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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역 특색 살린 사업으로 전통시장 방문객 만족도 높인다!
구룡포시장 전경대해불빛시장. - 중기부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에 올해 대해불빛시장, 구룡포시장 선정- 문화관광형시장과 디지털 전통시장(고도화) 분야 선정돼 2년간 사업 추진 포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특성화시장 육성 사업에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대해불빛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고도화)에 구룡포 시장이 각각 선정돼 2년 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2년간 최대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지역 특색과 연계한 문화·관광·역사 등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한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올해 처음 선정된 대해불빛시장은 인근의 포항 운하, 포스코 야경과 연계한 상품 및 문화콘텐츠를 개발해 2년간 관광 문화 시장 조성에 총력을 다한다. 포항시는 대해불빛시장이 올해부터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서 ▲효자시장(2017~2019) ▲큰동시장해시장(2019~2020, 2021~2022) ▲구룡포시장(2023~2024) ▲오천시장(2024~2025)에 이어 9년 연속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디지털 전통시장(고도화) 사업은 온라인 입점 강화, 물적·인적 인프라 구축지원,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 지원하며, 2년간 최대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구룡포시장은 지난 2023년부터 2년간 진행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디지털 전통시장(고도화) 사업에 선정되면서 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돼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됐다. 포항시는 지난 2023년에도 죽도농산물시장과 큰동해시장이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돼 2년간 시장 배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지역 내 전통시장 경영현대화와 홍보마케팅 역량 강화에 힘쓴 바 있다. 이강덕 시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전통시장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온라인으로도 전통시장 상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편의성도 높여 나가겠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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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영천시청점, 중앙동 무궁화타운 경로당에 냉장고 기탁
(대구은행 영천시청점은 지난 1일 자매결연을 맺은 중앙동 무궁화타운 경로당에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대구은행 영천시청점(지점장 강구석)은 지난 1일 자매결연을 맺은 중앙동 무궁화타운 경로당에 냉장고 1대를 기탁했다. 기탁식은 이날 오후 대구은행 관계자와 경로당 노인회장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대구은행 영천시청점은 지난 2009년 중앙동 무궁화타운 경로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며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기탁하는 등 주민 편의에 기여하고 있다. 배학조 노인회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긴밀한 교류로 상호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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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디에이치씨 기업체 현장 방문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봉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씨 기업체를 방문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1일 민생경제 회복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업체와 소통하기 위한 다음 발걸음으로 봉동에 위치한 ㈜디에이치씨 기업체를 방문했다. ㈜디에이치씨는 2016년에 설립한 자동차 부품 제조 기업으로, 로봇 공정을 도입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김동호 대표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왔으며, 직장문화 개선 및 직무스트레스 해소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직원들의 근무 환경 및 복지에 관심을 쏟고 있다. 2024년부터는 영천여성새일센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기업 운영 및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기업체와 소통하고, 영천시의 핵심과제인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 촉진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상가 음식점 이용 확대,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장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현재 경제 상황이 많이 어렵지만, 관내 기업인들의 우수한 역량으로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시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호 대표는 “기업 차원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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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AI·드론 교육 전문가과정 개강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코딩· AI·드론 교육 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고 2일 밝혔다.센터는 지난 1일 개강식을 갖고 오는 6월 9일까지 총 46일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수강생의 실무역량을 강화해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관련 직종으로 취업 연계를 지원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기간 중 지역 산업체 및 구인 기업체 인사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일자리 협력망을 구성해 교육 훈련생의 취업 연계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고 새로운 직업을 고민하던 중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하게 됐다”며 “새로운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 다시 사회로 나갈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했다.한편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과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 및 문의사항은(☎204-103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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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10동 개나리맨션 경로당, 산불피해 돕기 성금 전달
