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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산단환경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24억 확보!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산단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에서 국비 24억 원을 확보하며, 산업단지 환경 개선과 청년 친화적 근무환경 조성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이번 공모에서 달성군은 4개 분야 중 ‘아름다운거리플러스 조성’과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군비 10.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4.6억 원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노후 공장을 개선하고, 2028년 5월까지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아름다운거리플러스 조성’ 사업은 산업단지 내 도로 및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보행자 중심의 친환경 공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구지농공단지 인근이며, 총사업비는 28.6억 원이다. 군은 지난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 결과, 요구율이 가장 높았던 산업단지 인근 ▷주도로와 녹지공간 정비 ▷주차장 증설 ▷조경 공사 등을 추진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더불어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을 통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업무환경 조성과 복지시설 확충에 나선다. 사업비로 6억 원이 투입되며, 군은 구지농공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 체감율이 높은 공장 외부 도색 및 구내식당·화장실·휴게실 개보수 등을 지원해 단지 내 청년 근로자를 유입할 계획이다.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산업단지의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산업단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산업단지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달성군은 두 사업을 지난해 같은 공모사업 ‘청년문화센터 건립’ 분야에 선정돼 추진 중인 ‘구지농공단지 내 청년문화센터 건립 사업’과 연계하여 단지 내 스마트 인프라 구축과 근로자 복지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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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심폐소생술 교육(CPR) 실시
군위군의회는 지난 3월 10일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군위군의회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위급 상황에서 초기 대응 방법을 제대로 익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자 마련되었다. 교육에서는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한 이론 강의와 함께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실습이 이루어졌다. 최규종 의장은 “심페소생술은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들이 위급상황에서 침착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과 복지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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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군위군 소보면 한우회 정기총회 개최
군위군 소보면 한우협회(회장 홍동식)는 지난 3월 10일 군위농협 소보지점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장, 소보면장, 군위축협, 소보농협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군위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 및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절차와 벼 대체작물 중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을 주는 하계조사료(옥수수) 재배면적 확대 방안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였다. 홍동식 소보면 한우협회장은 “정부의 정책을 적극 활용하여 자가 조사료 생산을 통해 경영비 부담을 줄여 현재의 위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한우산업을 육성하고, 하계 조사료 재배를 통한 벼 재배면적 감축에도 적극 참여하는 소보면 한우협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하계 조사료(옥수수) 재배지 확대와 정부 지원을 통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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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영남이공대학교와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가칭)」 조성 업무협약 체 결
대구 남구는 지난 10일 남구청 2층 회의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와 「남구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가칭)」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될 '남구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가칭)'는 반려동물과 반려인, 지역사회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유기동물 보호실, 놀이실, 문화교육실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반려동물 보호와 양육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호작용을 증진시키고, 반려동물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식에는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이재용 영남이공대학교 총장 등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사업은 영남이공대학교 내에 조성되며, 협동관 일부 공간을 2025년 3월부터 9월까지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준공 후 향후 5년간 민간위탁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410백만원으로, 공사와 시설 설치에 300백만원, 운영비에 110백만원이 투자된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반려동물 관련 시설을 확충하고,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재구 남구청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급증에 따라, 이번 복지문화센터는 단순한 동물 보호 시설을 넘어, 반려동물과 반려인,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복합문화 공간이 될 것이다”라며, “영남이공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인재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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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대회 선수촌 점검…경기력 200% 지원한다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단 맞이를 위한 선수촌 현장 점검을 3월 1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선수들의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숙박, 식사, 수송, 안전관리, 주변환경 등 필수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45개국에서 약 1,200명의 선수단 및 임원 등이 참가한다. 그 중 약 700여 명의 선수단은 구미시 내 라마다 호텔 등을 숙소로 사용하며 대회 기간 동안 머무르게 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객실 환경 및 안전성 ▲식사 제공 시스템 ▲셔틀버스 운영 계획 ▲응급 상황 대비 비상체계 ▲선수촌 주변 환경 등을 철저히 점검했다. 선수촌으로 운영될 구미 인동동 라마다 호텔 일대는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구미시는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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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르신 건강운동교실' 개강… 건강한 노년 지원
