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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6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중대재해예방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16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중대재해예방업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수성구 직원들의 중대재해처벌법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 조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전공학 분야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도급인의 안전확보 의무사항 △공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방법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및 시설 관리 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을 강조하며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제시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작은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직원 모두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철저한 예방 조치를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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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화니재단, 장애인근로자들과 함께 산불피해지역 성금 기탁
(대구 수성구 화니재단(원장 손영미)은 지난 4월 16일, 직원들과 장애근로자들이 함께 정성을 모은 성금 300만 원을 수성구청에 기탁하며 산불 이재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대구 수성구 화니재단(원장 손영미)은 지난 16일, 직원들과 장애근로자들이 함께 정성을 모은 성금 300만 원을 수성구청에 기탁하며 산불 이재민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화니재단 산하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장애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자신의 수입 일부를 기꺼이 내놓은 장애근로자들의 진심 어린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손영미 원장은 “장애근로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은 것이기에 이번 기부는 더욱 뜻깊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신들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웃을 생각해준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화니재단의 이번 기탁은 연대와 상생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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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군위군지회, 소보면에서 사랑의 비빔밥 나눔
한국부인회 군위군지회(회장 이원선)에서 16일 군위군 소보면 위성3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마을 어르신에게 비빔밥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부인회 군위군지회 1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하고, 배식 및 뒷정리까지 도우며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비빔밥과 수육을 대접했다. 또한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며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하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은희주 위성3리장은 “반찬나눔 봉사를 해주신 한국부인회 군위군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라며 “이런 나눔의 정신 덕분에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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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파크골프클럽 창립으로 지역 스포츠 문화에 새바람
최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파크골프의 인기가 전국적으로 급상승하는 가운데, 군위군에서도 파크골프장이 활발히 조성되며 지역 체육문화가 활기를 띠고 있다. 군위군 8개 읍면 중 유일하게 파크골프클럽이 없던 산성면에 드디어 ‘신남파크골프클럽’이 지난 4월 16일 창립되어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클럽의 창립은 군위군이 추진 중인 전국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과 맞물려 지역 스포츠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주민들과 스포츠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날 창립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여러 내빈이 함께 참석해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파크골프가 세대 간 소통과 주민 건강 증진에 큰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남파크골프클럽은 산성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속에 출범하였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증진과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군위군 의흥면에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연계해 보다 폭넓은 활동 기반을 갖출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신남 파크골프클럽의 창립은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우리 면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산성면이 지역 스포츠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전했다. 박정달 신남파크골프클럽 회장은 “신남 파크골프클럽은 단순한 스포츠 모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어울리고 건강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클럽을 통해 군위군이 파크골프 중심지로 발전하는 데 일조하겠습니다”고 포부를 밝혔다. 산성면 신남파크골프클럽은 앞으로 정기적인 모임과 대회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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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 용대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자매결연 협약
4월 15일(화) 오후 2시, 용대리 바보센터에서 용대리 마을과 대구시설관리공단 간 자매결연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생과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용대리 주민 30여명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임직원 8명이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협약식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박영석 용대리 마을 이장,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임택 경영관리본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군위읍 용대리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협약서에 서명하여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농교류 활성화, △직원 및 주민 간 상호 방문, △농산물 직거래 지원, △사회 공헌 활동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협약식 이후 용대리 박영석 이장과 주민들은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전달해 달라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용대리 마을의 새로운 발전과 활력이 불어넣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회복과 피해복구를 위해 자발적 성금모금에 참여해준 용대리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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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위원회 개최, 기부자 선택의 폭 넓혀
군위군은 지난 16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관내 8개 업체에서 신청한 15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하였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군위시장닭집-닭포세트2종 △청솔농장-딸기 △행복한농장-샤인머스켓 △이로운주스-토마토주스 △앤디스코나-커피세트2종 △구름위농장-재래식된장,청국장 △든든농산-건나물 △농장믿지혜-백미,현미,밀가루 다.