지난 3월 31일, 개나리경로당 회장 및 총무가 대명10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만원을 전달했다.대구 남구 대명10동 개나리맨션경로당(회장 오계순)에서 지난 3월 31일, 대명10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산불피해지역 돕기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한 성금은 영남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개나리맨션경로당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이다.오계순 회장은 “미력하나마 산불 피해 지역 주민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싶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았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김성룡 대명10동장은 “어르신들께서 용돈을 아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하며 이재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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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앞산 산불 원인규명 수사의뢰 및 산불예방 행위제한 행정명령 시행
대구 남구는 앞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고, 4월 1일부로 주요 사찰과 시설지를 제외한 관내 산림 전역에 대해 폐쇄 조치하였다.지난 3월 31일 오후,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남구청, 소방본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의 신속한 대처로 1시간여만에 모두 진화완료 되었으나, 발화지로 의심되는 장소는 등산로에서 벗어난 급경사지로 방화 의심 정황이 발견되어 전문적인 원인분석과 과학적 수사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남구에서는 수사기관과 산불감식반에 정식으로 산불의 정확한 원인 규명에 대한 수사와 현장 감식을 의뢰하고, 그 결과에 따라 행위자를 적법하게 처리하여 재발 방지를 위해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예정이다.또한, 보다 근본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남구에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해제시까지 앞산 전역에 대한 산불예방 행위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앞산은 도심에 위치한 산림으로 접근성이 좋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림이지만, 비슬산까지 연결되어 자칫 한순간의 실수로 대형산불의 발생 우려가 높은 곳으로, 주요 사찰과 케이블카, 전망대 시설로 이르는 주 출입 등산로를 제외하고는 입산 및 화기사용과 소각을 금지하는 행정명령 조치하여 입산통제 현수막을 설치하고 출입로를 폐쇄하였으며, 이를 위반한 자는 관련법에 따라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고 청명·한식일인 이번 주말이 봄철 산불위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보다 근본적인 산불발생 원인근절을 위한 행정명령과 산불원인자에 대한 강력한 대처로 산불발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1. 입산통제 추진 배경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발령, 동시다발적 산불발생 등 급박한 산불위험 상황임을 감안하여, 산불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의 인명 및 재산보호, 산불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남구 산림 전역에 입산통제 행정명령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2. 입산통제 구간앞산의 산림 전역에 대해 입산 금지 및 화기사용, 소각 행위 등이 금지되나, 주요 사찰의 공식적인 출입로, 케이블카, 식당 등 허가된 영업시설에 출입하는 주요 도로는 일부 개방조치 하고 있습니다.3. 입산통제 조치내역앞산공원관리사무소와 권역을 나누어 큰골에서 고산골까지는 앞산공원관리사무소에서 입산통제 조치 및 홍보활동을 하고 고산골에서 매자골 구간으로는 남구에서 맡아 통제 조치 및 등산객 계도활동을 시행할 예정입니다.현재까지 앞산내 입산통제 현수막은 약 70개소가 게첨되었으며, 개방된 일부 등산로를 제외한 각골 주요 등산로를 폐쇄조치하였으며, 매일 7명의 인원을 배치해서 순찰활동을 하고 구청 전부서가 참여하고 있는 산불예방 홍보활동과 연계하여 입산통제 조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4. 입산통제 기대효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된 상태로 혹시라도 대형산불이 발생된다면 상황대처가 매우 어렵고, 강풍과 고온건조한 기후 여건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므로, 산불의 위험성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입산통제를 통해 산불방지의 확실한 효과를 거둘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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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금산 로타리클럽과 함께 저장강박가구 주거환경 개선 실시
(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구금산 로타리클럽(회장 신낙균)과 함께 지난 29일 상동에 거주하는 저장 강박 1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구금산 로타리클럽(회장 신낙균)과 함께 지난 29일 상동에 거주하는 저장 강박 1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심한 우울증으로 평소 외출 없이 원룸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으며, 저장강박증으로 수년간 집안에 각종 쓰레기를 방치하면서 질병과 화재 위험에 노출된 상태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수성구는 해당 가구를 어렵게 설득한 후 대구금산 로타리클럽과 협력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톤가량의 생활쓰레기를 청소하고, 대형폐기물을 수거·처리했으며, 거주공간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저장강박은 불필요한 물건을 과도하게 쌓아두고 버리지 못하는 증상으로, 심할 경우 위생 문제, 화재 위험, 이웃 간 갈등 등의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수성구는 저장강박 가구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사천리 홈클리닝’ 사업을 통해 청소지원뿐만 아니라 심리상담, 정리정돈 교육,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대상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저장강박 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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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2025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 개최…10월까지 집중 방역 