구미시는 지난 10일 진미동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어르신 건강운동교실’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신청회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건강운동교실은 인동보건지소가 주관하며, 강동지역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주 2회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근력운동, 낙상 예방운동, 생활체조 등으로 구성돼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강화에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신체 건강 증진을 넘어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력을 되찾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임명섭 구미보건소장은 “강동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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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앞둔 구미, 깨끗한 도시 만들기 박차
구미시는 오는 5월 27일 열리는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3월 10일부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우리동네 클린 START’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운동은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첫걸음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서 시작된다는 취지로, 경기장 주변뿐만 아니라 읍·면·동 전역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가 이뤄진다. 주요 내용은 ▲생활 주변 방치 쓰레기 수거 ▲주요 도로 정비 및 제초작업 ▲소규모 경관 개선 사업 ▲재해 위험지구 점검 등이다. 특히 각 읍·면·동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우리동네 클린단’을 구성해 집중 클린 주간을 운영하고, 주민 주도형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시는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환경 정비 실적이 뛰어난 읍·면·동을 선정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제대회를 맞아 구미를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철저한 환경정비가 필요하다”며 “각 읍·면·동의 특색을 살린 환경개선 사업을 발굴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클린 START’ 운동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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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 리모델링 후 새롭개 재개관
구미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은 지난 3월 7일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식을 하였다.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탄소제로교육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에코정글랜드, 탄소중립 실천 전시관 등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이 조성되었고 방문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생활실천형 환경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되었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탄소제로교육관이 지역사회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하길 기대하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다양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민들의 탄소저감 가치관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의 에코정글랜드 및 전시실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3월부터 11월까지 연령대별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육관 홈페이지(https://www.gmuc.or.kr) 또는 전화(054-457-68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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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방 최초 '구미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1년 만에 268건 신속 대응
- 응급입원 40건,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102건 등 성과 도출- 응급입원 필요 시 의료기관 병상 확인부터 이송까지 원스톱 진행구미시가 지방 최초로 운영하는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가 개소 1년여 만에 정신과적 위기 상황 현장 출동 268건, 전화 상담 1,096건을 처리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응급입원 40건(14.9%),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102건(38.1%), 보호자 인계 및 정보 제공 126건(47.0%)을 처리하며 현장 대응력을 입증했다.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는 2023년 11월 광평동에 문을 열어 경북경찰청의 ‘응급입원현장지원팀’과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기개입팀’을 통합 운영하는 지방 최초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총 12명이 3조 교대 근무(각 팀별 2인) 체제로 운영되며, 구미·김천·상주·고령·성주·칠곡 등 6개 시·군을 관할한다. 정신과적 위기 발생 시 즉시 출동해 24시간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타해 위험을 평가해 △의료기관 이송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보호자 인계 등의 조치를 신속히 수행한다. 특히, 응급입원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병상 확인부터 119구급차를 통한 이송까지 원스톱 대응 체계를 가동해 긴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구미시는 2025년 위기 개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위기개입 전담 인력 추가 배치 △24시간 현장 대응 강화 △정신과적 응급 개입 프로세스 개선 △위기대응협의체 확대 등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와 자살위기 대상자의 평가부터 입원, 치료 연계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위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사후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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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시보해제 신규공무원 축하 떡 전달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작년 9월 신규 임용되어 6개월간의 수습과정을 거치고 시보 해제되어 정식으로 군위군 공무원이 되는 직원 12명을 축하하고 격려하며 떡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관행처럼 여겨지던 시보 해제 떡돌리기 문화를 없애고 시보 해제를 기념하고 격려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려 김진열 군위군수가 직접 떡을 준비해 전달하고 신규공무원들과 함께 축하하며 서로 간의 덕담을 나누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축하를 받은 한 직원은 “선배공무원들의 격려와 관심, 친절한 지도로 시보기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본보기 삼아 앞으로도 열심히 군위를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열 군수는 “6개월 간의 수습 과정을 잘 이겨내고 정식으로 군위군 공무원으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열정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군위군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더불어 ”신규 직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공감하며 함께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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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2025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지난 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이우석)는 군위생활문화센터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최수용 간사), △ 분과별 사업계획 발표(박준걸 청년분과위원장), △군위군 협의회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 자문위원 의견수렴 설문지 작성, △ 자체안건 협의순으로 진행됐다. 