 전기, 가스, 유류화재 안전수칙은 물론 주택, 시장 및 고층건물 등 장소별 화재 안전수칙과 화재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겨울철 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관 등 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 55가구에 대한 전기·가스 시설 등을 점검하고 노후 시설을 교체함은 물론 전기·가스 사용법에 대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송병기 교통건설국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가스로 인한 화재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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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11 대구방문의 해 홈페이지 공식 오픈 이벤트 전개
대구의 숨은 매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2011 대구방문의 해 홈페이지 (http://visitdaegu.or.kr)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대구의 매력 포인트를 찾아라’ 이벤트를 전개한다.
홈페이지 게시판에 대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사진을 올리면, 그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디지털카메라, MP4플레이어, 외식 식사권, 휴대용 스피커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2011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홈페이지를 통해 2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2011년 대구 방문의 해는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에 맞추어 정부가 공식 지정한 해로 대구의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를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각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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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쿠아리움, 동래구민 감사 장학금 전달
2010년 12월 17일 -- 부산아쿠아리움은 16일, 이수현 동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남기인 대신중학교 교감, 김영필 부산아쿠아리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래구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장학생 2명에게 장학금 998,000원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에서는 대신중학교 2학년 김대원군, 대명여자고등학교 1학년 김지현양이 장학금 지원을 받았다.
부산시민 감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한 달을 ‘동래구 감사의 달’로 지정, 다양한 캠페인을 펼쳐온 부산아쿠아리움은 어려운 환경을 잘 극복하고, 품행이 올바르며 동래구 지역 발전을 위해 학업에 성실히 임해온 장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 것이다.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 11월 한 달간 진행된 ‘동래구민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 수익의 10%와 부산아쿠아리움 내 ‘장학금 모금함’에서 모아진 장학금을 더해 마련됐다.
부산아쿠아리움은 12월 현재 ‘연제구 감사의 달’로 지정, 매 달 부산시의 하나의 구/군을 선정, 입장료 50% 혜택을 주는 “부산시민 감사캠페인”을 네 달 째 진행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지역사회 환원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부산아쿠아리움 소개: 대한민국 대표 해양테마파크 부산아쿠아리움은 해운대 바닷가에 자연경관과 어울리게 위치하고 있으며 350여종 40,000여마리의 생물들을 보유하고 있다. 80미터의 해저터널과 3,000톤의 메인탱크시설은 국내최대를 자랑하며 각 테마별로 전시되어 있는 수조는 마치 바닷속에 온듯한 착각이 들게 한다. 호주 오세아니스 그룹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쿠아리움 설계, 건설 운영에 있어 세계일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오세아니스 그룹은 호주2개, 상해1개, 방콕1개, 부산1개 등 총 5개의 수족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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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중소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 개최
포항시에서는 17일 기업애로사항 원스톱 처리 및 2010년도 포항시 우수중소기업대상 선정을 심의를 위해 중소기업애로해소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김성경 포항시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 위원회는 2010년 포항시 중소기업대상 공모계획에 따라 신청 접수한 3개 기업에 대해 심의한 결과 경영혁신 부문에 동화식품(주), 수출증대 부문에는 제일산기(주), 노사화합 부문에는 (주)아이랙스를 선정했다.
수상업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운전자금을 3억에서 5억으로 우대지원, 산업디자인 개발 및 산업재산권 지원사업 우선지원, 산업기술연수, 해외전시회 참가 등에 대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날 기업애로해소위원들은 애로사항 해결 사례와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토론했고,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종합지원창구역할로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한편 포항시는 2011년 주요 중소기업지원시책으로 중소기업 경영안전자금 확대 지원, 여성기업인 경영연수 지원, 전국 중소기업 CEO대회 개최 등을 설명하고 참여한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포항시는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촉진에 관한 조례 제18조 규정에 따라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를 기업체 대표 2명, 기업지원유관기관단체 10명, 행정기관 3명으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 포항을 만들기 위해 도로, 교통, 수도, 자금, 세제, 소방, 기술, 정보 등 종합적인 기업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