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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산불예방활동 총력 대응
영천시청 전경최근 경북 의성군 등에서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급격히 확산되는 가운데, 영천시는 지난 23일부터 산불예방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취약지에 대한 순찰 및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경우 빠르게 확산될 위험이 높기에, 최기문 영천시장 특별 지시로 전 직원의 1/4을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해 현장에서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불법 소각 행위 단속,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대피 경로 등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시는 23일부터 의성군 산불 현장에 임차 헬기와 진화 차량, 진화 인력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원인력에 대해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 투입 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강풍으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철저한 산불 예방 활동이 필요하다”며, “모든 시민들이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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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남대학교의료원장, 영천시 방문
(지난 25일 영남대학교의료원장과 영남대학교영천병원장이 지역응급의료기관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영천시를 방문했다.)지난 25일 영남대학교의료원장과 영남대학교영천병원장이 지역응급의료기관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영천시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8월 영남대학교의료원과 영천시 간 업무협약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이후 두 번째 방문으로, 영남대영천병원 전문성 강화 및 서비스 개선 대책을 논의하고, 시민 건강증진과 안전에 대한 염려로 영천시와 상호발전 방향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대구 영남대학교병원 본원 특진교수 순환진료 등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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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산불 피해방지 총력…24시간 비상대응 체계 가동”
26일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산불 대응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죽장면 체육센터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방문한 이강덕 포항시장(상옥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대피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해 경북도, 산림청 등과 24시간 감시 체계 가동- 군 부대, 소방서 등 유관기관 공조로 정확한 정보 파악과 공유 중요성 강조 포항시는 지난 22일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인근 안동과 청송을 지나 영덕 일부 지역까지 빠르게 확산되자 26일 이강덕 포항시장 주재로 산불 대응 긴급회의를 소집해 산불 피해 방지 총력 대응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25일 밤 청송 지역으로 산불 확산 조짐이 보임에 따라 우리 시 피해 우려 지역에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산불 확산으로 인한 직간접적 피해 우려가 있는 북구 죽장면, 기북면, 송라면 일대에 주민 대피 명령을 선제적으로 내려 현재 130여 명이 긴급 대피한 상태다. 회의에 앞서 이강덕 포항시장은 26일 새벽 죽장면 체육센터와 상옥노인복지회관에 마련된 주민대피소를 찾아 대피소 운영 상황과 산불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대피 중인 주민을 위로했다. 이어 소집된 회의에서 이 시장은 선제적인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24시간 빈틈없는 상황 대응이 될 수 있도록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비상 대기하는 등 산불이 확산될 경우에 대비한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정보 공유를 당부했다. 특히 시는 산불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비롯한 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의 인력을 총동원해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불법 소각 행위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적발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확한 정보 수집으로 산불 진행 방향을 사전 예측해 선제적인 주민 대피와 진화 장비와 인력을 사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응할 수 있는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24시간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산불 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이날 오후 예정돼 있던 생활체육인 전용 체육파크 조성 공사 착공식과 27일 계획한 농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선정에 따른 협약식, 오는 30일 예정이었던 포항 내연산 전국 산행대회 행사 등 주요 행사를 잠정 연기 및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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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성리학역사관, 2025년 상반기 제9기 성리학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자취를 밟으며 내일을 걷다’를 주제로 진행- 5월 2일부터 12주간 진행…성리학 인문정신 탐색구미시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0까지‘2025년 제9기 성리학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리학아카데미는 구미성리학역사관이 운영하는 대표 인문강좌로, 올해는 ‘온고지신(溫故知新), 옛 자취를 밟으며 내일을 걷다’를 대주제로 12개의 스토리텔링 강좌을 마련했다. 강의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12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아카데미는 박사급 이상 전문 강사를 초청해 조선 성리학의 산실인 구미의 역사성과 철학적 전통을 조명한다. 문학, 역사, 철학, 문예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선현들의 인문정신과 문화유산이 지닌 현대적 가치를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성리학아카데미는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다. 구미성리학역사관의 대표 전문강좌로 자리잡았으며, 시민들의 인문 소양 향상과 지역 정체성 확립에 기여해왔다. 특히 구미의 역사와 문화, 인물, 유학 사상, 학맥과 학파, 예술 전반을 다룬 깊이 있는 강의로 매 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수강료와 교재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구미시청 또는 구미성리학역사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성리학역사관(☎ 054-480-268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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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야외공연장 운영 방식 변경…4월부터 심사 거쳐 공연자(팀) 선정