이우석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2025년 1분기 정기회의에 통일의견 수렴을 위해 참석해주신 자문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제21기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 활동이 올해 8월에 마무리가 되지만, 정부의 한반도 정책 홍보와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 등 민주평통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건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이 날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안보환경 속에서 헌법 제4조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비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한편, 군위군협의회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통합 선도, 북한이탈주민 포용 및 북한인권 증진, 지역 현장에서의 통일 담론 확산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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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지방세 유공납세자 표창 수여
대구 남구는 지난 6일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노태용, 희망로웰빙스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과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방세를 체납한 적이 없고, 연간 납부액이 개인은 1천만원, 법인은 5천만원 이상인 납세자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선정했다.우대 혜택으로는 세무조사 2년간 면제, 공영주차장 1년간 주차요금 면제, 징수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 등 다양한 예우 및 지원을 받는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를 성실히 납세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활기찬 명품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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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11동, 성심요양병원 후원으로
(대명11동 온마을이 함께하는 든든한 반찬지원 사업 업무협약식 장면)대구 남구 대명1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수)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4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대명11동의 홀몸 어르신들께 드릴 반찬지원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관내 성심요양병원(이사장 곽윤태)이 홀몸 어르신들의 식사 해결에 대한 어려움을 전해 듣고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해 옴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협약을 통해 대명1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화) 회원들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대명사회복지관(관장 설찬수)이 후원금의 투명한 관리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 연계를 약속하였다. 3월부터 대명사회복지관 조리실에서 매달 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 어르신 4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곽윤태 성심요양병원 이사장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영양있는 한끼의 식사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노인복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후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남구 대명11동에 위치한 성심요양병원은 이웃돕기 성금 기탁, 김장나눔, 경로잔치 후원 등을 통하여 지역사회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윤정 대명11동장은 “1인 노인가구 및 복지대상자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성심요양병원 곽윤태 이사장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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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꽃씨⸱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대구 남구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봄 식수철을 맞이하여 오는 14일(금) 오전 10시부터 남구청 후문 대구은행 입구에서 ‘2025년 꽃씨 및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남구는 행사를 통해 로즈마리, 무화과, 석류 등 총 13종의 나무 2,910그루와 백일홍 등 1,000포의 꽃씨를 1명당 나무 3그루, 꽃씨 1포씩 선착순으로 무상 배부한다.이번 행사는 남구 주민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시민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수종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가 확산되어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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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spring with Thoma(스프링 위드 토마)’ 전시
울산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봄을 맞아 3월 11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프랑스 거리예술의 아이콘인 토마 뷔유의 작품을 장생포문화창고 갤러리C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봄이 가져다주는 설렘과 활력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캐릭터 노란고양이 M.Chat 시리즈 50여 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M.Chat의 상징적인 미소와 따뜻한 색감이 울산의 봄 풍경과 어우러지는 스케치와 회화, 영상 등의 다양한 작품 배치를 통해 관람객들이 직접 봄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장생포 문화창고 M.Chat 시리즈 전시를 넘어 웃음을 전파하는 노란고양이 무슈샤를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생포 웰리키즈랜드 건물 벽화로도 그려서 익살스러운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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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해피우먼스데이’ 여성 고용 기업체 방문 응원