돌입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일 보건소와 동 방역 관계자, 수성구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돌입했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일 보건소와 동 방역 관계자, 수성구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방역소독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방역 방법과 장비 및 약품 사용법, 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방역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과 실습이 병행되며, 실효성 있는 방역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수성구는 지난 2월부터 하수구와 정화조 등 유충 서식지에 대한 사전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해 왔으며, 오는 10월까지 방역 취약지역 및 민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분무 및 연무 소독과 유충구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해충이 증가하는 시기에 대비한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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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수성사직제’ 통해 지역의 안녕과 화합 기원
(수성구는 지난 1일 수성사직제를 봉행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문화원(원장 반용석) 주관으로 지난 1일 노변동 사직단에서 수성사직제(社稷祭 : 토지신과 곡식신에게 올리는 제사)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림과 기관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국가안정과 국민통합을 기원했다. 사직제에 앞서 식전 행사로 대구경북전통음악보존회의 제례악 공연이 열렸으며, 대구향교가 조선왕조실록과 국조오례의 등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고증에 의거해 사직제례를 집행했다. 초헌관은 김대권 수성구청장, 아헌관은 반용석 수성문화원장, 종헌관은 최진태 수성구의회 부의장이 선임되어 제례를 올렸다. 수성사직제는 2010년부터 노변동 사직단에서 봉행해 왔으며, 전통 의례를 기반으로 하되, 현대적인 해설과 공연을 접목해 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초헌관으로 참석한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수성사직제 봉행을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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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산불피해 성금 기탁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회장 임충규)는 2일, 최근 경북권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경북공동모금회(안동시행복금고)에 기탁했다.행정동우회원들은 경북권(안동)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복구하고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섰다.달성군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는 매년 산불예방 캠페인, 자연정화활동 등 환경보호 활동은 물론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달성군지방행정동우회 임충규 회장은 “경북권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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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참꽃갤러리, 한주형 개인전 ‘Have A Good Time’ 개최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참꽃갤러리 상반기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7일부터 24일까지 한주형 작가의 개인전 ‘해브 어 굿 타임(Have A Good Time)’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주형 작가는 독창적인 시각으로 내면을 표현하는 서양화가로, 선과 색, 형태를 이용하여 보고 듣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일상적 경험을 예술로 승화시킨다. 이번 개인전 ‘Have A Good Time’에서 한 작가는 ‘내 안의 꽃’, ‘더플레이아트’, ‘ 아이러브도그’ 세 가지 주제를 통해 개개인이 각자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아보고 사유할 수 있는 평면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깊이 있는 관찰과 오감을 자극하는 요소들의 결합으로 즐거움과 위안을 선사할 한주형 작가의 개인전은 달성군청 2층 참꽃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전시는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최재훈 이사장은 “한주형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생각과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할 수 있다. 작가만의 풍성한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풀어낸 이번 전시가 많은 관람객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낙관적 삶에 대한 동기 부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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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제11기 아이디어벤져스 발대식 개최
칠곡군은 지난 1일 제11기 아이디어벤져스(Idea Avengers)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아이디어벤져스는 다양한 직급과 직렬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실현가능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한다.2015년 출범 이후 209명의 직원이 참여해 194건의 시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23명의 직원이 6개 팀으로 나뉘어 활동을 펼치며,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함께 공직사회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팀별 토의, 우수사례 벤치마킹,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발굴하고, 오는 9월 성과공유회를 열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포상할 계획이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참가자들에게 직접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군수는 “아이디어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정교해지고 실제 행정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의 제안들이 나와 매우 고무적”이라며,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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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립도서관, 2025년 ‘도서관 주간’ 행사 운영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 2021년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4월 12일~18일)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을 맞아 4월 한 달간 “꿈을 키우는 씨앗, 도서관에 묻다”를 주제로 도서관의 가치와 역할을 알리고, 지역 주민들이 독서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 국악 공연, 어린이 뮤지컬, VR 체험, 독서문화체험, 전시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내 독립서점과 연계한 독서 모임과 홍보 코너를 운영한다. 