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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신축 아파트 입주민 대상 ‘찾아가는 이동 세무 사무소’ 운영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다음 달 입주를 앞둔 두류 스타힐스(1,005세대)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내에서‘찾아가는 이동 세무 사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아파트 사전점검 일정에 맞춰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취득세 및 재산세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세무상담반이 총 150여 명의 입주 예정자에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상담반은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취득세 신고 방법 및 절차 등 다양한 세무 정보를 안내해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서구청은 입주 시기에 맞춰 현장 중심의 세무 상담을 제공해 주민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두류역 자이(1,386세대) 입주자를 위한 이동 세무 사무소도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류한국 서구청장은“입주 초기 주민들이 겪는 세무 절차의 혼란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찾아가는 세무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세무 민원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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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청, 직원 대상 음주운전 예방교육 실시
(음주운전 예방교육에 참석한 수성구 직원들 모습)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0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음주운전 근절과 공직사회 기강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현재 교통 단속 업무를 맡고 있는 대구경찰청 소속 문영준 경사가 초빙되어,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법적 처벌 수위, 사고 발생 시 피해 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이며, 공직자의 품위와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사회 전반에 경각심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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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전통요리 체험 통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
수성구청 전경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8일 모명재 한국전통문화체험관 동의보감 음식 체험실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 2기 참여자 17명을 대상으로 전통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청년들이 떡갈비와 한방삼계탕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통의 맛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청년들은 완성한 음식을 포장해 가족과 나누었으며, 일부는 "집에서도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는 소감을 전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수성구는 이번 체험이 청년들에게 문화적 경험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자립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우리 고유의 가치를 느끼고,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립과 성장을 이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만 19세~39세의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직무탐색·실무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이수 시 인센티브와 선물도 함께 지원한다.수성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수성구 청년센터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고용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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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2025년 행복수성 복지학교’ 실시
(지난 17일, 수성구청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동장, 찾아가는복지팀장 등을 대상으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지난 17일 수성구청 지하대강당에서 2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동장, 찾아가는복지팀장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수성 복지학교’(이하 복지학교)를 실시했다. 복지학교는 수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사회보장증진 교육 사업으로 2018년도 복지아카데미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운영해 왔다. 교육에 앞서 지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대석)가 추진 중인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산2동지역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회의 식비를 절감한 예산으로 주민 후원사업을 추진한 사례와 동 특색을 반영한 ‘지산十美’사업으로 큰 호응을 얻었고, 타동 협의체 위원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이날 교육은 이웃끼리 서로의 집을 개방하여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사랑방 역할을 하는 신개념 도서관인 ‘똑똑 도서관’ 김승수 관장을 초청해 ‘우리 함께 자라기, 우리 함께 잘하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로 사회적 고립, 은둔형 외톨이, 고독사 등 공공서비스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신사회적 위험 대응을 위해 동협의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력 강화로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공공서비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현 신사회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수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 체계를 보다 견고히 구축하고, 복지위기가구와 지역자원 발굴을 지역주민 공동체 중심으로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공공의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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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외국인 연수공무원 다양한 교육사업 참여 등 교류 활발히
수성구, K2H프로그램 참여 공무원과 평생학습관 성인문해교육 및 어르신 노래교실 프로그램 , 수성미래교육관 프로그램 등 참여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K2H, Korea Heart to Heart)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호주 블랙타운시 공무원 가브리엘 컨디 씨 등 3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교육 분야에 대한 국제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가브리엘 컨디 씨는 독일 카를스루에시 공무원 마렐 트랩토우 씨와 함께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수성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 중인 ‘수성이도학당’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한국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각국의 언어로 기본 회화를 강의하며 문화와 언어를 상호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또한 이들은 지난 19일에는 ‘수성사랑 노래교실’에 참여해 한국의 노래를 배우고 노래 실력을 뽐내며, 음악을 매개로 지역 주민들과 감정을 나누는 색다른 체험을 했다. 이외에도 수성구의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또한 앞서 소개한 2명의 외국공무원과 일본 이즈미사노시 공무원인 아이 이노우에 씨, 세 사람은 수성구 관내 평생학습센터에서 서예, 도예, 가죽공예 등 특색 있는 체험 수업에 참여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또한 세 사람은 지난 12일에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거점공간인 ‘수성미래교육관’을 견학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로봇 체험 등 미래기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수성구의 미래교육 방향을 체감하는 기회를 가졌다.앞으로도 수성구는 미래교육관 실무팀과 외국 연수공무원 간 업무교류 간담회를 마련해, 수성구의 교육정책 및 미래교육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이어갈 계획이다.가브리엘 컨디 씨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미래기술이 접목된 수성미래교육관을 직접 체험하며 수성구가 어떻게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지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초청 연수에 참여한 외국 공무원들이 소외감 없이 프로그램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연수 종료 이후에도 교육 분야에서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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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AI기반 어르신 건강클럽’ 수료식 개최
대구 남구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AI기반 어르신 건강클럽’을 운영하고, 지난 6월 20일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어르신 건강클럽’을 운영했다. ‘어르신 건강클럽’은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비대면 사업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고안한 건강 소모임으로,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하여 건강 분야(▲우울예방 ▲근력 및 관절강화 ▲치매예방 ▲비만관리 ▲고혈압 및 당뇨관리 ▲성인암 예방)에 따라 총 8개의 건강클럽을 구성하여 운영하였다.클럽마다 건강플래너 1명과 구성원 8명 정도씩 구성되어 건강 분야별로 특색에 맞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단체사진 공모전, 건강 걷기 스탬프 모으기 등 다양한 챌린지 이벤트를 참여함으로써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과 클럽 간 친목도모 강화에 크게 기여 하였다. 지난 20일 진행된 수료식은 ‘남구하모사랑’이라는 하모니카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그동안 건강클럽의 활동 모습을 회상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클럽 참여자들은 “집 밖으로 나와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보니 운동하는 것이 습관화되어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강클럽 운영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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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중국의 세계적인 숏폼드라마 제작사와 손잡다!