구미시가 금오산 배꼽마당, 형곡전망대, 지산샛강생태공원 야외공연장 3개소의 공연 운영 방식을 오는 4월부터 변경한다. 기존의 선착순 접수 방식에서 심사에 의한 공연 선정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번 운영방식 변경은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의 공연 품질을 높이고, 보다 다양한 문화공연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운영은 구미문화재단에 위탁되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제도 개선사항을 반영해 최종 방식을 확정할 계획이다. 공연 신청은 공연 희망일 전월 1일부터 10일까지 구미시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며, 신청된 공연은 심사를 거쳐 최종 공연자(단체)가 선정된다. 단, 제도 전환 초기인 4월 공연은 19일부터 가능되며, 5월 공연 신청과 함께 오는 4월 1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연 운영을 맡은 구미문화재단은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세심한 운영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야외공연장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시청 및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054-441-744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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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스타트업 필드' 입주 기업 모집…창업기업 성장 전진기지 조성
- 초기 창업기업 30개 사 거점공간 제공, 월 임대료 1,426원/㎡ 수준- 관외 기업이 구미로 이전 시 3년간 임대료 감면(2년 전액 + 1년 50%)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문추연)은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구미시 스타트업 필드’에 입주할 초기 창업기업 30개 사를 사전 모집한다. ‘구미시 스타트업 필드’는 금오테크노밸리(구미대로 350-27) 내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건물을 창업기업 거점으로 탈바꿈시킨 공간으로, 2025년 4월부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해 운영한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를 포함한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며, 입주 후에는 구미시에 사업장을 둬야 한다. 타 지역 기업이 선정될 경우, 60일 이내에 본사를 구미로 이전하고, 대표자를 포함한 근로자 70% 이상이 구미시에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 입주 공간은 총 30실로 구성돼 있으며, 면적은 △125.28㎡(40평) 2실 △93.96㎡(30평) 17실 △62.64㎡(20평) 8실 △51.84㎡(15평) 3실이다. 필요시 공간 확장도 가능하다. 월 임대료는 1㎡당 1,426원 수준이며, 관외 기업이 구미로 이전해 입주할 경우 3년간 임대료 감면(2년 전액 + 1년 5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입주기업에는 △시설 개선 △사업화 자금 지원 △구미시 창업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상기 혜택은 예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입주 신청은 구미시 창업지원 통합 안내사이트(startup.geri.re.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및 전문위원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안내사이트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창업성장지원센터(☎054-479-205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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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스톱 창업지원, 스타트업의 미래를 연다
- 2025년 제1회 구미시 창업지원기관 협의회 개최-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기관·투자사 협력의 장 마련구미시는 지난 25일 구미상공회의소 3층 회의실에서 창업지원기관 협의회를 열고, 지역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등 지역 내 창업지원기관 11곳과 함께 인라이트벤처스㈜, 와이앤아처㈜ 2개 투자사가 처음으로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구미시는 지난해 4월부터 협의회를 정례화해 창업기업 발굴과 지원체계를 강화해왔다. 올해부터는 투자사가 협의회에 가세함에 따라 입주 공간, 기술개발, 제품 디자인, 금융·보증, 투자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기반이 한층 탄탄해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AI 기반 골프 보조 디바이스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한 ㈜엑스빅(대표 김태연) ▲3D프린터 기술이 적용된 Plastic Cartridge(탄피) 제작하는 패트로쓰리디(대표 신준섭) ▲AI 적용 XR 협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무인 청소 및 보안서비스 기술을 개발한 ㈜퓰로직(대표 이주선) ▲사용자 의도 인식형 수중 제트팩을 개발 중인 예비창업자 조정수 대표 등 4개 기업이 사업 아이템을 발표했다. 발표 이후 각 기관과 투자사는 기업의 기술 성숙도와 시장성 등을 평가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김호섭 구미시 부시장은 “구미시는 기술기반 창업기업이 빠르게 사업화하고 투자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원스톱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며 “첨단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술력 있는 창업기업은 구미시 기업지원과 창업벤처팀(☏054-480-6052) 또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업성장지원센터(☏054-479-2071)에 문의하면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받을 수 있다. 창업 관련 정보는 구미시 창업지원안내사이트(startup.ger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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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월 25일 개장 앞두고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인동시장까지 확대 개최
- “맛있고, 즐겁고, 감성까지” 구미 야시장 총 15일간 열린다-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된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한 야시장 준비구미시는 2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행사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상인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교수진,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야시장 운영 계획 △먹거리 및 플리마켓 구성 △포토존 및 체험부스 운영 △문화공연 및 이벤트 계획 △위생‧안전 대책 등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은 지난해보다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기존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 더해 인동시장에서도 추가로 운영되며, 행사일수는 총 15일로 늘어난다. 성악과 클래식 공연, 보이는 라디오, 만담 토크, EDM DJ 파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새롭게 마련돼 야시장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먹거리 구성도 더욱 다채로워졌다. K-푸드존, 구미 대표 맛집, 할랄푸드 등 세계인을 겨냥한 메뉴를 도입해, 다가오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의 연계 효과를 노린다. 플리마켓과 무료 체험부스는 규모를 키워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대형 보름달 조형물을 포함한 감성 포토존 5종도 새롭게 조성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낭만야시장은 감동과 재미를 더한 특별한 야간 행사로 구미의 밤을 더욱 빛내게 될 것”이라며, “대경선을 타고 방문하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은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5월 23일부터 24일, 27일부터 31일까지는 인동시장에서 운영된다. 총 15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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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새마을후원회 저소득 가구에 봄맞이 청소 봉사 실시