(대구시 수성구 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라혜영)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여성 친화 일촌 기업 5개사 (안심리더스 요양병원, 굳센병원, 주식회사 무지개연구소, ㈜우리식품, 주식회사 더마을 에프엔비)를 방문했다.) 대구시 수성구 수성여성클럽·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라혜영)가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을 맞아 여성 친화 일촌 기업 5개사 (안심리더스 요양병원, 굳센병원, 주식회사 무지개연구소, ㈜우리식품, 주식회사 더마을 에프엔비)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커피·차 등의 음료와 빵을 나누며 세계 여성의 날을 축하했다. 또한, 여성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지속적으로 경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지위 향상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생존권(빵)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권리(장미)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데서 유래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라혜영 관장은 “여성 인권과 성평등 가치를 확산해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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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창업지원센터, 2024년 전국 성과평가 3년 연속 ‘A’ 등급 획득
수성구 창업지원센터 전경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수성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4년도 전국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A(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43개소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27개소를 대상으로 센터 관리, 운영 실적, 기업 성과 등의 지표를 평가했다. 수성구 창업지원센터는 1인 창업가 및 중장년 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제공, 맞춤형 교육, 창업 상담, 기술·법률 자문 등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1인창조기업 218개, 중장년기업 149개를 육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4년 기준,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 및 졸업 기업은 ▲고용 33명 창출 ▲매출 41억 4,200만 원 ▲정부 공모사업 33건 선정 ▲지식재산권 6건 등록 및 17건 출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도 ▲고용 68명 창출 ▲매출 75억 4,900만 원 ▲정부 공모사업 14건 선정 ▲지식재산권 2건 등록 및 24건 출원 등 지속적인 성과를 보이며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수성구는 창업 활동비 지원, 전문 창업 자문, 시제품 제작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하여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은 수성구의 창업지원 정책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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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마을 추진위원과 동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7일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8개 마을 추진위원과 동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은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마을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의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청소년 주도 활동, 진로·직업 체험, 봉사·나눔 활동, 마을 연계 활동 등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15년 시작되어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했으며, 청소년이 지역의 주인으로 성장하고, 마을이 함께 청소년을 키우며, 마을이 청소년의 배움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에는 범어1동, 황금1동, 상동, 파동, 지산1동, 지산2동, 범물2동, 고산2동 등 8개 동이 사업에 참여한다. 특히 지난해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구군 평가에서 수성구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5년 사업 안내, 마을별 소통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으며, 각 마을 추진위원들이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을 목표로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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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중간지원조직 및 행정 실무자’ 동행 워크숍 개최!
칠곡군 관내 중간지원조직 및 행정 실무자들이 참여한 ‘2025 행정 및 칠곡중간지원조직 실무자 동행 워크숍’이 지난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칠곡군농촌협약지원센터, 칠곡군도시재생지원센터, 칠곡문화관광재단 및 행정 실무자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칠곡형 주민 통합지원정책을 모색하고, 중간지원조직 간 사업 운영 방식 및 성과를 공유하며, 타 지역 사례 연구를 통해 협력과 연대 방안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역해석과 중간지원조직 간 거버넌스‘를 주제로한 강연(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 및 문화도시사업 및 도시재생사업 사례 탐방, 사회혁신 사례 탐방, 중간지원조직 간 교류 및 토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실무자들은 춘천의 중간지원조직 및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칠곡군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은 보다 긴밀한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 내 협업 가능성을 탐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타 지역의 중간지원조직 운영 방식과 거버넌스 사례를 직접 경험하면서 향후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칠곡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중간지원조직 실무자들이 함께 모여 교류하고,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향후 정기적인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논의와 성과들은 향후 칠곡군의 중간지원조직 거버넌스 운영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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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청 맛길 활성화사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칠곡군은 지난 7일 군청 공감마루 회의실에서 ‘군청 맛길 활성화사업’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은 칠곡군의 특색 있는 맛길 조성을 위한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군청맛길”을 대표할 시그니처 메뉴로 △풍경로스트치킨샌드위치 △신뼈다귀해장국 △추어칼제비 △리원야끼밥 △차돌된장찌개 △밀키트존슨탕 △풍경밀키트 치킨파스타 △늘봄삼색구이 요리와 칠곡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귀리분도소시지 스콘 △땡초 분도소시지 스콘 △참외스파클링 음료 △귀리샤블레 △쁘띠분도소시지피자쿠키 등 다양한 신메뉴도 함께 소개되었다.칠곡군은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군청맛길의 인프라 개선을 위해 거리 상징물, 안내판, 편의시설, 야간경관 조명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SNS,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구축해 신메뉴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