- 대구 남구가 만든 뮤지컬 ‘내사랑 옥순씨’ 중국 숏폼드라마 제작사 러브콜!- 세계적인 숏폼 드라마 제작사 남구에서 드라마 제작 의사 타진! 문화관광의 도시 대구 남구는 지난 6월 21일(토) 세계적인 숏폼드리마 제작사인 중국의 미항미디어 대표 루칭레이(정저우패션문화추진위원회장)를 초대하여 뮤지컬 ‘내사랑 옥순씨’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향후 남구 뮤지컬 제작 마케팅 분야의 지속적인 공동협력을 약속했다.대구 남구는 지난해부터 해외 관광객의 남구 관광거점 유입에 노력하여 인바운드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중국 내 문화산업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접촉을 시도해왔었다.그 일환으로 이루어진 중국 유명 숏폼드라마 제작사의 이번 방문에서는 뮤지컬 ‘내사랑 옥순씨’를 비롯한 대구 남구 대명공연거리 극단 작품의 중국 내 공연과 오는 12월 앞산겨울정원 및 크리스마스 축제 참여 등 다양한 문화관광산업에 대해 논의하였다.특히, 루칭레이 미항미디어대표는 앞산빨래터공원을 방문한 후 앞산해넘이전망대 하늘다리의 ‘사랑의 오작교’ 프로포즈 이벤트에 깊은 관심을 가져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앞산을 배경으로 한 숏폼드라마를 촬영하고 싶다고 밝혔다. 중국의 숏폼드라마 시장은 2024년 9조 5천억 원을 넘어 중국의 극장 영화 시장과 동등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고 2027년에는 19조원의 시장이 형성될 거라는 예상이다. (출처 : 중국 아이미디어 리서치)이미, 서울관광재단에서는 중국 스태프와 스타 배우로 팀을 구성해 숏폼드라마를 제작하였는데 촬영지의 배경이 된 서울을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반응들이 많았다. (출처 : YTN 뉴스 24 ’중국 MZ 세대 홀린 숏폼 웹드라마)뮤지컬 ‘내사랑 옥순씨’의 첫 공연을 관람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배성혁 집행위원장과 한국뮤지컬협회 이종규 이사장은 한목소리로 “대구 남구가 처음으로 제작한 지역 뮤지컬이고 대구 대표 배우들과 작가, 작곡가들이 모인 만큼 해외 진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주민들이 행복한 명품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조재구 남구청장은 “남구를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관광상품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생활문화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며, "이번 중국 숏폼드라마 제작사와의 협업이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남구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인들의 해외 진출이 꼭 이뤄져서 남구 문화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6월 21일과 22일 500석 3회 공연 전석 매진으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 뮤지컬 ‘내사랑 옥순씨’는 내년도에 더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 재공연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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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비 지원 3차 모집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전시회 참가비 지원(국내, 해외)’ 참여기업을 이달 23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2021년부터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지원하여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어왔다.올해 사업예산은 전년 대비 4천만 원 증액된 6천만 원이다. 또한 대구 기초 지자체 최초로 ‘해외’ 전시회 지원이 추가돼, 지역 기업이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달성군 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전국에서 열리는 전시회․박람회의 부스 임차료를 기업당 국내 최대 2백만 원, 해외 전시의 경우 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한편, 올해 상반기 1·2차 모집을 통해 △태양광설비 △포장기계 △금속필터 △냉각기 △반려견 용품 △필드 로봇 등을 생산하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 10여 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참가 기업 중 7개 업체는 전시회를 계기로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하며 계약 체결 단계에 있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에 우수한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앞으로도 기업의 경쟁력이 향상되도록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달성군청 홈페이지(www.dalseong.daegu.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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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인사노무 담당자 및 부서장 간담회 개최
영천시취업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영천상공회의소에서 ‘2025년 상반기 인사노무 담당자 및 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내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과 기업체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고용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7개 유관기관(영천시청, 영천고용복지센터, 영천상공회의소,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영천전자고등학교,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이 참여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11개 제조업체(경농산업, ㈜금창, ㈜세원물산, ㈜신영, ㈜에이스나노켐, 정우하이텍㈜, ㈜조은글라스, ㈜청아냉동식품, ㈜태산, SM화진㈜, ㈜한중엔시에스)의 인사노무 담당자와 부서장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간담회에서 기업들은 청년층 인력부족, 직무와 인재 간의 미스매칭, 실무형 인재 부족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보다 현장 중심적이고 실효성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영천시취업지원센터는 특성화고 및 대학과의 연계 강화, 기관 간 고용정보 공유 체계 구축,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고용지원사업 추진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권철환 영천시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고용 주체들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협력과 고용지원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이 같은 협의 체계를 계속 유지해, 지역 고용 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영천시취업지원센터는 청년 및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인력 매칭, 취업박람회, 잡미팅데이, 취업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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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개강식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계명문화대학교 AI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공유 플랫폼 맞춤형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달서구와 계명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대학 내 공유 공간을 기반으로 외식업 분야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 교육부터 실습, 컨설팅, 실전 창업 체험까지 전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제과·제빵, 브런치, 케이터링, 카페 음료 등 디저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실습 교육을 강화했으며, 온라인 판매 전략 등 디지털 기반의 창업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함으로써 실제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실효성 높은 지원체계를 마련했다.