먼저, 작가와의 만남으로 4월 5일(토)에는 그림책『타세요, 타!』의 허아성 작가, 19일(토)에는『밑줄과 생각』의 정용준 작가를 초청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작가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그리고 공연 행사로, 12일(토)에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의 국악 공연 ‘봄날의 향연’이 펼쳐지고, 26일(토)에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찾아간다. 또한, 독서문화 체험행사로 파일럿 독서 모임, 연체자 탈출 이벤트, 2배로 데이, 책보수 및 책갈피 만들기, VR 직업탐험대, 카네이션 석고 방향제와 키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강아지 걸음으로(칠곡군립도서관), 건전지 아빠(북삼도서관), 한밤중 개미요정(석적도서관) 그림책 원화 전시가 운영된다.이와 더불어 장애인과 거동 불편자를 위한 ‘책나래 서비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데이지자료’, 저시력 및 고령층을 위한 ‘큰글자책’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두의 도서관’ 전시와 지역 독립서점과 연계한 ‘도서관×서점’ 전시도 함께 운영하여 책과 사람을 잇는 독서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도서관 주간을 맞아 칠곡군립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했다. 도서관에서 자라나는 꿈의 씨앗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풍요로운 독서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54-979-67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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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설렘 가득, 출석합니다" 구미시 노인대학 30기 입학식 열려
구미시는 지난 1일 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제30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회장 이재호) 주관으로 열렸으며, 입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입학식은 노인강령 낭독, 입학허가서 수여, 입학생 선서,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어르신들은 새 학기를 맞는 설렘 속에 배움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이순락 노인대학장은 “새로운 도전에 나선 입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유익한 교육 과정을 통해 보람 있는 노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다.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끊임없는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건강과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가 마련돼 있으니 활발히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가 주관하는 노인대학은 1995년 제1기를 시작으로 올해 30기를 맞았다. 2024년까지 5,25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명사 초청 특강, 인문학 강의,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평생교육 기회를 넓히고, 여가를 의미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 내 대표 교육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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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노르딕 워킹으로 건강도 챙기고 재미도 잡았다
구미시 선산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르딕 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낙동강체육공원에서 매주 2회, 총 8주 과정으로 진행 중이며,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5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활기찬 걸음을 이어가고 있다.노르딕 워킹은 전용 스틱을 이용해 걷는 운동으로, 상·하체 근육을 동시에 사용해 일반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가 18~67%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 무릎이 약한 사람이나 관절 질환자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참여자들은 “운동 효과가 확실하고 재미도 있다”, “무릎에 부담이 적어 꾸준히 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을 바라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이은주 선산보건소장은 “노르딕 워킹을 통해 올바른 걷기 습관이 형성되고,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한 구미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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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구미대, 어르신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과 구미대학교가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1일 구미대학교 3층 회의실에서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은채 구미시 사회복지국장, 김기홍 구미대학교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자원 공유와 전문 컨설팅을 통해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공동관심사에 대한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 △구미시노인종합복지관 기본사업에 대한 컨설팅, 슈퍼비전, 자문 △기타 양 기관 추진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구미대학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보다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와 교육이 결합한 실질적인 협력 모델이 지역사회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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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연중 무료 지원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기준 준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돕기 위해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퇴비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가축분뇨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반드시 부숙 후기 또는 완숙 등급의 퇴비만 사용하도록 의무화된 제도다. 