이로써 현재 군위군 답례품몰에 등록된 품목 40종에서 15종이 추가될 예정으로 기부자들의 답례품 선택의 폭과 만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위군은 4월 중으로 답례품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답례품을 고향사랑e음 답례품몰에 등록하여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고향사랑 답례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답례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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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및 동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MOU) 체결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6일(수)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2025년 대구지역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대구아동보호전문기관,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구 동부권 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각 기관 관계자들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공열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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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임직원 일동, 울주군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손홍모) 임직원들이 17일 울주군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와 지역사랑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300만원을 기탁했다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손홍모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장, 최영은 농어촌사업부장, 관계 공무원 등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손홍모 울산지사장은 “최근 발생한 대형산불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길 바란다”며“고향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순걸 군수는“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 임직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며 “기부금은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매년 사회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나눔을 실천하고, 2023년부터 매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는 등 지역 상생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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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잇따라
울산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성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울주군은 17일 군청에서 이순걸 군수와 각 기부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온양읍 단체장협의회(가칭)는 이날 울주군에 산불 피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온양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등 24개 온양읍 사회단체가 참여한 온양읍 단체장협의회는 현재 공식 출범 전이나 울주군 산불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임시 구성해 모금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울주군협의회(회장 송삼원)도 울주군에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송삼원 회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이번 성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박해양 백상산업개발(주) 대표는 울주군 산불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해양 대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으시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두북농협여성단체도 울주군 산불 피해 성금 2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했다. 서정익 두북농협 조합장은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두북농협여성단체에서 성금을 마련했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범서읍이장협의회(회장 이상걸)는 이날 울주군에 산불 피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상걸 회장은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작게나마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 양산 지구) 이삼사사자회(회장 송화섭) 회원 일동은 이날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송화섭 회장은 “이번 성금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재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걸 군수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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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문구 계단 표찰 설치
칠곡군은 청렴문화 확산 및 청렴의지 표출을 위해 일상 속 청렴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하여 읍면사무소 청사 계단에 청렴 문구 표찰을 설치했다.이번 청렴표찰 표어는 청렴연수원에서 개최하는 「2024년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하였으며, 칠곡군 관내 7개 읍면사무소에 설치하여 공무원 및 민원인의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청렴 계단 표찰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지를 다지고 청렴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설치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군민들이 신뢰하는 칠곡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칠곡군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우수)을 달성하였고, 경상북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 활동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반부패 노력에 대한 성과를 창출해 내고 있다. 또한, ▶청렴추진단 구성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청렴골든벨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통해 2025년도 청렴도 최우수기관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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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5년 미용업주 위생교육 및 정기총회 실시
칠곡군은 4월17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사)대한미용사회 칠곡군지부 2025년 정기총회 및 미용업 기존영업주 7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재욱 군수는 미용업의 열악한 여건에서도 맡은 바 역할을 다하고 있는 미용업주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전했으며,“지역상권 활성화와 미용업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결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위생교육은 미용업이 양질의 시설개선과 친절서비스를 높이기위해 공중위생관리법령 준수사항 및 필요성 설명과 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는 해석 등 사례 위주로 교육하였으며, 미용인 간의 정보 교환은 물론 고객만족 경영과 미용 신기술을 습득하는 기회를 갖는 유익한 강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칠곡군지부(지부장 이 다예솜)는“미용업주들은 미용업 활성화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미용분야에서 한차원 높은 칠곡의 아름다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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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난 16일 인구 감소와 고령화라는 국가적 과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본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등 주관으로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난 10월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여러 기관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청년 세대의 미래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더 나아가 지역 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병환 성주군수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 동참했으며, 캠페인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음 주자로 유희태 완주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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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보건소,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식중독) 맞춤형 예방교육 진행
대구시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5일부터 관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아동 및 종사자를 위한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식중독) 맞춤형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는 감염병 예방 지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과와 질병관리과가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 구성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최근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아동 보육시설에서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식중독) 발생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집단 활동이 많은 유치원 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감염병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집단 급식을 시행하는 유치원은 위생 관리와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 이번 교육은 아동과 종사자를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종사자(조리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교육 ▲조리실 환경 점검 ▲구토물 처리 방법 교육 ▲아동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동 교육에는 수성구 캐릭터 ‘뚜비’가 함께 참여해 흥미롭고 즐거운 교육이 이뤄졌으며, 참여 아동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동 보육시설의 감염병 예방 역량을 높이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 교육은 4월 15일 색동유치원에서 실시되었으며, 오는 6월 13일에는 수성유치원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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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파크골프클럽, 산불 피해 이재민에 성금 1백만원 기탁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지난 15일, 부계 파크골프클럽이 경북 산불피해지역 구호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부계 파크골프클럽 홍태근 회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작은 보탬이나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취지를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부계 파크골프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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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친절 담은 꽃 구청 민원실에 활짝