교육 과정은 8월까지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이론 및 실습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며, 이후 9월부터 12월까지는 수료자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하여 실전 창업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인큐베이팅 사업은 단순한 창업 교육을 넘어, 예비 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전주기 창업 지원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창업 준비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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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졸업기업 간 소통 간담회 개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0일 달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입주기업과 졸업기업 대표들이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청년 창업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창업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이날 간담회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11개 기업과 졸업한 4개 기업 등 총 15개 창업기업 대표가 참여해 ▲2025년 하반기 청년창업지원센터 지원사업 안내 ▲기업 간 협력 방안 논의 ▲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 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참여 기업들은 창업 과정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극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략과 기업 간 협업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는 청년 창업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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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 전국대회서 금메달 2개 쾌거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 장애인 수영팀이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8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상위권의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수영연맹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전국 16개 시도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달서구청 수영팀은 배영, 평영, 접영 등 100m 종목에 출전해 강정은 선수가 배영 100m에서 금메달을, 강주은 선수가 평영 100m에서 은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특히 접영 100m 결승에서는 강주은 선수가 1분 19초 21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강정은 선수가 1분 22초 13으로 뒤를 이어 은메달을 획득해 두 선수가 함께 시상대에 올랐다.이번 성과는 지난 4월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금 3, 은 1의 성적을 거둔 데 이은 연속 수상으로, 하반기 열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주요 대회에서도 활약이 기대된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꾸준한 훈련과 열정으로 전국대회에서 다시 한번 좋은 성적을 거둔 수영팀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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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마늘 주아종구 갱신 지원사업 7월 4일까지 신청접수
(영천시 화산면 마늘주아종구 재배필지)영천시는 영천마늘의 고품질화와 수확량 증대를 위해 ‘2025년 주아종구 갱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마늘종구의 연속 사용과 중국산 마늘종자 유입 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병해충 피해와 바이러스 감염 등 마늘 품질 저하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시는 마늘주아재배를 통해 생산한 우량종구를 관내 마늘 재배농가에게 보급해, 영천마늘의 고품질화와 수확량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마늘 주아종구는 각종 병해충에 강하고 수확량도 10~30%가량 많지만, 별도의 재배 및 선별작업이 필요하고, 생산기간도 2~3년 소요되어 일반 마늘 재배농가가 개별적으로 주아종구를 생산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마늘종구 갱신을 위해 주아종구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7월 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2025년 6월 기준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마늘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구비해야 한다. 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천시는 대서마늘 주아재배를 통한 고품질 우량종구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구축해, 영천마늘 고품질화와 수확량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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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우리가족 톡톡(Talk-talk)’ 콘서트 개최
대구 남구는 지난 18일,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지은)와 함께 남구청소년창작센터 창공홀에서 청소년 가족 콘서트 ‘우리가족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하였다.우리가족 톡톡 콘서트는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가족애(愛) 쑥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당 프로그램 이용자 및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와 참석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톡톡 콘서트에는 남구청장, 남구의회 의장, 청소년 상담자 및 청소년 지도자,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생 2명, 고등학생 1명의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들이 무대에서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과 생각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패널로 참여한 청소년과 가족들은 상담 프로그램을 통한 가족 내 긍정적 변화를 공유하며, 청소년의 시각에서 고민하는 부분과 자녀의 고민에 대한 부모의 입장을 서로 이야기하였고, 가족들의 노래로 관객들에게 가족에 대한 의미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김지은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가족 간 소통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요즘, ‘우리가족 톡톡 콘서트’를 통해 많은 가정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청소년이 가족 안에서 웃으면서 지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밝혔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가족들의 소중한 이야기들을 듣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남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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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렴 골든벨’개최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렴 골든벨’을 개최하며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와 법령 이해도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부서별 대표 직원 80여 명이 참가했으며, 특히 임용 5년 이내의 엠제트(MZ)세대 공무원들도 다수 참여해 젊은 세대의 자발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청렴 골든벨은 라운드별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은 물론, 공직자의 친절과 관련된 내용도 포함됐다.