새마을후원회(회장 박영선)는 지난 25일(화) 회원 15명과 군위읍 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집을 찾아가 봄맞이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가구는 청장년 1인 가구로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정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집안 청소, 묵은 때 제거, 방치된 쓰레기 정리 등의 활동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영선 새마을후원회 회장은 “열악한 환경을 무릅쓰고 주거환경개선에 힘써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 어디든 달려가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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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팔공청년회, 산불 피해 주민 위해 사과 기부
군위군 부계면(면장 김병석)은 25일, 부계면 팔공 청년회(회장 홍용구)가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의성군 주민과 구호 인력을 위해 사과(10kg) 30박스 기부했다고 밝혔다 홍용구 부계면 팔공청년회장은 “2023년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었을때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에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그때 받은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 이재민들과 복구 활동에 힘쓰는 봉사자분들이 사과를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과 복구 작업에 애쓰는 분들을 위해 부계면 청년회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부계면도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계면 팔공청년회는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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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창운염직 , 교육발전기금 오백만원 기탁
㈜창운염직(대표 홍덕주)는 지난 21일 군위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홍덕주 대표는 기탁식에서 “군위군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 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5년 설립된 ㈜창운염직은 탁월한 염색기술을 바탕으로 섬유염색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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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문화관광해설사 감사패 수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25일 문화관광해설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2019년 문화관광해설사로 첫 발을 내딛은 박만규 문화관광해설사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군위의 우수한 관광지 및 문화를 알리는데 일조하였고, 해당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군위군수는‘문화관광해설사들은 최일선에서 군위를 알리는 분들이며, 앞으로도 군위의 홍보에 힘써달라’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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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군위군은 지난 26일 군위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군위군과 대구군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금지, 시속 30km 이하 서행, 횡단보도 앞 정지 등 교통안전 준수 사항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품을 나눠주었다. 김진열 군수는 “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면서 “연중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생과 학부모, 운전자의 올바른 교통안전 의식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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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 저소득가정 학생에게 장학금 기탁
(대구시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병순)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대구시 수성구 범물1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병순)는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범물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 후원금으로 조성됐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학생 20명에게 각 1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병순 위원장은 “이번 나눔이 작지만 학생들이 밝고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데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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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산불 피해 입은 자매도시 의성군에 구호물품 지원
구청 전경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의성군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25일 생수, 라면 등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수성구와 의성군은 202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지역축제 상호 방문과 특산물 판매행사 초청,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대형 산불 피해로 힘들어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조속한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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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문화재단, ‘생각을 담는 길’ 코스 확대를 위해 전문가 모니터링단 현장 답사