(행정국장과 민원실 직원들이 봄꽃을 심으며 친절을 다짐하는 모습)대구 남구는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민원실 실내 화단과 민원창구 화분에 봄꽃을 심으며 CS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방문객에게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다짐하는 의미로 행정국장과 민원실 전 직원이 함께 ‘꽃장미 베고니아’를 심어 민원실에 봄의 생기를 불어 넣었다.다양한 색상의 베고니아는 공기정화와 더불어 민원인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원실 가득한 봄꽃 향기만큼이나 친절하고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남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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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공직자 및 협력단체, 자매도시 의성 등 경북 산불피해 지역 위해 5천만 원가량의 성금 모금
구청 전경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3월 25일, 선제적으로 자매도시 의성군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한 데 이어, 자매도시 의성을 포함한 경북 산불 피해 복구에 더 큰 힘을 보태고자 직원 및 지역 협력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해 총 5천만 원가량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 모금은 구청 직원들의 자율 참여로 1,622만 원이 모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합방위협의회, 새마을회, 체육회,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희망나눔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통우회 9개 지역 협력단체가 함께해 3,395만 원을 모금함으로써 총 5천만 원가량의 성금이 조성됐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직원과 지역 협력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지역 사회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금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을 비롯해 안동, 영덕, 영양, 청송 등지에 전달되어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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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어린이집연합회, 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웃돕기 일천만원 성금 전달
포항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인희)에서 15일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경북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일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연합회 소속 원장 및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시작됐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어려운 곳을 찾아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 온 포항시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연합회 회원들 및 소속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포항시어린이집연합회 김인희회장은“대형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분들에게 적은 금액이지만 이 성금이 피해지역, 특히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성금을 전달해주신 포항시어린이집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협력하여 전해주신 마음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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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 성금 2천만원 기탁
2025년 4월 15일(화)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대리구장 최재영)는 포항시를 찾아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이번 성금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계안정 및 복구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성금 기탁식에는 제4대리구장 최재영 신부, 사제대표 박강수 신부, 최황 총회장이 참석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재영 신부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편준 복지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4대리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신속하고 투명하게 피해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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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 선정
영천공설시장 전경중기청 및 전기 전문가들의 영천공설시장 현장점검 모습영천시는 지난 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안전관리패키지)’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은 전통시장 특성상 상인들의 연령대가 높고, 퇴근 이후인 야간 시간대에 화재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영천공설시장 전 점포에 24시간 상시 사용선로와 영업중 사용선로를 분리하는 스마트 분전반을 설치해 화재예방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는 국비 지원사업이다. 위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영천공설시장은 상인들의 퇴근 후·외출 등 전력 공급이 불필요한 시간대에 낭비되는 대기전력을 차단해 전기 사용을 절약하고,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시장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한편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은 2025년 제2차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전통시장의 안전을 위해 전기·소방 등 각종 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달 중기청 및 전기 전문가들이 직접 영천공설시장을 방문해 실시한 현장평가에서 안전관리 아이디어 우수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을 계기로 시장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편리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침체되어 가는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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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행복금고, 결식우려가구 ‘건강가득 든든밥상 밑반찬’ 지원
(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4월부터 3개월간 ‘건강가득, 든든밥상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해,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한다.)영천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4월부터 3개월간 ‘건강가득, 든든밥상 밑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창면 ‘함께모아 행복금고’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대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은 영천지역자활센터와 상호협력해 이뤄진다. 질병과 고령 등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외부활동을 하지 못하거나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잦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영천지역자활센터 외식사업단을 통해 매주 수요일에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밑반찬(5일치) 제공과 함께 일상생활 나눔 및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봉섭 민간위원장은 “협의체의 작은 정성이 우리 지역 취약계층 결식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이번 밑반찬 지원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중장년 1인가구의 결식 및 영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에서 고립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와 독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