참가자들은 부서 대표로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총 40개 팀이 실력을 겨룬 가운데, 평리2동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등은 건설과, 3등은 총무과가 각각 수상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청렴 골든벨 행사는 강사가 주입식으로 전하는 딱딱한 교육 대신 퀴즈를 통하여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청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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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아이의 행복을 지키는 도시, 달서구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연계 긍정양육 홍보 전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과 함께 ‘긍정양육 홍보’ 사업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달서구가 추진 중인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정책 ‘달서 I MEET YOU 사업’의 일환으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7개소(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삼일병원, 웰키즈소아청소년과의원, 뿡뿡이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 미래여성병원, 광명한방병원, 위드병원)에서 병원을 방문한 내방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현장에서는 ‘긍정양육 129 리플릿’과 함께 아동용 손수건을 배부하며 가족이 함께 올바른 양육 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도록 유도했다. 또한,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애니메이션 ‘이만옹이 알려주는 긍정양육’을 QR코드를 통해 소개하며, 디지털 콘텐츠와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홍보도 병행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신속하게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힘쓰고 계신 전담의료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를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통해, 아이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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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다문화가정에 영양을 더하다 ‘포커스 온 영양’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달서 포커스 온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포커스 온 영양’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정이 한국의 식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영양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실생활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 영양소 개념과 식품구성군 소개(5.30),▲ 식품구성자전거* 이해(6.12),▲ 보충식품을 활용한 조리 실습(6.19),▲ 모국 요리를 접목한 창의 레시피 발표(6.27)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식품구성자전거는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에서 권장식사 패턴을 반영한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함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고 있는 식품모형특히 이유식과 간식 실습 과정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계명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협력해 제작한 교육 자료 ‘뿅뿅 영양교육실’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함께 요리하는 ‘찾아가는 요리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한 참가자는 “아직 한국 음식이 어려워 아기 이유식을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직접 해보니 어렵지 않아서 집에서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전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전공을 살려 지역 건강문제 해결에 나서는 모습은 매우 바람직한 사회적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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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4동 국밥생각, 이웃사랑 나눔 협약 맺어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에 위치한 국밥생각 범어경신점(대표 홍장우)은 지난 18일,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안삼문),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와 ‘범어4동 이웃사랑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에 위치한 국밥생각 범어경신점(대표 홍장우)은 지난 18일, 범어4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안삼문), 범어4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정희)와 ‘범어4동 이웃사랑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국밥생각은 지난해 4월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구 5세대를 대상으로 매주 1회 직접 국밥세트를 전달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이웃의 식사를 챙길 예정이다. 홍장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그 한 끼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하루를 버티게 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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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보훈가구에 여름 침구류 지원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유가족 8세대에 여름 침구류 세트를 전달했다.)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숙)는 1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본인 및 유가족 8세대에 여름 침구류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1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김정숙 위원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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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미래건설(주), 수성미래교육재단에 장학후원금 1백만 원 전달
(미래건설 주식회사(대표 이무간)에서 지난 17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1백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미래건설 주식회사(대표 이무간)에서 지난 17일 미래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학금 1백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미래건설(주)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1992년 9월에 회사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건축공사, 토목공사 등을 주로 하고 있다. 미래건설(주) 이무간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수성구의 미래인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장학금 후원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우리 학생들이 보다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