검사를 받지 않거나 기준을 지키지 않을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퇴비의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검사비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검사를 원하는 농가는 퇴비 시료 5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내 친환경축산관리실로 방문하면 된다.김영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퇴비 부숙도 검사는 지속가능한 축산업과 환경 보호를 위한 필수 절차”라며 “더 많은 농가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축산 실현과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술 지원과 교육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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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보급…이동 편의 높인다
구미시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협력해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장애인자동차표지가 부착된 배기량 2,000cc 이하의 승용차 △승차정원 7~10인승 승용차 △승차정원 12인승 이하 승합차 △1톤 이하의 화물자동차 △전기 및 연료전지 자동차 중 하나를 소유한 경상북도 내 등록 장애인이다. 단, 신청일 기준 최근 5년 이내에 감면 단말기 무상 지원을 받은 자는 제외된다.단말기 보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통합복지카드, 차량등록증, 주민등록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대구·경북 관내 60개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구미 지역에서는 △구미영업소(경부고속도로 172) △남구미영업소(경부고속도로 168) △선산영업소(선산읍 중부내륙고속도로 124)에서 신청할 수 있다.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하면 고속도로 통행 시 요금소를 통과하지 않고도 하이패스를 통해 통행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과 안전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해당 사업은 2020년부터 시행돼 매년 구미시민 약 250명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 시는 올해 더 많은 장애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장애인복지과 관계자는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보급 사업을 널리 알려 더 많은 장애인이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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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세아메카닉스(주), 경북 산불 피해지원 성금 1천만 원 기탁
구미시는 지난 1일 세아메카닉스㈜(회장 조창현)로부터 경북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 받았다.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했다.세아메카닉스㈜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1공단에 위치한 친환경 자동차 및 첨단 IT기기 부품 제조기업으로, 아동 후원, 저소득층 연탄·김장 나눔,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경북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 실시]▷ 특별모금 계좌: 농협 282-01-003031(예금주:경북공동모금회) iM뱅크 180-10-004954(예금주:경북공동모금회)▷ 입금 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054-650-2606)으로 문의 연말정산 시 세제혜택 기부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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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동강 따라 걷고 쉬며 즐기는 여가 천국 만든다
구미시는 낙동강 둔치를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복합문화·레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는 총 169억 원이 투입되며, 2023년부터 시작해 2026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7개 친수지구 가운데 구미보지구와 지산지구(낙동강체육공원)가 우선 개발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체계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단계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구미시는 지난 2012년부터 5월부터 지산동과 양호동 일원 64만 평 규모의 낙동강 체육공원 조성을 시작으로 구미캠핑장, 수상레포츠 체험센터, 물놀이장, 유소년체육시설, 파크골프장 등 도심 속 생태 여가 공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이번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은 △낙동강 테마공간 조성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추가 조성 △낙동강 강바람길 조성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2025년까지 테마공간과 구미 낙동강 캠핑장 추가조성을 완료하고, 2026년에는 강바람길 조성사업을 마무리해 낙동강을 지역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만든다는 목표다.낙동강 테마공간 조성 사업은 임수동 536-1번지 일원에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생태적 매력을 강조한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한편, 단절된 낙동강 수변 탐방로를 연결하는 보도교를 신설해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와 인근 관광자원의 연계성을 높인다.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추가 조성사업은 증가하는 캠핑 수요를 반영해 낙동강체육공원 내에 50면 규모의 오토캠핑장과 가족 체험·어린이 체육시설을 포함하는 캠핑 공간을 마련한다.낙동강 강바람길 조성사업은 낙동강 둔치를 따라 약 80km의 순환 탐방로를 정비하고 연결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낙동강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동강변은 자연 경관을 넘어 힐링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다기능 공간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생태관광과 레저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지난해 낙동강 친수지구 지정으로 추진 중인 낙동강 뉴-웨이브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낙동강변을 아름답고 기능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새로운 여가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