(생담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이 현장 답사 활동을 진행 중이다.)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지난 23일 수성구에서 조성한 ‘생각을 담는 길’을 활성화하고 코스를 확대하기 위해 전문가 모니터링단의 첫 현장 답사 활동을 진행했다. ‘생담길(생각을 담는 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은 둘레길 완주 경험자, 걷기 동호회 활동자 등 걷기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대구 거주 자원봉사자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전문가 모니터링단은 ‘생각을 담는 길’ 기존 6개 코스와 확대 예정 구간을 탐방했다. 모니터링단은 ‘생각을 담는 정원’을 시작으로 남천 강변길, 고산서당, 욱수천 강변길, 사월책문화센터, 망월지, 욱수골 공영주차장, 매호지 일대까지 수성구의 주요 자연·문화자원을 아우르는 코스를 답사하며 개선사항과 의견을 공유했다. ‘생담길(생각을 담는 길) 전문가 모니터링단’은 올해 6월까지 활동을 이어가며, 실제 걸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길의 안전성, 편의성, 주변 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걷기 좋은 수성구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답사에 참여한 모니터링단 신태문 씨는 “꽃피는 봄에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걷기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무척 즐겁다. 다음 답사도 벌써 기대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생각을 담는 길 코스를 확장해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걷기 좋은 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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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팀, 홍콩 국제대회 8개 부문 입상
울주군청 장애인댄스스포츠팀(감독 서상철)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홍콩 2025 장애인댄스스포츠 국제대회’ 8개 부문에서 입상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국제대회는 12개국 12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우열을 겨뤘다. 울주군청팀은 대회에서 2개 부문 1위, 2개 부문 2위, 4개 부문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입상 내역은 △싱글 맨 프리스타일 클래스1(이영호) △콤비 스탠다드 클래스1&2(배정부·장혜정) 등 2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콤비 라틴 클래스1(이영호·손채영) △콤비 프리스타일 클래스1(배정부·장혜정) 2개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듀오 스탠다드 클래스 1&2(이영호·장혜정) △듀오 프리스타일 클래스1&2(이영호·장혜정) △싱글 우먼 프리스타일 클래스1(장혜정) △콤비 라틴 클래스2(이동진·황주희) 등 4개 부문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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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평생학습 정보를 한눈에! ‘배움愛(애) 빠지다’
영천시 평생학습관(관장 김미희)은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평생학습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하기 위해 최초로 ‘영천시 평생학습 프로그램 통합 안내 책자’를 2,000부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책자에는 평생학습기관 24개소와 행정복지센터 16개소의 현황을 비롯해,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청소년문화의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정보와 문의처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시민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학습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정보 공유를 통해 기관 간 학습 네트워크가 활성화됨으로써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자는 영천시 평생학습관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평생학습 유관기관에 배부되며, 영천시 및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전자책(e-book)으로 게시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미희 평생학습관장은 “영천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책자가 만들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책자가 평생학습 정보가 필요한 모든 시민들에게 유용한 학습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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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버스킹 파이터 2, 뜨거운 경쟁 뚫고 40팀 선발!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칠곡 버스킹 파이터 2」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3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40팀이 최종 선발됐다. 이번 오디션은 수준 높은 거리공연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 악기연주, 퍼포먼스,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펼쳤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기량, 대중성, 무대 장악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40팀을 선정했다. 또한 버스킹 공연이 야외에서 이루어지는만큼 19일에 선발된 팀을 대상으로 공연 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에 대한 집중교육이 이우러졌다. 김재욱 재단이사장은 “오디션을 통해 실력과 열정을 겸비한 뛰어난 팀들이 선발됐다”며 “앞으로 진행될 「칠곡 버스킹 파이터 2」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칠곡 버스킹 파이터 2」는 오는 4월부터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으로 상세내용은 공연 3주전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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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마음보듬버스’운영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부터 연말까지 주2회(화·목) 칠곡보 및 아파트 단지 등 지역 내 정신건강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동력 있는 버스를 활용한 정신건강 이동상담을 실시한다.군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 향상 및 증진을 위해 2020년부터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마음보듬버스’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취약계층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 자살 사망 다발 지역 등에서 마음보듬버스를 총 87회 운영하였다.일반상담 1,377명 고위험군 423명(31%)을 발굴하여 지속 상담 등 사후관리를 제공하였으며, 2024년 마음보듬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상담 서비스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94.9%에 달했다.류성민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마음보듬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이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인식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